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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창작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창작자</link>
		<description>창작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04:1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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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은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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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7/41/e0109241_4f99a385cfd1b.jpg"  
				alt="영화 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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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편한 욕망을 작품 속에 어디까지 드러낼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창작자에게 굉장히 어려운 문제다. 너에게 부끄러운 것은 나에게도 부끄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상식과 당위의 틀안에 어두운 상상을 가둘 것인지, 체면 따위 걷어 치우고 자유롭게 풀어낼 것인지  결국 감상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더 깨울 수 있는 쪽을 택해야 겠지만 불편한 욕망과 감추어진 진실들이 현실과 적절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깎고 다듬는 일. 창작자는 그 범위선을 정해야한다. 감추거나 에둘러 표현하든, 노골적이고 과장되게 드러내든 그것들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하는 곳은 수용자들의 감동이다. 물론 감동이 마음이 짠한 그런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슬프건, 공포스럽건, 훈훈하건, 사랑스럽건, 웃기건 간에 작품을 본 사람들의 마음이 동할 수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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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04:1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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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아도취 - 먼저 나르시스트가 되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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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09/73/d0099273_4d9fd31f4c2ba.jpg"  
				alt="자아도취 - 먼저 나르시스트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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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젠 몇 년째 연락을 하지 않고 있는  (딱히 사이가 멀어졌다기보다는 구태여 연락할 일이 없다고나 할까?)  한때 무협소설을 썼던 친구가 하나 있다.  본래 단전호흡이니 기공이니 하는 데에 심취해있던 친구로,  지금은 완전히 그쪽에만 몰두해 있는 것으로 안다.  (생각난 김에 그 친구 카페에나 한 번 찾아가봐야겠다)  이 친구의 글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아서,  아직도 관련 사이트에 가면 '그 분 이제 글 안 쓰시나요?'라는 말이  어쩌다 한번은 올라오기도 한다.    십 년 전, 그 친구와 몇 달 함께 살았었다.  그 어느날, 이 친구가 갑자기 미친듯 웃었다.  &quot;야, 왜 그래?&quot;  &quot;아, 재미있다! 형,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글을 방금 읽었거든요.&quot;  &quot;그래? 그게 무슨 글인데? 나도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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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Apr 2011 12:4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에 취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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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찢어라 리믹스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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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0/13/99/b0018799_4cb5c566645ff.jpg"  
				alt="찢어라 리믹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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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업시간에 보게 된 이 다큐멘터리.  지적재산권에 대한 그동안의 나의 관념을 통째로 뒤흔들고 있다.    저작자의 권리는 어디까지 인정될 것인가?  저작권이 최초로 탄생했을땐 창작자들을 고무시키기 위해 만들었지만,  현재는 새로운 창작을 하는데 있어 오히려 창작자들에게 장벽이 되고 있는 현실.  Mash-up이 그간 샘플링 등에서 문제가 됐던 표절 논란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는 점.  (0.125초로 잘라붙인 수십곡의 저작권 곡들은 현 저작권 법상이라면, 모두 저작권 침해다)  미키마우스가 만들어진 1920~50년대의 많은 작품들이   그 이전 작품들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음에도(즉, 이전 작품을 통해 새로운 창작물이 탄생하게 된 것임에도)  정작 그 미키를 만들어 낸 디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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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Oct 2010 23: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윤똑똑이의 블로그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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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작권법에 대한 잡상.]]></title>
	<link>http://cattyD.egloos.com/1443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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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시구리즐님의 이거시 바로 저작권법.을 읽고...    ...나서 만 하루가 지나니, 이글루스의 한바닥이 저작권 관련 이야기들로 넘쳐나기에 슬그머니 이야기에 동참한다. 나 역시 창작물을 배출하는 1차 저작권자(창작자)로서 이번 &quot;7월 23일 저작권법 개정&quot; 일 뿐만 아니라, 그간의 저작권법과 관련된 논란들을 예의 주시하고 있었다. 공식적으로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 견해가 많이 들어간 사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들의 집합이므로, 혹시라도 다른 의견이 있으신 독자께서는 주저없이 덧글을 부탁드린다.    다섯 항목의 위법성 제하의 이야기들로 시끄러운데, 그 다섯 가지는 아래와 같다.    사진 및 영화, 드라마(방송에 속한 모든 것들)를 캡처하여 올리면 위법  드라마나 영화의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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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14:4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ID；catty 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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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빈말]]></title>
	<link>http://ojchoi.egloos.com/2241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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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빈말은 빈말이 아니다&quot; 혼자 중얼거린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말로 '마사지 했어? 얼굴에 윤기가 나네' 한마디 했을 뿐인데 친구는 반색을 했다 손바닥으로 얼굴을 만져보며 정말? 물으며 웃는다 그 순간 내 머릿속에 떠오른 말, 빈말은 결코 비어 있는 말이 아니다, 였다  진심에서 우러난 게 아닌, 그냥 입에 발린 말을 할 때 우린 그 말은 빈말이라고 부른다 약간의 비아냥이나 딴 의도가 섞인 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나는 우리가 얼마나 달콤한 말에 굶주려 있나 생각했다 우리가 하는 인사의 말들을 그저 빈말이라고 간단히 말해버려고 괜찮은가? 빈말이라도 좋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누군가에게 기분 좋은 말, 듣기 좋은 말을 되도록 많이 해주는 게 좋겠다고... 그것은 결코 빈말이 아닐 것이다 상대를 기분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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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09: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제이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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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gna Magika(마그나 매지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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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그나 매지카 관련 글  마그나 매지카를 위한 Wikia   아무런 이야기없이 갑작스럽게 등장한 묘한 판타지 세계관인 마그나 매지카는, 개인적인 발상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의 제작자층이 공유할 수 있는 어떤 독특한 역사적 소재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망과, 현재 제가 진행하고 있는 Storyberry의 기획이 겹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많은 소설 창작자(시드노벨, 라이트노벨, 일단 판타지 소설 등)와 게임 제작자(비주얼 노벨, 사운드 노벨),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 제작자(만화,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음악, 사운드 엔지니어링, 영화)를 지망하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탄탄한 세계관을 가지고,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변주곡으로 만들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작품들을 함께 만들 수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02:4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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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은 사서 보세요......]]></title>
	<link>http://flyturtle.egloos.com/1047174</link>
	<guid>http://flyturtle.egloos.com/1047174</guid>
	<description>
	<![CDATA[ 
책을 사서 봐야합니까?    저 글의 주인장이 '내 주장은 그럴듯 한거야! 싸우자 이 자식들아!' 이런 태도라서 트랙백을 해주는 것 자체가 낚여주는 행위입니다만 이미 홈까지 올라온 글이기에 외면해 버릴 수도 없게 되어버렸네요.    만화대여점이 왜 문제가 될까요? 만화는 한번 보고 던져 버리는 거라는 의식이 책 보다 팽배한 사회속에서 만화대여점은 참 그럴듯한 구조가 아닙니까?    문제는 만화대여점이 창작자들에게는 땡전 한푼 돌아가지 않는 구조라는 점이죠. 그래서 만화가들이 만화대여점에 대해 성토하는 겁니다. 오히려 이런 시스템을 역이용한 만화 공장장도 있습니다. 분업 시스템으로 빠른 시일내에 새로운 만화를 공급할 수 있기에 만화대여소에 수지타산이 맞을 정도로 만화책을 판매할 수 있는 것이죠. 홀로 손그림을	]]>
	</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07 09: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자유주의자의 낙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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