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참자-_-'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참자-_-</link>
		<description>참자-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Aug 2009 17:38: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영화] 요가학원, 美의 의미를 되새기다.]]></title>
	<link>http://Maker04.egloos.com/3043130</link>
	<guid>http://Maker04.egloos.com/3043130</guid>
	<description>
	<![CDATA[ 
걱정스럽게 본 영화, 요가학원  공포영화는 스토리 자체로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음향과, 괴기스러운 분장 및 CG효과 등. 주변요소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이 어설프면 딱히 공포를 느끼지못합니다.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공포영화의 시작은 늦는 한국공포영화는 아직까지 영화시장에서 어필을 하지 못하는 면이 많습니다. 무미건조 백해무익 보나마나 후회만땅 등 수많은 열거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비판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억지스럽게 공포를 강요하는 음향효과에 목을 매는 경우가 많지요(물론 이건 영화의 공통적인 특성이긴합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국 결론은 요가학원을 봤습니다.  사실 전 남자라서 그런지 요가라는 소재와 여성배우를 미끼로 	]]>
	</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09 17:3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Ð현신 Story ＆ Photo]]></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