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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지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지자</link>
		<description>지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May 2008 21:4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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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우병의 압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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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변인들에게는 종종 하는 이야기다마는...  나는 저번 대선이 있기 한참 전부터 시사쪽에 관심을 가지고 게시판등에서 활동을 하다가...  2MB씨가 대통령 되는 순간에 정줄을 놨 일종의 포기를 했고 총선을 어느 나라당이 휩쓸고 무슨연대니 하는애들까지 설치는거 보면서 관심을 끊었다  어차피 스스로의 정신적 위안을 위해서 관심을 끊은 마당에야 무슨 사태가 있던간에 짜증은 덜한 편인데 인터넷 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머저리들에 대해서는 짜증을 멈출 길이 없다...  어디였던가.. 아마 서상훈씨 만화 댓글이었던거 같은데 누군가 2MB지지하는 멍청이들 어쩌구 하니까 누군가 발끈해서 지지자가 다를 수도 있고 이유도 저마다 다를 수 있고 하는건데 지지하면 다 머저리냐 운운했던 걸 봤다...  어떤 사람이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21:4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스트로메다에 어서오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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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국현님... 전 아직도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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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문국현 “검찰의 문국현 죽이기에 응하지 않을 것 ”viewToday('auto');경향신문 | 기사입력 2008.05.09 14:06                        try{var rand = Math.random().toString();                         var ordval = rand.substring(2,rand.length);                         var clintAgent = navigator.userAgent;                        document.writeln(&quot;&quot;);}catch(e){}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59)가 총선 후 오랜만에 말문을 열었다.  4.9총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최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16: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Journ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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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뽀삐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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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5/16/e0063916_47706405d2d66_t.jpg"  
				alt="문뽀삐 시리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시펌 완소문공	]]>
	</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07 11:0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이희망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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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명박 지지자들의 오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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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읽다가 굉장히 걸리는 글이 있어서, 결국 글을 쓴다. 이제와서 &quot;나는 이명박 지지다&quot;-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것을 탓할 수는 없지만, &quot;이명박 당선됐으니 약오르지롱&quot; 같은 느낌의 내용이나 &quot;어쨌든 당선됐으니 당분간은 입닥치셈&quot;이라는 논조를 접하게 되면 조금 어이가 없다. 대놓고 이 글은, 쏭군님의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죽었다고요? 특정 후보, 일부 지지자들의 오만함」이란 글을 읽고 쓰는 글이다. 그는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    지금 메신저에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라던지, '근조' 같은 표시가 즐비하게 달려있습니다. '정말 이 사람들이 공교육은 제대로받은 사람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 허탈감에 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고, 국민 동의가 필요한의사결정은 '다수결의 원칙'을 기	]]>
	</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07 02: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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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구를 찍어야 하나?]]></title>
	<link>http://acmelee.egloos.com/4018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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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9/70/c0075270_4767fcc123ed5_t.jpg"  
				alt="누구를 찍어야 하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은 정치 얘기가 나오면 무관심하고 퉁명스럽게 쏘아버리는게 '멋진줄' 안다. 하긴 힘들게 자기 주장을 말해 봤자 '카더라~'통신 이기기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진실이 뭔지 설명하다 보면 논지는 흐려지고 결국엔 '다 똑같아~'라는 멋진 자조성 발언에 내 주장은 묻힌다. 그래서 차라리 '그래?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멋진척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정치는 공기 같은 것이다. 항상 내 주변에 있는 것이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참여도 가능하다. (물론 난 멋진척 하는 사람이다 ㅋㅋ) 그래서 멋진척만 할게 아니라 관심도 좀 가져야 하는 것이다.  나는 이번 대선을 보면서 참 예전에 기획했던 한 버려진 기획안을 보는 것같은 참담함을 느꼈다. 5년전 나는 내 아이에게 좋은	]]>
