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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징계철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징계철회</link>
		<description>징계철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Jun 2010 01:27: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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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방적 구조조정 반대, 퇴학조치 철회 3보1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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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03/13/a0070313_4ca77e43699f5.jpg"  
				alt="일방적 구조조정 반대, 퇴학조치 철회 3보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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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기사 : 살 빼고 몸짱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풍문  학교 측에서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다. 퇴학 및 정학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 전혀 철회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퇴학생 가운데 일부가 상당한 수준의 타협안(학교측을 상대로 '잘못했습니다.' 공개사과문 온라인-오프라인 게시, 6개월간 학교 왕래하지 않겠음, 대신 학적은 유지 희망하며 복학 이후 재단관련 언행 삼가하겠음)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에 거절당했다고 한다. 이외에, 어쨌든 암묵적으로 학교 안에서 체류하고는 있는 징계학우들에 대해 학교 본부측에서 더 이상 학교에 오지 못하도록 접근금지 신청을 내릴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가 돈다. 아동학대하는 부모에게 '아이 근처 100미터 접근금지' 할 때 쓰는 그 접근금지 신청 말이다. 다 풍문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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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n 2010 01:2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효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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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년 1월] S - &quot;철도파업 참가자 880명 징계 철회해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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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민주노총 충북본부  제천단양지구협의회는  철도공사 충북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합원 880명에 대한 징계 철회를 요구했습니다.이들은 철도공사가  지난해 철도파업 참가자  전원을 징계했지만, 충분한 해명 기회 조차  주지 않은 부당한 징계라고  주장했습니다.또, 파업을 유도한 건  단체협약을 파기한  철도공사의 책임이 더 크다며, 철도공사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했습니다. -------------- @민주노총 충북본부 제천단양협의회 &quot;철도파업 참가자 880명 징계 철회해야&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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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0 10:2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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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징계권 행사는 그 요령을 별도로 학습받아야 하는 어려운 과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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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징계는 기업 질서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정당한 징계의 운용 방법에 대해 잘 모르는 경향이다. 노조 지배 사업장에서는 정당한 징계 조치라도 거의 행사하지 못하는 현실이 문제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업장의 대부분은 징계권 행사가 요건이 까다롭거나 하지 않다고 보고, 회사 임의대로 실시해도 된다고 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업 주변의 자문인들이 어설프게 &quot;징계는 인사경영권&quot;이라고 알려주는 것이 오히려 잘못된 징계권 행사를 부추키는 쪽으로 귀결되는 부분도 있다고 한다.   징계가 인사경영권에 속한다는 것은 맞지만, 징계가 해당 근로자의 근로조건의 주요한 부분을 바꾸는 것으로서 이에 포함되는 조치(전보, 정직, 휴직, 해고 등)들은 근로기준법상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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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14:1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무부서장을 위한 노사관계 改善 Clin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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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일제고사 보는 날), 일제고사 반대 1인 시위를 신연중학교 앞에서 했습니다.]]></title>
	<link>http://dakiller6.egloos.com/1263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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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아침 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서대문 도서관 옆에 있는 신연중학교 앞에서 일제 고사와 교사 징계에 반대하는 1인시위를 했습니다. 8시가 조금 못 되어 시작했는데, 이내 생활지도 담당이란 분이 오셔서 자기네 학교는 그런 문제 없으니까 다른데 가서 하라고 윽박지르시더군요-_-;    그래서 저는 여기도 일제고사를 보지 않냐고 반문하면서, 징계 교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들의 문제이기도 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왜 아이들을 민노당 정치판으로 끌어들이냐는 억지 소리-_-;;를 하길래, 이건 정치가 아니라 내 동생과 후배들을 입시지옥으로 내모는 일제고사에 반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아이들과 학부모도 다 자기 나름의 생각이 있는데 왜 민노당의 생각을 강	]]>
	</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08 10:3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dakiller6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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