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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선</link>
		<description>지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Feb 2012 16:4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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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버스 번호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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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8/42/d0146142_4f3226bf9c65d.jpg"  
				alt="서울 버스 번호의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 시내 돌아다니다 보면 버스 번호에 대해서 궁금해지기도 하죠. 저도 항상 버스 타면서 궁금했어요.일단 버스는 지역별로 받은 고유번호가 있대요.                      0- 종로, 중, 용산     1- 도봉, 강북, 성북, 노원     2- 동대문, 중랑, 성동, 광진     3- 강동, 송파     4- 서초, 강남     5- 동작, 관악, 금천     6- 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7- 은평, 마포, 서대문       그리고 서울에는 파랑/초록/노랑/빨강 버스가 있죠? 파랑버스는 시 외곽, 도심, 부도심 등 서울시내 먼거리를 운행하는 버스구요, 초록버스는 지선버스로 간선버스와  지하철의 연계 환승을 위한 버스라고 해요. 그리고 노란색 순환버스는 도심, 부도심 내 업무, 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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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2 16:4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Useful to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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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새 미칠 듯이 좋은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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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찾다 보니 영어가사가 붙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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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Oct 2011 15: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쿠진의 숨만 쉬는 창고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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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웅 저상 버스 문 무서워요...그리고 버스회사의 미진한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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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15/87/c0001687_4e1fe59360c35.jpg"  
				alt="아웅 저상 버스 문 무서워요...그리고 버스회사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스에_낀_내우산.jpg   오늘 집에 오는길에 버스 문에 끼일 뻔 했네요;    기사아저씨를 한 대여섯 번 부를때까지 문을 안 열어주더라구요;    [아니 그보다 20대 남자가 살짝 화난채로 불러대는데 전혀 반응을 안 보이시더란.;.;]    그나마 남정네라 팔 끼일꺼 우산 끼었습니다; 노약자셨다면 ㄷㄷㄷ    [게다가 저상 버스의 양쪽으로 열리는 문은 좀 위협적이죠;]    불편신고 하고자 했으나; 상당히 [라기보단 완전히] 미흡해서; 그냥 구청이랑 시청에 민원 처리 했어요   과연 처리 해 줄지는 의문이지만;    일단 버스회사를 운영하게 만드는건 세금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ㅋㅋㅋ    뭐 안되면 할 수 없죠 뭐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16: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과로 지은 얼음집 [빙수아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선(Jisun) [2011] 바람 (Wish) (Sing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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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10/25/c0097225_4df1f2d09eb9b.jpg"  
				alt="지선(Jisun) [2011] 바람 (Wish) (Singl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06.10 발매    '러브홀릭'에서 독립해 솔로로 활동 하고 있는 '지선'의 새로운 싱글이 발표 됐습니다.    2009년 첫번째 솔로앨범 '인어.. 집으로 돌아오다'를 발표했을 당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 주었던 지선님은 이번 새로운 싱글인 '바람 (Wish)'에서도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제작했다고 하네요.    보컬로서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매우 반가운 지선님 입니다만.. 강현민씨의 음악색깔이 물씬 묻어나왔던 '러브홀릭' 시절이 그리운건 저 뿐만 인가요...          	]]>
	</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1 19:3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mu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걸스데이 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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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26/28/c0125028_4db61deb94421.jpg"  
				alt="걸스데이 지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10:2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tylish Girl의 Lifesty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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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심현보 [2011] Simple Collection (Sing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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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03/25/c0097225_4d6f5587e8ee7.jpg"  
