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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질러말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질러말어</link>
		<description>질러말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Dec 2011 11:0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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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U+ '갤럭시 노트', 가격이 심상치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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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24/73/a0106573_4ef523d81e315.jpg"  
				alt="LG U+ '갤럭시 노트', 가격이 심상치 않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크기 만큼이나 호불호가 갈리는 5.3인치 '갤럭시 노트'라 할지라도, S펜의 확장성 등 모바일 최종병기를 자처한 '갤노트'의 인기는 온오프를 떠나서 꽤 좋은 편이다. 이미 이통 삼사 통틀어 하루 8천여대가 개통된다는 기사에서 보듯이, 최근 LTE폰 중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마트폰임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면서 구매시 관건이 되는 국내판 갤노트의 가격이 궁금해진다. 물론 아직도 출고가 99.9에서 거의 할부원금을 때리고 있지만, 이통 삼사 중 LG U+은 이미 온라인 상에서 가격 파괴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전에 역시나 SKT용 갤노트는 출고가와 비슷하게 90만원대에 고가로 형성돼 있고, 한시적으로 한달 간 3G로 개통되는 KT용은 10만원 정도 저렴하게 86, 87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물	]]>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1:0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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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갤럭시S2' 가격추이, LGU+ 별지급 20만원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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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2/73/a0106573_4e37285cad264.jpg"  
				alt="'갤럭시S2' 가격추이, LGU+ 별지급 20만원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현존 최고의 스마트폰 종결자는 누가 뭐래도 삼성의 '갤럭시S2'라 할 수 있다. '아이폰'과 별개로.. 이미 출시되고 몇 달이 지나도 그 가입은 계속 늘어 벌써 수백 만명이 갤스2를 쓰고 있다는데.. 그만큼 온국민의 갤스투 '클론화'는 이루어지고 있다. 지하철에서만 봐도 정말.. ;;  그래서 그 클론화에 강호도 한 번 껴볼까 알아보는 중인데.. 메인 회선이 3개월이 지나면서.. 8월이 되니까 스멜스멜 '번이병'이 또 도지기 시작한 거.. ㅎ 그러면서 알아보다가 최근에 HTC 이보 4G라든지 '베가 레이서'를 알아 본 것인데..  그러다가 역시 눈에 띄는 건 갤스2 밖에 없다. 그래.. 이 최고의 맛폰을 한 번 써봐.. 하지만 이미 '쌍탭무쌍'으로 이른바 '7인치 갤스'를 쓰는 입장에서 필요할까 싶	]]>
	</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8:1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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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런 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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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09/74/a0056174_4d528e54a6d36.jpg"  
				alt="아,이런 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쓰읍....   아직 못정했다구...   쓰르릅...   우짠다냐  질러 말어&amp;lt;-   일단 적립금이있는 알라딘은 내일부터 판매개시일듯하니   내일까지 생각...아니 이미 산다는쪽으로 더 기울었어&amp;lt;-   내일은 졸업식   플스패드를 사는날    맹월초도 사면   거참&amp;lt;-   이걸 지르면 누나는 분명 날 가지고 놀리겠지    언제부터 이런걸 사 모으게 돼버린걸까,난&amp;lt;-    이거 귀여운거같아&amp;lt;-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21: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자토스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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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방 맹월초를 사야할까 말아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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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읽어본적은 없어   평을 보면 진짜 무진장 안좋던대 말이지    4컷만화만 재밌다나&amp;lt;-   일단 이게 잘되면 삼월정,향림당  그리고 단행본나오면 자가선 이 발매하는건가?    잘 안돼도 하나?&amp;lt;-   쨌든 샀는대 재미없으면 거참 좋지않을테고    안사자니 왠지 사고싶고&amp;lt;-   뭐,레밀리아 귀엽다니깐 사고싶은대   이럴땐 어쩌면 되는기가?   	]]>
	</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11 12:1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자토스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의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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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05/02/e0095202_4ac9f2a4a552c.jpg"  
				alt="지름의 공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소한 물건을 하나 구입 하는 경우에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다 보니... 가끔씩은 정말 몇날몇일씩 고민만 하다가...        고민 하는 시간으로 인한 손해  &amp;gt;  구입 비용의 가치  ..위의 공식이 성립 되는 순간~! '아 더 고민하면 손해구나..'를 느끼며;; 지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만히 따지고 보면.. 고민에 드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시간적인 손해가 커지니까 어차피 지를게 있으면.. 그 순간 아무 고민도 말고 지르는게 결과적으로는 가장 큰 시간적인 이익을 얻는게 아닐까? 아예 안 지를꺼면.. 고민 말고 생각 말고~ 시간이나 아끼는게 남는 것. 역시나 논리는 간단하고 말은 쉽지만...  오늘도 ... 지름 고민 삼매경~~ 우후..  	]]>
