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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진보정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진보정치</link>
		<description>진보정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09:1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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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우리는 오바마가 나오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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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00/f0034200_48e0180deaeb8_t.jpg"  
				alt="왜 우리는 오바마가 나오지 않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를 맞으며 유세하는 오바마의 뒷모습이다. 사진 작가의 솜씨가 발휘되기도 했지만 엄청난 포스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그의 주장이 추상적이고, 힐러리와 비교하면 너무 우경화되어 있다는 주장은 접어두고, 그의 존재, 그의 모습만으로도 대단히 진보적이다. 이게 그의 자산이고, 이게 미국 진보진영의 복이다.   그런데 미국의 진보진영의 늘 이런 복을 누려왔다. 그들은 항상 우파에게 너무 눌린다 싶으면 바로 그것을 흩어버릴 스타가 나왔다. 골드러시로 온 나라가 투전판으로 바뀌면서 건국정신, 공화주의를 잊어갈 무렵, 정말 놀라울 정도의 이상주의자 윌슨이 등장했다. 그리고, 다시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전성기 속에 가혹하게 노동탄압이 이루어지던 시절, 도리어 개입주의 국가를 선언한 루스벨트가 등장했다. 전쟁이 끝나고 아이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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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Sep 2008 09:1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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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촛불은 위대하다고?&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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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글은 매우 감정적이고 공격적이며 부적절한 표현이 엄청나게 많은데다가 낮술 마시고 쓴 글이라 에미애비도 몰라보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글은 19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보면 나중에 감방갈 소지가 다분합니다. 부모님들은 조심하세요.    (물론 그런 것들을 감수하고 읽으셨더라도 부적절한 부분들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달게 받겠습니다. 경고했다는 핑계로 &quot;난 몰라&quot;라고 도망갈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래도 굳이 보시겠다면]      진보정치세력은 아직까지도 할 말 없으면 촛불은 위대하다는 잠언으로 하루를 때우고는 한다.    맞다. 촛불은 위대하다.  동의한다. 촛불은 위대하다는 것에.  그렇지만,  그렇지만 말이다.    한번만 말해도 된단 말이다.  대체 왜 촛불은 위대하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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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6:0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숭이 섬에 어서오세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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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운동권의 헛된 외침, &quot;우리도 시민이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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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촛불이 100일을 넘어 시즌2로 접어들었다.  시즌1에서 완결되지 않은 운동권과 비운동권 시민의 화해는 어찌될 것인가?      이른바 &quot;꿘&quot; 그리고 &quot;사회주의자&quot;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시민성을 &quot;문화적으로 박탈당한&quot;  일반시민들, 즉 &quot;전문시위꾼&quot;이라 불리는 운동권을 포함한 진보적(실제로 진보적이건 아니건 그렇게 분류되는) 정치단체와  그에 속한 회원들, 그리고 활동가들.  그들은 외친다. &quot;나도 시민이야!&quot;      글쎄요.      5월 30일, 촛불 정국 이후 한달여간의 좌파의 고된 노력 끝에  수많은 깃발이 시청광장에 보무도 당당히 입성했고,  운동권과 비운동권(혹은 생활운동권)의 화해는 이루어진듯 보였다.    하지만 그 직후 운동권이 한 행위는 엽기적이게도,  &quot;깃발을 드는 대신 시민성을 포기하는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3:0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원숭이 섬에 어서오세요]]></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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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보정치의 실종과 진보의 재구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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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진보정치의 실종과 진보의 재구성   막내린 87년 체제와 진보정당운동     홍석만(논설위원) / 2008년04월10일 14시28분     총선, 대선의 재탕     전반전에 승부가 난 경기의 후반전은 지루하기까지 하다. 후반전이 끝나기도 전에 경기장을 빠져 나가는 관객처럼 평가도 냉정하다. 총선은 그렇게 끝났다. 18대 총선은 대선에서 확인된 것들의 재탕이었다. 통계로만 보아도 대선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두 선거 모두 선거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 이명박 당선율과 비슷한 한나라당의 과반의석 확보, 정동영 당선율과 같은 민주당의 의석이 그렇다. 대선에서 보수후보가 68%의 득표율을 보였던 것과 같이, 이회창의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한나라당을 포함한 보수진영의 총선득표는 2/3에 육박한다. 한나라당과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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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15:5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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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좌파, 말만으로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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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좌파, 말만으로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   [인터뷰] 최광은 한국사회당 새 대표     이윤원 기자 sisyphus@jinbo.net / 2008년03월28일 18시14분     최광은 한국사회당 대표는 지난 16일 당 대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출된 직후 당선 인사에서 “우리는 예정된 패배를 향해 달려간다”고 말했다. 