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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책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책임</link>
		<description>책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3:2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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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가-환율 그랜드 크로스에 만수/명박 책임 없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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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가와 환율이 만났다.  오마이갓.  주가가 2000을 넘나들고 무역 흑자가 차곡차곡 쌓여가던 1~2년 전만해도 쉽게 상상하지 못할 상황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아마도 이러한 환경의 총체적 원인은 미국과 전세계 금융계가 벌인, 거품잔치의 끝종이 쳤기 때문일 것이다. 돈의 거리 월가는 파산과 실업자의 거리가 되었고, 미국은 자국 금융계를 일부 국유화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 규모는 엄청나다.  끔찍하게 많은 돈이 허공에서 생겨났고, 허공으로 사라졌다. 물론 허공에서 생겨난 총액을 생각해본다면, 거품이 꺼지고 대공황이 와도 이익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거품의 꼭대기에서 수면으로 떨어진 사람들은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닐 수 없다.  한국 경제는 세계 경제의 일부분이고, 세계경제가 휘청휘청하는데 홀로 독야청청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3: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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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걸음 한걸음씩,    아직은 아니야.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는 만큼, 느껴지는 만큼,           24.8 세.      아직 모르는 것은 많지만,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을 배웠다.         실수를 할 수는 있지만,    반복된 실수를 하면 안된 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엔,    책임질수 있는 도전을 하자.    이번엔,    같은 실수 하지말자.                성급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지금 내 결정이 가장 작은 후회를 불러오도록.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4:0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pecial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를 성장시키는 대화법]]></title>
	<link>http://aron8196.egloos.com/877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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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6/02/f0066902_48dc97e652245_t.jpg"  
				alt="나를 성장시키는 대화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1.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 곳에서의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3.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 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4.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율은 생기게 마련이다. 5. 상대방을 보며 말하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 된다.  6. 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훌륭한 천연 조미료이다. 7. 한번 한 말을 두번다시 하지를 말라. 듣는 사람을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하라. 8. 일관성 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 9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7:0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애론의 귀여운 집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박2일 사건의 책임자는 누구? 네티즌의 비판은 과도한가?]]></title>
	<link>http://museart.egloos.com/854124</link>
	<guid>http://museart.egloos.com/8541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58/f0066358_48d5bc315a612_t.jpg"  
				alt="1박2일 사건의 책임자는 누구? 네티즌의 비판은 과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박2일 제작진이 비난받는 이유 중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50석을 차지했다더니 실은 100석 가까이 되더라. 왜 거짓말로 과실을 축소하려 하느냐'    인 것 같다.    과연 이것이 비난받아야 하는지, 그렇다면 누가 가장 비난 받아야 되는지 따져 보았다.    기본 가정    방송은 몇십명(심하게는 몇백명)이 달라붙는 협업의 장이다. 사직구장편 촬영시 1박2일팀이 상대해야 할 당사자는 방송국, 구단, 출연진 각각의 메니저, 외부의 촬영인력 등등 다양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사람이 모든 컨택을 다 할 수 없으므로 담당피디는 새끼피디 및 작가들에게 업무를 분담하고 감독하기 마련이다. 구단측과의 세부협의도 담당피디의 위임을 받은 수임자가 담당했을 것이다.    담당자의 행동유인    1. 섭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2: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ex딴따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간, 중립, 중도.]]></title>
	<link>http://praesepe.egloos.com/2058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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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의무, 책임, 명분.     공공, 공무, 공인.     중간, 중립, 중도.      이제 내가 적어도 3년간은 잊지 말아야 할 것들.       하지만,  적어도 3년간은 고뇌해야 할 것들.        ***************  2차 외박은 추석이라 집에서 쉬다 갑니다.  임관후에 돌아올께요.	]]>
	</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08 17:3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시민의 은신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영한 응식은 소금 언약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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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영한 응식은 소금 언약이다  응식이란 봉사한 대가로 받는 몫을 말한다. 온전히 성막을 위해서 헌신하는 제사장에게 하나님은 영영한 응식을 주신다고 하신다. 이것은 그 후손에게까지변하지 않는 소금언약이다. 주님께 헌신하는 자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고 축복하여 주신다는 변하지 않는 약속의 말씀을 믿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성령의 샘 382)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2:5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일 좋은 것 준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20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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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일 좋은 것 준다    (민18:8-19) 하나님제사장에게예물 주관케 한다. 기름을부음받은 자영영한 응식있다. 태우지아니한 제물다 너희에게 준다. 거제물모든 요제물너와 자녀 것이다. 첫 소산제일 좋은 것너희에 채워준다. 주님은헌신하는 자책임지워 주신다. 영원히좋은 것으로 축복하여 주신다. 오늘의 말씀 :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네게 주었은 즉 (민18:12)” 오늘의 기도: 헌신하는 자를 책임져 주심을 믿게 하소서.  2008.9.12(금)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2:4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직분은 선물이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20178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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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직분은 선물이다    (민18:1-7) 하나님뜻에 의해서직분이 주어진다. 높음과 낮음이 아닌기능적인 차이다. 주께서맡기신 직분귀히 여겨야 한다.  주어진임무를 알아책임있게 행하자. 형제와 연합하여서조화를 이루어라.  직분은선물이기에축복이 함께한다. 감사의 마음가지고최선을 다하여라. 오늘의 말씀 : “너와 네 아들들은 단과 장 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거기 가까이하는 외인은 죽이울찌니라 (민18:7)” 오늘의 기도: 맡겨주신 직분이 선물임을 알게 하소서.  2008.9.11(목)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01:4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가라]]></title>
