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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찌질찌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찌질찌질</link>
		<description>찌질찌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19:39: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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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이버 찌질이들은 계몽할 가치도 없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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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4/13/f0029613_4f7c200f437f7.jpg"  
				alt="뇌이버 찌질이들은 계몽할 가치도 없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찌질이는 매가 약이제!          뇌이버 돌아다디나다가 누군가에 뭔가를 반론하면서도,  심히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가지고 반론을 하는 댓글이 보였습니다만  뭐 아무런 상관이 없는 차량 이야기가 나오지 않나, 게다가 그것 조차도 완전히 틀린 사실이었고..  반론이라고 써놓은게 진짜 맞는 내용도 없었고, 반론으로써의 가치는 없는 수준이었습니다만...    제가 그건 잘못 되었고, 이것이 맞다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반론하려면 좀 알고 반론할 것이지.. 하다못해 조금만 검색이라도 해보지.. 라는 생각이 팍팍 들었죠...            그렇게 설명 해주니깐, 정작 저 찌질이는 저렇게 나오네요..  뭐 자신이 틀린게 부끄러운 것인지....  게다가 저 댓글에서도 택도 없는 자기만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9: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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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5년 전, 방사능에 대한 어떤 일본인의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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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존나큰 미국은 ... 작은 일본 씨발년의 작은 히로시마에 원폭을 떨궜답니다.  씨발 누구든 존나큰 미국을 건드리면 좆되는 거에요. 아주 좆되는 거야.      1947년 12월 7일 - 진주만 공격후 6년, 종전 후 28개월이 지났을때 - 히로히토 일행은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던 히로시마에 도착했다. 천황의 순행에 대비하여 거리는 특별히 말끔하게 청소되어 있었다.  ...  우리는 다음 장소로 향했다. 임시로 만들어진 광장에 시장, 시청 직원, 시 인구의 4분의 1에 달하는 5만 인파가 그를 환영하고자 기다리고 있었다. ...... 여기서도 감격에 겨우 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 천황은 단상에 올라 ....... 모든 각도에서 다시 한 번 사진을 찍었다. [주머니에서 종이쪽지를 꺼내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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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r 2012 14: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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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12.18 - 쓰지 않으면 폭발할 거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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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내가 상사에게 바라는 건 딱 한가지. 성과물을 '점검'해주길 원한다는 것. 1년차가 똘똘하면 얼마나 똘똘하다고... 내 아웃풋에 자신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발표 이전에 점검이 필수라는 마인드에서 요청을 해도 다 위에서 묶이는게 엄청 갑갑하다.    2.  반면교사 리스트를 조만간 꼼꼼하게 한 번 더 정리해야지. 요새 점점 리스트가 늘어가고 있다.    3.  개인을 성장시키는 조직체계란 게 어떤게 있을지 고민중.    4.  요새 감기가 이래저래 심해서 약을 입에 달고 산다. 근데 그냥 달고 사는게 아니라 유효성분 따져보고 지인 붙잡아서 효용 물어보고 그러면서 먹는다. 한가지 알 수 있었던 건, 일본 약들이 비싼 주제에 잘 듣지도 않는다는 한인사회 암묵적인 동의의 실체를 파악했다는 점.  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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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Dec 2011 23: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KICK THE LADDER BE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울할 땐 미니초코머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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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6/93/d0041993_4ed038ec88a62.jpg"  
				alt="우울할 땐 미니초코머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시 돌아온 우울우울베이킹 시간~꺄!!&amp;gt;_&amp;lt;!!!오늘도 하염없이 찌질찌질대다가 결국엔 구워버렸어!!!그리고 조증이 왔습니다!! 역시 우울할 땐 단거!(DANGER?)  이번에는 레시피가 있기는 있다. 초코&quot;마들렌&quot;...레시피였을 뿐..난 마들렌 틀이 없다.........ㅜㅜ 하지만 틀따윈 중요하지 않잖아용. 맛있음 됐지 뭐.  간단 재료 및 레시피!   레시피는 미애님의 초코마들렌 레시피에서 설탕양만 좀 줄였다.처음 해본건데 엄청 맛있다!!! 엄청 간단한데 진짜 맛있다!!!!! 이걸 받은 친구들이 감동의 문자를 줄줄!!! 진짜 맛있다!!http://blog.naver.com/kim06166/100142225461   (네이버에 아이디가 없어서 미애님께 링크건다고 말씀을 못 드렸는데 혹시라도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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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Nov 2011 10: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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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hank you.]]></title>
