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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진중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진중권</link>
		<description>진중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0:1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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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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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선과 싸우고 있다.  이거 참... 액정 타블렛이 정말 정말 정말 사고 싶어 지는 구나...  스케치 정리 하면서 진중권 동국대 강연을 들었다. 진보신당 홍보 강연인 듯 한데, 여러 모로 배울 게 많았다. 재미도 있었고. 중간에 끊겨서 3번이나 다시 들어야 했지만-_-...;;  전에 언뜻 들은 적 있는 '내쉬 균형'이 무엇인가 확실히 이해도 했고. 근데 궁금한 건 유럽은 정말 그렇게 평화로운건가-_-? 우리가 너무 살벌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건가? 유럽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보니.. 접한 매체도 많지 않고. 미국이나 일본의 사회 분위기는 대략 감이 잡히는 데 유럽은 별로 아는 게 없어서 진중권이 하는 이야기가 너무 이상적으로만 들린다. 뉴질랜드나 호주에 있어보긴 했지만 확실히 거긴 정말 정말 정말 평화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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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20:1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GO! GO! HEAV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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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0월 8일, 진중권, 강만수, 구구크러스터, 코페아, 아빠도 다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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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진중권 &quot;전여옥 역겹다, 최진실법 걸리나?&quot; 중권옵빠 고마워 -_-)/~    + [오마이뉴스]야당의원 &quot;국민 80% 종부세 완화 반대&quot;, 강만수 &quot;1%가 내는 걸 왜 80%에 묻나&quot; 뭐? 1% 내는 걸 왜 80%한테 물어? 입을 열수록 저 새끼랑은 말을 말아야지 싶게 하는 건 누구랑 똑같구나... 아 혈압...    + 구구크러스터의 단점은 '땅콩 하나만 더 먹고 그만 먹어야지'하면 어느새 바닥을 긁고 있다는 거 -ㅂ-;;;    + 무지 오랜만에 코페아에 갔는데, 뜬금없이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지? 왜지? -_-;    + 아빠로부터의 부재 중 전화 한 통. 전화를 드렸더니, 다음 번에 내려오거든 아빠가 돈 줄테니까 오늘이나 내일 동생이랑 같이 가서 맛있는 걸 사 먹으라고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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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23:4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Jo on the floo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얀데레 중권쨩 - 아이돌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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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78/c0044678_48ec4b65c23c2_t.jpg"  
				alt="얀데레 중권쨩 - 아이돌의 조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앤윈 : 달이 떠오른다 가자 님의 말 : 어제 좀 충격적인 얘기 들었는데 중권씨에 대한 -_-;      님의 말 : ㅇㅇ 앤윈 : 달이 떠오른다 가자 님의 말 : 민주노동당 청소년 위원회에서 진중권을 강사로 불러서 초청강연을 들었는데  그 때 국회의사당 앞에서 최저임금 가지고 농성하고 있었대  그거 보고 중권씨가  &quot;저런 트로츠키 군대방식으로 아직까지 저러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안되는 거다&quot; 라면서  열린우리당이나 그런 데처럼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상호교환적 방식의 커뮤니티  뭐 그런 게 좌파적인 대안이다 이런 이야기를 막 했나봐      님의 말 :그건 줄곧 해오던 얘긴데...언제적이야 열우당이 커뮤니티............................. 앤윈 : 달이 떠오른다 가자 님의 말 : 근데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4:5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일 만나는 뤠볼루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모 코레아니쿠스]]></title>
	<link>http://tigermook.egloos.com/920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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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07/f0072407_48ea1d4a5a328_t.jpg"  
				alt="호모 코레아니쿠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중권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바로 지금 이순간의 쟁점과 나아가야할 바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짚어낸 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는 점에 있다.  잘 정리는 안되지만...복제된 듯한 사람이 아니라 아우라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게따.출세, 알량한 이권, 성공 따위 때문에 마음속 진실이나 본래의생각까지도 조작하고 규격화하지 말아야게따. 삶은 전쟁이 아니다. 쪼쿰 가난하더라도 삶의 여유는 잃지 말아야하게따. 항상 섬세한 미감을 갖고 살수있도록 노력해야게따. 관심과 사랑을 항상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게따. 머 대충 이런 알찬 내용...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3:1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a test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폭력과 상스러움]]></title>
	<link>http://tigermook.egloos.com/920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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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6/07/f0072407_48ea146d5595e_t.jpg"  
