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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방</link>
		<description>지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Jun 2008 16:2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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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녀와 사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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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ㅁㅌㅅ 비화   이상하게 이야기할 땐 재미없는데 글로 하면 재밌고 글로 쓰면 별로인데 말로 하면 웃긴 이야기들이 있다.  ...  무지 웃겼었는데 저 이야기 할 때; 글로 쓰니 왜케 안 웃겨 ㅠㅠ 흑흑..  그래서 그냥 하나 더 끄적.    보통의 서울 사람들은 사투리에 대해 환상을 품고 있는듯 하다.  상냥한 경상도 사투리로 [오빠~야?!]하는 걸 들으면 가슴이 벌렁댄다던가 하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런 말투를 구사하는 건 지방의 일부 여자애들, 소수일 뿐이다!  내 경우에는 대구 말을 쓰면 목소리 톤은 낮아지고 + 소리는 커지고 + 무뚝뚝하거나 화난 듯(이 아니라 싸우쟈!!스러운)한 어감인데-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같은 미디어에서 사투리 쓰는 여성 캐릭터를 귀엽게 그려내는 게 많아서 그런 식으로 인식되는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6:2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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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게 먹어야 살이 빠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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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서울 광진구 구의동 최선영(24세) 씨는 살이 급속도로 찌기 시작한 이후 지난 2년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살빼기에 강한 집착을 보이는 다이어트 만능박사다. 그러나 여전히 그녀는 키 163cm, 체중 71kg이다. 오히려 최근 3개월 동안에 2kg이 더 쪘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리셋클리닉 박용우 원장(前 성균관대의대 교수)은 “최 씨가 해온 다이어트 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며 “인터넷 등에서 알려진 다이어트 정보가 오히려 살을 더 찌우는 ‘독’이 되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우려했다. ‘왜 당신은 다이어트에 실패했을까?’란 주제로 박 원장은 오는 5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2층에서 강좌를 펼친다. 이 강좌는 코메디닷컴(www.kormedi.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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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6: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올바른 건강정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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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D Food - 00] Against the processed f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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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6/70/f0030070_4804c5c7e378a_t.jpg"  
				alt="[BAD Food - 00] Against the processed foo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우 힘든 일이고 불가능 할 수도 있겠지만  가공식품 먹지말자!!!  난 요즘 최대한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있다. 이유는 꽤나 많고 복잡한데 지금 시간이 자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짧게 정리한다.  1970년대 혹은 이 전에는 지금처럼 과자, 음료수, 빵, 조미료, 인스턴트 식품 등등이 없었다. 게다가 정제당, 정제 곡물도 흔치 않았다.  그리고 지금처럼 당뇨, 암, 성인병 등의 요새는 흔한 병들이 별로 없었다.  지금은 주변에 일찍이 요단강 건너 가시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위의 질병들이다. 게다가 치과는 어찌나 장사가 잘 되는가!  사람 몸이 이상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입으로 들어가는 놈들에 의한 것이다.  고로 요런 가공식품들이 우리 몸을 갉아 먹고, 없던 병을 만들어 내는 데 한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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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08 00:0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Just gOn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도날드, 버거킹 햄버거 세트메뉴 열량 1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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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맥도날드, 버거킹 햄버거 세트메뉴 열량 1위   1일 열량 권장량 59%에 달해..     2008년 1월부터 패스트푸드 영양정보가 각 업체의 홈페이지는 물론 시범매장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KFC, 파파이스가 공개한 영양정보에 따르면 각 업체의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로 구성된 52개 세트메뉴 중 열량이 가장 높은 세트는 맥도날드의 ‘빅테이스티버거세트’와 버거킹의 ‘치즈와퍼세트’이다. 이 두 업체의 세트메뉴 열량은 ‘1,245칼로리(kcal)’로 이는 성인 여성의 1일 영양 권장량(2,100 kcal)의 59%에 달하는 수치이다.               