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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진구'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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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Mar 2012 23:2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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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감각 커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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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3/01/d0123601_4f5228a8c2a69.jpg"  
				alt="초감각 커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요: 미스터리/멜로/애정/로맨스 |한국|85분|2008.11.27  감독: 김형주출연: 진구(수민) 박보영(현진)등급: 12세관람가줄거리:상상초월 러브 어드벤처 | 초능력 커플의 사람잡는 데이트가 시작된다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지만 혼자서 조용히 지내고 있던 수민(진구 분)의 앞에 아이큐 180의 귀여운 천재 소녀 현진(박보영 분)이 나타난다. 그녀와의 첫 만남 이후 무언가 계속 꼬여가면서 그의 조용하던 인생이 갑자기 시끄러워지기 시작한다.    아무리 떼어내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고, 찰싹 달라붙어 장난을 쳐대는 그녀. 이상하게도 그녀의 생각만은 좀처럼 읽을 수가 없다. 급기야 그의 초능력을 알아차리고는 점점 더 높은 수위로 초능력 테스트를 하더니, 초능력 조련 아닌 조련을 시작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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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Mar 2012 23:2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eflow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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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군보다 무서운 따분함을 만났다! [혈투]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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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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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적군보다 무서운 따분함을 만났다! [혈투] 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박희순  진구  고창석  최일화   장희진  김갑수   전국환   고예원  이종수  유상재   감독_  박훈정   각본_  박훈정    스무자평_  끝없는 지루함과 '혈투'를 벌이다 쓰러지는 건 관객...            덧, 죽거나, 혹은 말거나...  '고립된 객잔'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배경으로, 적군한테 쫓기게 된 세 명의 등장인물이 같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제각각 살아남으려는 욕망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돕거나,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만 하는 필사적인 사연이 피튀기는 액션 씬을 곁들여 긴장감 넘치게 그려진 잘 짜여진 한 편의 무협 스릴러를 기대한 것이 나의 두 번째 실수!  중반을 넘어갈 즈음이면, 아무나 죽어버리고 영화가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게 된다. 절실하게...    덧덧, 어두운 화면처럼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10: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비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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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2/53/d0145953_4f298dcc8703d.jpg"  
				alt="모비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모비딕&amp;gt;은 정부위에 정부가 있다는 음모론에서 시작된 영화다. 배경을 2011년으로 해도 그다지 무리가 없었을 테고, 지금이야 말로 음모론이 설득력 있는 시대인데, 굳이 90년대를 택한 것은 의아하다. 쨋든 치밀하게 짜여진 영화이며 장르로써의 재미도 풍부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다. 다만 결국엔 관객들이 원하는 그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고래가 있다는 것을 밝혔으면, 그 고래를 정확히 보여줬어야지. 화려하게 시작해서 치열하게 달리다가 급하게 짜게 식어버린 영화. 아쉽다.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4:0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70301 movie+비열한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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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12/66/a0092066_4f0dd05c9d401.jpg"  
				alt="070301 movie+비열한 거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열한 거리 (A Dirty Carnival) 감독 유하 조인성 남궁민 이보영 진구     배신과 배신 또 배신 건달의 세계, 일명 어두운 세계. 그 세계를 영화화한 이야기.   18세라서 그런지.. 잔인하다...=_= 요즘 계속 18세만 보게되는군 .. 안 되는데ㅋㅋ  이 영화, 제목만 보고도 예전부터 계속 보고싶었는데 조인성 나오는거보고 볼까말까 ... 고민하다가 결국 보긴 봤는데 ..   이거 평점이 8.8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인 것 같아.  뭐 조폭, 건달들의 얘기를 담은만큼 내가 이해도 잘 못 하겠단 것도 있고..  무엇보다 잔인한 액션 신이 많아서. 좀 눈살 찌푸릴만한 그런 내용이어서.. (특히나 난 피 나오는 것 잘 못 보니까ㅠㅠ)   당연하지만 조인성이 주인공. 이름이 병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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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12 03:1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www.N.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라에몽 장르노 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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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비타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코데모도아는 계속 사용하잖아!       ㅋㅋㅋㅋ 시청자의 츳코미를 유도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19:3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객2,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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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8/08/d0126108_4eb908b68d07d.jpg"  
