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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천사와악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천사와악마</link>
		<description>천사와악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May 2012 21:5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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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병신같은 천사와 악마 패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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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3/37/20120503210500010722771701.jpg"  
				alt="병신같은 천사와 악마 패키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천사의 수호 부활 옵 발동 동영상    연습모드에서는 부활 이전에 사망처리가 되기 때문에, 회복은 걸리는데, 정작 부활이 안 됨.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일던 들어가서 실험.        이건 연습모드서 걸리는 부활 적용 동영상    나중에 보면 체력이 회복되는 부분이 있는데, 정작 부활이 안 됨.       확률은 50%이나, 연습모드 테스팅 하면서 5번에 한번 부활 할 때도 있고, 2번 중 한번 부활 할 때도 있고, 옵션 확률 자체를 믿을 수가 없다. 오히려 33% 확률로 걸리는 카모플라쥬가 더 높다고 봐야 할 정도. 실제로 극한의 제단 100층 양얼이랑 싸울때 단 한번도 옵이 발동한 적이 없다.    부활의 체력 회복은 빠르게 적용된다. 근데.   근데 ㅋㅋㅋㅋㅋ      HP회복이 들어가기 전까지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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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y 2012 21:5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씨의 잡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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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늦었지만 던파 4.19 업데이트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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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1/97/e0099197_4f92225da1c98.jpg"  
				alt="늦었지만 던파 4.19 업데이트 분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는 네오플이 방학때는 대형업데이트, 학기중(!?)에는 시스템 및 기타 잡다한 패치를 하는것이 자리를 잡은듯 합니다.  '업데이트 참 많네~' 라고 외치지만 실제로 언급할만한 업데이트는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바위뒤에 숨어서 멘트를 날리는 신다 할아버지의 소심한 모습을 보면서 분석을 시작해보지요.  얼마전 '레테의 강물' 을 비롯한 각종 스킬관련 캐쉬아이템이 삭제되고, 이에 발맞춰 던파의 스킬트리 시스템도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스킬을 찍은 후 바꾸려면 비싼 금액을 지불해야했기에 아무래도 스킬을 찍는것이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자유롭게 추가비용 지불없이 스킬을 변경할 수 있게 해준점은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거기에 기존 초보자에게는 어려웠던 스킬트리를 좀 더 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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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13:3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n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형이지만 아우같은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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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천사와 악마 1 댄 브라운 지음, 홍성영 옮김 / 문학수첩 나의 점수 : ★★★   &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다빈치 코드'를 정신없이 독파한후, 마치 중독에 가까운 상태로 댄 브라운의 책을 찾았고 고민하지도 않고 바로 구매해버린 책. '다빈치 코드'와 마찬가지로 이 책도 필자는 구판을 구매했다. 파란색 바탕에 꼬마 천사 상이 있던 표지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구성이나 편집은 '다빈치 코드'와 별 차이 없었다. 하긴 같은 작가에 같은 출판사이니 다를리가 없겠지만서도. 그렇다는것은 역시 표지는 촌스러웠다는 얘긴데 '다빈치 코드'의 빨간 표지가 제법 입맛당기는 촌스러움인데 반해 파란색 '천사와 악마'의 표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07: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사와 악마 (Angels &amp; Demons, 2009) - 치밀함과 다른 치열함이 느껴지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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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8/25/d0134325_4ed35940082bb.jpg"  
				alt="천사와 악마 (Angels &amp; Demons, 2009) - 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다빈치코드를 책으로도 영화로도 안 봤고, 천사와 악마의 원작 소설도 읽지 않은 상태로 영화를 봤습니다.  보기 전에는 그냥 '반전물' 정도로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 든 느낌이 맞았습니다.  장르 구분을 보니 '미스터리, 스릴러, 범죄'로 되어있었습니다.  보통 추리물의 경우, 치밀한 반전이 높게 평가됩니다.  하지만, 천사와 악마의 경우 제가 느낀 점은 치밀함이 아니라 치열한 반전이었습니다.    (인디아나존스의 주인공이 교수라는 걸 알고는, 특이한 교수인 줄 알았는데  우리의 주인공도 교수지만 특이합니다. 교수라는 직업이 저리 어려운 직업인 줄 몰랐습니다.)  치밀의 뜻은 '자세하고 꼼꼼함'이고, 치열의 뜻은 '기세나 세력 따위가 불길같이 맹렬함'을 의미합니다.  제가 치밀이 아닌 치열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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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1 18: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목요일, 카카오톡이 또다시 안된다]]></title>
