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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찰비빔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찰비빔면</link>
		<description>찰비빔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Jun 2008 13:4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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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심 찰 비빔면 [C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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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연희 진짜 요새 참 잘나가는거 같다..  CF가 몇개야..  무슨 CF찍어내는 머신도 아니고 말야..  그래도 좋은건 좋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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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Jun 2008 13:4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Crypto's Hangout Blog ver. 0.1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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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심 찰비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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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1/18/d0050518_48342831ab18d_t.jpg"  
				alt="농심 찰비빔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끓여먹었던 농심 찰비빔면. 장윤정이 '어머나'를 열창하며, TV에서 열심히 광고를 때렸던 그 제품.  비빔면이란 게 양이 참 애매해서, 한 개를 먹기엔 양이 너무 부족하고, 그렇다고 두개를 먹자니 양이 좀 많아서 어찌할까 하다가 한개 끓이고 대신 비빔국수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이것저것 고명을 얹어보니 위처럼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비빔국수에 물이 생기는 걸 싫어해서 금방 녹는 얼음같은 건 잘 안 올리는데 이날은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얼음도 따로 올렸습니다. 오이가 있으면 좋을텐데 오이가 없어 애호박을 데워서 차게 식혀놓고 올려봤습니다. 맛살도 있어서 잘게 썰어 올려보고... 이 정도로 들어가면, 그 비빔면 포장지 사진에 나올법한 비주얼인가요?  사진은 좀 그렇지만 맛있네요.  입맛이 민감해서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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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23: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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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찰 비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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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03/b0007603_482468582e42e_t.jpg"  
				alt="찰 비빔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농심 찰 비빔면. 현재 시중 가격은 650원에서 100원이 인상되어 750원이라고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우리 동네 중형 마트에서는 1개에 6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대형 마트에서 살 때도 다섯 게 번들이 3000원이니 그런 걸 감안하면 평균 600원 꼴이라고나 할까? 아마도 지금 물가가 오르기 전의 가격으로 팔리던 제품이라 그런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인스턴트 비빔면 중에 가장 입맞에 맞았던 건 삼양 메밀 비빔면인데.. 그건 요즘 이상하게 보기가 어렵고 자주 가는 마트에서 이 찰 비빔면만이 낱개로 팔길래 2개 사왔다.   비빔면은 1개는 너무 양이 적어서 간에 기별도 안 가고 최소 2개는 끓여야 좀 양이 찬다. 화면에 보이는 양이 2개다. 빨간 건 비빔면 소스고 하얀 건 설탕이다. 비빔면하면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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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00:1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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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빔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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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7/11/d0033811_47de22f7be10c_t.jpg"  
				alt="비빔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월동안 가장 많이 실행한 식단.    아점(아침겸점심) 비빔면 /저녁 비빔면/알바 다녀온 후 시리얼    ....    한달만 있으면 비빔면-&gt;냉면 변경  두달만 있으면 냉면,메밀국수 공존  뭐 넘어가고.        비빔면이라 함은 이 3개로 압축되는데,  항상 같은맛을 고수하는 팔도비빔면이 무난하고  작년엔 찰비빔면이 본좌였고  열무비빔면 작년에 후레이크 따로 끓여야했을때는 걍 버릴정도의 ㅄ스런 맛이였는데  이번에 새로 바뀐 삼양 열무비빔면이 올해의 본좌인듯.  몇일전 먹었던 팔도비빔면은 상대가 안되는거다.  그리고 울동네 찰비빔면 묻혔나 나오지도 않아(...)  그리고 팔도에서 아주 잠깐 나왔던 '물비빔면' 왜 안나오냐...  괴식이라는 사람도있고 맛있다는 사람도있는데..  여튼  더워죽겠는 날씨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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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17:0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Because I am a dog, A dirty d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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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23] 라면값 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36245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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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중국에 설치된 식재료 블랙홀의 여파, 이제 슬슬 피해가 확산되기 시작했네요.    농심이 결국 가격인상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습니다. 뭐 그동안 좀 지나치게 가격을 올렸다던가 환율과 물가상승을 빌미로 가격올리고 중량은 줄여놓고 나중에 환율 떨어져도 안 내리는 기업들을 옹호해 줄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이번에는 예견된 일이었달까요.   신라면 : 650원 → 750원 (15.4%↑)  찰비빔면 : 700원 → 750원 (7.1%↑)  짜파게티 : 750원 → 850원 (13.3%↑)  무파마탕면 : 900원 → 1000원 (11.1%↑)  큰사발면 : 900원 → 1000원 (11.1%↑)  생생우동 : 1500원 → 1600원 (6.7%↑)  새우깡 : 700원 → 800원 (14.3%↑)   이제 농심의 눈	]]>
	</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08 13: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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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빔면 열전 - 농심 찰비빔면 시식기]]></title>
	<link>http://adrush.egloos.com/3286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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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6/74/b0033774_10073826.jpg"  
				alt="비빔면 열전 - 농심 찰비빔면 시식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먹어본지는 며칠 되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에야 쓰는군요.  주위에서 상당히 혹평이 많은 그 농심 찰비빔면입니다.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는데, 멀리 가긴 귀찮아서 근처 가게에 갔다가 괜히 이상하게 꼬인 생각이 들어서  거기 있던 비빔면이라고 생각되는 물건을 몇개 집어 왔습니다.   맨 처음에 먹은 건 이거 :)  그럼 간단한 시식기 들어갑니다. 제가 미각에는 별 자신이 없기도 하지만, 표현력도 빈곤해서 딱히 잘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일단 비빔면 삶을 때는 물의 양은 어느정도 이상만 되면 별 상관이 없습니다. 어차피 다 버리니까요. 하지만 너무 적게 하면 면이 좀 딱딱해지거나 눌어버리거나 하는 힘든 상황이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면을 적당히 삶은 다음 (시간은 적당히 지켜주는 게 좋습니다) 찬물을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07 10:2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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