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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름신강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름신강림</link>
		<description>지름신강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09:3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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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샌들의 절대법칙, 집에 많아도 없는 듯, 고르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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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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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샌들의 절대법칙, 집에 많아도 없는 듯, 고르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의 샌들로 고른 녀석. 장마철과 더운 여름에는 자고로 샌들이 쵝오죠. 그런데 제가 찾는 스톼일의 샌들은 정말 없더군요. 뒤져뒤져.........는 아니고 그래서 똬악 나왔을 때 바로 지름신 강림.  이런 굽을 찾고 있었던지라. 사무실에서도 신고 있고 또 화장실 자주 왔다갔다 하는 데다가 기소 중지를 하려면 실황조사라고 출장도 자주 나가야 되기 때문에 꼭 편해야 합니다. 키가 커보이면 더 좋으니까 통굽이 좋지만 그렇다고 뒤가 너무 높으면 또 불편하죠. 요녀석은 총 5cm지만 뒷굽은 1.5cm라서 딱 제가 찾던 스톼일. 이런 게 길거리에선 안보여서 애가 탔었고. 2년 동안 신은 저렴한 샌들이 있지만 그건 굽이 좀 높아서 오래 걸으면 발이 까지고, 매년 여름 처음 신을 때 한동안 까지고 피가 나서 대일밴드를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9:3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뒹굴뒹굴 휴일 저녁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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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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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뒹굴뒹굴 휴일 저녁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5월도 절반이 지나갔네요.    제 월급날이 15일이라.. 항상 월급받는 날이 그 달의 중반을 찍게 됩니다만, 아무튼 새삼스럽긴 하지만 5월도 이제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quot;~날&quot; 의 향연으로 여러 이벤트가 많았던 가운데, 저는 그와는 왠지 상관없고 다른 휴일 이벤트들로 바빴군요;    이번주는 Windows 8 미니 콘서트가 있고, 연금복권 47회차 추첨이 있군요. 아 니세모노가타리 블루레이 中권도 오겠구요.  여러가지로 기대가 됩니다. [응?]        2. 슬슬 시험기간입니다.    6월 첫째주부터 시험이라 슬슬 시험기간 모드로 돌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 생각만 들고 몸이 안따라주는게 문제지만;;  뭐 지금 중요한건 당장 내일 보는 어떤 과목의 시험공부입니다만.    학교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8:2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액셀 월드 오프닝, 엔딩 싱글, 카라 일본발매 앨범 외 지름품 수령 &amp; 개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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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7/31/e0090131_4fb4f90ac3801.jpg"  
				alt="액셀 월드 오프닝, 엔딩 싱글, 카라 일본발매 앨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에 주문한 물건들을 드디어 어제 받았습니다.  May'n 앨범/싱글의 경우는 매번 예약해서 구입하고 있는데..  솔직히 이번 곡은 좀 May'n다움? 이 죽었다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 마침 돈도 없었기에(..) 슬쩍 취소했었는데,  다행히도 이른 시일 내에 구입하게 되네요. [Chase the world 싱글은 5월 9일 발매입니다]    그것보다 요즘들어 어른들의 책(?)을 하나씩 구입하고 있는데.. 이게 살때는 참 재밌는데 막상 보관하려니 난감하긴 하네요.  조만간 책장 정리도 좀 해야될 것 같고..;;    아무튼 액셀 월드 오프닝/엔딩 싱글, 카라 일본발매 앨범 및 에로에로한 책 한권 구입했습니다.  아, 좀 기네요. 덮어두겠습니다.    액셀 월드 오프닝, 엔딩 싱글, 카라 일본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1:0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다시 원정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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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5/74/d0014374_4fa4a03ad04bb.jpg"  
				alt="또 다시 원정 다녀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알라딘 중고책 원정이죠.      엽기인걸 스나코 4권 입니다. 제가 아는 중에 가장 싸게 구입한 만화책이 되었다죠.       아르센 뤼팽 시리즈도 꾸준하게 구입중입니다. 최대한 밀어 붙여보려구요.       숙원의 책중 하나인 펠리데 역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 만큼 반갑지는 않더군요. 대단한 책이죠.솔직히 이 시리즈가 중단이 된게 너무나도 아쉬운 사람이 바로 저 입니ㅏㄷ. 이 책은 너무 재미도 있고, 매력 역시 대단한 책이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매력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1: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협이 블루레이 나오는군요!]]></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30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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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2/74/d0014374_4fae54b1290ab.png"  
				alt="무협이 블루레이 나오는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전 DP시리즈를 일일이 구입을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블루레이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취향에 맞아야 구매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취향에 맞는 물건이 또 등장을 해버린.......         뭐, 그렇습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나오는 즉시 구매를 해야죠. 언제 예약 받으려나?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2:0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라노 아야, 드림콘서트 그리고 휴일 오전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24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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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2/31/e0090131_4fad4469e4051.jpg"  