	</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09 22:3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쉬귀던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P3를 새로 살까 하고 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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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4.egloos.com/pds/200902/22/97/c0056197_49a10e6e7e04f_t.jpg"  
				alt="MP3를 새로 살까 하고 있는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현재 제가 쓰고 있는 코원 아이오디오 M3&amp;gt;      저는 지금 아이오디오 M3(20G)를 2년 넘게 쓰고 있습니다. 출력도 음질도 만족스러운 기기인데, 2004년 하드 춘추전국시대 때 나온 물건이라 좀 낡았죠.. 게다가 하드에 리모컨 연결해 쓰는 것도 슬슬 불편하다는 느낌도 오고 있고요. 게다가 20G나 되는 하드가 벌써 꽉 찬지 오래라 (게다가 제가 음악 지우는 걸 잘 못 합니다..ㅠㅠ 마음이 약해서) 용량의 압박도 오고 해서, 슬슬 기기변환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고민이 많네요.    일단 최근 MP3계는 이미 몇년 전에 전국시대가 끝났기 때문에 대충 레인콤, 삼성, 애플, 코원 정도만 남아 각축을 벌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여기에 소니도 있다고는 하지만 크게 대중	]]>
	</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09 17:4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772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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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2/18/97/c0056197_494a06bcd157a_t.jpg"  
				alt="지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이걸 질러? 말어?      대체 환율이 아무리 지랄같아도 그렇지, 어떻게 23달러 정도 하는 책이 한국에 들어오면 3만원을 훌쩍 뛰어넘는답니까?! 차라리 20달러대 후반이라면 내가 이해를 할텐데, 22달러에서 어떻게 3만원 라인을 끊냐고요...ㅠㅠㅠㅠ 내가 미쳐 정말.. 이래서 외국 덕후질을 하면 안된다니까....ㅠㅠㅠ    제가 원래 메인스트림에서 살짝 빗겨나간 작품들을 탐독하기 때문에 민도어는 딱 맞는 떡밥인데 말입니다... 환율크리 이전에 주문 성공하신 올드캣님이 빌려주시겠다고 제안을 하셨는데... 그러면 가장 먼저 스포일 띄우는 낙이 사라지게 되고.. (바라는 것도 많다).    ...그냥 환율 떨어질 때까지 일본 덕후질도 못하겠고, 미국 덕후질도 못하겠고 하니 그냥 디맥이나 파야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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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17:2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질러 말어?]]></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1963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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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7/05/12/d0019112_486eb77bbba4c_t.jpg"  
				alt="질러 말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정장풍 가방은 러브캣 선호.  백팩도, 토트백도, 다 러브캣이다.  (참고로 캐주얼 가방은 신지카토 선호-ㅅ-)  근데 요새 요 숄더백이 느므느므 땡긴다...  우쨔..ㅠㅠ  긴축정책 중인데다 요샌 땡기는 것도 없어서 안지르고 잘 있었는데...    음. 사실 지난 달까지만 해도  이 넘이 땡겨서 막 갈등하고 고민하고 그랬는데.. 토트백은 이미 있으니까.. 하고 잘 참았더란 말이다.  근데 저 토트백의 반값 정도 밖에 안되는데다, 숄더백은 없어서 말이징;;;    사실 러브캣 반지갑 중에도 땡기는 게 있는데  동생이 옛날에 힘들게 알바해서 사준 더블엠 장지갑을 보고 있으면.. 음..  동생 생각해서라도 정말 못쓰게 될 때까진 갖고 다닐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나마 동생덕에 지갑에는 돈 안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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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08:5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츠네 미쿠 피규어가 끌립니다.]]></title>
	<link>http://yotbat.egloos.com/1850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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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18/99/d0052499_4808b361bdebc_t.jpg"  
				alt="하츠네 미쿠 피규어가 끌립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게 보이는군요  예 하츠네 미쿠 피규어 입니다.  사실피규어어 관심은 있지만 그 엄청난 양과 가격에 매번 지를까 말까하다가 고민을 하지요. 그런데 이걸보니 사고싶어지는군요.ㅠㅠ  위의 피규어는 포즈가 별루고 해서 좀더 하츠네 피규어를 찾아보니까  상세 사진(클릭)   상품명 : 하츠네 미쿠 사 양 : 1/8 PVC 완성품 발매원 : 굿스마일 발매일 : 미정 가 격 : 미정  퀄리티가 죽이군요^^ 물론 샘플이니 나와봐야 알겠지만  보았을때 머리카락 부분에서 특히 보크스 것보다는 조형이 더좋은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보크스  상품명 : 하츠네 미쿠 사 양 : 1/6 PVC 완성품 발매원 : 보크스 발매일 : 9월상순 가 격 : 6800  보크스의 무기는 팔 교환, 좀 끌립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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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Apr 2008 00:1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대곱창의 포장마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히밤. 마의 2월 ㅠㅠㅠ 플라이트플랜 매너효..]]></title>
	<link>http://mirenia.egloos.com/1685611</link>
	<guid>http://mirenia.egloos.com/16856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712/20/03/a0007603_476a21282d6d9_t.jpg"  
				alt="아 히밤. 마의 2월 ㅠㅠㅠ 플라이트플랜 매너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서몬나이트 파슨히입니다. 그래서 일단 플라이트플랜 게임은 체크부터 하고 봅니다.  (드래곤섀도우스펠은 약간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요) 내년 상반기 오토메게임 러시로 궁핍한 통장을 바라보며 일반향 게임 체크를 좀 게을리하고 있었더니만..   포이즌 핑크 반프레스토X플라이트 플랜 발매일: 2008년 2월 14일 장르: 다크판타지SRPG 공식 사이트:  +관련 기사:   .....플라이트 플랜 제발 매너혐 ㅠㅠㅠ 한 4~5월에 내주면 안될까;; 예약특전 올칼라비쥬얼팬북 100페이지... 솔직히 플라이트플랜표 게임들이 되게 빨리 가격하락하는터라 예약안하고싶단 생각 들면서도 일러가 쓸데없이 너무 이뻐요! 게임화면은 어설픈 3D같은데;; 라스에스2하느라 도착해도 금방 안할거 뻔한데.......	]]>
	</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07 17:25: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왕립모에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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