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지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진</link>
		<description>지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09:57:1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2012년 5월 21일 부분일식 사진]]></title>
	<link>http://wpkc.egloos.com/5109636</link>
	<guid>http://wpkc.egloos.com/51096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21/b0068521_4fb992d50b6d8.jpg"  
				alt="2012년 5월 21일 부분일식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화창한 날 아침 일식이 일어났습니다.     오전 6시 20분 경부터 시작되었지만 떠오르는 해를 보기 시작한 건 6시 50분이 지나서부터였습니다. 이때는 이미 일식이 30분 가량 진행되고 있었고, 이 상태에서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요.     ... 저 상태로만 가주면 '금환일식'을 볼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어 좀 아쉬웠습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낮에는 여름이겠지만 아침엔 바람도 불고 좀 추웠는데 태양이 80% 가려진 최대 일식이던 딱 이때 옷을 얇게 입었던터라 저체온증이 올려고 해서 일단 다시 들어와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 잔 하고, 겉옷을 입고 다시 올라옴.     하늘에 뜬 불의 반지 금환일식은 못 보지만 그래도 대신에 태양에서 큰 흑점들을 덤으로 구경할 수 있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9:5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케찹만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정밀 타격해서 못된 무리만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sgjlove.egloos.com/10885288</link>
	<guid>http://sgjlove.egloos.com/10885288</guid>
	<description>
	<![CDATA[ 
초정밀 타격해서 못된 무리만 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의 후지산이 언제 쏟아질까? 정확히 특정할 수 없는 어느 시기에 일본의 상징 후지산(Mt. Fuji → 3,776m)이 쏟아질 수도 있다는데 제 맘이 예전과는 좀 달라졌습니다. 최근에 빈번하게 발생한 세계 각지의 자연 대재앙들을 기억하실는지요.   수년 전에 동남아를 휩쓸어 엄청난 인명 피해를 안겼던 쓰나미 대재앙이 있었지요. 또 아이티에서도 대지진이 있었고요, 거대한 대륙의 중심을 땅속으로 넘어뜨렸던 쓰촨성 대지진이며, 핵 재앙과 함께했던 일본에서의 쓰나미 등등이 있었잖아요.   그때마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찌해볼 수도 없는 거대한 자연이 가져온 재앙이기에 아주 작은 거라도 보태주고 싶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태평양을 시쳇더미로 쓰레기 천지로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5:0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요한 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진이 났었군요]]></title>
	<link>http://mig29.egloos.com/2937900</link>
	<guid>http://mig29.egloos.com/2937900</guid>
	<description>
	<![CDATA[ 
저는 그때 컴퓨터하고 있었는데 흔들림을 감지해서 뭔가 싶었더니 진짜로 지진이 났었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3:1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번째 일본 출장]]></title>
	<link>http://badsaarow.egloos.com/10880257</link>
	<guid>http://badsaarow.egloos.com/108802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80/a0109780_4f9f4a562abbd.png"  
				alt="4번째 일본 출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안되는 기간에 꽤 자주 일본을 간다.벌써 네번째 일본 출장.4월 24일 15:30분 비행기로 출국하여, 그 다음날인 25일 22:30분 귀국하는 일정.  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제법 멀리있는 신주쿠로 향했다.같이 간 김병국과장이 자신의 일본인 친구와 같이 만나는데 합석하기로 했다.      - 신주쿠까지의 이동 경로.  신바시역까지는 걸어갔고, 아카사카미쓰케에서 환승했다.  - 전철노선표와 요금을 확인.  요금은 190엔.  - 발권기에서 190엔을 눌러 표를 뽑고.  - 190엔짜리 전철표.  - 노선도를 잠시 보고,  - 환승역인 아카사카미쓰케역에서 내려- 신주쿠로 가는 전철로 환승.- 목적지 신주쿠역에 도착.  - 지하도가 많이 복잡하다.- 백화점 지하공간으로 보이는곳까지 왔다.- 신주쿠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1:5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는 마추피추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쿄만 연안에서 최대 3m 쓰나미…치바현 예측도 (訳 마루코)]]></title>
