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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청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청소</link>
		<description>청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14:2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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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말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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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금요일날 회사 야유회로 송추계곡 가서 토요일 오후에나 온 신랑 ㅠㅠ 나도 같이 가고 싶으면 가도 됐는데 애 데리고 갈 엄두가 안나서 패스.....  신랑 없는 동안 나홀로 열심히 청소를 했다. 지금 우리 부부는 원룸에 살고 있따.... 원룸인데 좀 큰 벽장이 3개 딸린 원룸인 것;; 그 중 제일 큰 벽장을 청소했다 ㅠㅠ  이사왔을 때 부터 지금까지 잠은 시원한 마루에서 잤고,  방 벽장 하나는 침대랑 빈 옷장이 들어 있고 아기물건 넣어놓는 곳으로 쓰고 하나는 내 책이랑 씨디 디비디 넣어놓는 곳으로 쓰다가 출산후 개들 감금용 방으로 변신,  내 몸 건사하기도 힘들어 청소도 제대로 못하고 아비규환이 되었으며-_- 화장실 딸린 제일 큰 벽장은 옷들이랑(옷장은 어쩌고..) 내 잡다한 살림 보관용으로 썼더랬다. 가진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4:2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아왔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육장실 청소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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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으..  오자마자 청소..  죽겠다..  오후에는 또 뭘 하려나.. ㅠㅠ  내일도 엄청 바쁠것으로 예상됨..  누가 좀 살려줘~!	]]>
	</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08 11: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영의 일상 그리고 게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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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12] 청소의 시작은 버리는 것 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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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모처럼의 3연휴라 옷 좀 버렸다 -_-).. 어째 비슷한 가격대라도 일본에서 산 옷은 내구도(..)가 떨어지는 듯. 패스트 패션이라도 이건 좀 너무 하잖아 싶을정도. 난 나름 구별해서 손빨래라던가 신경쓰는 편인데...  한국에서 산 옷은 고등학교 때 산 티셔츠라도 목도 거의 안 늘어 나고 멀쩡한 반면, 일본에서 산 옷은 원단을 보고 산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두철 입으면 늘어나고 보풀 일어나고.. 뭐 하여간 짐 줄이기 일환으로 다 싸다 버렸습니다. ㄳ 저번에도 한 박스는 버린거 같고 이번에도 한 박스는 버린거 같습니다?!  커튼도 새로 빨아야하는데 룸메님이 어차피 내년에 한국 영구귀국하는데..할라믄 하셈. 하면서 빨아뒀던 커튼을 주셨다능. (따로 살던 두사람이 합쳐서 커튼이 좀 많이 남아돈다 ㄱ-) 떨이의 떨이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16: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 Plastic Moon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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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58/c0053758_48ee2edb67ea9_t.jpg"  
				alt="청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다보면 여러곳에서 지름신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제 내공이 쌓이고 쌓여서 엥간한걸 봐도 달려오는 지름신을 한 손으로 밀쳐내고 냉정하게 뒤돌아 설 수 있는 내공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내가 지름신을 절대로 이길 수 없는 분야가 있는데 한 개는 매니큐어이고 (이건 앞에서 왜 그런지 썼었다.) 또 한 개는 청소도구이다.  청소도구... 나는 청소를 정말 잘 못한다. 결혼하기 전까지 청소라고는 안해본 사람이다. 고등학교때 주번인가? 당번인가? 뭐 그런걸 하면 선생님께서(특히 깐깐한 여자 선생님께서) 한숨을 쉬시며 이렇게 청소 못하는 사람 첨봤다며 버럭 소리를 지르고 나는 선생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청소하라고 하시면 왜 보이지 않는 곳을 청소해야 할까? 심각한 고민에 빠지곤 했었다. 그래서 결혼하고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1:3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살아보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수구]]></title>