	<link>http://ludahyun.egloos.com/5573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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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경질로 애정을 표시하고  말주변없고 재미없는 성격에 고집불통  잘 삐지고, 욕심 많고, 실수는 더더욱 많은 자기비하덩어리.  외로움을 잘타는 주제에 무리에 쉽사리 섞이지도 못하고   설령 섞인다해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보이는데 못고치는 부분이면 뛰쳐나오는   그런 옹졸함.   이런 나를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친하게 지내주는 당신들...고마워요  p.s 영어 시간에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배우다 문득 든 생각임.      요즘 찌질모드라 이러는거 아님.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22:05: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기억에 관한 독백, 그리고 흔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케익]]></title>
	<link>http://pinkgrandpa.egloos.com/2852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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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방금 내가 주고온 손도 대지 않은 케익이 생각나서 케익은 먹었냐고 물으니 냉장고에 계속두면 상할까봐 학교 동방에 가져가서 후배들에게 주었다며 미안하다는 대답을 들었고 내가 잘했네 라고 하니 케읻 하나 사줄께 라는 말을 들었다.      그냥 케익도 아니도 내가 이백일 기념으로 사간 케익인데.. 손도 안대고 그냥 그대로 넣어놨다가 다른 사람에게 줬다네...  아 정말 뭔가 뻥 뚫리는 기분이네  그나마 희망이 조금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    아니면 내가 지나치게 확대해석 하는걸까..?  오바하는건가?아..... 밤이 길다ㅜㅡㅜ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21:0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핑쿠그랜드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찌질한게 더 웃기지 ]]></title>
	<link>http://lonedragon.egloos.com/2791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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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26/22/e0030322_4e57681d936b5.jpg"  
				alt="찌질한게 더 웃기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 반한 시위대 3만명 사진은 조작” 원본 사진 공개   ------------------------------------------------------------------------------------------------------  [쿠키 지구촌] 일부 혐한(嫌韓) 성향 일본 네티즌들이 지난 21일 도쿄에서 벌어진 반(反)한류 시위대의 규모를 부풀리려고 사진을 조작해 인터넷에 퍼뜨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 네티즌들은 물론 일본 네티즌들까지 인터넷 우익들의 한심한 행태에 혀를 차고 있다.  일본인 트위터러 ‘@ponOOOO’은 최근 트위터에 “후지TV 앞 시위대가 3만명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인터넷에 확산됐던 사진은 인터넷 우익이 합성한 것”이라며 원본 사진과 합성된 사진 2장을 동시에 비	]]>
	</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1 18:3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헤타리아 동맹]어떤 혁명의 모순나선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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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하는 벽이 여기 있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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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발자들 징징거림 쿨타임이 다시 돌아온 것 같군요. &amp;lt;-- 링크  뭐, 자기 생각 마음대로 표현하는 건 자유지만, 밸리 발행을 했다는 것은 애초에 불특정 다수에게자신의 의견을 공개하겠다는 의미겠죠.  덧글도 막고, 트랙백도 막고, 거기에 더해 오늘 새로 만든 블로그...  뒤처리 할 용기도, 배짱도 없지만 내 할말은 하겠다라는 대쪽같은 넷 선비정신의 기개를느끼게 해준 좋은 실례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인터넷 찌질이 중에서 가장 질이 낮은 무류입니다.익명성에 기대지 않으면 자신의 의견조차 낼 수 없다니. 전투민족의 이름이 웁니다.  가끔 리젠해서 좋은 개드립을 가끔 날려주기를 바랄 뿐 이군요.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하나 늘어난 것 같습니다.  PS. 설마, 현업 개발자는 아니겠지. 저런 사상을 가진 개발	]]>
	</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17:0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Ph’nglui mglw’nafh Cthulhu R’lyeh wgah’nagl fhta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리가]]></title>
	<link>http://ayako.egloos.com/4615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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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22/52/b0014252_4e520f37b0535.jpg"  
				alt="프리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리가가 뭘까    덤         위에는 방위장관 아래에는 국방장관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7:1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생 스위트워터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스트랄1]]></title>
	<link>http://gyachicken.egloos.com/5008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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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6/70/b0099770_4e2e8a99e5073.jpg"  
