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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찐만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찐만두</link>
		<description>찐만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Jun 2008 08:5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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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칠보락]깐쇼새우, 찐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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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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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칠보락]깐쇼새우, 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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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흐릿한 것이 중국 음식이 땡기는 날이다. 며칠 전에 갔던 중국집 포스팅. 칠보락이 꽤 괜찮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시간대가 안 맞아서 못갔다. 오후 4시 이후에 오픈한다고 하는데 항상 토요일은 그것보다 일찍 사람들을 만나야 하기에 번번히 가지 못했다. 이번에 일행들과 시간이 맞아서 연산동으로 고고씽~   위치가 좀 애매하다. 내가 워낙 이 지역 지리에 어두워서 설명을 잘 못하겠다. 아무튼 연산동 KNN 방송국을 조그만 지나면 골목길이 있는데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다. 위치를 몰라서 골목길에 있는 간판을 찍었다. 전화번호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일행 중 한명이 칠보락을 알아서 금방 찾아갈 수 있었다.   간판을 보고 들어가는 입구를 찍어봤는데 완전히 가정집의 느낌의 중국집이다. 같이 일행은 몇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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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08: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 혼자서 수다 떨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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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기 만두&amp;김치 만두 - 역곡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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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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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고기 만두&amp;김치 만두 - 역곡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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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4권 마감을 거의 끝내가고 있어서 스스로를 응원하려는 차원에서 야밤에 만두를 사왔다. 산 곳은 역곡 시장 남부 입구 쪽에 있는 노점상. 만두와 찐빵, 술빵, 닭꼬치 등을 파는 노점으로 몇 년간 그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이렇게 보면 꽤 비쌀 것 같지만.. 시장표 만두라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저 10개 들이 한 팩에 2000원. 하지만 밤 11시에 사러 가서 떨이로 2팩에 3000원에 사왔다. 1500원에 만두 10개가 든 팩을 입수할 수 있는 건 역시 시장만의 메리트인 것 같다.      고기 만두. 사실 저렴하고 양이 많긴 하지만 만두 자체가 아주 맛있는 건 아니다. 분식집에서 흔히 쓰는 만두로 직접 빚기 보단 아마도 만들어져 있는 걸 가지고 와서 찐 것이기 때문이다. 1개 짜리 왕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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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08 01:1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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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개 1000원짜리 왕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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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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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개 1000원짜리 왕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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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만두. 최근 역곡시장 입구 맞은 편에 생긴 만두집에서 사왔다. 상호명을 보니 무슨 만두 프렌차이즈 같은 건 아니고 딱히 브랜드라 할 것도 없는 그냥 만두집인 것 같다. 파는 메뉴는 만두와 호빵. 달랑 두 개 뿐이지만 가게 앞에 여러 개의 찜통을 내놓고 푹푹 찌는 걸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걸 보면 정말 옛 추억이 아련히 떠오른다.  참고로 이 왕만두는 1개당 1000원이다. 알다시피 분식집 만두의 평균 가격은 약 3000~3500원 선. 만두만 전문으로 파는 포장마차나 분식집에선 쪼매난 만두 7~8개들이 1판에 1000원 만두에 1개에 500원하는 왕만두 등을 팔기도 한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1개당 1000원하는 만두는 이번에 처음 사봤다.   어째서 1개에 1000원이나 할까?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막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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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00:3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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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HE만두]이정도는 해야 만두다.명장동 전설의'일미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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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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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HE만두]이정도는 해야 만두다.명장동 전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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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만두의 심장이랄까 거창하게 말하고픈 명장동  '일미만두'      위치 명장동 피자헛 정문을 등지고 서서 왼쪽으로 보면 슈퍼가 하나 보입니다. 슈퍼를 바라보고 왼쪽 길로 들어가다보면 하나인 치과 맞은편에 만두집이 보입니다.       이런집이죠 ㅍㅍ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만두솥.  뚜껑은 바뀌었지만,        아침마다 빚은 만두들을 문앞에 전시 ㅍㅍ 물론, 유리안에(웃음) 귀여운 만두들이지만,  사실 재료가격이 올라서 많이 작아졌습니다. 음...        일축하고,  맛집의 차림표입니다.(웃음)  칼국수는 크게 추천하지는 않지만  그건 ... 동래구 명장동같은 동내서 살아온 저의 입이고(동래쪽의 칼국수들은 전국 어디가도 이길맛이 없습니다.)  