	<link>http://gusfud81.egloos.com/3928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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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바이토 하는 가게에 하수구가 막혀서 조큼 역류하는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아저씨가 오셔서 수습은 됐지만 어쨋든 바닥에 넘친 물과  하수구 물때문에 끈적하고 미끌한 걸레질을 조금_  청소하면서, 예전에 파라에서 일할때, 그 악몽 같았던 12월과  동생 군대가기 전 날, 그리고 몇 달전 새벽이 생각났다.  나에게 하수구를 역류하게 하는 오라가 있는건가. 남들은 살면서 한 번도 겪을까 말까한 일을 몇 번을 겪으니 별 생각이 다 든다.  그리고 몇 번을 겪었지만. 역시, 제일 끔찍한건 물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다. 정말 끔찍해. 암.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0:1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괜찮아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동, 미용실, 클라리넷, 방정리]]></title>
	<link>http://asuwish.egloos.com/4639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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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28/c0006228_48df6b449d626_t.jpg"  
				alt="운동, 미용실, 클라리넷, 방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랑스러운 아이들.   &amp;lt;2008.09&amp;gt;  일요일날 아침인데 여섯시 반에 눈이 떠졌다. 어젯밤, 열시 반 부터 침대에 누워선 불 다 끄고, 자려고 폼 잡고있는데 계속 문자오고 전화오고, 막 전화하다가 기분좋아져서 정신없게 잤던지라, 더 잘 줄 알았는데 눈이 자동으로 떠 졌다.  눈뜨자마자 든 생각은, '앗, 금요일날 대용가 정리 안 해 놨다' 주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금요일날 놓친일을 생각해내는 나의 애사심이란. 흥. 여튼 오늘의 할일을 생각해 보았다. '달리기, 클라리넷 꺼내보기, 미용실 가기, 마지막으로 방정리'  미용실엔 운동복 차림으로 갔다. 미니홈피에 운동갈때 나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있는데, 나는 그 차림에 매우 짧은 팬츠를 입고 한 시간 조금 넘게 뛴다. 여튼, 미용실에 갈 때마다 나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0:4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소]]></title>
	<link>http://glasss.egloos.com/39185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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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에 일어나  멍 때리다가    책상바닥에 쌓여있는 먼지를 보고   청소를 시작했다    성격이 성격인지라 무언가 한번 시작하면 만족스러울 때까지 멈추지 않고 일처리를 하는데 막상 바닥 먼지를 치우려고 시작했던게 영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대청소로 번졌다     정리정돈을 하고 옷가지들을 정리하고 지저분한 옷은 빨래통에 넣어서 돌리고 널어놨던 빨래들은 개키고 싱크대에 넘치는 그릇들은 설겆이를 하고 먼지가 가득한 이불들은 털어주고 티비 컴퓨터 책상에 쌓여있는 먼지들은 걸레로 닦아주고...    청소를 하느라 흘린 땀을 샤워 한판으로 시원하게 씻어준뒤 잔잔하게 집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바라보며 문득 감상에 젖는다     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니 하기 싫다기 보다 적당한 일을 하면서 그에 따른 적당한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7: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던심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수께끼 상자]]></title>
	<link>http://windmt.egloos.com/4634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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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5/62/c0007462_48db30fb68322_t.jpg"  