				alt="심현보 [2011] Simple Collection (Singl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2.18 발매    감성 넘치는 싱어송 라이터 심현보가 세 번째 정규앨범 'Simple collection'의 발매를 앞두고 봄 내음 가득한 두곡의 음악 '목욕이 좋아' 와 '심플하게'를 선 공개 했다.     3월말 발매되는 심현보씨 3집이 기다려집니다. 지선(러브홀릭)씨와 함께 부른 &lt; 목욕이 좋아 &gt; 달달한 음악이네요. 지선씨 오랜만에 목소리 들어서 좋았어요 ㅎㅎ.                              심현보 - 목욕이 좋아 (Featuring 지선)    심현보 - 심플하게      full songs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11 17:4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mu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선 투표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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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공신 15회 마지막이 이런 심정이었을까.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10 18: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메라, 유일한 아이덴디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긴급!! [지선 D-1] 현명한 선택을 위한 하이파이즈의 소박한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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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광역·기초자치단체장, 비례대표·지역구 광역·기초자치단체 의원(특별시·광역시장, 도지사, 시장, 군수, 시의원, 시·군·구 의원) 선거에서 드리는 말씀  대한민국 헌법은 다당제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quot;정당의 설립은 자유이고, 복수정당제는 보장되며.....&quot;(대한민국 헌법 8조 1항)  그러한 다당제를 사실상 몰살시킨다는 것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할, 우리나라의 최고법인 헌법을 위반하는 일이나 다름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 20, 30대들은, 이러한 다당제를 보장한 헌법의 취지에 맞게 투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교육감 선거에서 드리는 말씀  교육감 후보들 중에서 단일화가 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그는 진보든 보수든 마찬가지이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것을 보고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23:3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메라, 유일한 아이덴디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 가지 마(기동무투전 G건담 마무리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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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3년 &amp;lt;기동무투전 G건담 마무리 노래 (WE3 수록곡)&amp;gt;  “혼자 가지 마”  작사 : 신동식작곡/편곡 : 이창희         노래 : 지선(러브홀릭)   &amp;lt;1절&amp;gt; 눈부신 햇살 속에도 고독한 어둠에도 함께 있는 너에게 나는 그림자 언제나 내게 와줄까  헤이예~ 힘들게 혼자 가지 마          헤이예~ 니 곁엔 내가 있잖아 헤이예~ 이제야 알 것만 같아 외로운 너의 길이 나의 길인 걸  &amp;lt;2절&amp;gt; 떠나는 뒷모습에도 돌아올 상처에도 눈물이 나 날개를 꺾인 새처럼 불안한 너의 미래가  헤이예~ 힘들게 혼자 가지 마 헤이예~ 니 곁엔 내가 있잖아 헤이예~ 이제야 알 것만 같아 외로운 너의 길이 나의 길인 걸  (워우워~  나나나 나나나나~)  헤이예~ 힘들게 혼자 가지 마 헤	]]>
	</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10 19:1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디의 무책임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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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pinelgirl.egloos.com/4596843</guid>
	<description>
	<![CDATA[ 
    지선 -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한동안 죽을듯 아팠어. 너 없는 나락의 일상을 살았어. 너무도 아파하는 내가 참 한심했는지 누군가 말하더군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참 이상하게도 마음에 닿더라.-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여전히 내 곁에 남겨진 이야기. 하얗게 세상은 부서지고 까맣게 나는 다 타버렸어 여전히 내 곁에 남겨진 이야기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아직도 내 안에 남겨진 이야기. 그는 널 사랑하지 않아. 한동안 미친 듯 울었어.찢겨진 사랑을 믿을 수 없어서 매일 밤 너에게 건 전화 너는 받질 않고. 여전히 내 곁에 남겨진 이야기. 하얗게 세상은 부서지고 까맣게 나는 다 타버렸어 여전히 내 곁에 남겨진 이야기 그는 널 사	]]>
	</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00:0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ositiv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선+넬 Like a star (음악여행 라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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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분명히 정재형 running 어쿠스틱버전이 유료음원으로 혹시 나왔나 찾고 있었는데 그건 못찾고 어쩌다보니 이런걸 발견하고 식겁했다. 이건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조합ㅇㅇ에 지선은 무리 없어 보이지만 김종완이 저 노래를ㅍ.ㅍ... 들어보니 가히 각각 부르는 파트는 뭐 괜찮은데(생각보다 괜찮았다. 역시 마성의 완자) 둘이 같이 부르는 부분은...ㅍ.ㅍ?????   김종완에게 듀엣이란 가능한가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추억이 새록새록이네...   원곡은   이 곡과 함께 헤성 같이ㅡ라기 보다는 노라존스 같이(당시 나의 느낌은 그랬음) 등장한 코린 베일리 래. 뭔가 반발심같은게 생겨서 사방에서 그렇게 난리 치면 들어볼 만도 한데 피하듯 안듣다가 우연히 듣고 패배의 무릎을 꿇었던 아 아련한 기억이여  아 	]]>
