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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철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철도</link>
		<description>철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8:1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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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차는 6월에 떠나네-Switch Back(스위치 백)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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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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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기차는 6월에 떠나네-Switch Back(스위치 백.."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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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차는 6월에 떠나네 시간이 흐르면 많은 것들이 바뀌고 사라진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라지는 것들을, 사라져가는 현상들을 경험하고 바라본다. 강원도 태백과 삼척시를 연결하는 (통리역~도계역 간) 스위치백(switchback) 선로가 다음달 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940년 8월 개통한 스위치백은 일제강점기 물자를 수송하려고 생겼다. 스위치백은 가파른 경사구간의 높이 차이를 극복하기위해 전진과 후진 지그재그로 움직여 기울기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태백 탄광촌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담긴 이 선로는 435m의 높이를 굽이굽이 뱀처럼 돌아서 16.5km를 오르내린다. 루프식으로 설계된 솔안터널이 생겨 기차는 더 이상 힘겹게 오르지 않아도 된다. 분명 더 좋아지고 있는데, 더 빨라지고 있는데…. 뭔가 허전하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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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8:1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고속철도차량인 HEMU-430X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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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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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차세대 고속철도차량인 HEMU-430X 공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89계 짤방은 본문과 무관합니다 (응?)  &quot;서울~부산 90분&quot; 430㎞/h 고속열차 '해무' 첫공개    KTX-산천이 등장한지도 엊그제 같았는데KTX-산천을 이을 차세대 국산 고속철도 전동차인 HEMU-430X가 공개되었습니다430km/h 전용 고속대차 개발을 성공했다는 기사를 지난 10월에 본 것 같은데7개월만에 시제 차량이 만들어져서 세상에 공개되었네요  세계에서 4번째로 빠르다고 하는데, 설계최고속도는 430km/h, 영업최고속도는 370km/h라고 합니다디자인은 2009년에 공개된 컨셉아트를 상당부분 반영했으며외형이 상당히 날렵하고 미끈하게 잘빠졌습니다마치 신칸센 500계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군요실내 또한 상당히 멋지게 잘 뽑았는데, 아늑한 분위기 입니다  여태까지 KTX나, KTX-산천은 전후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0:5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TX 후속 '차세대 고속열차 HEMU-430X'.. &quot;진동은 있지만 승차감은 굿&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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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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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KTX 후속 '차세대 고속열차 HEMU-430X'.. &quot;진동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KTX의 뒤를 이을 시속 430km의 '차세대 고속열차(HEMU-430X)가 공개됐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프랑스(575km/h), 중국(486km/h), 일본(443km/h)에 이어 세계 4번째 고속철도 기술보유국으로 도약하게 됐다.  16일 국토해양부가 경남 창원중앙역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제작한 시속 430km급 차세대 고속열차(HEMU-430X)를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홍순만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 김광재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정창영 철도공사 사장, 이민호 현대로템 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하며 HEMU-430X 시승식을 장식했다.  차세대 고속열차(HEMU-430X)의 1차 목표는 잦은 고장으로 말이 많았던 'KTX-산천'을 뛰어넘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20:0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메트로9호선 사과문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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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84/b0126584_4faa02102681c.png"  
				alt="서울시메트로9호선 사과문 전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9호선 고객님께 드리는 사과의 말씀&amp;gt;  9호선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지난 4월 14일 알려드렸던 요금인상과 관련하여, 그동안 고객님께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금번 요금인상과 관련하여 서울시와 당사간에 실시협약의 내용과 제반법령의 해석에 이견이 발생하여, 부득이 6월16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던 요금인상에 대해서는 잠정적으로 보류하고, 서울시와의 이견조율 및 검토를 통해 원만한 협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 지하철 9호선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격려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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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14:3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철덕 + 오덕들 공통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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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1/13/f0029613_4f9f974440859.jpg"  
