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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참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참치</link>
		<description>참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13:3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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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치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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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0/03/d0019803_48eeda4faa11a_t.jpg"  
				alt="참치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알지롱  (원출처는 디씨 일려나...원출처는 없더군요)    머...멋지다!!    예전에 마트에서 밥먹었던 그 사람이란 말이 있던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13:3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베큐맛 참치 - 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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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03/b0007603_48eb64d1036f8_t.jpg"  
				alt="바베큐맛 참치 - 사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조 바베큐 맛 참치. 내용량은 150G. 내 기억으로는 꽤나 오래 전부터 팔던 제품인데, 몇년 전까지는 통 안 보이다가 최근에는 동네 중형 마트에서 1080원 균일가 코너에서 팔고 있기에 냅다 사왔다.  개봉샷. 국물이 좀 흥건해서 그렇지 밑에 분명 참치가 깔려있다. 보통 바베큐 참치하면 달짝찌근한 바베큐 소스를 생각할 텐데.. 사실 막상 캔을 까보면 소스의 기본이 간장이나 데리야키 같은 것이 아니라 토마토 베이스라서. 아주 옛날에 나왔다가 역사 속에 사라진 케찹 참치의 버젼 업 판이라고 보면 된다.  고추 참치랑 외관이 비슷한데 하나도 맵지 않고. 약간 달긴하지만 바베큐 맛보단 케찹 맛이 더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야채 건더기가 전혀 없이 오로지 참치와 소스만 들어갔다는 점이, 고추&amp;amp;야채 참치의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3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치에도 껍데기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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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12/b0040612_48e86f71385fd_t.png"  
				alt="참치에도 껍데기가 있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고파서 밥 좀 먹으려고 밥을 차렸어용. 후라이팬에 스팸을 굴리고, 계란 약간 넣고... -_-ㅋ   이렇게만 먹으면 짜니깐... 게다가 김치는 다 떨어졌고 해서 -ㅅ-  참치를 꺼냈죠.  참치나, 스팸이나...  추석 때 회사에서 준.. 선물세트에 있는 것들이죠.    크게 두 스푼을 먹을 즈음에... 입술에 뭔가 딱딱한게 걸려서 손으로 빼냈습니다 -_-   엥?  이게 뭔가요?    그... 꽃게를 먹으면 꽃게 다리 끄트머리랑 똑같아 보이는.. 저게 뭔가요 -_-;;  딱딱합니다. 그 꽃게의 다리처럼...  만약 게가 아니라면.. 다랑어(=참치)에 저런 부위가 있는 건가요? 다랑어에 저런 껍데기가 있었나 -_-;;;  분명 캔 재료는...  원재료 및 함량 : 다랑어79.3%(원양산:태평양), 면실유,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6:5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스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epe Viola 페페 비올라] Italian Lunch Buffet 이탈리안 런치뷔페]]></title>
	<link>http://noondd.egloos.com/821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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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2/57/f0004957_48ca7bddb3faa_t.jpg"  
				alt="[Pepe Viola 페페 비올라] Italian Lunch Buf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큰 맘 먹고 브라질리아에 가려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 임시휴일이라기에 별 수 없이 찾은 곳이었다강남역 대로변에 위치한 지오다노 바로 왼편에 입구가 보인다 지나가는 말로, 한 번 가 보자 했었는데, 이렇게 가게 될 줄은 미처 몰랐다 ^^;;;; 밖에 써 있던 가격이 부가세 포함 가격이었다는 게 마음에 든다. 10% 따로 붙으면 항상 속는 기분 내부는 원목 느낌의, 약간은 어두운 나무 테이블 엄청 고급스럽진 않지만 싸 보이지도 않는 적정한 분위기인 듯 싶다 저렴한 가격 덕인지 유독 회식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했다 첫번째 접시님들 뒤에 있는 접시들은 샐러드. 드레싱이 꽤 여러가지 있었다. 왼쪽은 산딸기, 오른쪽은 발사믹 둘다 시큼하다. 달달한 딸기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새콤해 주셔서 살짝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0:3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amily mart] 매콤 살벌한 참치 삼각 김밥 + 호일 김밥 강력 비추]]></title>
	<link>http://anex.egloos.com/3900874</link>
	<guid>http://anex.egloos.com/3900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2/33/b0056533_48c94c56dc6ab_t.jpg"  
