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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집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집회</link>
		<description>집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20:01: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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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촛불 자동차' 면허 취소…생계 끊겼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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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현장에서 경찰 지시 따랐는데…보복 수사 명백&quot;   [프레시안 김하나/기자]  경찰이 촛불 집회에 참석했던 이른바 '촛불 자동차'를 면허 취소하는 등 무리한 징계를 해 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최근 경찰은 지난 7월 촛불 집회에 참석한 유모차 부대 회원과 고등학생 등 미성년자 조사에 이어 자동차를 끌고 나와 촛불 집회에 참가했던 인터넷 커뮤니티 '촛불자동차연합' 회원 및 관련자 25명에게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내렸다. 자동차를 이용해 범죄 행위를 해서 도로교통법을 위반했다는 것. 오는 15일부터 운전을 할 수 없게 된 당사자들은 실직을 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촛불자동차연합' 운영진 및 회원 10여 명은 13일 서울 서대문경찰서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quot;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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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08 20:0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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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옅어져가는 그 날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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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29. 오후부터 밤까지. 청계천 다리 위에서 거리 공연을 하던 연주단을 사이로 하고 전경들과 시민들은 숨바꼭질하듯 뛰고 멈추길 반복했다. 마치 전쟁터 속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던 한 CF장면처럼 기이한 풍경이였다.  길 한 복판에서 사람들을 잡아가고, 또 때리고 그랬다. 악몽같은 장면을 초저녁 햇빛 아래서 생생히 보며 그러지 말라고 소리치기도 했고 전경 손에 저리 비키라고 떠밀리기도 했다.  ....6.29. 오후부터 밤까지. 포스팅 중에서.      아직 기억한다. 흥분한 기세로 서로를 잡아 먹을듯 노려보던 전경과 시민들. 모두들 무척 화가 나 있었고, 많은 것이 억울하고 분했고-  더운 여름 공기 아래서 주저앉아 울고싶을 정도로, 무력감을 느끼고 분했던 시간들.  나와 마주치자 황급히 시선을 돌리던,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1:4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마사들의 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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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66/20080905100900000532861701.jpg"  
				alt="안마사들의 시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마사들의 시위 현장 후~ 저 장애인들도 살아 보겠다고  발버둥 치는건데 복지부는 어떻게 된건지..  아 정말 이런 상황들 나가기 싫다.  오랜만에 몸싸움 붙고,  생수병 날아 오고 라바콘 날아 온날.        같은날 시위 현장. 아악.ㅠㅠ.  버스 밀지 마세요 흑흑.ㅠㅠ  버스 넘어 갈거 같아.ㅠㅠ  시간이 없어서 정말 몇초 못찍었지만 덜컹덜컹이 한 3~5분 정도 지속 됬거등..ㅠㅠ  보는데 얼마나 불안하든지  휴..  하여간 수고들 했어욘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0:1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ad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산권보다 우월한 집회의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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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겨레 신문 9월 1일 사설 박주민 변호사  한나라당은 지난달 28일 불법시위로 피해를 본 피해자들이 손쉽게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시민집단소송'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환경, 노동, 소비자, 시장독점 등 사회개혁적 집단 소송제도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거나 반대했던 한나라당이 들고 나온 것이기에 그 배역부터가 궁금하다.   집회의 자유는 표현의 자유의 일종으로서 국민에게 정치적 의사 형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민주적 공동체가 가능하게 하는 불가결한 근본요소다. 직접민주주의를 배제하고 대의민주제를 선택한 우리 헌번에서 일반 국민은 선거권 행사 외에는 집회의 자유를 행샇 공동으로 정치의사를 형성하는 가능성밖에 없기 떄문이다. 이밖에 집회는 건전한 여론 형성 기능, 국가로부터 자유로운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22: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Other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앞 빤짝 시위...? 집회...? 데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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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00/b0015900_48b538215cc27_t.jpg"  
