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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배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배층</link>
		<description>지배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2 Jul 2009 00:57: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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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게임의 규칙 (La Regle Du Jeu/The Rules Of The Game, 193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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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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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게임의 규칙 (La Regle Du Jeu/The Rules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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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와르’라고 하면 인상파 화가로 유명한 ‘르노아르’를 떠올린다. 그런데 영화에서도 ‘르노아르’가 있다. 바로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노와르’의 아들인 ‘장 르노와르’다. 그는 ‘르노와르’의 아들답게 미장센에 있어 탁월한 실력을 보이며 이 영화를 세계 영화사에 있어서 걸작의 반열에 올려 놓는다.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대저택에 모여 파티를 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기본 줄거리로 하여 프랑스 지배계층에 대한 부도덕과 타락을 비꼬았다고 하여 당시 검열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한때 장현수 감독의 '게임의 법칙'으로 오해한 사람들도 있었다. 전혀 다른 영화다. 컬러와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헐리우드 영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흑백의 이 영화가 그다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스토리도 요즘 영화에 비해 다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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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00:5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음악 그 이상의 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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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의 수구꼴통들은 왜 체 게바라를 내버려 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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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11/44/f0005744_49b791770def2_t.jpg"  
				alt="한국의 수구꼴통들은 왜 체 게바라를 내버려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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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블로그에서 허지웅씨의 '대한민국 체류기'에 관한 개인적 소감을 읽어 보았다. 그 가운데 허지웅씨가 팔에 새긴 문신 이야기가 내 흥미를 돋우웠다.   나는 나의 변화가 자연스럽고 창피하지 않은 것이길 바란다. 그러나 대개 사람은 망가져 늙는다. 구리다. 구린 것을 어른스럽다 부른다. 살기에는 너무 타락했고 죽기에는 너무 어리다고 누가.   그래서 문신을 했다. 내 몸 위에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살 위에 한 번 쓰면 지워지지 않는 것이다. 휘발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다. 적어도 그런 문신하면 여름에 쪽팔려서라도 아주 해괴하게 노쇠하지는 못할 것 같은, 그런 그림과 글귀를 고민했다. 지금 내 팔 위에는 차갑게 살자면서 가장 뜨겁게 죽은 자가 살고 있다.  &amp;lt;허지웅, &a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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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15:2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풍차 방앗간 편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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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본주의 국가의 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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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자본주의 국가의 군대라는 것은 노동자를 비롯한 민중을 총알받이로 만들어 지배층을 위한 살육의 도구로 사용하는 조직에 불과하다.&quot;    박노자, 당신들의 대한민국2,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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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06 20:5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쓰기는 삶을 정리하는 기술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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