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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link>
		<description>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1 Sep 2011 09:2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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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0715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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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장희창 옮김 / 민음사          20110711 -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09:2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 은 고 양 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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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읽기와 쓰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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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는 모든 글 가운데서 피로 쓴 것만을 사랑한다. 피로 써라. 그러면 그대는 피가 곧 정신임을 알게 되리라. 다른 사람의 피를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는 게이름뱅이들을 미워한다. 독자를 잘 아는 자라면 독자를 위해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으리라. 독자가 백 년을 산다면, 정신 그 자체가 썩은 냄새를 풍기리라. 모든 사람이 읽는 것을 배우게 된다면, 결국에는 쓰는 것뿐만 아니라 생각 자체도 썩고 말리라. 한때 정신은 신이었다가, 다음에는 인간이 되었고, 이제는 마침내 천민이 되었다. 피와 잠언으로 쓰는 자는 읽히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암송되기를 바란다.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중. (민음사, 63~64쪽.)      수업시간에 소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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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1 17:3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에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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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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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29/08/f0048008_4c50ca783360e.jpg"  
				al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mp;gt; 프리드리히 니체, 홍성광, 펭귄클래식코리아   20100728  으악.....  이렇게 읽기 싫은 책 참 오랜만일세.  비록 아무생각없이 한번 읽은 거지만  읽어보았다는 사실에 의의를 갖기로 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09:2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츠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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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팡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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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4/84/e0080784_4bdef62c97999.jpg"  
				alt="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Richard Strauss - Also sprach Zarathustra - Fanfare. 교향시는 신화와 낭만주의 문학, 당대사, 환상 이야기의 주제를 다룬, 교향곡의 변형이라고 볼 수 있는 형식입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이 교향시는 유명한 철학자 니체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팡파르 부분은 이 곡의 웅장함이 제대로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슈트라우스가 니체의 저서를 읽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감히 그 책을 읽겠다고 덤빌 엄두는 나지 않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01:1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원변주곡 : 만월장 in egloo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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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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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2/39/d0050939_4b08c7fb71add.jpg"  
				alt="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니체&quot;는 독일의 시인,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의지철학을 계승하는 '생의 철학'의 기수이며, S.A.키르케고르와 함께 실존주의의 선구자로 지칭된다. 키르케고르를 생각하면 한 마디 가 생각난다. &quot;죽음에 이르는 병 그것은 절망이다.&quot; 주요 저서는 &quot;반시대적 고찰&quot;, &quo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quot;가 있다.  니체는 &quot;바그너&quot;음악을 좋아했다. 그당시 대중가요인가...? 바그너 생을 찾아보니 1813.5.22~1883.2.13이고,  니체는 1844.10.15~1900.8.25이다. 바그너보다 늦게 태어났지만 동시대를 살았었다. 약 39년 정도.. 바그너도 독일 작곡가이다.  니체는 &quot;반시대적 고찰&quot;로 프로이센프랑스전쟁의 승리에 도취한 독일국민과 그 문화에 통렬한 비판을 가했다.    여러 책 벌레들의 이야기를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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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4:3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칩 [BLUE CHI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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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치적 감성]]></title>
	<link>http://shaind.egloos.com/5113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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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단 관련뉴스 :        (참고로 어제 11월 3일이 박정희 국장이었다고 한다.)            ...요컨대 최규하가 박정희 장례식때 훈장을 추서하는 동안에 악단이 &quo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quot;를 연주했다는 건데,                  이젠 키치적(Kitsch的)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참 괴상한 센스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요전의 &quot;Lacrimosa&quot;도 별로 좋은 선곡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이것보다는 한 뷁배 나은 것 같다.      관련기사 : 독재자는 키치를 좋아해(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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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0: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 = k log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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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개미와 베짱이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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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개미와 베짱이」란 우화가 있다. 여름에 개미는 땀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일하고, 베짱이는 '띵가띵가' 노래하며 놀았는데, 겨울이 오자 개미는 난방 잘 되는 집에서 여름철 일하며 모아 놓은 먹이를 먹으며 행복해 하고, 베짱이는 추위와 배고픔으로 왕고생하다 개미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부지한다는 이야기다. 아마도 이 우화의 메시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열심히 일하면 축북받고, 희희낙락 놀면 인생 망가진다.'    이 「개미와 베짱이」우화는 다양하게 변주되어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젊었을 때 열심히 일해서 지금은 잘 나가는 기업의 회장이 되었다는「성공시대」류의 TV 프로그램들이 그런 예일 것이다. 하지만 한 기업을 움직일 정도로 성공했다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부정한 개미'였거나 상당히 '운 좋은	]]>
	</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09 17:0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ilige et quod vis fa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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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F. 니체 ]]></title>
	<link>http://starryhead.egloos.com/2389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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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7/07/06/e0030906_4a52af4ca200e.jpg"  
				al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F. 니체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 읽고 있는 중.    인간의 위대함은 그가 다리(橋)일 뿐 목적이 아니라는 데 있다. 인간이 사랑스러울 수 있는 것은 그가 건너가는 존재이며 몰락하는 존재라는 데 있다. 나는 사랑한다. 몰락하는 자로서 살 뿐 그 밖의 삶은 모르는 자를. 왜냐하면 그는 건너가는 자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한다. 마음껏 경멸하는 자를. 왜냐하면 그는 마음껏 숭배하는 자이며, 저편 물가를 향해 날아가는 동경의 화살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한다. 몰락과 희생의 근거를 별들의 너머에서 구하지 않고 언젠가는 대지가 초인의 것이 되도록 대지를 위해 희생하는 자를. 나는 사랑한다. 인식하기 위해 살며, 언젠가는 초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인식하려는 자를. 이러한 자는 몰락하려고 한다. ...(중략) 나는 사랑한다.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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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09 11:2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Truly Madly Deep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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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배고프면 도둑질은 당연하다?]]></title>
	<link>http://NoSyu.egloos.com/3596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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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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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l 2007 00:1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yu의 주저리 주저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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