				alt="홍대앞 빤짝 시위...? 집회...? 데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방금 홍익대학교 4거리(청기와 주유소)방향에 약간의 인원 (대략 50여명 정도)의 인원이 깃발을 앞세워 홍익대학교 정문 까지 힘차게 왔다가 구호를 외치고 가는군요. 마치 90년대 80년대 대학생 데모때 스크럼 짜고 시위하는 분위기를 잠깐이나마 느꼈습니다.  저런거를 행정부에 신고하고 했을리는 없으니...집시법 위반이 되니 후딱 구호 외치고 사라진듯 하네요.    뭐라 외치는 지는 잘 못들었고... (뻔하죠 쇠고기문제가 아니라 정권 퇴진 운동이죠..ㅡㅡ;판매가 시작된 시점에서 광우병 집회는 의미없어진듯하고... 사상 초유의 집권 초기 지지도 하락을 보이는 MB저항운동)  올라오는 차선 막고 왔다가 내려가는 차선 막고 사라지는 군요. 플레쉬 몹도 아니고... 시위도 아니고, 집회도 아니고 데모도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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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20: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 Ge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8.30 대구촛불문화제 일정.]]></title>
	<link>http://pgun.egloos.com/4574386</link>
	<guid>http://pgun.egloos.com/45743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52/c0053152_48b358beefbf0_t.jpg"  
				alt="2008.08.30 대구촛불문화제 일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백앞은 조경(?) 공사로 인해서 2.28공원쪽으로 촛불문화제 위치가 변경된지 한참되었는데 아직 모르시는분들이 많으셔서 오랫만에 일정을 올려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0:1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x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16 0시 지나 조금. 명동성당 앞]]></title>
	<link>http://anex.egloos.com/3869609</link>
	<guid>http://anex.egloos.com/38696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33/b0056533_48a988b4882b0_t.jpg"  
				alt="080816 0시 지나 조금. 명동성당 앞"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리고 누군가가 내 발 밑으로 흰 연기가 나는 무언가를 던졌다.  사람은 적었고, 달이 참 밝았다. 만월이였다. 무심하게도.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3: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15의 끄적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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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igwriting.egloos.com/709397</guid>
	<description>
	<![CDATA[ 
# 오랜만에 광화문 집회 현장에 발걸음을 했다. 7월 초중순경에 잠깐 얼굴을 들이민 이후 처음이다. 저항의 목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귀를 막는 것으로 부족해서 아예 말하는 이들의 입 자체를 틀어막으려 하는 '야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전제주의적 폭압은 여전히 그곳에 있었다. 시청 앞 광장은 버스로 뒤덮였고, 전경들은 아예 시청 지하철 역 입구에서부터 배치되어 긴 장사진을 이뤘다. 때문에 집회에 참석하려 했던 사람들 상당수가 산개할 수밖에 없었다. 텅 빈 시청 앞 광장을 마주보는 고층 빌딩에는 '건국 60주년, 대한민국의 승리는 계속됩니다.'라고 적힌 큰 현수막이 을씨년스럽게 바람에 나부끼고 있었다.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완전히 뿔뿔이 흩어진 것은 아니었다. 대로에서 전경들과 시위대가 충돌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0: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mund의 상념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15 광복절 현장 문자 중계를 진행합니다.]]></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65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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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11/b0001711_489f402deb799_t.jpg"  
				alt="815 광복절 현장 문자 중계를 진행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63주년 광복절 시민들의 모습을 현장에서 문자로 중계합니다.    16:30 여기는 안국역 앞 인사동 입구입니다. 오늘 많은 커뮤니티가 인사동에서 광복절을 맞이하여 행사를 펼치기로 한 오늘, 인사동 골목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여있습니다. 관광을 온 외국인, 놀러 나온 시민들. 유관순 여사를 기리며 흰 저고리 검은 치마를 입은 처자들. 그리고 곳곳에 섞여있는 카메라를 든 시민 기자들. 그리고 예비군. 그리고 안국역에는 정복을 입은 경찰들과 사복을 입은 경찰들. 기동대 등이 있습니다.    16:50 종로쪽 방면에서 힌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은 행렬이 이동 중입니다. 그에 따라 건너편에 있던 경찰 들도 길을 건너와 입구를 지키고 있습니다.    17:00 경비과 형사가 &quot;빨리 차 대란말야!&quot;고 소리치자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7:0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 이제 결단과 용기가 필요할 때...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17482</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174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3/18/20080813140800000610781701.jpg"  
