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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식</link>
		<description>지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16:4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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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BS 지식채널 E -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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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기륭전자 3년&quot; 김진혁 PD의 마지막 지식채널e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나라에서. 우리가 보지 않는 현실. 보지 못하는 곳에서 흘러간 3년.  저들에게 왜 꽃 같은 시절이 없었겠는가. 저들이라고 왜 편안하게 누리고 싶지 않았겠는가. 그만 두고 포기하고픈 마음과 생각이 가득했을 3년을 나는 모른다.  나는 저들이 꽃처럼 피어나는 시절을, 젊고 아름다운 시기를 과거형이 아닌 미래형으로 쥐여 주고 싶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웃음을 주고 싶다. 생존권. 최저 임금. 복지. 복리. 노조.  그게 다 뭐길래, 무엇이길래 사람의 삶을 이렇게 뜯어 먹을까.  교육방송에서 만들어진 좋은 프로그램이 정부의 명령에 따라 사라진다. 무엇을 위해서일까, 누구를 위해서 일까.  배우면 안되는 사실, 알려지면 곤란한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6:4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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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섭씨 화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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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 = 9/5*C+32 C = (F-32)*5/9  dT = 10 degF      = 5.6 degC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3: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lsoo worl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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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VERLUBE 620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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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79/f0032479_48aa3dc156d32_t.jpg"  
				alt="EVERLUBE 620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verlube 620C is a thermally cured MoS2 based solid film lubricant with an organic binder system. Everlube 620C provides very good wear life, good abrasion resistance and performs best in higher load carrying applications. Everlube 620C is also qualified to MIL-L-8937D, MIL-L-46010E Ty 1 and AS-5272 Ty. 1. Everlube 620C is purchased by a wide variety of markets, including Aerospace and Medical.  R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2: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lsoo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넓게 알기 vs 깊게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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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64/a0006364_48a60d109c9f6_t.gif"  
				alt="넓게 알기 vs 깊게 알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어진 시간과 능력이 유한한 인간인지라 모든 것을 깊게 아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위 그림에서 가로축은 얼마나 깊게 아는가를 세로축은 얼마나 넓게 아는가를 표시한 것인데 오른쪽으로 갈수록 깊게 아는 것이고, 위쪽으로 갈수록 넓게 아는 것을 의미한다. 재미나게도 &quot;박사(Ph.D.)&quot;에 해당하는 오른쪽 아래의 검은 점을 보면 지식의 범위가 학부생보다 그리고 석사보다도 좁아지고 대신 자기 분야만 깊게 안다는 것을 통렬하게 비꼬아 보여주고 있다.     위 그림을 아주 러프하게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이렇다.    a (범위) + b (깊이) = c    (여기서 a&amp;gt;0, b&amp;gt;0 그리고 c는 상수, 가끔 음수가 되기도 한다. ^^)  사람에 따라서 a, b, c 값이 달라지게 된다. 주어진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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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ug 2008 08:2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餘分D: physics and fu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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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상에는 무슨 이름들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음악만 놓고 봐도 그래. 힙합이니 알앤비니 락이니 나누고도 모자라, 락도 개러지 락이 있고, 그런지가 있고, 헤비메탈이 있고, 무지무지 많은 이름이 있고. 메탈도 그래. 데스메탈이 있고 둠메탈이 있고. 그 수많은 노래들에 계속 이름을 같다 붙이는 거야. 자미로콰이의 음악만 봐도 그래. 댄스는 댄스인데, 하우스도 들어있고, 명색이 이름이 애시드재즈니까 재즈도 들어 있겠지? 일렉트로니카는 또 어때? 어어, 어지러워. 이름이 너무 많아.   그래. 어디를 둘러보아도 이름이 너무 많아. 그리고 이름을 많이 아는 게 곧 지식인 게 우리 세상인지도 몰라. 왜 이런 생각이 드냐하면, 왠지 이름을 모르고서는 어디서 나 음악 좀 알아요, 나 문학 좀 좋아해요 라고 말할 수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3:3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들 사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록은 중요하다.]]></title>