				alt="[family mart] 매콤 살벌한 참치 삼각 김밥 + 호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꼬깔모자 쓴 삼각김밥,소고기고추장[훼미리마트]   손수 매콤 살벌한 참치 삼각 김밥..인데 맛은 그냥 비닐 포장의 동명 삼각김밥과 같아요;; 정말 포장 땜에 100원 더 비싼 듯? (첨엔 용량이 더 큰 건 줄 알았는데 살펴보니 700원짜리도 100g =ㅁ=;)  사실 이 포스팅은 이 삼각김밥을 위한 것이 아니라;  훼미리 마트산 골드참치김밥인가?(두번째 사진 뒤로 보이는 뻘건 호일로 싸여진 ㅠㅠ) 저 시리즈 절대 비추에요 ㅠㅠ 먹고 토할 뻔...이 아니라 실제로 토했습니다 ;ㅠ; 저렇게 맛 없는 걸 돈 주고 사먹다니; 분노가 ㅠㅠ 차라리 김밥 천국 김밥 한 줄이 훨 맛나고 저거 살 돈으로 삼각김밥 두 개 사는 게 훨-씬 나아요!  GS25나 711 김밥은 저 정도는 아니였는데; 훼미리 마트 김밥은 정말 쇼크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2:0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일 기념.]]></title>
	<link>http://trick14.egloos.com/4602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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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70/c0039270_48c5ce242e530_t.jpg"  
				alt="100일 기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새 딸이 태어난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지난 일요일이었죠.    뭐 백일잔치, 돌잔치를 친척들 다 불러놓고 크게 할 생각은 저~언혀 없기 때문에 (애도 고생이고~ 기억도 못할테고)    간단히 가족들만 모여서 식사를 했습니다.    목동 삿뽀로였구요.    일단 백일 케잌부터          여기부턴 저녁 정식.                                        보통 가을 전어가 유명하다는건 아실테고.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quot;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quot; 라는 말 때문에 전어 구이만 많이 생각하시는데요.    사실 저도 전어 구이만 먹어봤습니다만... 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0:1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of trick1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깃거리] 이마트 초밥]]></title>
	<link>http://noondd.egloos.com/798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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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57/f0004957_48c1e3de9d2a9_t.jpg"  
				alt="[요깃거리] 이마트 초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번 먹어 보곤, 완전 빠져버린 이마트 표 초밥을 다시 먹을 기회가 생겼다이마트 초밥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다. 생선류 파는 곳에서 파는 녀석이 진짜배기!! 대신 가격이 좀 세다 용산역에 위치한 이마트에서 모셔 오신 분 되시겠다 꽤나 단디 닫혀 있던 초밥 껍덕. 덕분에 개봉에 살짝 힘을 써야 했다 벌써 때깔부터가 달라 주신다 자~! 이제 시작이야~~ ♪ 허덧?!?! 역시나 맛나다. 위에 올라가 계신 분들도 큼직 큼직한 데다 부드럽고, 그야말로 살살 녹는다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 초밥님들. 한분 한분 느긋하게 감상해 보도록 하자 주황색과 흰색의 조화가 예술인 연어  아마도 광어. 회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맛을 잘 알기 힘든 흰살생선은 별로 즐기지 않는 편이다 꽤나 식감이 좋았던 것 같긴한데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5:2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OURNEY.]]></title>
	<link>http://bobonew79.egloos.com/2045209</link>
	<guid>http://bobonew79.egloos.com/20452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3/79/d0023879_48be51fb2ec65_t.jpg"  
				alt="JOURNEY."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섬의 중앙에 위치한 윤선도 유적지..  과거 시와 풍요를 즐기던 그곳에서.. 여름 날 지친 몸과 마음을 식히며..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7:5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슴 뛰는 삶을 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치의 신비]]></title>
	<link>http://olivine253.egloos.com/3886879</link>
	<guid>http://olivine253.egloos.com/38868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1/77/b0006877_48bb44b698478_t.jpg"  
				alt="참치의 신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푸하하하하;;;;;;;;;;;;;;;;;;;;;;;;;;;;;;;;;;    설마 진심이야, 이거?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10:2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s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가오길래]]></title>
	<link>http://kimearth.egloos.com/4566858</link>
	<guid>http://kimearth.egloos.com/4566858</guid>
	<description>
	<![CDATA[ 
말그대로 비가 오길래    어머님께서 부침개를 굽고 있었다...    그래서 맛있겠죠? 라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Low 빠떼리'(이상하게 보이는건 눈의 착각입니다)    아핫핫핫핫.... 카메라가 사람을 웃기는군....[먼산]    Ps. 어머니와 김치부침개에 김치 말고 뭘 넣을까라고 담화를 나누었다   我 : 김치 부침개에는 돼지 고기지요  母 : 그렇긴 한데 썰기가 귀찮다 느가 쓸래?  我 : 어머니 김치 부침개에는 참치가 좋을것 같습니다.  母 : 느끼하니까 오징어로 하자  我 : 옙 그냥 주는대로 감사히 먹겠습니다.    그러니까 김치 오징어 양파 부침개를 먹었습니다.[퍽!]    Ps. 부침개를 다 먹으니까 비가 그치는군요[퍽!]    Ps. 야구가 보고 있을때는 지고 있더니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4:3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콜타르.... 적당한 자기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연 근성의 일본인..-_-;;]]></title>