				alt="식객2, 20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래원의 오지랖이 인상 깊었던 드라마도, 원작 캐릭터가 살이 좀 빠지면 닮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김강우 주연의 영화도, 원작의 역량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만큼 흥미롭고 사람의 감각을 자극하는 소재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요리를 소재로 하는 영화에 어떤 것을 기대하나. 천재 요리사의 불꽃 튀는 대결 구도, 시각 가득히 펼쳐지는 호화롭고 찬연한 색채, 스피드와 리듬감이 느껴지는 경쾌한 도마 위의 칼소리, 보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자극하는 조리 과정과 그 완성품, 이제껏 듣도 보도 못했던 기이하고 진귀한 식재료. 식객2에는 지금까지 관객이 생각하고 기대했던 요리 영화의 그 모든 주요 양념이 무식할 정도로 제외되어 있었다.  '맛'은 곧 탐욕이다. 오로지 세치 혀 위에서만이 느낄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19:4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모비딕 (Moby Dick, 2011)(황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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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9/00/a0100600_4eabfa03d5b43.jpg"  
				alt="(리뷰) 모비딕 (Moby Dick, 2011)(황정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본 웰메이드 한국영화.잘 만들었다.크게 헛점도 없고 쓸모없는 군더더기도 없고 깔끔하게 만들어졌다.하지만, 왠지 임펙트는 약하다.  영화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고 보게 되었다.'모비딕'.뭔가 대단한 것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내용이 뭔지는 모르고 감상을 시작하니, 과연 '모비딕' 이라는 제목을 통해 무얼 말하려 한 것인지가 궁금해졌다.앞부분에 잠깐 보다보면 대략 감이 잡힌다.상상도 못할만큼 거대한 흰 고래처럼, 정부 위에 군림하는 일명 '그림자 정부' 에 의해 휘둘리는 세상을 묘사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통령의 임기는 5년 단임이다.독재를 막기위해 단임제로 바뀐이후.. 실제로 권력을 가진 어두운 세력들은 보다 오랫동안 권력을 누리고 싶어한다.그래서, 장관이라던가 검찰청장, 각 신문사 까지 휘어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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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Oct 2011 22: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에서 산 기념품 '폰고리'가 가혹하다?]]></title>
	<link>http://moedaily.egloos.com/809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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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2/71/c0116371_4e43fa924c43f.jpg"  
				alt="중국에서 산 기념품 '폰고리'가 가혹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2ch )       이사진을 처음보순간 2분동안 배잡고 웃었습니다ㅋㅋ, 모 일본분이 중국에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기념품으로 폰줄를 샀다고 하는데요. 사진에 보이는 진구,아톰,나루토 등 익숙한 캐릭터들이 많습니다만,  어쩌다가 저 훈남들이 추남(?)이 됬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짝퉁천국 중국이라고 칭찬(!) 해줄만 한걸까요 ?  그리고 물론.. 허용받고 만든 제품은 아닌거 같습니다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00:5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쇼우코의 모에일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진실 혹은 거짓 &lt;모비딕&gt;]]></title>
	<link>http://sweetbong.egloos.com/2811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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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7/19/92/f0073492_4e2547e9bb31a.jpg"  
				alt="[영화] 진실 혹은 거짓 &lt;모비딕&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대한민국 최초 음모론&quot;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 영화, &amp;lt;모비딕&amp;gt;. (영화 보고 나서 얼마 안됐을 때 써야 했는데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려고.. ㅠ_ㅠ) 처음 티저 포스터가 거리 이곳저곳에 붙었을 때 얼핏 지나가면서 외화인가 했었다. 영화 제목도 그랬지만 음모론으로 정부를 비판하는 영화가 나온다는게 과연 우리 사회에서 가능할까? 하는 의문도 있었다. 그냥 단순한 영화일 뿐인데 높은 자리 하나씩 꿰차고 있는 분들이 움찔 했다면 그건 그냥 영화가 아닐 수도 있을테지만, 어찌됐든 2005년에 개봉한 백윤식, 한석규 주연, 임상수 감독의 &amp;lt;그때 그사람들&amp;gt;이 소송에도 휘말리고 엄청 까였던 걸 떠올리면 &amp;lt;모비딕&amp;gt;은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었다. 물론, &amp;lt;그때 그사람들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8:2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라에몽 신 극장판 진구와 철인군단 날아라 천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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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erckm.egloos.com/55519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7/14/60/c0056660_4e1dc9ee092d8.jpg"  
				alt="도라에몽 신 극장판 진구와 철인군단 날아라 천사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라에몽 극장판이 개봉되었다는 것은, 진구의 개념찬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우연히 진구네 집 마당에 떨어진 '잔다크로스' 라는 로봇을 통해 지구를 정복하려는 철인군단의 음모를 눈치챈 진구 일행이 최후의 전투를 위한 눈물겨운 일대기를 그려낸다고 하는군요.   진구의 '쓸만한' 주특기 중 하나인 백발백중 사격실력. 포스터를 보아하니 이번에도 진구가 가진 신의 사격솜씨를 볼 수 있겠군요. 혼자라도 가서 직접 극장판 작품을 감상하고는 싶은데 근처 영화관에서 개봉을 해 줄지는 의문입니다.(일단 여기는 지방 오지이니...극장도 없지만...)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