	<link>http://daewonyoon.egloos.com/4495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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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록은 중요하다.  일처리만 하는 시간이 100이라면, 일처리를 하고 그걸 되새김질 하면 기록하는 것은 300이라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러나, 기록하지 않으면, 그 소중한 경험은 개인 안에서 부패할 뿐이다.  집단의 지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록해야 한다. 그러나, 단순한 기록만으로는 그 기록물은 종이로, 혹은 하드디스크의 먼지로 부패하고 만다.  기록은 기록끼리 서로 계속 피드백 받으며 살아있어야 한다. 기록은 서로 계속 피드백 받으며 업데이트 되며, 다듬어지면서, 자라야 한다. 이렇게 각각의 기록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야 개인의 지성이 아닌 집단의 지성이 창발할 수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4: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안리양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약/정리]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제 3장 '일망 감시방법' 후반부]]></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86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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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셸 푸코 지음, 오생근 옮김, [[감시와 처벌: 감옥의 역사]](1975/2003), 나남   제 3 부 규율 제 3 장 일망 감시방법 (후반부)  p. 328  (3) 규율의 메커니즘에 대한 국가관리  　　17세기와 18세기에 걸쳐 “개괄적으로 규율 중심적 사회가 형성되는 역사적 변화”의 예로 푸코는 프랑스의 중앙집중적 경찰 조직을 제시한다. 　　중앙집중적 경찰 조직은 오랫동안 절대 왕정의 가장 직접적인 표현으로 간주되었다. 군주는 그의 명령을 수행하는 직속 행정관을 두고 싶어 했다. 파리 경찰조직은 통괄하는 총대리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그 주변에서 퍼져 나오는 힘과 지침의 모든 빛은 총대리관에게 집중하도록 한다. … 총대리관이야말로 모든 것이 질서와 조화를 자아내게 되는 톱니바퀴를 작동시키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5: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카트라즈 섬]]></title>
	<link>http://allecsiel.egloos.com/1753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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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스페인어로 “펠리칸”이란 뜻으로, 이 섬에 살았던 새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이 섬은 1850년대에는 국방의 요새로서, 스페인과 미국 전쟁시에는 전쟁 포로들의 감옥으로 쓰였다. 1934년에는 알카포네 등의 마피아와 흉악범들을 감금하는 악명 높은 감옥이 되었다. 숀 코너리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더 록(The Rock)’ 이라는 영화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더 록(The Rock)'은 알카트라즈의 별명이자 애칭! 이 감옥은 해변가에서 1마일 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나, 탈출을 감행한 죄수 중 공식적으로 성공한 자는 없다고 한다. 건설 초기에 비해 섬의 많은 부분이 파괴되었지만 감옥의 중앙 블록과 식당,  그리고 서부에서 가장 처음으로 세워진 등대 등은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또한 금주법 시대	]]>
	</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08 23:3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ecsiel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723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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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만한 자가 되지 말라  사람이 오만해져서는 안된다. 물질과 권세와 지식이있다고 해서 오만해져서는 안된다. 그들이 의지하는것이 피난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참피난처가 될 수가 없다. 오히려 그것들이 무너지게되어서 많은 재앙으로 변하게 될 수 있다. 사람이나재물을 의지하여 오만한 자가 되지 말고 오직 겸손하게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결코 망하게 되지 않는다. (성령의 샘288)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01: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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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복을 두려워하지 말라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722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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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반복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복을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들은 자꾸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 이미 주신 진리를 귀히 여기고 지키지 않으면서 자꾸 새로운 것을 추구할 때가 있다. 마치 새로운  것을 아는 것이 자신의 삶속에 진리가 적용된것처럼 착각하기도 한다. 진리가 생각과 생활속에서뿌리를 내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반복이 필요한다.진리가 몸에 배이도록 반복해야 하다.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진리가 능력이 되어 나갈수 있도록 해야 한다.반복을 두려워하지 말고 매일 진지를 묵상하고 적용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의 샘287)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4:3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로그래머와 공부]]></title>
