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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찰과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찰과상</link>
		<description>찰과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May 2010 21:10: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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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50th prescription_섹스가 사랑의 연장선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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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남자친구와 섹스를 하고 나서 음부가 빨갛게 되거나 따끔거리기도 하고 가끔 질염도 걸려요. 산부인과 정기검진은 미혼이라도 받아야 한다는데, 제 친구들은 그런 데 가는 것 같지 않더라고요. 비용도 걱정이고 무섭기도 하고요. 자궁경부암 검사만 받아볼까 싶기도 하고요. 다른 친구들도 이런 걱정을 할까 궁금하기도 해요.     남친은 제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 그러는데, 저는 콘돔도 미덥지 못할 때가 있거든요. 저는 섹스 자체에서 만족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 장난치다가 결국 섹스로 이어질 때가 많아서 약간은 습관적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종종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자괴감도 듭니다.     섹스는 사랑의 연장선이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그냥 허울좋은 말처럼 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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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10 21:1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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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전거 - 찰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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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자전거를 타다, 땅이 거친 곳에서 한순간의 실수로 미끄러져 땅바닥을 뒹굴었다. 왼쪽으로 죽- 미끄러졌는데- 다행이 머리랑 얼굴은 부딪히지 않았다. 대신 반바지를 입은 탓에 왼쪽 다리에 생채기가 잔뜩 생겼고 머리를 안 부딪히려 낙법을 시도한 덕에 왼쪽 어깨가 살짝 긁혔다. 돌아오는 길에 따가워 죽는 줄 알았음. 샤워하면서도 '끄악-'하고 비명을 지르고.   .... 아프다. ... ; ω ;  하지만 그래도 역시 자전거 타는건 재밌긔. 크게 안 다쳐서 참 다행이다. 큰 반창고가 없어서 약을 바른 뒤엔 대충 압박 붕대로 다리를 둘둘 말아뒀는데, 보는 사람들이 깜짝 깜짝 놀란다. 어휴, 다음부턴 정말 정말 조심해야지. 다치는거 정말 한순간이라니까... ... 넹, 잘못했어요. ... ; 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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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y 2010 20:1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Root of Cal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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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처,자상,벌침이야기2,염증,찰과상,타박상,피멍,봉침,벌침공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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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을 하다가 소형 냉장고에 오른손 검지손가락 손톱을 찧게 되었다. 시커멓게 피멍이 들고, 손끝이 너무 아려서 밤에 잠을 설쳤다. 다음날 동료와 사장님이 '마이신' 이라도 사 먹어야 하는거 아니냐, 곪겠다 라는 등의 말을 했다. &quot; ㅋㅋㅋㅋㅋ .... 인간이 만든 약보다 훨씬 강력한 천연의 항생물질을 제가 알고 있네요 &quot; 라고 혼자 생각했다. 손톱에서 조금 떨어진 마디부위에 벌침 한방 맞은 후였다. 하루가 지나자 통증이 거의 없어지고 부기도 가라앉아 버린다. 신묘하기까지하다.  벌침을 알게 해 주신 쥔장님께 다시금 감사드리게 되네요.[출처] 상처에...신묘한 벌침 (벌침이야기 개정증보판과 벌침이야기2 출간) |작성자 신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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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9:1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벌침이야기2-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출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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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아온 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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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예지가 짧은 유학생활을 마치고 (...제주도에서의 유학) 다시 내 품에 돌아온지 벌써 5일이 지났다.  공항에서 ....처음에는 못알아보고 말았다. 불과 2개월 만인데 확달라진 아이의 모습이라고는 하지만, 못알아보다니 엄마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살도 빠지고, 이도 빠지고, 새카맣게 탄 얼굴로 하얀색의 원피스에 썬캡을 쓴 예지를 다시 만나니 낯설었다.  하지만 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둘이 착 달라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노라니 2개월의 공백은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다.  당초 예상보다 빨리 만나게 되어 기쁘기도 했지만 사정이 있어 올라오게 된지라 안스럽기도 했다. 만난 첫날은 관심을 받고싶어서였는지 다소 과장된 행동과 말들로 나를 걱정시켰지만, 이제는 완전히 적응이 되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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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ug 2008 03:4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포니의 작은 마굿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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