				alt="수수께끼 상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방 청소를 하면서 둘 곳이 마땅찮은 물건들은 상자 하나에 쓸어담았다.  그래서 현재 찾는 물건이 있으면 이 상자부터 뒤진다. -ㅂ-;  방에 작은 수납장 같은 게 있으면 좋겠는데…사려면 역시 비싸서 무리.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5: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rgo Bol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게으름아 이제 내 발목을 놔주지 않으련]]></title>
	<link>http://mowmomow.egloos.com/869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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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5/11/f0069411_48daaef388db5_t.jpg"  
				alt="게으름아 이제 내 발목을 놔주지 않으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 09.25 04:00   요즘들어 내 안에서 한 목소리가 '너무 처져있지 않아? 이렇게 지내다간 너, 먼지가 되어버릴걸?' 라며 속삭이는  것을 애써 외면하고, 잊으려고 해보는 중이었습니다. 한 수업이 끝나고나니, 삼 주간의 휴식시간이 생겼고 정말  놀고있구나. 라는 말이 딱 맞을만큼 놀고있습니다.   &quot;뭐가 제일 좋아?&quot;   &quot;집이 제일 좋아요&quot;  라고 냉큼 자신있게 말할만큼 집이 좋기 때문에.. 놀고 있는 장소는 언제나 집입니다.  그런데 이제 노는 것도 슬슬 지겨워지네요. 게으름이 싫어졌달까, 언제나 쉬고싶다!고 외치곤 했는데, 정작  쉬는게 길어지니 나태라는 녀석이 발목을 잡고 놓아주질 않네요. 그래서 다시 맘을 다잡자는 의미로 어제는  장장 5시간에 걸쳐 집청소를 했습니다. 사실, 하지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6:3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mowmomo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구조를 바꾸다.]]></title>
	<link>http://darkhasa.egloos.com/2047482</link>
	<guid>http://darkhasa.egloos.com/20474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23/e0022323_48da475f8bd04_t.jpg"  
				alt="방구조를 바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간이 났던 어느날.  덕후루스에서 '그런걸 또 올리냐', '각오하고 쓴거 아니냐' 는둥 몇마디 (라고하기엔 좀 길긴 하지..) 갈겨대고  방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괜히)    일단 흩어져있던 책장을 모으고, 책장위의 남는공간에 죄다 올려버리기 시작했다.  쓸데없이 크고 쓰지도 않던 책상은 훗날을 기약하며 버리....ㄹ려고 했지만 아까워서 못하고    결국 Zero-Sum Game을 내 몸으로, 내 땀으로 증명해보게 되었다.  한마디로 쓸데없는짓 했다는 말.        책들을 모아놓고 그 위 남는공간에 케이블 티비 셋업박스, itx 본체, 외장하드 1,2, 허브, 모니터(13&quot;) 프린터.  다운로드 및 웹서버용으로 해놓으니 참 좋다.        책장4개를 늘어놓으니 당연히 공간이 부족해지고, 잡다한건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23:0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닭장공장공장장대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선공유기 ipTIME N504 + N200UA]]></title>
	<link>http://eclair.egloos.com/3912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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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 전에 무선공유기를 샀습니다.  나가서 살까 하다가, 밖에서 돌아다니기 번거로워서 그냥 인터넷에서 사 둔 후에  오늘은 휴일이라 간만에 집에서 쉬면서 공유기 설치했습니다.  집에서 하루종일 안나가는 기분도 참 좋네요. 그래서 일부러 밤에 운동도 안나갔습니다.    전에 사서 쓰던게 anygate 거라, 이번에는 추천도 있길래 iptime 으로 샀습니다.  집에 들어오는 인터넷선도 빠른 건 아니고 동생 방 컴퓨터가 좀 옛날거라(xp1800) 그 자체로 인터넷속도가 느린데다, usb1.1인 점도 있고 해서 혹시 몰라서 안테나도 더 있는 거 사다보니 예상보다 가격이 좀 더 올라갔네요.      설치는 금방 했는데, 막상 남의 공유기는 인식하는데 집의 공유기는 못 인식해서  컴퓨터도 재부팅해보고 한참 왔다갔다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0:5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eri의 다중空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국]]></title>