	<link>http://dolbak.egloos.com/370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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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 프로그래머들은 항상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식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지식에 대한 지식, 즉 내가 그 지식을 얻은 과정이나 방법 같은 것은 소홀히 여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지식의 축적과 공유는 있어도 방법론의 축적과 공유는 매우 드문 편입니다. 저는 평소에 이런 생각에서 학교 후배들을 위해 제 자신의 공부 경험을 짬짬이 글로 옮겨놓았고, 이번 기회에 그 글들을 취합,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실이 바로 이 글입니다. 김창준 (마이크로소프트웨어)2002/06/02 이 글은 공부하는 방법과 과정에 관한 글입니다. 이 글은 제가 공부한 성공/실패 경험을 기본 토대로 했고, 지난 몇 년간 주변에서 저보다 먼저 공부한 사람들의 경험을 관찰, 분석한 것에 제가 다시 직접 실험한 것과 그밖에 오랫동안 꾸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6:34:24 +0900</pubDate>
	<dc:creator><![CDATA[dolbak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4월 20일: 완전경쟁시장, 모델, 자본주의와 욕망, 장애인]]></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40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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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로 짜고 영화관의 멤버십 할인제도를 없앤 5개 영화배급사와 3개 복합상영관(멀티플렉스) 업체들이 당국에 적발됐다. ...CJ엔터테인먼트 등 5개 배급사와 CJ CGV 등 3개 상영관 업체들이 멤버십 할인제도를 없애기로 담합한 것...”: 공산주의가 이상인 만큼 완전경쟁시장도 이상이다.    　　“늘 가능한 복수의 모델을 갖고 놀아야 한다. 서로 다른 모델은 현실의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려면 복수의 모델을 비교검토하는 한편, (크게 잘못된 모델이 아니라면) 각 모델들이 어느 정도 상보적인 역할을 해 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주와의 연쇄를 잃어버린 이는 외롭다.”    　　“오직 자본주의를 즐겁게 하기 위해 우리는 전지현을 욕망한다.”: '여자친구'과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0: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길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674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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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길  주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이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는길을 가르쳐 주셨다. 아무리 훈련을 받고 지식과 경험이있어도 하늘로 부터 오는 능력을 덧입어야 감당 할수 있다. 자신의 지혜와 경험을 믿고 뛰어들어서는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수 없다.성령의 충만함을 덧입어 권능을 받아나아갈 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의 샘270)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4: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title>
	<link>http://scj8291.egloos.com/287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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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이 글의 내용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신앙 지식을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성경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 내용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해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다 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마 5:37)에 입각하여 기록한 것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  하나님께서 많은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장래에 이룰 것을 예언으로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예수께서 나타나셨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기 때문에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것이다(요 19:30). 그리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과 또 예수님이 이루신 것을 증거해 왔다(행 1:4-8). 그러나 오늘날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구약의 예언을 이룬 것보다는 예수께서 약속하신 신약이다. 이 신약은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5: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쓸데 없는 지식.]]></title>
	<link>http://kardell.egloos.com/4323989</link>
	<guid>http://kardell.egloos.com/4323989</guid>
	<description>
	<![CDATA[ 
난 쓸데 없는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_-...    인터넷 뉴스나 신문, 혹은 여기저기 독서를 통해 알게된 짜투리 지식들을 쉽게 잊지 않는 버릇 때문인데.    하지만 딱히 쓸모가 있진 않다.     아, 그래도 제법 쓸모있었던게 있긴 있었다.   시중에 2~3000원 하는 몇십개 들이 녹차 팩을 하나사서  집에 있을 때 하나씩 꺼내어 신발에 넣어두면 신발에서 나는 발냄새를 잡을 수 있다는거.    발목 수술 후부터 워커를 자주 신는데 워커는 알다시피 땀차면 냄새가 좀 나는 편이라 녹차팩을 사용했더니    전혀 냄새가 안나고 좋더라.     아 그리고 이건 최근에 실험해 본건데 효과 괜찮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양말을 신고 잠을 청해 보기를!    그래도 잠이 안오면 찬물로 세안 후 뜨뜻한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2:4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델]할말은 하고살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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