	<link>http://tosanawai.egloos.com/2014222</link>
	<guid>http://tosanawai.egloos.com/20142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5/92/f0007892_4f97b09bdc7f9.jpg"  
				alt="도쿄만 연안에서 최대 3m 쓰나미…치바현 예측도 (訳.."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만 연안에서 최대 3m 쓰나미…치바현 예측도   2012년 4월 25일（수）13:51         치바현은 25일, 거대 지진을 동반하는 쓰나미 피해는 없다고 하고 있었던 현내의 도쿄만 연안에 대해 최대 3미터의 쓰나미가 덮칠 가능성이 있다고 새로운 쓰나미 침수 예측도를 제작하였다.     가나가와현도 3월, 도쿄만 연안의 요코하마, 가와사키 두 시에서 최대 3.7 ~ 4.9미터의 쓰나미를 사정한 예측도를 제작하고 있다. 도쿄만 연안에 쓰나미가 덮친다면 수도권이 큰 타격을 입는 것은 불가피하고, 각 지자체는 새로운 쓰나미 대책을 검토한다.      치바현은 동일본 대지진 재해를 입어 쓰나미 침수의 상정을 수정하였다. 현은 내각 정부의 검토회의가 3월 31일에 공표한 남해 트로프의 거대 지진을 동반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7:1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T.N.Iくんの遊び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title>
	<link>http://riarine0000.egloos.com/2923880</link>
	<guid>http://riarine0000.egloos.com/29238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4/20/d0034220_4f95889280ee0.gif"  
				alt="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일부터 3일 동안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이 시작합니다.  [클릭하진 마세욬ㅋㅋㅋ]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 공식홈페이지  이번 민방위에 맞춰서 하는 것인데, 바로 위에 나온 간단한 알림판과 같이 1일차는 풍수해, 2일차는 지진-해일 국민대피훈련 3일은 인적재난 훈련으로서 2011년 3월 11일날 발생한 도호쿠 대지진의 영향으로 특별히 신경을 쓴 것이 눈에 보입니다.   [출처 :]   특히 2일차에 나오는 지진 해일은 전남-울산-제주도를 중심으로 지진-지진해일에 대하여서는 실제 대피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방사능유출과 관련해서도 꽤나 중점적으로 하는 움직임이 들어가 있으니 여러모로 큰 훈련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사람들을 우루루- 산 정상으로 내몰것 같지는 않으나 뭐 이래저래...       이런게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2:0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30. 일본 칸사이 여행기 (15) - 대지진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 사람과 방재 미래센터.]]></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0371</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03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3/18/d0050518_4f87fc0ee1fe5.jpg"  
				alt="2012-130. 일본 칸사이 여행기 (15) - 대지진의 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신 전철을 타고 난바에서 고베로 가는 길입니다. 이 열차의 종착지는 고베의 시작점이기도 한 산노미야(三宮)역. 열차 안에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좀 많이 낡았던 오사카 시내 지하철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신 전철은 좀 더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신전철 열차의 종착역인 산노미야역 도착. 이 뒤로도 더 갈 순 있는데 난바에서 가는 열차는 산노미야가 최종 종착지입니다.  난바 - 산노미야 구간은 중간에 밖으로 나와 지상역을 계속 운행하다가 산노미야에서 지하로 들어가는데요, 지하역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굉장히 낡아서 좀 놀랐습니다. 역 내부를 리모델링한다는 게 맞을 정도로 굉장히 낡고 지저분했다는 게 첫 인상입니다. JR은 아니지만 그래도 명색이 고베에서 제일 큰 중심가 중 하나인데 역이 이렇게 작고 지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TV는 지진에서 안녕하십니까? (추가)]]></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818168</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8181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6/75/a0012875_4f6204e51d441.jpg"  