				alt="폭력과 상스러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소 공격적이긴 하지만, 진부한 언어가 아니라 유쾌하기까지 한언어로 쓰여져서 재밌게 읽은.제목에 확~끌려서 산 책. 아파트,자동차 따위에 자신의 가치를동일시하는 '상스러움'과 한화회장사태같은 '폭력'이 있는 사회.읽다보면 왠지 똑똑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 -'사회적 문제들은 정치적인 역학 게임이기 이전에 윤리적인실천의 문제란 것이 언제나 확연하다.' -'한 집단이 다른 인간 집단을 차별하는 것은 인종차별과 다름없는 반인륜적 행위라는 사실이다.' -'우리 사회가 혈연, 지연, 학연에다 남성연으로 뭉친 패거리사회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의 주인인 진정한시민사회가 되어야 한다.' -'어둠에 묻혀도 빛나기를 멈추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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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22: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ta test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을 요구하는 몇 가지 자살...]]></title>
	<link>http://hagi87.egloos.com/914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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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자살이 다시 국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올해 들어 몇몇 고등학생들이 꽃다운 목숨을 스스로 끊었을 때는 별무반응이었다가 몇몇 유명 연예인이 자살하자 갑자기 호들갑을 떨고 있다. 죽은 자에 대한 예의와는 별도로 이 호들갑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런 호들갑이 항상 가해자를 찾는 마녀사냥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욱 그렇다. 아마도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가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이고, 그래서 사실상의 타살로 몰고가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신의 손을 빌리는 타살로서의 자살은 흔한 현상이 아니다. 대개의 경우 자살은 자살인 것이다.  자살의 형식을 취한 타살의 예로 독일의 문예이론가 발터 벤야민을 들 수 있다. 유태인, 지식인, 그리고 좌파를 증오한 히틀러 치하 독일에서 이 세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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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Oct 2008 17: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의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비판]]></title>
	<link>http://blue303.egloos.com/2082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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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26/d0032526_48e5470b8b80c_t.gif"  
				alt="진중권의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비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중권의 이 글에 공감을 표하는 네티즌들이 많은 것 같다. 진중권의 글 답게 적당한 수준의 인신공격으로 끝나는 이 글의 주제는 '미국산쇠고기에 촛불 집회를 한 이유는 이명박과 정부의 뻘짓 때문이다'로 보인다.   우선, 진중권의 이 글의 주제가 저것이라면 그 주제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다. 그런데 글 전체적으로 100% 찬성하지도 않은데, 진중권이 비판한 김창준 전의원의 촛불 집회는 반미 감정 때문이라는 말은 맞는 말도 아니지만 아주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쇠고기가 중국산이고 정부가 비슷한 뻘짓을 했다고 해도 촛불 집회가 이런 식으로 일어났을까? 나는 '미국산' 쇠고기가 '중국산' 멜라닌보다 촛불 집회에 더 민감하다고 본다. 김창준의 말처럼 반미감정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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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07: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303 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title>
	<link>http://feryll.egloos.com/4647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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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2/85/c0060985_48e47eaac6617_t.jpg"  
				alt="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놀랍도록 조용한 것들    반론 쓰려다 이렇게 뻔히 보이는걸 안보인다고 하는데   말해 뭐하랴하고 제껴뒀는데   진중권교수가 재밌는 글을 써주셨다.     도통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를 모르시겠는 분들을 위한 링크      PS.  길게 쓰기도 귀찮다.   촛불에서는 분명히   첫날부터 쇠고기외의 문제제기가 있었고  집회가 계속되는 내내 민영화 비정규직 등등의   여러 의제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다.  한창일 때 여러 곳에서 설문을 한 결과   대부분 촛불이 끝나면 민영화때도 들어야죠. FTA도 있어요.  같은 말이 있었다.    요만큼의 관심도 없는 놈들이   &quot;쇠고기문제로 랠리라니 ㅄ들&quot; 이러지.    PS2.  쇠고기외 딴 얘기 나와서 나가기 싫어졌다는   -_-ㅇㅁㅂ 말만 듣지 말고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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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6:5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 -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title>
	<link>http://no1enemy.egloos.com/3926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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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진중권 칼럼] 이해를 돕기 위한 힌트 7개등록일자 : 2008년 10 월 02 일 (목) 11 : 23      미국에서 김창준이라는 이름의 전직 연방하원의원이 재미있는 질문을 던졌다. 왜 멜라민 사태에 대해서는 촛불시위를 안 하는가?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왜 중국에 대해서만은 그렇게 관대하냐는 것이다. 여기서 그는 그 질문 못지않게 맹구스러운 결론을 도출한다. '따라서 촛불시위는 반미감정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맹구가 운을 띄우자 옆에서 맹순이가 장단을 맞춘다. 우리의 전여옥 의사. 듣자 하니 자기 블로그에 그 질문에 나름대로 해답을 올려놓았단다. &quot;우리 국민들은 지난 광우병 촛불시위에서 허위와 거짓으로 선동한 이들이 옳지 않다는 것을 똑똑히 현실로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5:1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Jongsu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  -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title>
