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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진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진화</link>
		<description>진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22:2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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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와 고양이; 장(腸) 길이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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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8/20/b0000920_48b6a43bc2229_t.jpg"  
				alt="개와 고양이; 장(腸) 길이의 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 식성과 소화관에서, 개와 고양이를 비교하는 데 흥미를 느끼신 분이 많습니다.  인간의 애완동물로 세 손가락에 들어갈 넘들이니 당연하죠.   그러면, 이들의 장은 인간과 같이 생활하면서 어떻게 변했을까도 되새겨 봄직 합니다.  짧게 적죠(사실 길게 적을 만큼 모릅니다).   개와 고양이; 다른 점    개; 늑대에서 대략 10만 년 전에 이미 분리하여 인간의 주변을 맴돌다가 1만 2천 년~ 2만 년 전 가축화.  중국이 최초의 가축화 지점이었을 가능성 높음.  고양이; 아프리카 들고양이를 인간이 사로잡아 대략 1만 년 전 '반(半)' 가축화.   제가 半 이라고 특히 강조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 개; 사람이 길들여 대단히 외관 및 크기가 다양해짐.  1kg 부근의 치와와에서 거의 80kg 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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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22:2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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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간; 식성과 소화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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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20/b0000920_48b55b7be6a48_t.gif"  
				alt="인간; 식성과 소화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 종류의 채식주의라면 지지하고 싶지 않군요.에서 Charlie 님께서 다신 리플;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8/27 15:11  사람의 위장은 '잡식동물'의 위장에 가깝습니다. 육식동물처럼 극단적으로 짧거나, 채식동물들처럼 위가 여러개 있지도 않고 그 중간-그러니까 원숭이나 돼지류의 위장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채식동물이랑 똑같다는 사람들은 위가 4개정도 되시나봐요.    그럼 실제로는 어떤지    비교해 볼 궁금증을 발휘해야 과학 용자(!)라고 할 수 있겠죠.   대장 X 파일에서 인용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사실 여기에도 자주 리플을 남기시는 w모 님의 전문 영역이라 약간 머쓱하긴 합니다만. ^&amp;amp;^     위 비교 그림에 약간의 아쉬운 점은 있지만,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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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22:5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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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각류는 왜 거대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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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84/e0010684_48b4af6e59d6c_t.jpg"  
				alt="용각류는 왜 거대해졌을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용각류(Sauropods)는 지구 역사상 최대의 육상 동물이었습니다. 현생 최대의 육상 동물인 아프리카코끼리와 비교했을 때, 체중 면에서 10배가 넘는 녀석이 존재했다고 하니까요. 아프리카코끼리보다 작은 약 6미터 길이에 2톤 정도의 Vulcanodon부터 30미터 이상의 길이에 100톤에 육박하는 체중을 지닌 Argentinosaurus까지... (요즘은 Futalognkosaurus를 비롯해 사실상 이 녀석을 뛰어 넘을 거인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각류는 왜 이렇게 커졌을까요? 이와 관련한 몇 가지의 설명이 있습니다.  ☆ 방어를 위한 선택 ☞ 용각류가 번성하던 시절에는 포식자도 거대했습니다. 즉, 포식자가 거대해짐에 따라 뚜렷한 방어 수단이 없는 용각류 역시 거대해지는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10: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종류의 채식주의라면 지지하고 싶지 않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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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Charlie님의 두 글을 링크.    월경신화의 문제점 1. 무월경이란   월경신화의 문제점 2. 극단적 채식/생식을 통한 무월경     두 번째 글을 먼저 보고 언제 무월경이 되는지 적으려 했는데 첫째 글에 대부분이 나와 있군요.   솔직히 찰리님의 두 번째 글에서 다룬 극단적 채식/생식 자체도 漁夫는 사팔눈 뜹니다만, 무월경 전환이 '명현현상'이고 '체질이 개선된다'는 일부 채식주의자들의 주장에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겠군요.  영양이 부족하여 '번식에 꼭 필요한' 현상마저 에너지 소모를 줄이려고 끊는 상황이 '체질 개선'하고 어디가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과 비슷한 사례는 극도로 에너지 공급량을 줄였을 때 더 오래 살지만 번식은 하지 못하는 실험용 쥐의 경우가 있습니다(유감스럽게도 이 실험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3:1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킨스의 책은 다 읽어봐야 할 듯...]]></title>