	<link>http://curecure.egloos.com/2729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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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니 카카오톡이 안되는게 아니라 내 소중한 갤럭시S에 이곳 와이파이가 안잡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망 ㅋㅋㅋㅋㅋㅋ 짜증나 ㅋㅋㅋㅋㅋㅋ 피렌체와 마찬가지로 카카오톡 묵언 수련을 해야할듯 어제 잠시 피렌체에서 잡혀서 오예~~!! 거렸는데 아 망했어요다 그나마 넷북은 와이파이가 잡혀서 불행 중 다행  아마 넷북도 안 잡혔으면 난 속터져서 죽었겠지 -_- 아멘  피렌체에서 2일을 진짜 초 널널~~~~하게 보냈었는데 오늘 12시전에 로마 도착해서 진짜 ㅋㅋㅋㅋㅋㅋ 개 빡시게 돌아다녔다 내가 걸어다닌 루트를 보자 사람들이 전부 핏기가 사라진 얼굴로 &quot;그러니까 이걸 걸어다녔다구요????&quot;라고 물었다 진실의 입에서 테르미니 역까지 걸어왔다는 소리에 사람들이 놀라 자빠졌음 난 그저 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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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1 06:0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냥갑속 성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사와 악마 OST 메인테마 [BG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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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GM 정보 :	]]>
	</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09: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Gamedirect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世界の終わりー天使と悪魔 천사와 악마...]]></title>
	<link>http://koream.egloos.com/3149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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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악마와 천사의 세계에서 어느쪽이 맞는건지 어느쪽이 틀린건지 모르잖아...  우리가 천사인지 악마인지 어느쪽인지 그런것 따위... 알 수도 없거니와 알고 싶지도 않아...  정의가 지배하는 최악의 세상에는........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08: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력덩어리의地球旅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uphy 앰비그램, 약간 수정]]></title>
	<link>http://muphy.egloos.com/3562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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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전에 이런 앰비그램을 만든적이 있습니다.        일단은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봐도 장식으로 달려있는게 너무나도 어색한겁니다. -_-;;    그래서 약간 수정해 봤습니다.            음... 애매모호한 장식을 줄이고 너무 길쭉하게 올라간 획도 조금 정리했습니다. 이전보다 조금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씁.....  이게 뭐 나아졌다고 해도... 뭔가 휑한 느낌을 감출 수 없는데........ 흐음... 좀 더 연구해봐야겠습니다.            책 보신분들은 바로 알아보시겠지만, 사실 이놈 보고 삘이 박혀서 만들어본건데.......... 저렇게 유려하고 완벽한 모양 만드는건 정말어렵습니다. 위의 앰비그램들 만든분, 정말 천재인듯.. 으허헝.. ;ㅁ; 	]]>
	</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23: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dquaters of Muphy's Worksho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世界の終わり(세상의 종말) - 天使と悪魔(천사와 악마)]]></title>
	<link>http://hermesmaus.egloos.com/35126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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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3/39/a0037239_4cf7c5b58b5fc.jpg"  
				alt="世界の終わり(세상의 종말) - 天使と悪魔(천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世界の終わり(Sekaino Owari) - 天使と悪魔(Tenshi To Akuma) Copyright(C) to 2010 LASTRUM / SEKAINO OWARI, All Right Reserved &quot;악마와 천사의 사이의 차이점은 무엇일가?&quot; 白い薔薇, illustrated by かしわ  Album - 天使と悪魔 1.天使と悪魔 2.ファンタジー  개인적으로 올해 들어온 신인중 많은 관심을 끄는 '세상의 종말'입니다. 이름부터 독특한 이 밴드는 4인 멤버로 활동하며, 사진속에 나오는 삐에로도 맴버중 한명입니다. 현재 霊能力者 小田霧響子の嘘(영능력자 오다키리 쿄코의 거짓) 이라는 드라마의 4분기 주제가로 결정났다 하는군요. 소년같은 목소리로 말하는 가사는 너무나 현실적이라 묘하게 매력적인 밴드네요.    「い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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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Dec 2010 01:5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a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사와 악마]]></title>
	<link>http://clinamen77.egloos.com/3902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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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순수한 냉소주의는 인간들의 멍청함 앞에서, 다시 말해 자신들의 가치가 반석처럼 견고하다고 굳게 믿는 인간들의 어리석음 앞에서, 허탈한 웃음이 발작적으로 터져 나오는 것을 참을 수 없다. 악마에게 가치는 위선에 불과할 뿐이므로 가치를 파괴하려 한다. (중략) 인간 실존의 역겨운 충만성과 자신의 견고함에 대한 인간의 독선적 믿음은 악마의 냉소와 분노를 일으킨다. 이 때문에 악마는 자유분방한 예술가들과 보들레르식으로 비밀협정을 맺는다. 자유분방한 예술가들은 악마와 마찬가지로 부르주아지의 둔감한 오만을 비웃는다. 악마는 가치를 미묘하고 용의주도하게 조정하는 세계를 평가절하하면서 개성적 정체성들을 파괴하여 무의미의 영원한 획일성으로 만든다. 악마는 천사의 유일무이한 아우라를 없애고 무한한 기계적 복제에 열중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10 21:0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변칙녀의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AY 10: 악마, 혹은 천사의 음료? 커피의 네 가지 전설]]></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1865760</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18657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9/24/76/a0052376_4c9b737099bed.jpg"  