				alt="철덕 + 오덕들 공통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흔한 허리퇴갤 짤 입니다옛 비둘기호 열차가 생각나는 허리퇴갤 직각시트 입니다만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허리가 쑤쎠오는듯한 느낌을 팍팍 줍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6: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도 떠오르는 역 - 평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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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2/35/e0004635_4f93dc231bae9.jpg"  
				alt="아직도 떠오르는 역 - 평은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갔을 때의 인상보다, 여행에 돌아와서 그 여행을 반추해 볼 때의 그 인상이 더 강하게 떠오르는 곳이 있다. 영주와 안동 사이에 있는 평은역이다.   뒷쪽의 헐벗은 산만 없다면 이 풍경은 완벽했을 지도 모르겠다. 채석장과 시멘트공장 사이에 위치해 있어 들어올 때는 흙먼지를 잔뜩 뒤집어쓰고 와야 하는 곳이다. 예전에는 시멘트사이로가 있었는데, 이제는 철거되어 버리고 주변은 조용하기만 하다. 뭔가 언밸런스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건 왜인지 모르겠다.  굳이 분류를 하자면, '멸종 위기종'. 덧붙여 이곳은 없어진다 해도 어찌 손쓸 도리가 없다. 이곳은 영주댐 건설로 내년 이맘때쯤 수몰 예정인 지역이기 때문. 방문 당시에도 이 역 근처로 열심히 골재를 나르는 덤프트럭이 오가고 있었다. 시멘트 공장이 철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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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pr 2012 11:2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기위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무도 없는 간이역의 봄 - 이하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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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1/35/e0004635_4f922151e8e38.jpg"  
				alt="아무도 없는 간이역의 봄 - 이하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에는 안동 일대를 들러보면서 이하역과 평은역이라는 두 간이역도 같이 들렀다. 먼저 들른 이하역부터 먼저 포스팅... '이하'라는 이름이 특이한데, 물론 以下는 아니고, 伊下라고 쓴다. 짐작하시듯 근처에는 伊上이라는 지명도 있다. 유래가 자못 궁금해진다.  중앙선, 특히 영주 이남에서는 유난히 문이 굳게 잠기고 철조망으로 둘러쳐져 있는 역을 자주 보게 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곧잘 타고 내리다가, 완행열차가 폐지되고 여객취급도 중지된 후에는 열차가 교행하는 신호장의 역할만이 남겨지고, 끝내는 역무원들도 철수하여 역사만 덩그러니 남겨져 있는 것이다.  그래도 이 이하역은 2007년까지는 열차가 정차하던 역이었다. 역무원은 남아 있을 걸로 기대했지만, 역무원이 철수한 지도 몇 년 되었다고 한다. 역 안쪽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2:3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기위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KTX 민영화' 비판...박근혜도 겨냥-역시 나 꼼수의 전형적 수법]]></title>
	<link>http://FamilyCafe.egloos.com/108747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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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8/23/a0102023_4f8e8b91138bb.jpg"  
				alt="민주당, 'KTX 민영화' 비판...박근혜도 겨냥-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 영동-황간사이의 미륵역이 있었는데 그 역사 근방을 올라가는 중-ㅎ헉헉헉~~!!! 경산역을 통과 하는 서울행 KTX-지금은 신역사 공사중이라 이젠 이 역사 모습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음  동대구 역에 정차중인 KTX- 나 서울서 왔어, 피곤해 ~~~!  민주통합당이 'KTX 민영화'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쟁점화에 나섰다.  '수서발 KTX 신규사업자 모집공고'를 이달 안에 내겠다는 국토해양부의 발표를 계기로 KTX 민영화 계획의 백지화를 촉구한 것이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quot;이명박 새누리 정권이 총선이 끝나자마자 KTX 민영화를 속도전으로 밀어붙이고 있다&quot;며 &quot;경쟁체제 도입이라는 미명 하에 재벌에게 국가기간 교통망인 철도를 넘겨주겠다는 행태를 좌시하지 않겠다&quot;고 밝혔다.  김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8:4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tor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철도 동호인들의 흔적 - 횡천역(2)]]></title>
	<link>http://jssel.egloos.com/2859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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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1/35/e0004635_4f779925e4f0c.jpg"  
				alt="철도 동호인들의 흔적 - 횡천역(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팅에서 계속. 이번 포스팅에서는 횡천역에서의 철도 동호인들의 흔적을 다룬다. 철도 동호인에게 있어 현재 횡천역에서 가장 유명한 게 뭐냐고 묻는다면, 출발시각 표시기라고 답할 것 같다. 피난선도 있지만, 이미 철거되었으니...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건진 모르겠지만, 무인역이라서 열차 출발 안내방송도 전무하고(통과열차를 포함하여 열차가 접근하면 자동안내방송이나 경보를 하긴 하지만...) 열차도 뜸하기 때문에, 가장 빨리 출발하는 열차를 표시해 주는 안내판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여, 전자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철도 동호인이 만들었다고 한다.  내장된 프로그램에 의해 동작되는 것이므로 지연 등의 정보를 알려줄 수 없는 것 정도가 단점이라고 해야 할까...역무원은 없지만 시설만큼은 웬만한 유인역 못지 않다.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0: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기위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마마 지하철 놀이 II]]></title>
	<link>http://nanaka.egloos.com/2011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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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4/13/f0029613_4f88e01c0a8be.jpg"  