	<link>http://kimboss.egloos.com/2024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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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눈먼 시계공  리처드 도킨스 지음, 이용철 옮김 / 사이언스북스  나의 점수 : ★★★★              이번에 눈먼 시계공을 읽었다. 어떤 면에서는 놀랍게도 신 다윈주의의 정통파 진화생물학의 이론과 증산도의 신관은 충돌할 여지가 없다는 결론도 내렸다. 사실 별로 놀랄 것은 없지만...    난 우주가 맨 처음 생겨날 때 그 목적을 인식하고 있었으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편으론 우주는 그 탄생 때부터 인간의 출현을 예정하고 있었다는 생각도 한다. 이 둘은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구상에 생물이 탄생한 것은 우주의 물리법칙이 그것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양자물리학자들은 빅뱅의 순간 플랑크 상수가 조금만 달라졌어도 이 우주가 탄생하지 못했거나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우주의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1:3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부르거의 萬事知를 향하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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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x ovo omnia - All out of eg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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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5/84/e0010684_48a5930287486_t.jpg"  
				alt="Ex ovo omnia - All out of eg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란 포스트에 달린 댓글 중에 포유류의 난생과 알과 관련한 얘기가 많이 나와 몇 자 끼적이고자 합니다. 흔히, 알을 통한 번식은 성공적인 진화를 위한 가장 훌륭한 처방전이라 합니다. 공룡이 2억 년 가까운 세월을 번성할 수 있던 원동력도 어찌 보면 알이라 할 수 있지요. 이와 관련해 영국의 유명한 과학자인 윌리엄 하비는 'Ex ovo (sunt) omnia'란 말을 했습니다. 이는 '모든 생명은 알로부터'란 뜻입니다. 즉, 모든 생명의 근원은 알이란 것이지요. 어찌보면 지구상의 생명체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알이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생명의 근원인 물 속에서 동물들은 알을 통해 진화했습니다. 그리고 풍부한 물과 적정한 온도는 산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육지에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23:2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950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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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란 논쟁과 관련한 글을 읽었습니다. 어릴 적에 친구들끼리 많이 싸우고 논쟁했던 주제인 듯합니다. 사실 이런 논쟁이 철학적인 방식으로 과연 답이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만,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다면 분명히 명확한 답이 있을 듯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이렇습니다.  진화의 과정이 유전자의 점진적인 변화로 말미암은 것이고, '닭'이라 부를 수 있는 최초의 새를 '조상닭'이라 하고, 그리고 조상닭과 구분되는 새를 '닥', 그리고 '닥'과 구분되는 녀석을 '조상닥'이라 부른다면 진화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런 결과가 올 것이라 예상됩니다.  조상닥이 알을 낳았다. 그 알 중 유전적인 변화가 있는 것이 있었고, 부화하여 조상닥과 구분되는 닥이 태어났다. 오랜 시간이 흘러 닥이 알을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3: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부일처제 와 꿀벌의 진화]]></title>
	<link>http://musicus.egloos.com/1925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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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onogamy Is Responsible for the Evolution of Bees   By Keren Blankfeld Schultz     일부일처제가 꿀벌의 진화를 초래했다?     이번 주 Scientific American 에 재미있는 기사가 났다. 고차사회(eusocial organization)를 이루는 벌레들 특히 여왕을 중심으로 협동적인 사회를 이루며 번창하는 벌의 진화는 생물학자들 사이에 주요 논쟁거리였다. 크게 2가지 주장으로 정리되는데 하나는 &quot;kin selection&quot; 즉 혈연 선택 이론이다. 그들이 이룬 제국의 구성원들은 모두 혈연 관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매우 직관적인 이론이다. 그리고 다른 주장이 유명한 하버드의 Edward O. Wilson 으로 대표되는 &quot;group sele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6:0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race that knows Joseph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C. 4004년 9월 21일 9시]]></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924530</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924530</guid>
	<description>
	<![CDATA[ 
What The HELL???? by 아브공군님  아브공군님 댁에서 한국 창조과학회에서 공식적으로 젊은 지구 창조주의자들의 주장인 지구 나이 6,000년을 지지한다는 얘길 봤습니다. 이 얘길 들으니 아일랜드의 어셔 주교가 생각났는데, 마침 아브공군님께서도 언급을 하셨군요. :) 어셔 주교의 얘기를 처음 들었던 것은 대학교 3학년 지사학 시간이었습니다. 당시 배운 바로는 B.C. 4004년 10월 26일 9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뒤적인 바로는 '시간'은 명확하지 않고 율리우스력으로 10월 23일, 그레고리오력으로 환산하면 9월 21일이 된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선선한 가을에 지구를 만드셨군요? :)  중세 후기 유럽에서 크리스트교 세력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성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0:0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기적인 유전자-리처드 도킨스]]></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648569</link>
	<guid>http://Nurung1.egloos.com/6485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31/09/f0024909_4891d35ee1db8_t.jpg"  
