<?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지구가멈추는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구가멈추는날</link>
		<description>지구가멈추는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2:52:4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012 마야 달력 드립 껒여]]></title>
	<link>http://lightzero.egloos.com/1684929</link>
	<guid>http://lightzero.egloos.com/16849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1/84/b0126584_4fac8cbe3ad09.jpg"  
				alt="2012 마야 달력 드립 껒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 : 7천년 이상 기록된 마야 最古 달력 발견 (매일경제)    이번에는 9,012년 멸망설 나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2:5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메이크 미드 브이 다이애나  V  애나 ]]></title>
	<link>http://tokyonavi.egloos.com/2071369</link>
	<guid>http://tokyonavi.egloos.com/20713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3/25/83/a0074083_4d8be2542cbaf.gif"  
				alt="리메이크 미드 브이 다이애나  V  애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V에서  다이에나 (제인 배들러) 이 여자가 쥐잡아 먹는 모습 보고 어찌나 충격이였던지 ...  악녀다운 카리스마와 감정없는 표정이  묘한 공포감을 지닌 인물. 총사령관이 이정도 악녀 기질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너무 지적이거나  폭력적이면 재미가 반감된다.  뭔가 터질듯하면서도 고요한  상대방으로 하여간  긴장감을 갖게 대하는  극중 인물이다.   헤어스타일은 굉장히 오랜된 미용실  모델처럼 생겼고  총은 보쉬공구를 들고있는 듯 해서 재미있다.       20여년 만에 리메이크 주인공 &quot;모네라 바카린&quot;  1979년생/브라질 출신이라고 한다.   시즌1   초반부를 보고 다이애나와 비교를 하자면  너무 지적이고 우아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보그지에 나올듯한 세련된 패션에 우아한 표정까지  외계인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1 10:2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덕순강아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ASA 선정 가장 그럴듯한 SF 영화 TOP 7]]></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548618</link>
	<guid>http://atonal.egloos.com/35486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3/08/a0015808_4d2dff94ae55c.jpg"  
				alt="NASA 선정 가장 그럴듯한 SF 영화 TOP 7"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고 워스트가 있으면 베스트도 있다! 그런 고로 NASA에서는 가장 터무니없는 SF 영화 TOP 7을 발표하면서 가장 그럴싸한 SF 영화 TOP 7도 발표했습니다. 이번 리스트에는 꽤나 이름만 들어봤거나 혹은 저는 이름조차 모르는 고전영화들이 많군요^^;      1위는 앤드류 니콜 감독,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 주연의 '가타카'가 차지했습니다. 흥행수익은 1253만 달러로 전혀 흥하지 못했지만 관객과 평론가 모두 좋은 평을 준 작품이었죠. 가까운 미래,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해서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의 운명이 결정되는 세상에서 주인공이 혹독한 운명을 극복해나가며 꿈을 추구하는 이야기입니다.       2위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조디 포스터 주연의 '콘택트'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
	</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11 11:3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가 멈추는날을 OCN으로 다시 보는데..]]></title>
	<link>http://u2cap.egloos.com/5210359</link>
	<guid>http://u2cap.egloos.com/5210359</guid>
	<description>
	<![CDATA[ 
 중간에 외계 DNA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보여주는 화면이 멀티 터치 스크린.(...)    제작년(!?)에 극장에서 봤을때는  그저 그랬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오오오오오    역시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것과는 차이가 크네요. 'ㅅ')!    	]]>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0:5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해말고 지구에서 인류가 사라지게 그냥 냅두세요!?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54735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547353</guid>
	<description>
	<![CDATA[ 
방해말고 지구에서 인류가 사라지게 그냥 냅두세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따르면?         &quot;소롱소롱소롱~그동안 생선 고마웠어요~&quot;     만약 돌고래가 위와 같은 인사말을 남기고 갑자기 자취를 감춘다면, 그것은 아마 이 세상의 끝이 가까워졌다는 신호일지 모른다. 돌고래와 다른 고래들이 참치 그물과 무자비한 포경선 작살에 의해 죽임 당하는 것과 별개로, 한순간에 컴컴한 별하늘 속으로 사라진다면...     그런 황당한 가능성(확률)이 수학-과학적으로 얼마나 될 것 같냐고 따져 물으신다면, 확답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그 가능성 자체를 배제할 순 없다.     왜냐하면 '만물의 영장'이라 자위하는 인간은 돌고래 보다 지능도 낮고, 오묘한 자연-생명의 신비-정체도 잘 모르고, 	]]>
	</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5:4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가 멈추는 날 /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년)]]></title>
	<link>http://leosden.egloos.com/2343215</link>
	<guid>http://leosden.egloos.com/234321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30/35/f0094235_4b63e41b56061.jpg"  