각 업체들의 세트메뉴의 열량 분포는 1,245~750 칼로리로 일일 섭취기준량의 59.2~35.7%에 달하는 등 한 끼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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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12:0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전설이 광주에 상륙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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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반게리온 극장판 서(序)가 드디어 지방 상영에 나선다....  수도권 및 지방 상영관 17개에서 열리는 에반게리온 극장판 서....  드디어 그 전설이 광주에 상륙한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린 에반게리온 지방 상영....  빠르면 이번 주중.... 늦어도 다음 주중으로 상영할 것 같은....  날짜만 나와라 바로갈테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04 Feb 2008 13:0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요원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문] 첫 제사일때도 축문을 올리는건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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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일있으면 아버지 첫 제사입니다. 처음이라 잘 몰라서,첫제사때에도 축문을 올리는건가요? 축문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첫제사에도 축문을 씁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제사에 한하고 명절제사(절사 : 설과 추석 등의 제사)에는 축을 쓰지 않고, 술잔은 한 잔만 올립니다. 이것을 무축단잔(無祝單盞)이라 합니다. 추석제사에는 축을 읽지 않으며, 축은 기제사와 묘사에만 읽습니다. 축문의 형식과 방법• 축문의 규격은 축문의 길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가로 24cm, 세로 36cm 의 깨끗한 백지에 쓰는 것이 적당합니다.  • 축문도 지방과 마찬가지로 가능한 한 한문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축문에 함축된 오묘한 뜻을 한글로 다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문으로 된 축문을 근엄하고 낭랑하게 읽으면 제사의 	]]>
	</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08 16: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m_egl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바 국내 개봉]]></title>
	<link>http://windeer.egloos.com/35186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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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국내 개봉 확정  백금기사님 댁에서 트랙백합니다.     성우까지 온다니...  이럴땐 진짜 서울 살고 싶어요.   과연 지방에서도 개봉을 해줄지....  지난번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전국 개봉이라고 CGV에서 떠들어서 잔뜩 기대 했는데 지방엔 내려오지도 않아서 아직도 못봤단 말이에요ㅠㅠ..(그거 DVD는 품절이던데.. 어디 구할 곳 없나요...)  제발 에바는 지방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07 22:0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원해졌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방 흡입 수술은]]></title>
	<link>http://amati.egloos.com/1091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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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하냐.  그돈있으면 헬스장 등록해서 운동해서 살빼라.  검증받지 못한 의사들이 드글대고  그런놈들이 해서 피부괴사 일어나는일이 허다한데  그렇게 까지 해서 살을 빼고 싶으냐.  그럴 용기가 있으면  그 용기로 운동을 해서 살을 빼라 병신들아.	]]>
	</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07 19:0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방과 암세포를 태우는 식품들]]></title>
	<link>http://malkang2.egloos.com/3958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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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늘 : 마늘의 성분중의 스콜디닌에는 신체 내에서 영양소의 연소를 촉진해주는 작용이 있다. 또한 독특한 향의 원인물질인 유화알릴에도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행을 촉진하고 체온을 올려주는 작용이 있으므로 지방과 암세포가 타기 쉽게 해준다. 비교적 저렴하며 구하기 쉬우며 요리에 사용해 먹거나 익혀 먹으면 먹기도 쉽다. 생강 : 생강에 포함된 징기베롤이나 징기베론에는 발한작용이 있으므로 요리에 넣거나 갈아서 뜨거운 차로 복용하면 몸을 따뜻하게 준다. 생강에 싹이 나거나 했을 때 싹 부분만 떼어서 목욕시 탕 속에 넣어 사용하면 목욕 중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추 : 향신료 중에도 신체를 따뜻하게 하고 대사활동 촉진능력이 발군이 고추이다. 그 비밀은 고추 속의 캡사이신이라는 자극성분이다. 특히 소화기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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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Nov 2007 20:4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캉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철학자 : 그림 만들기(1)]]></title>