				alt="이기적인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처드 도킨스 아닙니다. 다윈옹입니다.  전 Engineer지 생물학자가 아닙니다.;;;'만들어진 신' 이라는 책이 밸리에 올라온것을 봤습니다. 리처드 도킨스 이분 기존 패러다임을 뒤엎는 쇼킹한 연구물을 자주 발표하시는군요... 아직 읽어 보진 못했습니다. 이참에 집 서재에 박혀있던 리처드 도킨스씨의 '이기적인 유전자'를 꺼내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이제 100페이지 넘게 읽다가 무릎을 치게 되는 부분이 있어 적어봅니다.   진화란 자기 복제자(오늘날의 유전자)가 오류를 막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생겨난 일이다.  --&amp;gt;평상시에 생물종이 어떻게 분화 하고 진화 했는지 도무지 짐작 할 수 없었는데, 이책을 읽다가 단서를 발견한것 같습니다.   작자는 구약 성경의 필사를 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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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00:0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체의 낮 (Day of The Dead, 1985)]]></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36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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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3/03/b0007603_4886acea815f1_t.jpg"  
				alt="시체의 낮 (Day of The Dead, 198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비물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조지 로메오'감독이 제작한 시체 시리즈의 완결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에 이은 작품이라 시체들의 낮이란 타이틀로 제작됐다. 시리즈 완결편으로 1985년에 나왔으며, 제작비가 350만불로 전 시리즈 중 가장 많이 든 만큼 고어 효과 또한 최고지만 스토리 성의 부제로 인하여 세 타이틀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그래도 IMDB 평점이 무려 6.7)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좀비 현상 때문에 얼마 되지 않는 생존자 중에서 라디오 진행자와 헬리콥터 조종사, 연구원, 군인 등의 일행이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을 찾다가 결국 실패한 뒤 다른 연구원 및 군인이 기다리고 있는 지하 벙커로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3:0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이글루스펫&gt; 두부최초진화]]></title>
	<link>http://jalim09.egloos.com/579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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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2/19/f0044219_4878b815a1056_t.gif"  
				alt="&lt;이글루스펫&gt; 두부최초진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생 기다렸다가 하는 진화.  결과가 참 궁금하고 무섭다. 동생이 더 싫어하면 어쩌지. 의인화 시켜주는 거 맞겠지?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22: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시나무 숲, ver.1 상상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조주의와 미스터리 신봉자의 공통조상]]></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849066</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8490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84/e0010684_4871f4f85cbef_t.jpg"  
				alt="창조주의와 미스터리 신봉자의 공통조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 시간 전에 올린 글 - 5억 년 전 초기 생물체 화석?? - 에 가고일님의 댓글이 붙었습니다. 바로 이런 내용이었지요. :) 정말 가서 확인해 보니... ㅠ.ㅠ 글은 몇 개 안되는데 - 엠파스 뉴스의 한계 - 한 댓글에 무려 179개의 의견... ㅠ.ㅠ 그 중 한 명이 군계일'헉'입니다. 정말 대단한걸요? :) 그런데 살펴 보니 그 군계일'헉'이 단 댓글도 있더군요. :) 와~ 재밌는 얘깁니다. (너 미쳤구나...) 그래서 2가지 버전으로 얘길해 보려고요. :) 사실 예전에 외계인 댓글 관련한 글을 장난스럽게 썼더니 뭐라 꽤 많은 분께서 뭐라 하셔서... ㅠ.ㅠ  ⓐ 검색해봤더니.. 1) 역시 검색이군요. 그런데 어떤 엔진으로 검색을??  2) 검에 색깔 입히면 검색, 도에 색깔 입히면 도색...   ⓑ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1:2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사; 과연 나쁘기만 할까요]]></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812352</link>
	<guid>http://fischer.egloos.com/3812352</guid>
	<description>
	<![CDATA[ 
  구인 광고를 보고.    그래도 모기 동지(!)들에게 뜯기는 정도는 [ 아니 한 마리로도 질겁하는 漁夫에게는 기절할 노릇이긴 하다만 ] 감수해 줄 수 있지만 .... 이 실험의 자원자들에게는 도대체 얼마를 희사했을까요.  이건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George Williams와 Randolph Nesse의 'Why we get sick' 번역판 68페이지에서 인용했습니다.    ... (구토와 구역질이 인체의 자연 방어 작용임을 설명하고) 소화관의 반대편 끝에도 나름대로 고유한 방어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설사다.  사람들은 당연히 설사가 멈추기를 원한다.  그러나 단순히 편안함을 얻기 위해 방어를 차단한다면, 거기에는 어떤 응분의 대가가 있기 마련이다.  텍사스 대학에 재직하는 전염병 권위자인 듀판트(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2: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숨겨진 배란(concealed ovulation); part I]]></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807239</link>
	<guid>http://fischer.egloos.com/3807239</guid>
	<description>
	<![CDATA[ 
  폐경; 도대체 왜 존재하는가에서 [현대] 인간 (여성)의 중요한 성적 특성 중 하나인 폐경에 대해 적었습니다.   그런데, 인간 (여성)에게는 포유류의 일반 관점에서 보아 또 특이한 특성이 있습니다.  바로 언제 배란을 하는지 거의 혹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죠.  만약 그렇지 않다면   (20세기 사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제 3의 침팬지'에서 저자 Jared Diamond는 아주 유쾌한 상상을 했습니다.  엄연한 저작권 무시입니다만 일단 용서해 주시길.    ...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현대의 수렵 채집민인 우리가 배란기와 성관계를 숨기지 않고 남들 앞에서 한다면 어떻게 될까를 묘사한, 가상적인 드라마의 한 장면을 상상해 보자.    등장 인물; 보브, 캐럴, 테드, 앨리스, 랠프, 제인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2: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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