				alt="히라노 아야, 드림콘서트 그리고 휴일 오전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휴일입니다.    평소처럼...은 아니고, 코믹월드에 히라노 아야가 오는 동시에 드림콘서트가 열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는 뭐 코믹월드는 원래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가는지라 당연히 드림콘서트 쪽에 기대를 걸고 있군요.    악수회 가시는 분들은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전 6월 말에 있는 공연이나 기다려야겠네요;        2. 어제 북새통 다녀왔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홍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북새통에서 5월 11일(금) ~ 13일(일)까지 일본원서/잡지 제외 전 품목 30% 할인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제 약속이 생긴 김에 나가서 질렀습니다.  원래는 신만이 아는 세계와 D.N.Angel만 사려고 했는데, 작안의 샤나 NT가 완결났는데 한정판이 있더라구요?(..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8: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수령 &amp; 개봉]]></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21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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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3/31/e0090131_4fa29318a51b0.jpg"  
				alt="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수령 &amp; 개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에 모분의 글을 읽고는 느낌가는 대로 소소한 지름(...)을 했습니다만,  왠지 이 블루레이만 구입하기 뭐해서 마침 필요했던 뉴 아이패드용 카메라 키트도 함께 구입했더랬습니다.  물론, 카메라 킷은 애플 정품이 아니라 아마존 평점이 높았던 다른 저가 제품.    미국 지름품 1. IS &lt;인피니트 스트라토스&gt;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amp; 감상 [작성완료, 클릭시 글로 이동]  미국 지름품 2.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수령 &amp; 개봉 [보고계시는 이 글]    지금 보시는 글이 두번째,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이야기네요.  이미지를 준비하다 보니 괜스레 길어져 버려서.. 그냥 둘로 나눴습니다. 사실 둘로 나누는게 저도 적기 편하고 아마 검색유입도 효율적이겠죠.    Newgen CRIPAD51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0:5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옵티머스 뷰' 18만원 최저가, 갤럭시S3 공개]]></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881406</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8814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4/73/a0106573_4fa3219c19881.jpg"  
				alt="'옵티머스 뷰' 18만원 최저가, 갤럭시S3 공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 이상 추락하는 건 날개가 없는 건지..  옵뷰의 가격하락은 대단하다 못해 알흠답도다.  99.9 출고가는 온데간데없이 출시 후 2달 만에 폭풍하락했다. 온라인 최저가 25만원을 찍은 게 며칠 전이었는데..  보시다시피 단돈? 18만원짜리 옵뷰다. ㄷㄷㄷ  한때 이 놈은 30만원대가 적정보합선이라 봤던 나였다. 그런데 이렇게 무너지다니.. 강호의 예측이 무색할 정도다.  위의 가격표를 보더라도 업체가 내건 72조건으로 쓰면 6만원대 중반.. 2개월 뒤 52로 바꾸면 딱 5만원에 카드 할인 들어가면 4만원대가 가능하다. 나름의 최적의 월 유지비가 아닐 수 없다.   어쨌든 간밤에 뜬 이 십팔짜리 옵뷰를 아침에 보고서.. 간밤에 술이 덜 깬 취중에 나도 모르게 신청서를 쓰고 있더라는.. ㄷㄷ  어머 이건 질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9:4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26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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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01/74/d0014374_4f783f1a16ef3.jpg"  
				alt="결국.....A-특공대 DVD를 사고 말았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A-특공대는 블루레이로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에는 음성 해설이 없죠. (켜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다더군요.) 결국에는 합본판을 사려고 했는데, 그것도 좌절;;; 결국에는 일단 블루레이는 나중을 기약하기로 하고 일단 DVD부터 사들였습니다.......3300원에 정품을 말이죠.       앞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판은 저 이미지를 사용을 했습니다.       후면입니다. 확장판과 극장판이 같이 들어 있고,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다만 그 외에는 서플먼트가 웃겨요;;;       디스크 입니다. 전면 이미지와 비슷하게 갔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역시 충실한 편 입니다.   블루레이는 조만간 사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그걸 언제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1:4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에도 책을 원 없이 질렀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24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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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1/74/d0014374_4f7834a21a0f7.jpg"  
				alt="이번에도 책을 원 없이 질렀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책을 또 지른 거죠 뭐.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처음 지른 물건입니다. 딱 한 권 사 봤죠. 솔직히 이 시리즈를 구하기 정말 힘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부터 모으기 시작한 엽기인걸 스나코 만화책입니다. 드디어 저도 만화책을 지르기 시작한거죠.       N.H.K에 어서오세요도 결국 손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은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에는 손에 넣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조만간 리뷰가 또 올라오게 될 겁니다. 아마 이중에서 딱 한 권 정도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0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 세계 오디오쇼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8595</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185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2/31/e0090131_4f940baf0df21.jpg"  