	</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07 01:5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ungry Equip, Luxury Photo (Only Bundle, 50.8)]]></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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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도덕성만 있어서는 안된다&quot;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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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신의 지지 후보에 대한 반박에 대해 모 후보 지지자들이 하는 소리가 이 꼬라지다.   &quot;물론 도덕성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도덕성만 있어서는 안되죠.&quot;  그래. 도덕성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 맞을 수도 있다.  그런데 제대로 짚고 넘어가자. '도덕성만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말은 도덕성을 기본으로 갖추어 놓고 다른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모 후보 지지자들은 그 말을 도덕성이 아니라 다른 능력이 더 중요하다거나, 도덕성이 결여된 상태에서 다른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로 쓰고 있다. 한마디로 자기 조때로 쓰고 있다는 것이다.   공직자가, 그것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의혹에 대해서 제대로 해명하는 건 고사하고 예전에 자신이 한 말이 분명한 말까지 조작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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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20:3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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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국현의 소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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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6/16/e0063916_47646deb7f2e2_t.jpg"  
				alt="문국현의 소원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늘 처음처럼...  당신은 국민들이 서로서로 사랑하게 만들고 싶다고 하셨죠.문국현님 때로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처럼 때로는 자상한 할아버지 처럼국민의 마음을 살펴 다스리시고늘 그마음 변치 않으시길 바랍니다. - 지지자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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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Dec 2007 09:1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이희망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국현(과 그의 극렬 지지자들)을 보면 나는 실패한 게임들이 생각난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645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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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결론부터 이야기하자. 지금의 문국현 '극렬' 지지자들의 행동은 눈에 뭔가 씌였다는 말로도 아까울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다...... 그리고 조금만 시선을 드라이하게, 다른 쪽에 두고 그들의 언행을 딱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quot;어떤 게임 런칭해서 시장에 들이밀었다가 실패한 이들의 푸념&quot;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   문국현후보는 이러이러한 점도 좋고, 이러이러한 부분도 좋은데. (우리 게임은 이런 특징도 있고, 이런 장점도 있는데)  단일화를 하면 문국현 후보가 되어야 경쟁력이 있는데. (시장에 나가면 우리 게임 경쟁력 충분히 있는데)  지금 있는 후보들 중에 썩은 정치를 뜯어고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데 (지금 있는 게임들에 비해 우리 게임이 훨씬 참신하고 멋있는데)  라고들 하면서,  &quot;왜 사람들은 문	]]>
	</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07 03:1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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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요즘 시장통에는 민주노동당이 뜬다?]]></title>
	<link>http://oksk.egloos.com/1115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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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0/12/e0073112_475cc340113f2_t.jpg"  
				alt="요즘 시장통에는 민주노동당이 뜬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친구녀석이 요즘 선거운동에 정신이없다. 자기가 선거유세가면 사람들이 박수를 엄청보낸다고 한다.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사진기를 들고 가서 친구를 찍으러 갔다. 사실 그 놈의 이야기가 진짜인지도 궁금하고 해서 말이다. 그런데 직접가서 보니 정말 열심히 선거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였다.   민주노동당은 다른 정당과 달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자원봉사의 형태로 선거운동을 한다. 다른 정당에서는 이런 알바가 일당 6만원이라고 하던데. 그것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지 않은가.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에서 스스로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더 아름답지 않은가. 날씨도 춥고 일정도 빡빡해서 고생많을텐데. 다들 힘내시길!    앗! 그리고 민주노동당의 유세차가 한 번 뜨면 그날 시장통이나 상가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란다. 그만큼 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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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07 13: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도한 역사의 흐름은 권영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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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llouin님께 드리는 한통의 편지.]]></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515852</link>
	<guid>http://sharin62.egloos.com/3515852</guid>
	<description>
	<![CDATA[ 
문국현 지지자에 고함! 당신이 문국현을 망친다. - 문국현 2의 게시물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바쁜 와중에도 (졸업준비로 눈코뜰새가 없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ellouin님께서 핑백을 거셨고 제 성격에 말을 하지 않을수는 없어 짧은 시간이지만 포스팅을 합니다.    우선 최근에 동영상만 덩그러니 올린 문국현 후보의 홍보영상외 여러 포스팅들에 대해 잠시 설명을 드려야 겠군요. 포스팅할 시간은 없고, 동영상 그 하나만으로도 제 마음을 잘 표현한 글이기에 동영상만이라도 올려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그저 도배글? 로 읽혀지실까 걱정입니다만..    우선 님의 포스팅 잘 읽어보았습니다. 내용은 좋으나 제목은 유쾌하지 않군요.   그 중 '문국현 지지자들의 태도를 보면, 주로 계몽	]]>
	</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07 00: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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