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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청계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청계천</link>
		<description>청계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Oct 2008 17:48: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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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명박이 일해놓은 결과두개[굴절버스][청계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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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시내 운행 굴절버스 애물단지 전락 &amp;gt;&amp;gt;기사보기  한나라당의원이 전시행정의 표본이란다. 이거 머 앞일 생각없이 당장에 필요한 인기를 위해서나,  생색내기 보여주기식의 행정이나 일하는게 딱 이명박 일처리방식이네. 그런 사람이 세종대왕비슷하다고 이동관이 운운했다니 세상이 웃을일이다 500년 이후에도 사용가능한 한글을 만든 사람이랑 당장 5년전 해놓은 일이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사람이랑 비교를 하다니 이동관이 제정신이 아니구나.  전시행정의 표본!! 바로 이명박이 한일!! 대단하십니다!!!  청계천방문객 급감한 이유는.&amp;gt;&amp;gt; 기사보기  청계천도 유지비는 계속 늘고 오염은 지속되고 심하면 냄새가 날 지경이라니 이명박이 또 한건하는구나 이명박은 뭘 해놓고 지나가면 그야말로 폭탄이구나 현대건설도 망	]]>
	</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08 17:4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Z:IN wallcovering 눈으로 보는 음악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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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G화학, Z:IN 벽지와 함께하는  '청계천 음악회' 개최   ■ '자연, 예술, 공감' 세가지 테마로 오는 10일, 청계천 광장에서 아트 심포니(음악회) 개최 ■ 금난새 지휘의 오케스트라와 올리버 그림의 미디어아트 통해 Z:IN 벽지의 예술성 표현 ■ 패션쇼, 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아트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LG화학(대표 金磐石, www.lgchem.co.kr)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Z:IN wallcovering(지인 월커버링)이 미디어아트와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음악회 '공감(共感)'을 개최하며 아트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오는 10일 저녁 8시부터 청계천 광장에서 '자연, 예술, 공감'을 주제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공감각적인 음악회, 아트 심포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5:2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요일 밤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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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1/20/c0017020_48e243efe7ad2_t.jpg"  
				alt="화요일 밤풍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찾은 청계천. 많이 춥지 않아서인지 사람들이 꽤 있었다.  물 흐르는 소리와 커피 한잔의 여유.    다시 회사 앞으로 와서 버스를 기다린다. 불켜진 저 곳에서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사람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00:2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옅어져가는 그 날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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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29. 오후부터 밤까지. 청계천 다리 위에서 거리 공연을 하던 연주단을 사이로 하고 전경들과 시민들은 숨바꼭질하듯 뛰고 멈추길 반복했다. 마치 전쟁터 속에서 피아노 연주를 하던 한 CF장면처럼 기이한 풍경이였다.  길 한 복판에서 사람들을 잡아가고, 또 때리고 그랬다. 악몽같은 장면을 초저녁 햇빛 아래서 생생히 보며 그러지 말라고 소리치기도 했고 전경 손에 저리 비키라고 떠밀리기도 했다.  ....6.29. 오후부터 밤까지. 포스팅 중에서.      아직 기억한다. 흥분한 기세로 서로를 잡아 먹을듯 노려보던 전경과 시민들. 모두들 무척 화가 나 있었고, 많은 것이 억울하고 분했고-  더운 여름 공기 아래서 주저앉아 울고싶을 정도로, 무력감을 느끼고 분했던 시간들.  나와 마주치자 황급히 시선을 돌리던,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1:4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가본 청계천의 풍경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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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7/91/b0029591_48de1c356720c_t.jpg"  
				alt="다시 가본 청계천의 풍경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시 가본 청계천의 풍경입니다. 작년에 와봤을 때에 비해 수풀이 좀더 우거졌더군요. 그리고 작년 12월에는 큰 장식물들이 피라미드까지 늘어서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져 있네요. 작년 사진은 맨 아래쪽에 첨부하겠습니다.  이것은 작년 12월에 청계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비교를 위해서 같이 첨부합니다. 그럼...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0: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계천에서]]></title>