	<link>http://zooin.egloos.com/3899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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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9월 10일 아침 전화 벨소리와 함께 내 인생의 한 축이 무너져 내렸다.   처음은 놀랐고 그 다음은 슬펐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르니 답답해지더니 한나절이 지난 지금은 무섭고 떨린다.  가만히 있으면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아무 말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만 같다.    도대체 뭔 욕심이 생겨서 남에게 척지고 살려고 했느냐. 너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면서, 너와 엮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알면서, 남아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더 조심스러웠어야 하는데. 게다가 2~30대의 팔팔한 나이도 아니잖아. 이제 남은 일은 누가 처리하라고...니 식구들은 누가 간수하라고...    1978년 국민학교 5학년 때 완도 촌놈인 네가 전학왔더니 친하게 대해준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2:3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르면 쓰지마라. 아니면 아는 것만 써라.]]></title>
	<link>http://mondrian.egloos.com/4605548</link>
	<guid>http://mondrian.egloos.com/4605548</guid>
	<description>
	<![CDATA[ 
 세상에 블로그가 등장하면서 세상이 참다와졌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동안 말하고 싶은 것, 표현하고 싶은 것, 지적하고 싶은 것들을  내가 내 공간에서 글을 쓰고 이를 이름모를 다중과 공유하고 의견을 주고 받는 것. 개명천지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에게 던져 준 큰 혜택이다.  이제 개인들은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목소리로 숨겨진 사실을 끄집어내고 외부에 전파하면서  세상의 사안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민주주의다.   그러나...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말이다.  제발 아는 것만 쓰자. 모르는 것, 확인되지 않은 것, 불충분한 것, 누군가를 다치게도 할 수 있고, 불편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은 사안이 밝혀지고 확인되기 이전까지는 그냥 '설'이다.  도대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설'들의 포로가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14:5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늘고 길고 끈질기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공의들이 화났군요.]]></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7856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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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련의는 고달파   병원에서는 참 별 일도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폭력사태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문제는 그런 폭력이 워낙 뿌리깊은 것이며 어쩌면 구성원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내가 전공의를 할 무렵..(지금부터 20년 - 15년전 얘기다.)  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지금은 없어졌는지 모르지만 우리들은 본과에 올라가면 본과 4학년들이 주최가 되어 신입생 (본과에 올라온)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신입생들에게 의대문화에 대해 알려주고 방향을 잡아준다는 명분이지만 실제로는 &quot;기강&quot;을 잡는 시간이었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들리는 말로는 우리 바로 윗 학번까지는 단체로 &quot;빠따&quot;를 맞았다고 했고..신입생 중에는 외국에서 들어온 나이많은 학생들과 군에서 위탁교육을 받으러 온 아저씨뻘의 학생들도 있었는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2:4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방을 삼가하라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838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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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방을 삼가하라    (민12:1-8) 비방을할 수 있지만두려워 해야 한다. 특별히가까운 사람비방을 삼가하라. 서로가상처를 받고힘들어지게 된다. 비방을받게 되면은온유함을 가지라. 자신을내려 놓으며겸손함을 가지라. 주께서대신하여서처리하여 주신다. 하나님세운 일군을친히 책임지신다..오늘의 말씀:“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아니하느냐 (민12:8)” 오늘의 기도: 가까운 사람을 비방하기 보다는 격려하고돕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2008.8.28(목)큐티나눔/ 김기동목사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01:42: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 지지 않는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79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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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혼자 지지 않는다     (민11:16-23) 백성을내게 맡기사짐을 지게 하신다. 책임이너무 중하여혼자 질수 없도다. 칠십인모아가지고너와 함께 서거라. 너에게임한 성령을그들에게 주리라. 그들로백성의 짐을함께 지게 하리라. 혼자서지지 않도록 일군 보내 주신다.  성령의 칠십인들을찾는 자가 되어라.  오늘의 말씀:“ 내가 강림하여 거기서 너와 말하고 네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리니 그들이 너희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 (민11:17)” 오늘의 기도: 같이 짐을 질수 있는 칠십인을 찾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02:1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령의 기름부음 받자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951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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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성령의 기름부음 받자 기름부음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되어서세상으로부터 거룩하게 구별되어짐을 의미한다. 기름부음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되었기에하나님이 책임지게 되어 있다.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은 성령님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면서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실 것이다. (성령의 샘 354)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6:3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거 20대로서 책임감 느껴야 하나?]]></title>
	<link>http://mbc112.egloos.com/1797488</link>
	<guid>http://mbc112.egloos.com/1797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78/a0006778_48a5ba08b8e74_t.jpg"  
				alt="이거 20대로서 책임감 느껴야 하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새끼주의‘우리 아이들’의 미래는?‘내 새끼’는 어찌어찌하여 잘된다고 하자. ‘우리 아이들’ 전부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어느 인터넷 포털에서는 ‘연령별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를 알려주는 장치가 있다. 얼마 전 그것을 열어보니 10대가 가장 많이 본 기사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이었던 반면, 20대의 그것은 시트콤 &amp;lt;크크섬의 비밀&amp;gt;이었고 가수 성시경 운운, 저스틴 팀버레이크 운운의 기사가 뒤를 잇고 있었다. 지금 20대야말로 1990년대에 폭발적으로 확산된 ‘내 새끼 주의’의 분위기 속에서 교육받고 자라난 이들이다. 개개인은 몰라도 적어도 그들의 집단적인 지적·교육적 수준이 이러하다. 우리 사회가 안팎으로 커다란 도전과 혼란에 접어드는 상황에서, 20대 청년들의 관심사는 ‘크크섬’이라니. 이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2: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기만의 방_A Room Of One's Ow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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