				alt="아스트랄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외로움을 많이 타는 지라, 조금이라도 혼자 있게 되면 외로워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만나는 걸 좋아하고, 저한테 잘해주고, 인상이 좋으면 앞뒤 생각하지 않고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 좋은성격이라고 생각하지만, 단점이기도 합니다.  2. 요즘 여자친구가 저를 방치하는 날이 많습니다. 작년 겨울방학에는 일주일에 두번은 만났는데... 이번 여름 방학은...거의 못보내요. 손의 꼽을 정도. 뭐, 바쁜건 알겠는데... 정말정말 힘드네요.  3. 막 요즘 이노래밖에 안들림 &quot;내가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날 위로해주지?&quot; ... 딱히 생각나질 않네요.  4. 지금 제 옆에는 힘차게 돌아가는 선풍기뿐이네요.  5. 네이트온은 왜들어와 있는거니... 말걸어주는 사람도 없고...  6. 넵 지금 찌질되고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18:4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아보니 청춘(靑春)feat. 갸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교축제]]></title>
	<link>http://Psyki.egloos.com/5493153</link>
	<guid>http://Psyki.egloos.com/5493153</guid>
	<description>
	<![CDATA[ 
      오늘을 시작으로 부산외대는 3일간의 축제에 들어갑니다.          제가 1학년일 때[08년]와는 달리 초대가수도 제법 괜찮네요.        저때는 박상민하고 클래지콰이가 왔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슈프림팀과 다비치가 온다고. 헤에. 돈 좀 썼잖아.        ...하긴, 등록금 10%나 인상해서 받아쳐먹고 있는데 돈 팍팍 써야지. 안그래?        근데 도무지 축제 참가할 마음이 안나네요.        제가 아싸라서 같이 즐길 사람이 없다는 것도 있지만 그냥, 뭐랄까.        학교 안을 돌아다니며 축제를 즐길 마음 자체가 안 드네요. 내키질 않아요.        기숙사로 다시 올라오는 게 엄청 귀찮다는 점도 있고.        오락실은 접었으니 시내로 나갈 일도 없고.	]]>
	</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1 20:3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銀の箱舟]]></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은... (13)]]></title>
	<link>http://chonyeon60.egloos.com/4926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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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초콜릿 먹고 싶음.    그런 의미에서 발렌타인데이? 그거 먹는건가요? 쳐묵쳐묵    결혼 27년차 울 아부지도 동료들에게 지금도 쪼꼬 받으신다는데 왜 나는 아직도 이러나여...OTL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16:5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Xeon의 發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고싶은것.]]></title>
	<link>http://ijew.egloos.com/3061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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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음식을 만들어주고싶어. 잘은 못하지만, 같이 밥 해먹고싶고. 도시락을 싸서, 햇볕 좋은 공원에서 노닥거리는거지. 자전거도 타면서?  그리고 같이 미술 전시회도 갔으면 좋겠어. 딱히 격식있는 곳이 아니더라도, 가볍게 보면서 음음 이건 좋다, 이건 별로네. 이런식으로 잡담을 나눌수 있는.  때로는 아무생각없이 기차를 타고, 멀리멀리 갔으면 좋겠어.  가끔은 회사앞에서 나를 기다려줬으면 좋겠어. 아니면 내가 회사 앞으로 가도 되고. 실은 그게 더 좋긴해.  울고싶은 날엔 '왜그래' 라고 묻기보다 그냥 한번 안아줬으면 좋겠어. 아무말없이.    그 모든걸 같이 하고싶은 사람이 있는데 할수없다는것이. 조금 슬프다.    	]]>
	</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10 16:2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향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을이군요. ]]></title>
	<link>http://kichiku.egloos.com/4479770</link>
	<guid>http://kichiku.egloos.com/4479770</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에서 맞는 7번째 가을입니다.   슬슬 익숙해질법도 한데 날씨가 으슬해져서그런건지   환절기라서 적응하는데에 체력소모가 심해서 그런건지  몇해가 지나도 그다지 익숙해지질않는군요.     제가 좋아하는 상쾌한 가을공기를 마실려면 좀 더 기온이   내려가야할것도 같고말이죠...   낮엔 덥고 저녁엔 쌀쌀한... 제가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날씨가 계속되고있습니다.     휴 뭔가 일의 능률이 안 올라가는군요.   부족한 의학지식을 메꾸기위해 공부도 좀 해야겠고   행동을 하고자하면 할건 많은데   시작이 힘들달까... 역시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긴한듯.     음.. 병원일 하면서 대학시절 같이 놀던 친구들도 뿔뿔히 흩어져서  더 심심한듯도... 연휴땐 혼자 우메다 나가서 놀다가   모 간호사랑 데이트중인 	]]>
	</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10 23:2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鬼畜への道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넣어 주세요.]]></title>
	<link>http://anex.egloos.com/4787265</link>
	<guid>http://anex.egloos.com/4787265</guid>
	<description>
	<![CDATA[ 
어느 순간부터, 아니 그 일이 있은 다음으로 블로그에 진심을 담은 글을 쓸 수 없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생겨도 '어차피 비웃음을 당하거나 가식으로 여겨질텐데 뭣하러 사서 그런 대접을 받나, 가만히 입 다물고 있으면 그냥 흘러갈 것을.' 하는 생각에서 였던 것 같다.  언제부터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 글을 썼었던 것일까, 굳이 그런 것은 아니였는데 묘하게 서글퍼진다.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교감의 증거가 되곤 했었다.  맛있는 음식점, 예쁘고 좋은 물건들을 발견하면 같이 그 정보를 공유하고 싶었고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겪은 좋은 것들을 함께 하고 싶었다.  하지만 가끔 언제부터인가, 내 자신이 글러먹은 인간이라서 그 마음이 욕심에 지나지 않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게 되더라.  자기 	]]>
	</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04: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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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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