	<link>http://delKizer.egloos.com/3869461</link>
	<guid>http://delKizer.egloos.com/3869461</guid>
	<description>
	<![CDATA[ 
   야팽귄님 블로그에서 알게된 소식..   역시 읽어보면 의지와 근성의 일본인..ㅡㅡ; 연구기간 30년만에 결국 실용화..크기가 1미터가 넘는 참치...는 아니고.. 대략 가다랭이를 양식하는 듯..(하긴 크기가 2~3m에 달하는 새치류는 어려울 듯..) 그렇다고는 해도 참치의 양식을 한다는 것이.. 그 옛날 소설에나 나왔던 고래 양식도 꿈은 아닐지도..ㅡ.ㅡ;;;   1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넙치(광어..)를 회처먹을 수 있게된 요즘을 생각하면.. 냉동이 아닌 활어참치를 회처먹을 날이 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1: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델 카이저(island78 혹은 어리버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sh1000.egloos.com/3862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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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3/86/b0029986_48a1bb1a8789a_t.jpg"  
				alt="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참치 큰거를 샀습니다.  1880g (....)  이제 아침 참치찌개, 참치 비빔밥   점심 참치 찌개, 참치 볶음밥  저녁 참치 찌개 참치 비빔밥 이렇게 먹으면 되겠군요(.....)       2. 동생님이 토요일에 코엑스 반디앤 루니스에서 식객 싸인회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자전거를 타고 갔다왔습니다. 가서 사람이 없어서 한산했다고 제 싸인도 받아와줬어요. 직접 못보고 간접적으로 싸인만 받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요.          3. 동생님이 저를 자꾸 괴롭혀서 큰일입니다. 과일을 자꾸 먹이지를 않나; 안먹겠다고 하면 자꾸 깎아 놓은걸 눈앞으로 가져다 댑니다. 그러면서 힘들게 먹고 있는 저를 보곤 즐거워하네요.orz 한번은 참외를 먹고 나서 입안이 따가워서 보리차로 입을 헹구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1:3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한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펠프스....]]></title>
	<link>http://kingfil.egloos.com/1944099</link>
	<guid>http://kingfil.egloos.com/19440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2/65/e0002965_48a191dedd8a5_t.jpg"  
				alt="마이클 펠프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댓글 왈  &quot;그럴거면 다랑어나 고등어로 태어날 것이지!&quot;   네, 개인적으로 참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22:3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 너무 깊게 생각하면 지는 겁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치or닭가슴살 양상추 샐러드]]></title>
	<link>http://highseek.egloos.com/1793810</link>
	<guid>http://highseek.egloos.com/17938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7/59/a0008659_489ad245eea5d_t.jpg"  
				alt="참치or닭가슴살 양상추 샐러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점심이나 저녁으로 자주 먹는 샐러드    준비물  참치캔(동원참치)or닭가슴살캔(하림 슬림 닭가슴살) 반 캔  양상추 두닢  양파 1/4 개  사과 반개  초마늘 3쪽  식초 조금    만드는법  1. 참치캔이나 닭가슴살 캔은 기름을 최대한 제거한다. 반 캔 정도면 충분하다.  2. 양상추 한닢에서 두닢 정도를 떼어내어 먹기좋은 크기로 썬다  3. 양파 1/4개는 조그마하게 한조각 정도 떼어낸 후, 나머지는 채썬다. 가급적 맵지 않은 양파가 좋다.  4. 3에서 잘라낸 양파 조각과 사과 반개, 초마늘 3쪽에 식초를 조금 첨가한 후 믹서기에 간다. 기호에 따라 양파조각이나 초마늘, 식초 등은 생략할 수 있다. 특히 초마늘은 그냥 내가 마늘을 좋아해서..-_-;;  5. 1, 2, 3을 적당히 섞은 후 4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19: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n Fl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싱싱한 참치전문 이자까야??- 유키다루마 ]]></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000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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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1/74/d0036274_4891379229381_t.jpg"  
				alt="싱싱한 참치전문 이자까야??- 유키다루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 식탐이 강해 맛있는 건 죽어라 찾아다니면서 막상 카메라 하나 들고 다니지 않아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리지 못하는 이 안타까움을 안고... 어제 저녁도 맛있다는 '유키다루마'에 다녀왔다. 문득, 참치가 먹고 싶었던 것이다. (가격이 오른다고 해서 더 그런가...흐흐) 그래서 예상 리스트에 먼저 오른 건 동x 참치, 오x 참지.. 같은 참치전문점. 그러면 가격이 좀 세고... 무한정 참치집은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 온데 이상한 생선을 참치로 둔갑시키지 않을까 하는. (예전에 필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시키는 방송을 너무 충격적으로 봤나보다.) 그러던 차에 알게 된 곳이 &quot;유키다루마&quot;. 입소문으로 고만고만 알려진 맛집같은데 이자까야지만 특이하게도 '참치 전문'이라는 프라이드가 강한 독특한 곳이라기에 한번 들렀다.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2: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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