				alt="서울 세계 오디오쇼에 다녀왔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심야에 잠시 이글루스 밸리를 돌다가, 서울 국제 오디오쇼라는 행사가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글링해본 결과 제가 생각한 행사의 형태와 다수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    마침 일요일 새벽에 술취한놈의 행패로 멘붕한 일까지 있었기 때문에, 기분전환차 겸사겸사 나갔다 왔었습니다.  물론 아침에 퇴근하고 수면시간 없이 바로(.....) 덕분에 잠 못잔 후유증이 오늘까지도 영향을 주네요;;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 접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서울 세계 오디오쇼에 다녀왔습니다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행사장은 삼성동 COEX.  일요일 오전 8시쯤 퇴근해서 시험기간이라 밀렸던 집안일 끝내두고 아침먹고 출발하려니 9시 30분 쯤이라 절망했던게 기억나네요.  행사 시작이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10:4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왔던 휴일 저녁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7962</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179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1/31/e0090131_4f9298ffe654b.jpg"  
				alt="비왔던 휴일 저녁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휴일 내내 비가 왔네요.    예보대로 휴일 내내 비가 왔습니다. 남쪽에는 엄청나게 내린 것 같은데, 여기도 적게 오진 않은 것 같지만 남쪽만큼은 아니었네요;  아무튼 휴일에 벚꽃 구경이라도 가볼까 했더니 완전히 다 망했습니다. ㅇ&gt;-&lt;    뭐, 대신 서울 국제 오디오쇼라는 곳에 갔다오긴 했지만(....)  근데 역시 야간알바 퇴근 후 안자고 바로 다녀왔더니 배로 지치는 느낌이 듭니다;;;        2. 뉴 아이패드에 익숙해져갑니다.      왼쪽은 아이패드 기본 음악앱 재생목록. 오른쪽은 아이패드용 The BeatBlaster.  아이팟 터치 때문에 아이튠즈도 계속 써오고 있었고 조작방법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다, 3G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인지 금방 이것저것 써먹고 있습니다.  덕분에 잉여도까지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8:5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 영접 Chronoswiss Chronoscope]]></title>
	<link>http://sublunary.egloos.com/593119</link>
	<guid>http://sublunary.egloos.com/5931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2/83/d0106083_4f9388c7d9529.jpg"  
				alt="지름신 영접 Chronoswiss Chronoscop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라이틀링 슈오2를 지른 후에 이래저래 마음 고생 많았다. 너무나 스포티 했기도 하고, 만족도도 높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결국 다가오는 여름이 아쉽긴 하지만, 과감히 슈오2를 방출하기로 하고, 슈오2 대신 드레스 워치를 구입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처음 물망에 오른 것은 노모스의 탕겐테 시리즈.      요렇게 생긴 탕겐테. 탕고맛이 아닌 탕겐테를 고른 이유는 매카닉 수동이니까.!  와인더도 이제 꽉 차서 항상 하나는 죽어 있어야 했고,  태엽의 스륵스륵 감기는 맛도 느껴보고 싶어서, 탕겐테를 구입하리고 마음을 먹었었다.  다만, 독일 출장 갔을 때 안사온게 너무 아쉬웠다.  탕겐테를 독일에서 살 경우 관세 포함해서 약 70만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했었다.  그래서 조만간 또 출장을 갈 것 같아서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3:5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at A Wonderful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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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 아이패드 악세서리 - 거치대, 파우치, 전면 보호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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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6/31/e0090131_4f8c2c3827acf.jpg"  
				alt="뉴 아이패드 악세서리 - 거치대, 파우치, 전면 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 아이패드 구입 전부터 악세서리들을 구입해오고 있었습니다만,  당연하게도 아이패드 본체가 없으면 다 떨거지(..)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진만 찍어놓고 못올리고 있었더랬습니다;    이제 뉴 아이패드도 받고 했으니.. 구입한 악세서리를 한꺼번에 적어보겠습니다. 구입한건 휴대용 거치대와 파우치, 전면 보호필름.    일단 글이 좀 길어져서 접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뉴 아이패드 악세서리 - 거치대, 파우치, 전면 보호필름 이야기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제일 처음 구입한건 아이패드 거치대.  스마트커버가 전면 보호필름과 거치대의 역할을 해주긴 합니다만, 스마트커버에 의한 아이패드 낙하사고가 많다고 들어서 (거기다 가격도 센 편이고)  구입 안하기로 마음 굳혔지요.  게다가 기기에 보호필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0:5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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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6권 수령 &amp; 개봉]]></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6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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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8/31/e0090131_4f8e697070669.jpg"  
				alt="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6권 수령 &amp; 개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달 말 쯤인 3월 29일에 발매된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 블루레이를,  이런저런 사정그냥 주머니사정때문에 예약한것도 취소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월급 받고 망설임없이 질렀습니다.    アイドルマスター 6(完全生産限定版) [Blu-ray]    6월에 있을 아이마스 이벤트 선행예매 티켓까지 들어있는 5권 대신 6권을 산 이유는.. 뭐 별거 없고 15화의 인상과 2기 오프닝 논텔롭 버젼의 수록 때문이려나요.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15화는 정말 여러가지로 대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브가 끝난 뒤 오프닝이 바뀌긴 했지만 14화보다는 15화가 끝난 이후 본격적으로 후반부가 시작되었다고 생각.    그리고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등 관련상품에도.. 듬뿍 묻어나는 제작진의 덕력을 엿볼 수 있었습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0: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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