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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지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지향</link>
		<description>지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Jun 2008 03:3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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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蒼天の書 공지 &amp; 알림말 Vol. 1  (ver.2008.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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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8/90/f0046290_484ad3cb56cd0_t.jpg"  
				alt="蒼天の書 공지 &amp; 알림말 Vol. 1  (ver.20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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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대문은 린포스 쯔바이  (참고로 저게 지금 제 굇수놋북의 바탕○면 이라 말 못함.)   1.  이 블로그는 린포스 쯔바이와 나노하를 지향합니다.  2.  게시글을 퍼가실경우엔 리플정도는 남겨주세요.  3.  이유없는 비방성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씹덕 블로그라던가 기타 등등의.. 여기 들어온이상 당신도 정상은 아니잔수?)  4.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링크 신고는 여기서 받겠습니다.  5. 블로그에 사람들이 어느정도 오게 되면 신작위주로 웹공유나 운영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투철한 봉사정신.!!)ㅋㅋ 많이 많이들 들려주세요.  6. 蒼天の書의 네이트온 아이디는 ksryung1491@nate.com 일껍니다. 할일없는 대학생이라 접속률은 24시간(진짜?!)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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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un 2008 03:3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蒼天の書 : なのはとりんの部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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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 4월 8일: 생존형 낙천주의자, 우주, 조국, 유대, 진보신당, 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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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아남기 위해서 그는 낙천주의자가 되었다.”    　　어릴적 나의 꿈은 '우주'였다. 극광과 그 사이를 채우는 지극한 암흑의 세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인식의 한계에 도전케 하는 무한의 세계. 나는 지구를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저 먼 곳을 향하던 나의 마음은 땅 위에 굳건히 설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우주를 꿈꾼다. 나의 지향은 여전히 우주와 맞닿아 있다.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다.    　　지금 이 사람을 주목한다: 조국 교수    　　서로 말 한 마디 섞지 않지만, 그가 나를 보고, 내가 그를 본다.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서로를 바라본다면, 그게 곧 유대다.    　　진보신당은 대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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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Apr 2008 19: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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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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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지향&quot;이라는 거 참 좋은 단어다.    그 쪽을 향해 바라보며 가는 것.  이미 도착하지도 않았고 도착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뚜벅뚜벅 나는 보면서 가고 있다.   가고 있다.     잠깐 서서 옆을 살피고 뒤를 돌아보고   그리고 또 가겠지.     어쪄면 나도 느끼지 못하는 순간에 방향이라는 건   조금씩 변해 있을지도 몰라.     때론 더해지도 빠져나가고   음야. 참으로 상쾌하다.   상쾌한 바람이 내 안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기분이야.    살면서 내 앞에 나가 오는 것들   그리고 내 안의 목소리   그 방향으로 나, 총총총,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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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an 2008 01:1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기만의 방_A Room Of One's O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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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잊지말자]]></title>
	<link>http://solvi.egloos.com/859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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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평소와는 지향점이 다른 글입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방향이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군요.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상 더 이상 여기서 도망만 쳐서는 안되겠죠. 물론 나만의 세상도 소중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저는 한발 더 나아가야겠습니다. 얼마나 실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또한 제 지향이 현실적이라고 표현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스스로가 옳음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더 많군요.   다음    그들은 아닐지 몰라도 나는 공부를 하면서 행복했다. 그리고 지금도 행복할 때가 많다.  행복함을 느꼈고 더 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아직까지 극복 불가능했던 과목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스스로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아직까지 공부함에 있어서 장벽을 느낀 적이 있었더냐  스스로의 상	]]>
	</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07 20:3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맣고 하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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