				alt="당신의 TV는 지진에서 안녕하십니까? (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国民生活センター、地震によるTVの転倒対策をテスト－震災後に問合せ急増。「対策知らない」人は37.8% (와치 임프레스)      지진... 지진... 그러니깐 일본은 지진의 나라입니다.    어찌되었거나 일본은 지진이 많고, 그 때문에 지진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와 같은 곳에서 보기와는 다르게 사람들이 거기에 대비하고 살지요. 솔직히 지진을 직접적으로 느껴 본 것은 딱 한 번밖에 없는 저로서는 그 공포감이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만, 토호쿠 대지진의 모습을 보듯 대비한다고 해도 받는 충격은 엄청나지요.      그렇다면 일본에서의 지진의 대비는 어떠할까... 특히 최근의 TV들이 지진에 어찌 대비할 수 있고 그런 대비책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려 37.8%의 사용자가 TV의 지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23:1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ray Story #9 - 대지진 그 후]]></title>
	<link>http://Stray.egloos.com/5615400</link>
	<guid>http://Stray.egloos.com/5615400</guid>
	<description>
	<![CDATA[ 
대지진후 다음날.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했다.  같이 온 동기 10명중 4명이 한국으로 귀국해버렸다.    지진때문에 가버린것도 있지만 방사능의 공포도 한몫했다.  그리고 한국의 가족들의 재촉도 있겠다.  나 역시도 가족에게 돌아오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자택대기로 몇일간 쉬게 되었으나 쉬는게 쉬는게아니였다.  기본 진도4의 여진이 하루에 몇번이고 반복되었다. 티비에서는 매일 지진 피해에 대한 뉴스와 지진경보로 끊니지가 않았다.    진도7이상의 여진이 있을 수도 있다는 뉴스를 듣고 도시락을 싸고 짐을 미리 꾸려놓고 발생즉시 바로 옆 중학교로 튀는 연습을 할정도 였으니....    실제로 밤에 뛰처나간 경우도 있다ㅋㅋ  그리고 몇일 뒤 또 한명의 여자 동기는 방사능 문제로 고민하다 돌아갔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2:0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tray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는 이상하게 휴지가 눈에 띄더라...]]></title>
	<link>http://economi.egloos.com/2290000</link>
	<guid>http://economi.egloos.com/22900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2/31/a0056931_4f5dda7d68cf0.jpg"  
				alt="어제는 이상하게 휴지가 눈에 띄더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가 3월 11일이다보니 심심치않게 작년에 있었던 일본의 대지진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었다   뉴스를 보아하니 각 방송사에서도 묵념을 한 모양이고...   마침 일본에 없었던 대니 츄씨는 작년 그날에 있었던 일을 홍콩에서 포스팅했었는데   1주년을 맞이해서 자료를 다시 정리해서 올렸길래 주욱 살펴보았다-        지진의 여파로 상당히 혼란스럽긴 했지만 생각외로 안정된 모습-   하지만 생필품이 상당히 부족해져서 상점마다 '화장지 매진', '티슈 매진'이라고 써붙여놨다     저때 일본이 저런 상태라는 건 방송에서 지겹게 반복해서 보여줬기 때문에 별로 놀랍거나 한 건 아니다   그렇지만 하필이면 이 기사를 읽고 난 다음에 본 뉴스가...        인천과 수원의 축구 경기 때 있었던 '휴지 폭탄'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0: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 11일.]]></title>
	<link>http://taeppo.egloos.com/4683539</link>
	<guid>http://taeppo.egloos.com/4683539</guid>
	<description>
	<![CDATA[ 
2011年の大震災以降もう一年が過ぎた。震災だけでも酷かったが、その後の放射能の問題は今でも続いている。根本的に何が問題だったのか？未来のための理想的な資源みたいに扱われてきた原子力はこういうふうに人類の期待を完璧に裏切った。福島はこの後どうなるか？  今日が終る前に日本のゴスペル歌手のMigiwaさんの歌を紹介しようと思う。「3.11は神様の裁きだ」というとんでもない発言をした人も確かにいた。彼女は神様を言及しながらもキリストの愛が欠如した冷たい視線に反対するためこの曲を作ったと言った。震災で家も家族も失った方々が、ミニーコンサートでこの曲を聴いて涙したともいう。  僕は6年前から彼女のファンだったが、確かに彼女の曲には人を慰めれる力がある。  下の動画は僕が直接取ったもの。  2011년 대지진이후 벌써 1년이 지났다. 지진만으로도 대단했지만, 방사능은 지금도 문제가 계속되고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3:2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 3.11 동일본 대지진 1주기를 추모하는 주일미군]]></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304619</link>