				alt="지구가 멈추는 날 / The Day The Earth Stood Stil.."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   독 : 스콧 데릭슨스토리 : 데이빗 스카파 출연진 :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코넬리, 제이든 스미스, 케시 베이츠, 존 햄, 존 클리스, 카일 챈들러 ...음   악 : 타일러 베이츠편   집 : 웨인 워맨제작비 : $ 8천만불                                              흥행 수입 : $227,209,083   저는 Sci-Fi 팬의 입장에서 감상한 포인트 위주로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먼저 원작의 팬으로 많은 기대를 하였었는데 쏟아지는 악평의 이유를 알고 싶었습니다. 사실 리메이크의 묘미중에 하나가 과거의 소재를 어떻게 현재에 맞게 리메이크 되었는가를 유심히 보게 되는 것입니다.    악평을 유발시킨 큰 원인을 저는 원작을 보고 연계하며 깊게 묵상하며 즐기는 	]]>
	</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16:5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SF 영화 리뷰 월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궁극의 무기]]></title>
	<link>http://hglee.egloos.com/2500312</link>
	<guid>http://hglee.egloos.com/25003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2/20/94/d0047294_4b2e31652e2f6.jpg"  
				alt="궁극의 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괜시리 드는 궁금증 하나.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무기의 요구사항은 뭘까요?  ICBM, 핵폭탄 연일 뉴스에서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이것들은 모두 기술적인 제약이 있으니까 쓰고 있는거지 이상적인 무기는 아닌것 같단 말이죠.  재래식 무기에 비해서는 값싸고 효율적으로 전쟁을 종료시킬 수는 있지만 무조건 사람 많이 죽이고, 지구를 못쓰게 만드는게 목적은 아니니까요.  그럼, 요구사항을 나열해 볼까요.  1) 공간성     - 목표된 지역 이외의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 목표된 지역이더라도 대지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이상, 대지에 회복 불능한 피해를 입혀서는 안된다.    - ex : 핵이 터져서 그 지역이 반영구 회복 불능이 된다던지, 독가스가 살포되서       몇 십년이상 물, 	]]>
	</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09 23:2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IGHT and PAS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가 멈추는 날]]></title>
	<link>http://gozila815.egloos.com/2379782</link>
	<guid>http://gozila815.egloos.com/23797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22/22/d0006722_4a666da839dca.jpg"  
				alt="지구가 멈추는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심한 밤, 잠은 오지 않고 그리하여 자전거를 타고 질주끝에 비디오 가게로 가서 집어든 영화 되겠다. 1951년작 영화의 리메이크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발전된 특수효과와 키아누 리브스의 폭풍간지(...)를 기대하며 영화를 보았건만 이건 '아~ 망했어요'   키아누 리브스의 폭풍간지도 좋고 특수효과도 좋고 제니퍼 코넬리도 좋고 다 좋은데 문제는 시나리오가 병맛   뭔가 그럴듯하게 위기가 전개되어 가는것 같다가 애매하게 해결나고... 왠지 지구를 떠나던 클라투가 다시 돌아와 인류를 멸망시킬것 같은, 뭔가 소변누러 갔다가 대변을 본듯한 기분이 자꾸 들었음이다. 뭔가 더 이야기 하고 싶으나 이야기할 거리가 없다. 시간과 돈이 남아돌아 주체하지 못하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되겠다.    PS1:왠만하면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10: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잡다한 블로그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imagine . 낙관적 생각들]]></title>
	<link>http://spellhouse.egloos.com/4140784</link>
	<guid>http://spellhouse.egloos.com/41407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16/77/b0029277_4a0e46607a839_t.jpg"  
				alt="imagine . 낙관적 생각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진중권의 이매진&amp;gt;은 미학오디세이와 연계해서 보면, 그의 언어적 코드가 더 이해가 되는데,         이번 책에는 벤야민의 용어들이 많이 인용되고 언급된다.         영국식 정원 살인사건, 300, 유렉,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 나비효과, 매트릭스, 스파이더맨 2        터미네이터, 트랜스포머, 캐리비안의 해적, 라이언 일병 구하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JFK,        다이하드 4.0 , 블레이드 러너, 마이너리티 리포트, 뷰티풀마인드, 큐브, 메멘토,  라쇼몽, ....       등등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 대한 그만의 미학적 담론이 펼쳐진다.                서문에서도 말하는바, 이 모든 영화는 우연히 엿듣거나 추천받거나 보게 된 것이고, 	]]>
	</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09 14:0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    朱文集   ..........spellhou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개들의 전성시대가 왔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96069</link>
	<guid>http://atonal.egloos.com/1896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18/08/a0015808_49e930d7c227a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개들의 전성시대가 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차트는 3월30일~4월5일까지의 판매량 집계입니다. 이번주에는 '말리와 나', '슬럼독 밀리어네어', 윌 스미스의 '세븐 파운즈', 아담 샌들러의 '베드타임 스토리'까지 무난하게 100만장 판매는 돌파할 것 같은 기대작들이 많이 나왔죠. 그리고 그 결과는 역시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것은 개라는 확신이었습니다.    기대작들 사이에서 이번주 1위를 차지한 것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말리와 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 재미를 못봤지만(아예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전 보러 가서 펑펑 울고 온 영화에요. 2008년에 재앙처럼 영화들을 줄줄이 말아먹던 폭스를 살려준 구세주 같은 작품이기도 한데, 북미에서만 1억 4313만 6941달러를, 전세계적으로는 2억 3373만 달러를 벌어들인 전적	]]>