	<link>http://yangmin.egloos.com/4630438</link>
	<guid>http://yangmin.egloos.com/4630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3/13/c0024513_48d8c126427fa_t.jpg"  
				alt="청계천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카메라는 배터리가 다 되어 가져가지 않고, 너브님 사진 찍어 주다가 너브님 카메라로 찍어본 샷.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스럽다 :)  왠지 달력에 들어가 있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너브님 카메라가 내 카메라와 반셔터 위치가 달라 실수로 찍게된  미륵보살반가사유상 뺨따구 후려치는 너브님의 후덕한 사진 등은 굳이 여기 올리지 않겠음.  내가 찍은 건 너브님 사진들이랑 이거 하나;  너브님 作은 080921 청계천 나들이에.  [ SONY DSC-H50 ]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19: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 YangMin in This White Poem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의 나들이, 부끄러웠던 청계천]]></title>
	<link>http://joetaro.egloos.com/4626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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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1/52/c0069552_48d656de04245_t.jpg"  
				alt="간만의 나들이, 부끄러웠던 청계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대문에 여친님께서 졸업 사진을 찍는데 정장이 없어, 취업활동 때 입을 겸 해서 정장을 사러 끌려 데리고 나가주셨습죠.  덕분에 맨날 방에 쳐막혀 공략질만 하던 죠도 간만에 사바 세계의 공기를 쐬었습니다.  이렇게 맛난 베트남 쌀국수도 먹었고 말입죠!! 네!! 우헤헤헤!!    그리고 청계천을 걸었는데...  왠 가방을 맨 외국인 한 분이 등에는 대한민국과 미국 국기를 걸고서 한 손에는 집게, 한 손에는 커다란 쓰레기 봉투를 들고서 쓰레기를 줍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까. 사실 그때까지 오면서 쓰레기가 여기저기 널려있는 것을 보았는데, &quot;아놔 사람들 참 시민의식 없군&quot;이란 생각을 하고 여친님과 그거에 대해서 씨부렁 대면서 걷다가 그 분을 보니 제 자신이 부끄럽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라도 해볼 겸, 그분에게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0: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죠타로.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솔로온리 솔로즈 플리트, 엑시즈]]></title>
	<link>http://mabe.egloos.com/824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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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기 2008년 9월 12일    우리들은!!! 우리들은... 그저 평범했을 뿐이다.    그 어느 여성들도 눈길을줄만큼 잘생기지도 돈이 많은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왜 우리들은 탄압을 받아야 하는가! 똑같이 부모들이 해외 출장을 나가면     누구는 혼자 살아야 일어나야 하며 쉰빵을 먹으며   누구는 아침에 여자들이 깨워주며 따끈따끈한 위가 편안해지는 성찬을 아침으로 하는게 당연하며!!!!    누구는 저녁에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그야말로 진수성찬을 즐기며!! 누구는 어두운 방속에서 조그만한 냄비에 라면을 끓여먹다가 따끈한건 고자하고 찬밥조차도 없어서 한숨을 내쉬워야 하는건가!!!    이것은 부당한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이순간부터 이 부당한 차별을 폐지하기 위해 싸울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23:4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엘바트론 과 까페라떼 2슈거 황금비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과의 대화'는 판도라의 상자였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555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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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통령과의 대화'는 판도라의 상자였다!   MB의 개선행진곡을 연출한 KBS와 나머지 나팔수들, 안보길 참 잘했어요!!     혹시 판도라의 상자를 아십니까?     제우스가 모든 죄악과 재앙을 넣어 봉한 채로 여신 판도라를 시켜 인간 세상으로 내려 보냈다는 그 상자 말입니다. 그 상자를 판도라가 열어보지 말라는 제우스의 명령을 어기고 호기심에 상자를 여는 바람에 인간의 모든 불행과 재앙이 그 속에 쏟아져 나왔는데, 당황한 판도라가 급히 상자를 닫았지만 정작 '희망'만 남아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이명박의 수하가 KBS 사장으로 임명되고 나자마자, 꼬리내린 KBS는 하지 말아야 할 방송을 억지로 기획해 내보냈다.  그 열어서는 안되는 '이명박'이란 상자를, 지난 9일 밤 10시 정권의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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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Sep 2008 19:1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과 블로거들의 만남]]></title>
	<link>http://news.egloos.com/1808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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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9/44/a0001544_48c64a327aefe_t.jpg"  