	<link>http://guraking.egloos.com/2065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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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레시안 진중권 칼럼     미국에서 김창준이라는 이름의 전직 연방하원의원이 재미있는 질문을 던졌다. 왜 멜라민 사태에 대해서는 촛불시위를 안 하는가?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인데, 왜 중국에 대해서만은 그렇게 관대하냐는 것이다. 여기서 그는 그 질문 못지않게 맹구스러운 결론을 도출한다. '따라서 촛불시위는 반미감정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맹구가 운을 띄우자 옆에서 맹순이가 장단을 맞춘다. 우리의 전여옥 의사. 듣자 하니 자기 블로그에 그 질문에 나름대로 해답을 올려놓았단다. &quot;우리 국민들은 지난 광우병 촛불시위에서 허위와 거짓으로 선동한 이들이 옳지 않다는 것을 똑똑히 현실로 확인했기 때문이다.&quot; 그래도 이거, 나름대로 머리 많이 써서 작성한 답안이다.        원래 질문으로 돌아가 보자. 왜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3:5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라왕의 아뜰리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 ]]></title>
	<link>http://fluency0.egloos.com/2055537</link>
	<guid>http://fluency0.egloos.com/20555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48/e0029748_48df21c02fccc_t.jpg"  
				alt="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승호씨의 인터뷰집. 최근에 나온 책이기 때문에(MB집권 전이지만) 생각해 볼께 많다.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5: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Fl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 11강 고대의 모방 - 고전주의 미학]]></title>
	<link>http://AYMA.egloos.com/883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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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19/20080928110900000527471701.jpg"  
				alt="[진중권] 11강 고대의 모방 - 고전주의 미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1:2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lways your miss.an(with wi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 선생도 한나라당과 큰 차이 없어 보이던데? ^^]]></title>
	<link>http://ksyi9070.egloos.com/2047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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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중권, 민주당에 쓴소리 퍼부어  진 교수는 24일 민주당 산하 민주정책연구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무엇이 문제인가’란 주제의 정책포럼 강연을 통해 &quot;김대중.노무현 정권은 한나라당의 이념과 철학에 전략적으로 투항했다&quot;며 &quot;두 정권의 ‘좌파 신자유주의’ 정책은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지지층의 물적 토대를 붕괴시켰다&quot;고 지적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도매금으로 묶어버리는 방법은 한나라당만 쓰는 전술인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진중권도 마찬가지네요. ^^ 김대중이 불쌍해요. 김영삼이 건재할 때는 양김으로 묶이고, 김영삼이 나가니 제 2의 김영삼 노무현과 묶이고. ^^  그는 &quot;민주당은 서민층 정당임을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 경제정책 면에서 한나라당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quot;면서 &quot;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을 반복해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9:3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뭔가를 공부하는 사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학 오디세이 1, 2, 3]]></title>
	<link>http://bonjo6z.egloos.com/4630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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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3/99/c0064699_48d8fb36e4df6_t.jpg"  
				alt="미학 오디세이 1, 2,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아내가 [웬디 수녀의 미국 미술관 기행]이라는 책을 재미있다고 소개를 해주었다. 그 김에 그간 한번 읽어봐야 겠다 생각도 하고 있었고 아내도 읽어보라고 할 겸 [미학 오딧세이]를 구입했다. 마침 1, 2, 3권에 저자 노트를 한 질로 할인하여 판매하는 행사가 있어서 구입. 진중권은 각종 토론회에서 상대방을 무섭게 물어뜯는 적이 되면 곤란한 독설가이자 싸움꾼이라는 인상 외에는 정보가 없었기에 책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하면서도 약간은 걱정이 있었다. 그러가 그것은 기우였다. 그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미학' 개론이다. 물론 미학이라는 것이 단순히 예술작품 해설이 아니라, 철학적 사유를 통해 작품 뿐 아니라 세상 현상들을 해석하는 학문이라 책의 내용이 그의 정치적 관점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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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08 23:3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book &amp;amp; music]]></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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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보기에 지만원 이색히는]]></title>
	<link>http://ssammay.egloos.com/2042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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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어릴때 사랑을 못받고 자란거 같아 ㅋㅋㅋ  웃긴점은 진중권 교수의 '야'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22:3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한자는 하고 싶은것을 하고, 약한자는 해야 할일을 한다.]]></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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