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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쪽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쪽지</link>
		<description>쪽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Jun 2008 04:1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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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집에서 온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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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1/24/c0028224_484ed33e857e6_t.jpg"  
				alt="집에서 온 사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10일)도 퇴근 후 집에 돌아왔다. 손잡이에 붙어있는 '817호 택배'라는 쪽지.. '아.. 엄니께서 보내주신 보급품..' 곧장 내려갔으나 부재중이신 사장님.. 한참 뒤에 식당에서 마주쳐서 택배 수령.. 작은 토마토상자에는  콩조림, 마늘줄기(?)간장에 조린것, 고추장, 멸치조림, 딸기잼, 방울토마토 그리고 누룽지.. 하나같이 집에서 직접 만드신 반찬들(?)이다..  게다가 작은 쪽지 한장..  '오늘도 내일도 평생 행복해다오.. 항상 널 생각하는 엄마가..♡(+직접 그리신 웃는얼굴까지..)'  지난번 상경할때 가져온 멸치조림을 다 먹고 멸치대가리만 몇개 남아있어서 '이제 버려야지...'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막상 다시 반찬을 받고나니, 버릴수가 없었다..  보내주신 반찬들 덕분에 오늘 저녁은 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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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4: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퍼렁쥐의 ○○○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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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몬펜, 쪽지가 많아질까, 덧글이 많아질까?]]></title>
	<link>http://sharin62.egloos.com/3738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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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레몬펜' 내이글루에 꽂히다!!  이글루스의 부가기능으로 레몬펜 기능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티스토리 서핑하다가 레몬펜 설치가 되어있는 블로그를 보고 '참 이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솔직히 그 기능은 잘 몰랐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이 형광펜으로 긋고 메모를 남긴다니. 참 재미있네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답글을 달수 있다 라는 것이 눈에 확 띕니다.  이글루스에서 제일 아쉬웠던것은 바로 &quot;댓글에 대한 리플&quot;기능이 없었기때문에 늘 댓글로 아무개/ 라고 해서 달아줘야돼고 여러사람들의 댓글을 모아서  아무개/어쩌고 저쩌고,  아아개/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달아줘야겠기때문에 리플에 대한 답글을 써도 봐줄지가 상당히 의문이기도 했거든요.  이글루스가 부가기능을 통해 좀 더 편리한 블로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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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23:3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 블로그에서 물건은 팔지 않습니다. ㅠ.ㅠ]]></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593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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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8/84/e0010684_47fb0c4d17448_t.jpg"  
				alt="제 블로그에서 물건은 팔지 않습니다. 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씩 생각나면 레드윙에 로그인해서 쪽지를 확인합니다. 오늘도 로그인했더니 새로운 쪽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쪽지를 확인할 때마도 대개 &quot;좋은 소식&quot;이었는지라 기쁜 마음으로 확인했는데... 두둥... 헉... 물건구입... 도대체 무슨 물건이죠? ㅠ.ㅠ 제 블로그에서는 물건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15:11:38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장 동영상, 판도라TV 메인페이지 노출~캬~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00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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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리장 동영상, 판도라TV 메인페이지 노출~캬~     일터에서 오전11시부터 오후3시까지 줄이은 3개의 회의를 마치고, 지쳐서 자리에 돌아왔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회의록을 정리하다가, 오전에 업로드하지 못한 '박스맨-태권V' 영상이 생각나 판도라TV에 올릴려고 들어갔는데 쪽지가 한통 와 있더군요. 반가운 마음에 열어봤는데, 정말 기분좋은 소식이 담겨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쪽지가 한통~  오늘(17일) 오전부터 내일(18일) 오전까지 판도라TV(http://www.pandora.tv/) 메인에 제 영상들로 카테고리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메인 왼쪽에 '리장의 착한 UCC'라고 되어있고, 그다지 재밌거나 유쾌하지 않은 불편한 영상들이지만 나름 열심히 만든 것들이 오른편에 보이네요. ^-^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16:1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행복을 만드는 쪽지]]></title>
	<link>http://canada02.egloos.com/1268670</link>
	<guid>http://canada02.egloos.com/1268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0/13/e0007913_4785b25ce118f_t.jpg"  
				alt="행복을 만드는 쪽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 작은 것에 감동받아 몇 개월 분의 에너지를 얻곤 한다. 비록 매번 못쓰는 글씨에 놀라긴 해도  뭐 어때... 내게 처음 연락처를 적어주던 그 때를 떠올리며 한 번 더 웃을 수 있는 걸.  당신이 만든 모형 자전거 보다  이 못생긴 글씨가 훨씬 좋아.  내가 없는 몇 시간 동안 나를 생각했다는 게, 내가 예상치 못한 걸로 나를 놀래켰다는 게, 별로 쉬운 건 아니라는 걸  내가 잘 알거든.  그 밤에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이 쪽지를 읽는 순간 나는 세상에 부러운 게 없었거든. 더 바랄 게 없었거든.  고마워. 사랑해.  	]]>
	</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08 15:0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리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oosung.egloos.com/1122520</link>
	<guid>http://oosung.egloos.com/1122520</guid>
	<description>
	<![CDATA[ 
어릴 때 그러니까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부르는데 익숙한 국민학교를 다닐 때 나는 한마디로 가장 뒤에 앉아 같은 반 급우를 괴롭히고 반 전체의 물을 흐리는 악동 중 악동이었다. 악동 중에서도 그 무분별하고 왕성한 호기심으로 반의 어떤 비밀도 참을 수 없는 아이. 오죽하면 국민학교 졸업 후에 많이 괴롭히던 한 여자아이에게 몸에 있는 털을 모두 불태워버리겠다는 협박전화까지 받았을까. 지금 생각해도 서늘하지만 그만큼 악동은 악랄했다. 보통 여자아이들은 수업 시간 쉬는 시간을 가리지 않고 공책을 찢어 어수룩한 서체로 쓰고 갖가지 모양으로 접은 비밀쪽지를 주고받았는데 그 쪽지 내용이 얼마나 궁금하던지 자기들을 괴롭히는 내 욕을 하는 건 아닌지 좀이 쑤셔 빠른 몸놀림으로 빼앗아 남자화장실에 푹 박혀 읽고 교실로 돌아와 흐	]]>
	</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07 20: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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