	<link>http://zwischen.egloos.com/3742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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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대구에 있던 상점이 하나둘씩 문을 닫는다. 시내 중심가에 있던 서점이 제일 먼저 망했다. 꽤 이름이 있던 서점이 두 개 있었는데 이상하게 서울 서점이 들어오면서 재빨리 망해버렸다. 교보서점이 들어오자 얼마 되지 않아 옛부터 자리를 지켰던 서점이 하나 둘씩 문을 닫아 버렸다.   2. 이유를 따져볼까? 난 처음에 교보서점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꽤 유명한 서점이 들어오자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갔다. 그렇지 않아도 대구 소재 서점은 장사가 신통찮았다.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듯 교보문고가 상황을 더 나쁘게 했다. 그래서 결국 문을 닫았다. 지금은 대구시내 대구 소재 서점이 없다. 모두 서울 소재 서점만 있다.   3. 서울소재 서점처럼 힘 센 서점이 들어오니까 대구 소재 서점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재미있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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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Sep 2007 00:3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꼬투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방질 수난의 시대?! 그래도 나는 먹으련다.]]></title>
	<link>http://brainage.egloos.com/3613322</link>
	<guid>http://brainage.egloos.com/36133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9/35/c0073935_02074816.jpg"  
				alt="지방질 수난의 시대?! 그래도 나는 먹으련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중반이후 트랜스지방 운운하는 열풍이 분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일부 유통매장에서 마가린이 전멸하는 봉변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식빵에 마가린이나 버터 발라먹을 생각을하고 찾아보니 그런건 들여놓지를 않는다더군요 뭐 다른매장에서 구해다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간장에 마가린 비벼먹어도 좋고 빵에 발라먹어도 좋습니다. 지방은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요즘나오는 마가린은 트랜스지방대신 다른걸로 교체한거라고 합니다.   제경우 작년 8월부터 올4월까지 20Kg남짓 감량했습니다.  밥그릇 사이즈 줄이고 간식을 거의 끊다시피 한게 도움이 되는가 보더군요   특정한음식을 먹고 안먹고 보다는 전체적으로 얼마를 먹느냐가 살관리의 비법인듯 합니다. 고민하지말고 먹고보는게 남는겁니다.  현자고 달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l 2007 15:24: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귀냄이의 Brain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법원 사칭 사기 전화.]]></title>
	<link>http://arthe.egloos.com/35847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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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거 뭔가 웃긴데요?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서울지방법원이라더군요.(사실 여기서 조금 의심이 가기 시작했음.) 1차 출두 연락했는데 안와서 2차 출두 연락을 했답니다. 잠시만? 출두 요청이라면 사건명부터 알려주는거 아니었어? 그래서. &quot;무슨 사건 때문에 출두 연락을 하신거죠?&quot; 라고 하니.  ........뚜뚜뚜..........  끊었구나.  결국 서울 지방 법원에 연락. 사기 전화군요.    이거 뭐.... 이따구로 사기 전화 하면 아무도 안당하겠다.    바보냐... 당신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l 2007 14: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래를 잡았을 때 나오는 것.]]></title>
	<link>http://nestofpnix.egloos.com/2599823</link>
	<guid>http://nestofpnix.egloos.com/25998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31/91/b0041991_22185820.jpg"  
				alt="고래를 잡았을 때 나오는 것."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몸길이 27미터, 체중 108톤의 흰긴수염고래(Balaenoptera musculus)로부터 나오는 것.        수염 : 1톤    피 : 7.2톤    지방 : 23톤    고기 : 50톤    골격 : 20톤    내장 : 2.7톤    혀 : 2.7톤    간 : 0.8톤	]]>
	</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06 22: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봉황의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민 나흘째]]></title>
	<link>http://layner.egloos.com/787887</link>
	<guid>http://layner.egloos.com/787887</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대학에 입학했던 해의 이야기이다. 방학이 되어 부산집에 내려가서는 어머니한테,   &quot;서울촌놈들은 지방에 사는 애가 집에 간다고 하면 다 시골간다고 해요. 이놈의 서울공화국, 정말 짜증나!&quot;  그랬더니 어머니 하시는 말씀,  &quot;시골이 나쁜거니?&quot;  무의식중에 시골을 도시의 아래 레벨로 서열화시키고 있던 건 나 자신이었다.  간만에 하는 내 이야기...    2X년 동안 부산시민으로 살다가 며칠전 예비군 훈련 문제 때문에 11월 1일자로 서울로 전입신고를 했다. 이제 서울시민이 된 지 4일째인가...   사실 9X년 대학입학 후부턴 군대다녀온 시기를 제외하곤 서울에서 쭉 있었지만, 서울로 전입신고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 어차피 하숙집이나 고시원 생활이었으니 신고하기도 애매했지만...-_-; 그래도 서울에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貧乏自慢]]></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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