그럭저럭 팔리는걸 보면 상당히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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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20:5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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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취생요리]찐만두와 군만두 사이를 전기밥솥에서 간단히 만들어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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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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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자취생요리]찐만두와 군만두 사이를 전기밥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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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두요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특히 찐만두를 많이 좋아하는데.. 자취방에서 해먹기가 여간 귀찮은것이 아니다. 솥에 물을 넣고 찐만두용 발을 설치하고 위에다가  하얀 면사포??를 올려줘야하니 말이다. 그래서 간단하게 내가 좋아하는 만두요리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  아하~밥통에다가 하면 되겠네.. 싶어서 도전해 봤는데..아주 간단하게 맛있는 만두요리를 하실수 있을꺼에요..ㅎ  먼저 밥통위에 만두를 올려주시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두시고..(너무 많이넣으면 만두피가 허물허물해지는데) 적당히 넣어주세요..( 물양은 하다보면 요령이 생길꺼에요..) 그리고 취사 버튼 한번 눌러주시면.. 5분안에 짠~완성..^^ 제가 만두요리를 이것저것 해봤지만.. 이렇게 먹는게 우선 간단해서 좋고.. 그리고 진짜 만두피가 쫄깃쫄깃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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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r 2008 13:4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스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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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THE만두]초량/홍성방 전설의 새우볶음밥과 찐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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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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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HE만두]초량/홍성방 전설의 새우볶음밥과 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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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주가는 곳이지만 이것은 친우 P 에게 염장질 ㅍㅍ+     (사진이 저따위라 죄송합니다.) 말하자면 초량 상해거리 2인자 홍성방 ㅍㅂㅍ !  부산역 맞은편의 초량 상해거리. 지하로 길을 건너서 남포동 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빕스나오기 바로 전 건물의 1층에 있습니다.   맛있어!!!  만두가 더 맛있어졌네 ㅍㅍ (한 5번정도 갔던 것 같은데...) 뭐 이집 만두 예전만 못하다는 소문이지만 그 예전을 먹어 본 적이 없어서... 으흥    이집 만두는 이상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맛이 있습니다. 안질리고 자꾸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부산쪽 중국집 손만두중엔 담백한 느낌입니다.   일품향의 만두소가 다이렉트로 재료맛을 살린다면  홍성방의 만두소는 기교를 부리는 맛깔스러움입니다.  만두로는 홍성방이 먼저 유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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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10:2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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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만두]금사동-서동시장뒷길/25년전통 찐만두]]></title>
	<link>http://itikaki.egloos.com/3982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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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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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THE만두]금사동-서동시장뒷길/25년전통 찐만두"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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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사동 만두집   (간판에 크게 '만두' 라고 적혀있습니다 ;;;) 저건 1인분. 2000원.  위치  서동시장 뒷길 맞은편... 이게 참... 위치를 설명하기가 ㅠㅠ  밑은 약도입니다. 눌러서 크게 보세요.  빨간 화살표가 만두집이고  농협중앙회와 서동우체국이 보이시죠? 그 길로부터 윗쪽이 서동시장(금사시장) 입니다. 그리고 화살표가 있는 저 길을 뒷길이라고 부릅니다. 이 동내 사신다면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지난 일요일 친우P와의 만두모임의 금사동 출몰. 그러나 저는 카메라가 없었음에도  어쩐지 다음날 또 갈 일이 생겨 ;;;; 그럼 카메라를 가져오렴! 이라는 신부름과 함께 어쨌든,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이집은 이 새콤한 양념장이 일품입니다.  왜 장이 중요하냐면 저 만두는 속에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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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Dec 2007 10:4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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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아침식사 - 구운주먹밥과 찐만두]]></title>
	<link>http://naoya.egloos.com/3489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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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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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의 아침식사 - 구운주먹밥과 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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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원플레이트로~    저번에 만들어서 냉동해놨던 야채만두 찌고, 찌는 김에 타사이인가 하는 야채도 같이 찌고,  대파 올리브유에 볶아서 후추 샥샥, 주먹밥은 간장 발라서 구웠어용 :3      주먹밥 구울 때 간장 살짝 바르니까 풍미가 확 살아서 훨씬 맛있군요♪  알바 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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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Nov 2007 11: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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