				alt="마마마 지하철 놀이 I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려라! 미타키하라 시영 지하철!  전에는 나고야 지하철 버젼으로 올렸는데 (사실 2ch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작성했지만)  이번에는 2탄으로 서울 지하철 버젼 입니다서울의 지하철이나, 전철에 대입해도 의외로 흥미로운 사실이 많이 나오는군요      5호선과 8호선은 서울도시철도에서 운행하는 노선입니다마도카와 호무라의 관계를 알고 있다면, 이 두 노선이 같은 서울도시철도 소속이라는점에서 아하! 할듯 하군요그리고 서울도시철도 노선 답게, 오직 서울도시철도 구간만 존재하고, 전 차량이 서울도시철도 차량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8호선 종점 중에 하나가 모란역 입니다만사진은 모란꽃입니다색깔이 참 절묘합니다 (응?)    5678 서울 도시철도~ 함께해요~              서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2: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철덕 + 오덕들 공통짤]]></title>
	<link>http://nanaka.egloos.com/2011104</link>
	<guid>http://nanaka.egloos.com/20111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13/f0029613_4f86f133efcb9.jpg"  
				alt="철덕 + 오덕들 공통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한민국 전역에서 세력을 떨치고 있는 로템 2레벨 IPM-IGBT의 원조격인 오다큐 3000형 IPM 차량 입니다 2001년 쯔음에 출고되어서 2002년부터 영업운전에 들어간 차량인데 2004년 이후 후기분은 주 전장품이 달라지면서, 후기형 IPM-IGBT 2레벨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긴건 서울지하철 9호선과도 많이 닮았지만, 투박하고 직선적이며 오다큐 전통을 깨는 디자인이라 현지 철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그닥 평판이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다행히도 2007년에 등장한 지요다선 직통 타마급행용 4000형은 유명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치게 되면서 기존의 3000형보다 많이 진보되고 유연한 모습으로 거듭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0:1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래간만에 보는 추억의 로고]]></title>
	<link>http://nanaka.egloos.com/2010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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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1/13/f0029613_4f8573f54b44c.jpg"  
				alt="오래간만에 보는 추억의 로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 철도청 시절 로고 입니다 일명 역삼각 로고로 불리우기도 했죠 지금의 코레일 로고 보다 저 로고가 더 멋있었다고 생각되지만 저 로고는 사실 얼마 쓰이지도 못하고 사라져 버렸죠 (10년도 채 못채우고) 당시 Amtrak 로고 표절 시비도 있었다는 소문도 있었고.. 사용기간은 1995년부터 2003년 1월까지 겨우 8년간 쓰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외에 당시 같이 쓰이던걸로 무궁화호 등지에 KORAIL이라고 대문자 글자로만 쓰이던 것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 로고를 보기가 힘들어 졌지만, 용케도 동해남부선 동래역에 저게 온전하게 남아있었습니다만 아마 저것도 몇년 후면 동해남부선이 이설되면서 사라져 없어지게 될 것 입니다   철도청 역삼각 마크를 추억하는 의미에서 AI파일도 같이 올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21: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씨 철갤]내가 웬만하면 빨갱이 거지근성이라는 말은 안쓰려고 했는데]]></title>
	<link>http://gunchil.egloos.com/29177</link>
	<guid>http://gunchil.egloos.com/29177</guid>
	<description>
	<![CDATA[ 
=    딱 이런놈들이 빨갱이 거지근성의 좋은 예시지  적자로 운영하는 판국에 요금이 비싸다고 징징대다니  학생이라서 그나마 이해는 해주겠는데  우리나라는 역시 주옥같은 주입식 교육대신  실생활과 관련있는 정치, 경제 교육이나 제대로 가르쳤으면 좋겠다  덧 : 흑화 풀고 글쓰려면 아직 멀은듯, 일단 이글은 밸리에 안올림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0:4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s is sev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간이역 - 횡천역(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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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5/35/e0004635_4f6efa8575803.jpg"  
				alt="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간이역 - 횡천역(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진성역' 포스팅과 맥락을 같이하는, 작년 여름 경전선 투어 포스팅이다.  경전선 투어를 하면서 이 횡천역을 계획에 포함시킨 것은, 바로 이 역에 철도 동호인들이 의기투합하여 이것저것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였다. 이전에도 '어딘가에 철도동호인이 명예역장으로 있으면서 열차 출발시각 표시기 등의 기기를 만들어 설치해 놓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었는데, '레일러' 잡지에 해당 동호회와 함께 이 역이 소개되면서 위치를 알게 되었다.  이외에 이 역에서 특징적인 것이라고는 피난선이 있었다는 것(2010년에 철거되었다고 한다), 옆나라에도 똑같은 한자(橫川)를 쓰는 '요코카와' 역이 존재한다는 것 정도?   이날은 열차편이 몇 편 없다는 제약 하에서 많은 역(그래봐야 순천역, 진주역을 제외하면 3개 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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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18: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전기위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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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탄리역]]></title>
	<link>http://epoque.egloos.com/3824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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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상길을 치닫던 철마는 북녘땅을 눈앞에 두고 멈춰섰다. 경원선 철도중단점인 신탄리역.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입간판이 통일의 염원을 안고 선 역 구내는 분단의 비극과 긴장이 함께 서렸다. 성북역을 출발한 열차가 1시간 40분이면 닿는 거리에 20평 남짓한 역사(驛舍)는 한을 품은 듯 자리를 잡았다.  '여기가 휴전선 이남의 마지막 역입니다. 가고 싶어도 더 이상 갈 수 없어요.' 이종근(李鐘根) 역장은 말끝을 흐린다.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2리. 여기서 산모퉁이 하나를 더 돌아 9.5km 북쪽이 남방한계선인데, 경의선 철도중단점인 문산역보다 위도상으로 40여km나 더 북쪽이다. 인근에 드문드문 자리잡은 군부대의 초병, 포신을 북쪽으로 향한 채 위장된 탱크의 모습이 긴장을 더해준다.  신탄리역은 남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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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20:3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드워디안의 휴식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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