올해 총선에서 독자후보를 출마시킨다는 총선 방침안을 논란 끝에 어렵게 통과시킨 자리였다.     최광은 대표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냥 내빼는 것은 퇴각이 아니다. 질서 있는 퇴각을 위해서는 후방 전투를 벌여야 한다”고 했다. “비록 미미할지라도 한국사회당을 지지해왔던 분들에게 이번 총선에서 선택지를 주는 것이 정치적 도리”라고도 했다. “패배를 인정하는 것과 패배주의에 빠지는 것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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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11: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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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스로 혁신하고, 서로 동등하게 인정할 때, 신당창당 가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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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스스로 혁신하고, 서로 동등하게 인정할 때, 신당창당 가능”     [인터뷰] 한국사회당 진보정치연대를 위한 특별위원장 오준호     2008년 01월 28일 (월) 22:34:13  koreagreens@koreagreens.org       최근, 초록당(준)은 새로운진보정당운동(민주노동당 신당파), 한국사회당 등과 이른바 ‘대안진보신당’ 에 대한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1월 31일에는 ‘대안진보신당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공식적으로 첫 공동토론회를 열고, 각 주체들의 입장차이를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소통하는 자리가 만들어진다. 이에, 편집부에서는 공동주체중 하나인 한국사회당을 대표해 공동토론회 발표자로 참여하는 오준호 (한국사회당대표 직무대행)씨를 만나 적-녹 연대에 대한 입장과 우려,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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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Feb 2008 14:1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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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한 기자회견]]></title>
	<link>http://think4ever.egloos.com/1383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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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상한 기자회견이 연이어 터졌다. 노회찬 의원은 5일 기자회견에서 당에 남아서 당원들의 탈당을 독려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민주노동당이 난파선인 만큼 선의의 탑승객을 살리겠다는 표현을 썼다.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이라 자신을 소개하면서 당을 깨기 위한 행동에 돌입하겠다는 거다. 탈당은 그 이후에 하겠다는 것인데 그 의도가 섬뜩하다. 이런 분석도 가능하다. 노회찬 의원은 의원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노리며 선거운동을 한뒤, 언론에다가는 민주노동당을 폄하하는 한편 신당의 홍보에 열을 올리고 난뒤, 총선 바로 직전 탈당을 한다. 대단한 정치적 모략이다. 이런 노회찬의 행보에 서울시 전현직 위원장들이 가세했다. 이들의 의도도 노회찬의원과 동일하다. 당내에서 최대한 탈당을 견인한 뒤 공동행동(집단탈당)을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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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Feb 2008 13: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좀자자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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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번 대선엔]]></title>
	<link>http://acesjh.egloos.com/1047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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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심야토론 보다가  오늘 있었던 범민련 17돌 기념대회에 권영길아저씨가 몸소 납시어서 찍어달라고 했다.  권영길아저씨가 온다는 소식에 사회자는 권영길을 연호하는 연습을 참가자들에게 요구했고 권영길 아저씨가 들어오는 순간에는 모두가 실제로 권영길을 연호했다.  문성현아저씨는 민노당지지를 결정한 범민련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운동진영에 감사의 표시를 했고 자기는 노동운동을 했지만 자주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걸 배웠다는 별로 진정성없어 보이는 발언도 했다. 아.. 당내의 계파갈등은 성장통이며 곧 해결될거라는 [차라리 내가 다이어트 하고만다] 보다도 더 신빙성없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범민련과 한총련을 비롯한 통일운동진영의 이번 대선 투쟁 방침은 '615 지지정권창출, 진보정당 강화'란다. 틀린말 하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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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07 07:1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ce's Doc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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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자유주의 비호하는 주류시민운동이여 각성해라! 좀....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540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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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신자유주의 비호하는 주류시민운동이여 각성해라! 좀....     신자유주의 경쟁국가체제를 떠받치는 사회정치세력의 정체에 대해 꼬집는 기사를 소개한다.   특히 신자유주의와 시민운동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시길...거버런스라는 말로 흔히 치장한 '신자유주의 하위파트너론' '신자유주의 포섭론'에 대한 지적과 언급들...정말 주옥같은 문제제기다!     하여간 대선을 앞두고 정치한답시고 깝치는 주류화된 기성시민운동 인사, 단체, 활동가들은 꼭 읽어보시라!    한미FTA 이후 국가, 민주주의, 진보정치   [특별기획 : FTA체제가 열린다](7) - 한미FTA 이후 진보정치     이광일(성공회대)  / 2007년10월19일 10시35분     신자유주의경쟁국가와 사회정치적 지지기반     한국사회는 이미 9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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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Oct 2007 17:0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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