	</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09 10:4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title>
	<link>http://bicomk.egloos.com/4916251</link>
	<guid>http://bicomk.egloos.com/49162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4/16/49/c0046249_49e6ecee3cdd4_t.jpg"  
				alt="[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The Day The Earth 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왜봤을까..... 하는 마음이... 연기도 어설프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인류를 말살한다는 외계인인 키아누리브스가 인류바 바뀔수 있다라고 이해하는 장면이 참... 이해가 안되는 장면임.. 개인적으로 재미 없음..;;	]]>
	</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09 17: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시, 키아누]]></title>
	<link>http://viperblue.egloos.com/4176883</link>
	<guid>http://viperblue.egloos.com/4176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2/23/63/b0090663_49a2b9e4f2502_t.jpg"  
				alt="역시, 키아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당장, 결론부터 말해서 이 영화는 재미없는 영화다. 더불어, 그토록 심심하고 심심한 작품이다. 당신은 영화를 무엇 때문에 보십니까? 왜 보시나요? 심심해서? 어떤 가공할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고자 그러니까 비평 아닌 비평을 위해서? 아마 이 두 출발점은 어쩔 수 없이 미묘한 차이를 만들어 낼 것이다.    첫째로, 심심해 죽겠어 서 이 영화를 본다면 당신은 아주 죽어버릴지도 모른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아주 심심하기 때문이다. 물론 원작이 있는 작품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말은 하지 말자. 그건 변명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원작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미끼로(좋은 의미든 아니든) 더욱 재미있는, 더 생각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상상력과 스토리를 다시 또 재방송한다. 그렇다고	]]>
	</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00:0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CinemaCirc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가 멈추는 날]]></title>
	<link>http://days.egloos.com/2219505</link>
	<guid>http://days.egloos.com/22195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1/31/65/d0013365_4983ba9cb92ba_t.jpg"  
				alt="지구가 멈추는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시 : 2009년 1월 13일장소 : 수원 영통 메가박스  평점 : 4/10 (이것도 너무 짠가?)     오랜만에 돌아온 키아누리브스. 화려하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복귀하는데 ... 이건 뭥미? 왜 이런 영화로 돌아오신겁니까? 네오 ㅠ.ㅠ 좀더 당신다운 멋진 영화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을 슬픕니다. 전 당신의 선택을 믿었다구요!     하지만, 영화를 선택할때 한가지 두려운점이 있었는데 12세 관람가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어쩔꺼야 '보고 후회하자'라는 강렬한 호기심으로 그냥 고고고      글쎄, 스토리가 괜찮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지구인과 드라이브하고, 그녀가 친아들이 아닌 아들을 바라보고 울때 그곳에서 선한 마음을 찾는 다는 것은 좀 아니지 않은가? 물론 그것이 선한 마음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09 11:5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구가 멈추는 날]]></title>
	<link>http://click4you.egloos.com/2210756</link>
	<guid>http://click4you.egloos.com/22107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22/03/d0001903_49773a5fa201f_t.jpg"  
				alt="지구가 멈추는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에 키아누리브스가 출연하는 공상 SF영화 지구가 멈추는 날...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지만 보지는 못하고 영화로 접하는 이 영화는 제목에서 풍기는 인상과는 다르게영화의 스토리가 진행되어진다. 왜 제목을 지구가 멈추는 날로 정했는지. 영하가 끝나는 순간까지도 이해못했다.간단하게 요약하면 지구를 막대하는 인간드로 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온 외계인 키아누리브스가 지구인을 정리하려 하지만지구인들에 사랑이라는 감정에 끌려 지구인을 정리하려는 걸 그만두고 돌아간다는 진부한 내용에 영화다.스토리 전개만 본다면 디워에 필적할만한 엉성하기 짝이 없는 영화다.감동도 교훈도 볼거리도 부족했던 영화 &quot;지구가 멈추는 날&quot;..	]]>
	</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09 00:0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미있는 세상, 즐거운 세상 룰루랄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 Aphid Attack]]></title>
	<link>http://mprayer.egloos.com/4045503</link>
	<guid>http://mprayer.egloos.com/40455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21/28/b0030828_49769e8c49f30_t.png"  
				alt="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 Aphid Att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구가 멈추는날의 영화홍보용 아이팟 무료게임. 오오 무려 한글판이다    이렇게 지도에서 세계의 명승지를 골라서 파괴하여야 한다. 그런데 피라미드와 버즈 알아랍의 내용물이 바뀌어 있는 버그가...    이렇게 경사센서로 저 파리같은놈들을 조종하여 지구를 파괴하는것이 목적. 하지만 부순데 또 골라서 부술수도 있고 다 부쉈다고 엔딩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고 게임성 제로.........	]]>
	</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09 14:4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레기장]]></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