				alt="촛불, 이제 결단과 용기가 필요할 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촛불, 이제 결단과 용기가 필요할 때...     매스컴을 통해 비춰지는 베이징올림픽의 화려한 불꽃과 금메달의 눈부신 황금빛에 눈 먼 사람들은, 그렇게 뜨겁게 불태우던 촛불을 점차 잊어가고 있다. 올림픽에 정치적인 이야기는 하지말고 순수한 스포츠를 바라보자라는 소리를 해대면서.     암튼 민심을 배반한 역사의 쓰레기장에 내동댕이쳐져야 할 이명박 정권은 이 때를 노리며('촛불 든 사람들도 미국산쇠고기 먹을 것 같다'는 헛소리도 이젠 눈치보지 않고 내뱉기 시작했다.) 갖가지 술책과 탄압을 일삼아 왔을 것이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 있던 자신의 똘마니들을 광복절특사란 미명아래 사면해주고 말았다. 형도 제대로 집행되지 않은 범죄자들을 법질서, 법치국가 외치던 작자들이 풀어준 것이다. 그 가운데 KBS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14:5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808_신문보기]베이징올림픽 성화에 빛 잃어가는 촛불?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11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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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80808_신문보기]베이징올림픽 성화에 빛 잃어가는 촛불?   베이징 올림픽? 니들끼리 즐기세요!     광우병대책회의가 해체되도 촛불은 불타야 한다!     신문보기에 앞서,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결국 촛불을 스스로 끄겠다고 한다. 5월 2일 청소년, 학생, 네티즌들이 힘겹게 불밝혀 모순된 사회와 민심을 배반한 이명박 정권의 각성을 요구하고, 기성세대와 범국민적인 참여로 3달 넘게 불밝혀온 촛불을 말이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그다지 기대도 하지 않았고 그들의 촛불방식이 별로 내키지도 않았는데, 지금 그들의 행보를 보면 참 역겹다.     그냥 니들이 여태껏 해온 촛불집회를 그만하겠다면 그냥 조용히 그만둬라! 머 이것저것 명분과 핑계를 찾으려 하지 말고, 경찰 체포, 구속, 벌금이 무섭다면 그냥 니들끼리 촛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11:5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헌적 전의경제도를 폐지해야한다]]></title>
	<link>http://lumpenace.egloos.com/1896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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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진압하다 헬멧 속에서 울기도 했다&quot; 현역 의경, 촛불진압 항의 복귀 거부         경찰서에서 생활하며 경찰의 업무를 하고 있지만 전의경의 신분은 엄연히 군인이다. 군병력을 경찰이 '빌려와'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게본다면 한국은 군인이 시민들을 대상으로하는 치안업무에 종사하는 '계엄국가'다. 전의경 제도는 세계적으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애초에 전투경찰의 설립은 이승만이 공비토벌을 위해 만든 '서남지구대'에서 비롯한다. 군통수권이 미국에 있어 공비토벌에 동원할 군병력이 없자 경찰을 가장한 전투병력을 만들어낸 것이다.  공비토벌을 마치고 그 효용을 다해 사라진 전투병찰을 부활시킨건 박정희다. 독재정권이 유지를 위해 시민들을 탄압하는 용도로 쓰이던 전투경찰을 본격적으로 품안에 둔 	]]>
	</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08 17:0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박한 룸펜 자학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세상TV]의도된 일반화 ; 집회 = ○○○○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990866</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990866</guid>
	<description>
	<![CDATA[ 
[참세상TV]의도된 일반화 ; 집회 = ○○○○   집회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억압   2007년 01월 18일     57분 교통정보와 교통방송으로 시작되는 우리의 일상.   오늘 하루 집회 소식들이 리포터의 입을 통해   '피해가라,돌아가라,감안하라'는 멘트로 마무리지어진다.     공권력의 힘으로,   보수의 목소리로,   가족애의 명목으로,   복장단속이라는 코미디로 억압된 사회에서   우리는 좀 더 거리로 뛰어나와 가슴 속 깊은 이야기들을 풀어 놓아야하지 않을까?     * 출처 : 참세상TV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12: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는 꼭 읽어보세요!]]></title>
	<link>http://medwon.egloos.com/1841290</link>
	<guid>http://medwon.egloos.com/18412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4/53/e0041253_48461d14b4715_t.jpg"  
				alt="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는 꼭 읽어보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의료진의 입장에서 거듭 당부를 해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지난 28일과 같은 혼란한 상황 속에서는 이로인해 사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예방할 수 있었던 부상자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일전에 포스팅 했던 글을 조금 수정하여 다시금 올리니 주말 시청광장 집회 참석자분들은 꼭 일독 하시고 철저히 준비하시어 현장에 나오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 개인이 갖출 수 있는 안전복장과 비상약품, 기타사항    운동화: 높은 구두(하이힐), 꽉 조이는 신발, 바닥이 미끄러운 신발, 샌들, 슬리퍼 종류는 장시간 걷거나 서 있을 때 피로가 크고, 물집이 생기며, 밀고 밀릴 때, 뛸 때 신이 벗겨지거나 넘어져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여의치 않은 신발을 신으셨을 때는 본인의 복장을 감안하여 되도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0:2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voidant Personality Disord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5일 대구촛불문화제]]></title>
	<link>http://pgun.egloos.com/4465733</link>
	<guid>http://pgun.egloos.com/44657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4/52/c0053152_486d79bf326a4_t.jpg"  
				alt="7월 5일 대구촛불문화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오늘도 촛불문화제는 있습니다. 대구는 맨날해요~  다만 저날은 인원집중을 하는 집중문화제입니다.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고 우리 힘내요. 뭐 장기전이 되도 포기할껀 아니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0:2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MxP]]></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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