				alt="오세훈 서울시장과 블로거들의 만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9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시청 별관에서 블로거들과 서울시장 오세훈님과의 가벼운 만남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참여한 사람은 저를 비롯해 쓰레기 시멘트로 다음 올해의 블로거 기자상을 수상하신 최병성님, 신학자이시면서 성미산 지킴이를 자처하시는 무브온21의 편집장 김만종님, 그리고 김명준님과 대학원에서 북한정치를 전공하시는 정일용(?)님등 다섯명입니다.사실 참여자의 면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화기애매한 자리였던 것 같긴 하네요. 편하게 얘기하는 자리를 만들어보자, 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보자-라는 취지의 자리였겠지만...:) 사진 찍고 농담하는 사람도 어쩐지 저 혼자 -_-였던 것 같고... :) 그날 두시간 반 동안 나눴던 대화의 주제만 해도 무려 쓰레기 시멘트 문제(당연한가요?), 성미산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9: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답답한 집을 나와 걸어보자]]></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797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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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89/f0047989_48c29a3868b26_t.jpg"  
				alt="답답한 집을 나와 걸어보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작과 끝은 형제다. 입학 뒤엔 졸업이 있고 입대를 하면 언젠가 제대를 맞게 된다. 중퇴나 탈영 등을 하는 경우가 간혹 있긴 하지만, 삶이란 큰 틀에서 보면 탄생과 죽음이라는 불변의 한 쌍이 있지 않은가. 똑같은 논리로 말하면, 한주의 시작 월요일 뒤엔 반드시 주말이 따라오는 법. 수요일 즈음 직장생활에 대한 권태감이 정점을 찍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목, 금을 보내다 보면 성큼 다가오는 토요일. 야호~ 주말이다. 주말이 직장인에게 선사하는 최대의 선물은 바로 늦잠.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적어도 토, 일 중 하루는 점심시간 즈음까지 늘어지게 잘 수 있다. 근데 늦잠도 직장인에게 선사하는 게 하나 있는데. 늦잠 자는 시간과 종종 비례하곤 하는 ‘허무함’이 그 주인공이다. 근데 심각하면 인생과 직장에 대한 회의로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23:5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 날 바람을 쐬면서...... ]]></title>
	<link>http://goisutokki.egloos.com/794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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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99/f0027399_48c153d142ff8_t.jpg"  
				alt="어느 날 바람을 쐬면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찍은 사진입니다.  장소는 청계천,   그런데 막상 이렇게 찍으니...   어느 시골의 개울가 같아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0: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총원 쪼그려 뛰기 뷁만회 실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씨와 함께 청계천에 새를 사러갔다.]]></title>
	<link>http://deathe.egloos.com/793902</link>
	<guid>http://deathe.egloos.com/7939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5/33/f0037833_48c12578ab505_t.jpg"  
				alt="N씨와 함께 청계천에 새를 사러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씨는 하늘색 잉꼬를 골랐고,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 3학년 사내아이에게 선물해줄만한 동물을 찾다가 지쳐버렸다. 그리고 또 우리는 치킨을 먹고, 웨스턴 바에서 칵테일 만드는 것을 구경하고 헤어졌다. 새가 건강했으면 좋겠는데.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1: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 death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마음.. ]]></title>
	<link>http://goisutokki.egloos.com/786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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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3/99/f0027399_48bea5264cf05_t.jpg"  
				alt="한마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민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승리를 기원하는 리본을 매어놓았죠.  아름답더군요 ㅎㅎ;;  저것이 일종의 예술작품이 되었어요 ㅎㅎ;;     촬영장소 : 청계천 (교보문고 근처)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3:5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총원 쪼그려 뛰기 뷁만회 실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계천의 메시지들]]></title>
	<link>http://moondding2.egloos.com/4585217</link>
	<guid>http://moondding2.egloos.com/45852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20/c0017020_48ba7715830c7_t.jpg"  
				alt="청계천의 메시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에야 발견한 청계천 위 도로바닥에 있는 메시지들.  다들 저 마음 그대로일런지...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9:5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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