	</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1 01:5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레기 청소부의 평범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비딕 - 음모론을 가지고 팔리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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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13/74/d0014374_4df553a6f1f12.jpg"  
				alt="모비딕 - 음모론을 가지고 팔리게 만들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일주일을 여는 월요일 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번주는 이런 저런 심각한 일이 많아서 말이죠. 그런 것들 일일이 수비를 해 내느라 시간도 없고, 정신적 여유도 없어서 말이죠. 다행히 이번주 부터 한 한달 정도는 두가지 모두 다 있을 듯 합니다. (다만 금전적 여유는 사상 최악일 듯 합니다;;;) 솔직히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시도를 해 보고는 있는데,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것은 아무래도 배우인 황정민 때문 이었습니다. 황정민이라는 배우를 봤을 때, 일단은 거의 실망한 영화가 없어서 말이죠. 물론 전 그가 유명해 진 너는 내 운명 때가 아닌, 그가 한참 뜨기 시작한 이후에 나온 굉장히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08: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비딕, '음모론'이 음모스럽지 않은 사회고발극]]></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2135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7213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6/03/73/a0106573_4de809b33c16c.jpg"  
				alt="모비딕, '음모론'이 음모스럽지 않은 사회고발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비딕'이라는 제목에서부터 그 유명한 고전소설 '백경'을 떠올리게 하는 이 영화는 홍보처럼 '음모론'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음모론'은 어감 자체부터가 대단히 베일에 쌓인 듯 음모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되는 용어다. 이미 백과서전에 명징되어 있는 그 뜻만 봐도 음모론(陰謀論, Conspiracy Theory)은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사건의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할 때, 배후에 거대한 권력조직이나 비밀스런 단체가 있다고 해석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듣기 힘든 격동기나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러한 음모론들이 많이 유포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되어 있다. 그렇다. 음모론 자체가 바로 그 어떤 실체가 드러나지 않는 것에 대한 끊임없는 진실 찾기 게임의 양상을 띄며 우리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11 10:0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비딕(2011)]]></title>
	<link>http://youmake.egloos.com/4054850</link>
	<guid>http://youmake.egloos.com/40548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1/91/d0069791_4de5b78f3a278.jpg"  
				alt="모비딕(20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박인제 / 황정민 진구 김민희 김상호 한국판 음모 스릴러   빵빵터지는 재밌는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꾀 볼만했다는 거.  발암교라는 가상의 다리 폭발사건과 연관 된 거대한 힘과의 힘겨운 싸움. 긴장감도 좋았다.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개봉하면 한 번 더 보고 싶다. 이해 못한 부분들을 이해하고 싶어서ㅋ_ㅋ  	]]>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12:5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기와 태자 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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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라마 근초고왕이 결국 구수가 태자로 정해지며 대제국을 완성하여 태평성대를 이루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어졌다. 이 장면의 시발점은 아직기의 왜 파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좀 너무한 듯 싶다. 애초에 설정해놓은 러브라인을 유지하고 싶은 드라마 전개 상의 흐름은 이해할 수 있으나, 그렇다고 완전히 다른 시기, 다른 의도로 이루어진 아직기의 왜 파견을 여기에 갖다 붙이면 여러 사람 헛갈릴 것이다. 아직기가 왜로 건너간 때는 진구 황후의 아들인 응신천황 때다. 애초부터 당시 천황 자리에 있던 진구를 100년쯤 전에 있었던 야마타이국 공주로 둔갑시켰을 때부터 역사와의 관련은 물 건너 갔지만. 심지어 극중에서의 전개로 납득하기 어려울 것 같다. 아직기가 나름대로 계산해서 구수를 왜로 데리러 가려 했다고 설정하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08:0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좀 심하게 튀겼다.- 드라마 근초고왕]]></title>
	<link>http://dk7117.egloos.com/2109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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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영된 드라마 근초고왕, 이번에도 드라마답게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해서 당시 역사를 엮었다. 여기 묘사된 전쟁은 기본적으로 369년에 있었던 사건으로 원래는 국경지역에서 벌어졌던 국지전 수준이었다. 그래서 동원된 고구려군의 수준이 적기군을 빼놓고는 오합지졸이었다. 사기가 알려준 정보가 바로 이건데. 그런데 드라마에서는 고구려군을 정예군 2만으로 업그레이드 시켜놓았다. 단지 경험이 부족했을 뿐. 그렇게 해서 이 전투를 양국의 국운을 건 전쟁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역사적인 사실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 가지로 무리했다. 우선 코빼기도 비치지 않았던 근고초왕이 이번 전쟁을 총지휘한 것으로 만들었다. 그만큼 전쟁의 비중을 튀겨낸 셈이다. 덕분에 원래 태자의 자격으로 이 전투를 지휘했던 근구수왕은 끝내 태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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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y 2011 08:0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사와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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