	<link>http://astaroth3.egloos.com/2067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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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태풍은 밤 중에 지나간 모양이더군요. 제가 살았던 곳은 맑았고, 그 외의 지역은 구름 정도 였습니다. 귀국한 직후, 바로 친척집에 가서 하룻밤 잤기 때문에, 정작 집에 도착한 것은 하루 뒤인 오늘.  한국에 오니까 약간의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20여년동안 살았던 곳이니까 금방 녹아들어가는 느낌이네요. 그런데.. 뭔가 생각과는 다른 이 느낌.  일본에서 살 땐, 한국에 돌아가면, 내 방에 돌아가면, 가족들과 만나면 완벽할 것만 같았는데, 역시 없어서 그렇게 느꼈던 걸까요.  실제로 도착하니까 짐들로 엄망진창인 내 방을 보고 청소할 의욕 상실. 조만간 20kg짜리 소포도 2개 또 올 건데 어떻게 다 치우지..ㅠㅠ  그리고 혼자 살다가 가족들과 사니까, 좋은듯 나쁜듯 이 느낌. 뭐지.. 이질적인 느낌도 약간 듭니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21:1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분전환 in Toky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는 가을..]]></title>
	<link>http://sexymf.egloos.com/4624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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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아.. 이제는 제가 청소를 좋아한다는 슬픈 사실을 인정해야만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입으로는 늘 귀찮다고 쫑알대면서도 진공청소기 스위치를 켜는 순간 프레드 아스테어처럼 춤을 추고, 걸레질을 하면서 새처럼 노래하죠. 심지어 청소 전에 예쁜 옷을 갈아입기도 해요! 아 쒸, 생각할수록 억울하네. 세상에 즐거운 일이 얼마나 많은데 이딴 사소한 짓거리에 희열을 느끼느냐..    2. 엊그제 밤에는 어쩐 일인지 도무지 잠이 안 오더군요. 책이나 뒤적거리다가 답답해서 그냥 바람이나 쐬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선선한 밤거리를 어슬렁거리다보니 기분도 절로 상쾌해지더라고요. 여기저기 널려있는 술집들을 보고있자니 괜히 한 잔 땡기기에 눈에 띠는 Bar로 곧장 고고씽..     위스키를 시켜놓고 예쁜 언니랑 농담따먹기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01:1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침떼기지만 괜찮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새 담당?]]></title>
	<link>http://nonlight.egloos.com/3909644</link>
	<guid>http://nonlight.egloos.com/3909644</guid>
	<description>
	<![CDATA[ 
좀 전, 공부하고 있는데 어무니가 들어오셔서 옆에 앉으시더군요.    응???    하고 있으니 어무니 왈,    청소~~~    쿨럭쿨럭;;    이사하고 나서 엄마가 너무 힘든 거 같아서 그나마 다른 건 못하고 청소라도..  하는 심정으로 거실하고 작은방 청소를 도맡아 했더니만  어느새 거실 청소 담당으로 확정되어 버렸나 봅니다^^;;;    열심히 밀대 가져다가 거실 밀었는데....  아놔, 날마다 닦는데도 왜 이리 더럽누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아파트가 6차선 도로 바로 앞이라서 (앞베란다 밑으로 차가 싱싱 다닙니다^^;;)  덤으로 그 도로가 뻥 뚫려 있어서 차들이 정말 신나게 달리는지라,  소음은 둘째치고라도 매연때문인지 거실 마루가 금세 시커먼스가..;ㅁ;    (엄마랑 같이 젤 바깥동을 살 것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9:0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휘(無輝)해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만힛 이벤트 준비에 고심중이라는 11일 출격 겸 스타트포스팅.]]></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2015872</link>
	<guid>http://scvlife.egloos.com/201587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0/31/e0090131_48c7d0bf55bd3_t.jpg"  
				alt="10만힛 이벤트 준비에 고심중이라는 11일 출격 겸 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요즘 이상하게 방문자수가 폭주하는지라, 벌써 10만힛을 앞두고 있습니다;; [차이는 좀 있습니다만..]  여튼, 그렇게 10만힛이 다가오니 뭔가 이벤트 준비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만, 2만덧글도 아직 먼산이고 하니 뭔가 소재가 잘 안떠오르네요;; 그렇다고 퀴즈라던가 한 포스팅에 몇개 덧글.. 같은건 제가 싫고 말이죠.. [머엉]  아아... 고민됩니다(.....)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010-2.. [뭣]      2. 그러고보니, 어제는 개운하게 청소를 좀 했었습니다..  매일 틀어서 먼지가 마치 알토나 쉐릴의 머리길이처럼 낀 선풍기를 [이녀석 비유 센스 하고는..] 깨끗하게 청소하기도 하고.. 화장실이 너무 더러워 바닥청소도 좀 하고 말이죠..  청소는 개운합니다. 잇힝~☆     3. 오늘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9:2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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