	<guid>http://dunkbear.egloos.com/3304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1/63/e0055563_4f5c7a5a050da.jpg"  
				alt="[사진] 3.11 동일본 대지진 1주기를 추모하는 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 사진들은 1년전 일본 동부를 강타한 지진과 쓰나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요코스카 주둔 미 함대지원단 (Commander, Fleet Activities Yokosuka)과 미사와 미 해군항공기지 (Naval  Air Facility Misawa)에서 조기를 게양하고 간단한 추도행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미 태평양함대 (U.S. Pacific Fleet)의 Flikcr 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인데, 당일인데도 불구하고 이 렇게 일찍 사진을 올린 건 드문 일입니다. 그만큼 미 태평양함대가 3.11 대지진으로 고통받은 일본  국민들에 대한 위로의 뜻을 성의있게 담아내려는 것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2012년 3월 11일, 요코스카 주둔 미 함대지원단 본부 앞의 게양대에 성조기와 일장기가 3.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9:3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쯤되면 일본이 불쌍해지려고한다 진짜...]]></title>
	<link>http://Aeternia.egloos.com/3815103</link>
	<guid>http://Aeternia.egloos.com/38151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7/84/a0017584_4f575ee5ed6a1.jpg"  
				alt="이쯤되면 일본이 불쌍해지려고한다 진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얘네는 뭔 악재가 겹치고 겹치고 겹치는거냐 -_-.농담이 아니라 얘넨 하늘이 맘먹고 나라 말아먹으려 드는거 아닌가 싶음요.  일본 털린다고 '요시 그란도 시즌' 타령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쯤되면 불쌍해지려고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2:1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Excelsi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ray Story #8 - 무사 집에 도착하다]]></title>
	<link>http://Stray.egloos.com/5613621</link>
	<guid>http://Stray.egloos.com/5613621</guid>
	<description>
	<![CDATA[ 
대충 아이폰으로 거리를 재보니 집까지는 거이 6시간정도.. 완전히 군장만 안들었지 행군이였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내 구두는 새구두였고 발에 맞지 않아 아프고 뒷꿈치는 까지고 최악.    그냥 무념무상으로 걸었다.  왠지 이 풍경을 보고 있자니 전쟁나서 피난하는 피난민행렬 같은 ㅋ...    그렇게 4시간 정도 걷다가 돈가스동(돈가스 덮밥)을 먹고 나니 어느새 11시. 그때서야 전철이 서행으로 조금씩 운행한다는 방송을 듣고 가까운 역으로 향했다.    그렇게 우리는 전철을 타고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    집에 도착해보니 티비는 자유낙하 한 상태고 싱크대랑 서랍장들은 내용물니 다 튀어나온 상태였다.    한국에서는 이미 후쿠시마쪽 대형 쓰나미로 사람들 죽는거 보고 생사를 알 수 없어 난리가 났었다고 한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1: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ray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2의 후쿠시마 공포의 엄습,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 1년후]]></title>
	<link>http://enecosys.egloos.com/1661239</link>
	<guid>http://enecosys.egloos.com/1661239</guid>
	<description>
	<![CDATA[ 
&quot;일본 열도는 지금 '제2의 후쿠시마 공포' 엄습&quot; - 프레시안 www.pressian.com  &quot;후쿠시마 '악마의 연쇄반응'…도쿄 포기도 고려했다&quot; - 프레시안bit.ly    ‎3.11 동일본 대지진, 일본의 경우 그리스의 디폴트 위기에서 보이는 유럽존의 위기와 더불어 3대 신용평가사에 의해 강등조치나, 강등경고를 받게 되었다. 2009년 일본 민주당의 집권하면서, 일본 국민들의 많은 신뢰를 보였고, 간 나옽토 총리의 경우에도,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다시금 2009년 집권 여당의 되었을 때에 초심의 민주당이 모습이 될 것으로 기대했었다. 하지만, 일본 열도는 고이즈미 총리 당시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총리가 보여지지 않고 있다.(1년 정도 안에 계속적인 총리 교체가 있었다.) 일본은 삼현주의 문화가 발달되어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22:0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딸국]]></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