				alt="DAY 10: 악마, 혹은 천사의 음료? 커피의 네 가지 전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 끊은지 열흘 째입니다. 조금씩 커피 없는 하루에 익숙해지고 있네요 ^^;   며칠 전 커피를 처음 마시는 습관에 대해 포스팅 했는데, 오늘은 커피의 기원에 대한 네가지 전설에 대해서 살펴볼까 합니다.     요렇게 빨간게 바로 커피열매라고합니다.    커피의 기원에 대해서는 크게 네 가지 전설이 있습니다.                                                           참고: &amp;lt;커피&amp;gt; 대원사 출판      첫째.  악마의 열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양치기 소년 칼디의 이야기입니다. 소년 칼디는 어느날 양떼들이 야단스럽게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데요, 가까이 가보니 양들이 이 빨간 커피 열매를 먹고 있는 것을 알게됩니다. 소년도 조금 먹	]]>
	</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10 01: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면 좀 어떠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마여행 #3 - &lt;천사의 악마&gt;의 자취를 따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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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9/15/92/a0099292_4c9054501b411.jpg"  
				alt="로마여행 #3 - &lt;천사의 악마&gt;의 자취를 따라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마의 밤 :D   한국인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그 중 로마 야경 투어 해주시는 분들을 만나  그 분들을 따라서 이곳 저곳 로마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판테온, 나보나 광장, 산탄젤로성에서 성베드로성당까지 따라다 보니  이 곳은 모두 댄브라운의 ‘천사의 악마’에서 배경으로 등장했던 곳들 이었다 !!!      영화 ‘천사의 악마’는 아직 보지 못했고 책으로 읽었는데…..여행 전 이 책을 읽으며 로마에 대한 기대는 한 껏 부풀었었다. 책 속으로 상상했던 판테온, 나보나 광장, 산탄젤로성, 성베드로성당 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과학과 종교의 싸움 - 천사와 악마 :)  &amp;lt;천사와 악마에서 단서로 찾은 교황이 잡혀있는 바티칸의 이곳저곳&amp;gt;  댄 브라운의 소설로 일루미나티	]]>
	</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10 14:3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s is my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폭풍리뷰]]></title>
	<link>http://craps.egloos.com/4430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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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7/12/19/b0002719_4c3b123ab578c.jpg"  
				alt="폭풍리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러니저러니 하느라 안쓴지 한참 됐구만  어렵게 시작한 일 그만 둘 뻔도 하고  영화보고 축구보고 자는데 시간을 휘적휘적 보냈다  아 죠죠도 있었구나  어쨌든 월드컵도 끝났고  저장된 영화도 바닥이 나 가고  이젠 좀 더 열심히 더 바쁘고 치열하게 힘들게 살아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그간 본 영화들을 좀 정리해야겠다  우선   모범시민  와 제라드 버틀러 짱임-_-;  중반까진 진짜 재밌었음  가면갈수록 밑도끝도 없이 진짜 지구 파멸로 가서 그렇지  그래도 스토리도 좋고 무삭제로 봐서 그런지 시원시원한게 아주 맘에 들었다  마무리는 좀 한국드라마 끝나듯 끝난게 아쉬웠지만;;;  재밌었다 충분히    다음은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캬  과연 쿠엔틴 타란티노  이런 소재를 쓸 줄은 꿈에도 몰랐건만  이런 소재로 	]]>
	</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22:4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ch a cra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천사와 악마]]></title>
	<link>http://StingShot.egloos.com/4610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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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천사와 악마(1~2권 完) - 댄 브라운 - 대교 베텔스만   마치 영화 '내셔널 트래져'를 보는것 같았다. 한 순간 한 순간 이어지는 긴장감, 끊임없이 이어지는 단서들을 깨달으며 추적해 나가는 주인공, 그리고 마지막에 밝혀지는 충격의 진실, 반전.   정말 책의 중반 이후 부터 눈을 땔 수가 없었다. 또한 로마의 예술적 조각상들과 교회들을 묘사한 것은 한번도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나조차 상상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정말 숨막히게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2009.8.9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21:2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If You See The Blue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사와 악마]]></title>
	<link>http://rudra530.egloos.com/2598820</link>
	<guid>http://rudra530.egloos.com/2598820</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낮에 메박에서 4k로 감상. 아침에 일찍 가려고 했는데 졸려서 여유있게 낮시간으로~  (이미지출처 : 네이버영화)  원작을 읽은지 1년도 넘어서 세부적인 게 생각이 잘 나진 않았지만, 전작인 영화 '다빈치코드'와 비교해본다면 이번 '천사와 악마'는 훨씬 잘 만들어졌다. 영화화하면서 내용을 압축하느라 많은 부분이 잘려나갔다곤 해도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다른 건 다 제쳐두고 바티칸 &amp;amp; 로마 관광홍보자료로 매우 훌륭하다 &amp;lt;- 그리고 닥치고 유안옵화 찬양~~~~~~  (이미지출처 : 네이버영화)  포스터에선 톰 행크스 이름만 달랑 올라와있어서 예고편을 보기 전엔 유안 맥그리거씨가 나오는지도 몰랐고 -최근엔 정보 찾아보기도 소홀해서;- 그나마 잠깐 본 예고편에서도 화면이 훌훌 넘어가는 터라 오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19:5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有個人 ver.2.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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