	</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09 23:1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Imag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CK] Loveholic 러브홀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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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30/91/d0065591_4a4a256637486_t.jpg"  
				alt="[ROCK] Loveholic 러브홀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아직도 내가 생각하는 러브홀릭은 이 맴버여야만 한다... )    때는 지금으로부터 6년전이다. 친구들끼리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다. 그 영화는 다름아닌 싱글즈였다. 첫 오프닝부터 중학교시절의 나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장진영이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고 마음에 들게 했던 그런 영화였다. 그 영화의 ost 중 하나인 놀러와를 불렀던, 그들은 러브홀릭이였다.    때는 분명 내가 싱글즈를 영화관에서 보기 전이였다. 우리집에는 케이블 티비를 달았었고 나는 그 케이블로 인해 온게임넷을 자주 시청했고 기욤 패트리와 최인규에게 열광했을 때였다. 그리고 엠티비를 틀었다. 그때 당시에는 지금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없었기에 뮤직비디오를 자주 틀어주었다. 그 뮤직비디오 중 하나는 정말로 특이했다. 마치 임은경의 T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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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23:4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galchi의 은빛 세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선 사랑에미쳐서mp3 [다운/듣기/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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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13/11/d0065811_4a32bcde805a7_t.jpg"  
				alt="지선 사랑에미쳐서mp3 [다운/듣기/가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생버튼을눌러주세요 ^^    지선 - 사랑에미쳐서 (찬란한유산ost)  웃고싶어서 그냥 하는 말인데  그댄 왜 이렇게 내맘을 몰라 정말    다짐했는데 다시 사랑에 미쳐서  지독하게 내 마음을 쥐고 흔드나봐요    그대 떠난 그 자리에 서서  나는 아직 그대만 보죠  너무 아픈데 언제쯤 우린 서로 남이 될까    가슴이 멈추질 않아 이별을 말하고도  한동안 사랑했잖아 아직까지 그런듯 한데  아픔이 가시길 않아 다시 몇번을 참아봐도  너없는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들어 내겐   너뿐인데    미안하단 말 잘가란 그 말  그댄 왜 이렇게 내맘을 아프게 하나요    다짐했는데 다시 사랑에 미쳐서  지독하게 내마음을 쥐고 흔드나봐요    그대 떠난 그 자리에 서서  나는 아직 그대만 보죠  너무 아픈데 언제쯤	]]>
	</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05: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Feel..... My Soulbe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514 태연의 친한친구 - 여수다(지선&amp;웨일), 오늘은 로즈데이~]]></title>
	<link>http://tystory.egloos.com/4953019</link>
	<guid>http://tystory.egloos.com/4953019</guid>
	<description>
	<![CDATA[ 
  [오프닝 멘트] - 품절 요즘 인터넷에선 '품절'이라는 말이 인기이다. 품절남 1위 김명민, 품절녀 1위 한가인. 여기서 품절은 이미 결혼을 해서 가질 수 없다는 뜻. 이젠 구할 수 없어서 그런걸까, 꼭 같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품절이라는 글자를 보면 왠지 아쉬운 마음이 커진다. 남들 다 있는데 나만 없는것 같아서 서운한 마음도 들고 남들 다 있는 애인 나만 없는것 같아서 섭섭했을 오늘..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말라~~~ 태연의 친한친구는 물건이 많으니 친친에서 위로 받으라는듯한 오프닝 멘트~~ --- 왜 품절 얘기가 나왔나했더니 이날 방송날이 로즈데이.. 5월14일. 그래서 품절 얘기가 나왔구나.........ㅋㅋ    [내기할래] with H-유진 제임스본드와 본드걸 본드탱구. 오늘의 문제 : 남의 귀	]]>
	</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09 22: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흐르는 강물처럼 끊임없는 애정을 쏟아붓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429 태연의 친한친구 - 두가수가 함께한 후아유~ (새코너속의코너)정신과 상담까지 받다ㅠㅠ!!!]]></title>
	<link>http://tystory.egloos.com/4915170</link>
	<guid>http://tystory.egloos.com/4915170</guid>
	<description>
	<![CDATA[ 
 [오프닝] 제목에 관하여....  오랜만에 로그인한 메일함은 읽지 않은 편지들로 가득합니다. 필요한 메일만 골라서 읽는 분들도 있지만 읽지않은메일함을 반드시 '0'으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도 있죠. 편지로 꽉찬 메일함은 나름대로 경쟁이 치열한데요.. 읽은메일과 그대로 삭제되는 메밀은 제목에서 결정되는데요, 매력적인 제목만이 클릭 버튼을 누르게 합니다. 자신이 어떤 내용이 있는 알려주고, 사람들의 시선까지 끌어야하는 &quot;제목&quot; 이름 그대로 어떤 얘기도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태연의 친한친구 .. 제목 한 번 잘 정한것 같지 않나요?  개편 앞두고 피디님과 작가님들이 [친한친구] 이름 앞에 뭘 더 붙여볼까... 이런 고민 많이 하셨는데... 그대로가 제일 좋은것 같다아요.. 말 그대로 태연의 친한친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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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09 00:5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흐르는 강물처럼 끊임없는 애정을 쏟아붓는다]]></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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