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체험마케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체험마케팅</link>
		<description>체험마케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7 Mar 2010 01:38:5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샘플 리뷰 *피부보호형]]></title>
	<link>http://samplefac.egloos.com/38075</link>
	<guid>http://samplefac.egloos.com/380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7/46/a0052846_4bace2fcc3a59.jpg"  
				alt="샘플 리뷰 *피부보호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조건 샘플이 아니다!!!그렇다 할인제품들도 있었던것!!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1: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샘플 팩토리 (Sample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샘플존] 여기가 바로 샘플존!!]]></title>
	<link>http://samplefac.egloos.com/38069</link>
	<guid>http://samplefac.egloos.com/38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7/46/a0052846_4bace11425ba8.jpg"  
				alt="[샘플존] 여기가 바로 샘플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기전에 6시까지라고 알고 있었는데, 왠걸 6시 30분까지 라고                   친절히 알려주시는 카운터 누나!!  덕분에 촬영을 무사히 마침 ^^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1:3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샘플 팩토리 (Sample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짜잔 기대하던 매장 공개!! ]]></title>
	<link>http://samplefac.egloos.com/38067</link>
	<guid>http://samplefac.egloos.com/380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27/46/a0052846_4bacdfbe9dd16.jpg"  
				alt="짜잔 기대하던 매장 공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기대는 했으나 아기자기한 매장 ...             어차피 시간도 없었으니 ...             그래도 다녀왔으니 목표달성!!!에 의의를 두자 ^^             	]]>
	</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1:2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샘플 팩토리 (Sample Fac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펩시 넥스의 체험 마케팅 사례]]></title>
	<link>http://rrr0914.egloos.com/2644976</link>
	<guid>http://rrr0914.egloos.com/26449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5/80/d0063380_4a5d6d0085726.jpg"  
				alt="펩시 넥스의 체험 마케팅 사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펩시 넥스의 체험 마케팅 사례        여느 패션쇼 현장을 방불케 하는 희귀한 장면이   건대 앞 번화가 한복판에서 벌어졌습니다  무슨 영문인지도 모른채   사람들이 오글오글 모여있네요  길쭉하고 훈훈한 모델들이 도심 한가운데에서   빨간 카펫위를 멋지게 워킹하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얼마전 새로 한국에 런칭된   펩시 넥스의 샘플링 프로모션 현장입니다.             이게 샘플링? 으응?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기존의 샘플링 프로모션을 생각해보면   지하철역에 나오는 입구나 학교정문 등에서 챙달린 모자를   쓴 아줌마들이 꾸역꾸역 손에 무언가를 쥐어 주는   그런 장면이 먼저 생각나지 않나요?     장삿속이라는 생각에 뭔지도 모르고 냅다   등돌리고 도망부터 치게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4:4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rrr0914]]></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08. SKMC의 tillionpannel (틸리온 패널)]]></title>
	<link>http://sting.egloos.com/1882853</link>
	<guid>http://sting.egloos.com/18828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3/16/05/a0000005_49bdbfa608fcf_t.png"  
				alt="708. SKMC의 tillionpannel (틸리온 패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8월인가 일본에서 시작한 샘플랩 제휴를 통해 국내에서도 온오프라인 샘플랩이 오픈을 했었다. 이에 맞춰SK M&amp;amp;C에서도 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준비중인 프로젝트가 있다고 들었었는데 이번에 그 실체가 드러나는가보다. 우연찮게 메일을 확인했는데 패널 모집이란 메일이 있어 약관 살펴보고 동의하고 하는 과정에서 틸리온패널( www.tillionpannel.com ) 이라는 사이트명을 발견하였으나 아직 사이트 오픈전인가보다. 사이트가 비활성화되어 있다.   전체적인 골자는 기본적으로 OCB 회원을 대상으로 1차 메일링을 하여 패널 모집을 하고, 참여한 모집단 샘플링을 하여 소비자 행태 분석을 통해 향후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려하는 것 같다. (그냥 추측일 뿐이다.) 아직은 샘플랩처럼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09 11:5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TING's No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짜로 주는 가게, 샘플랩]]></title>
	<link>http://news.egloos.com/1810437</link>
	<guid>http://news.egloos.com/1810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09/15/44/a0001544_48ce07ea070cc_t.jpg"  
				alt="공짜로 주는 가게, 샘플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짜로 물건을 주는 가게, 샘플랩의 프리오픈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샘플랩-이라고 해서 화장품 샘플...을 연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샘플은 아니구요... -_-; 미리 등록한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시제품'을 미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장입니다. 시제품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대신, 간단한 설문조사등에 응해야 하는 까다로움은 좀 있습니다만... 공짜니까요. 흠흠.한마디로 회사 입장에선 입소문 마케팅 +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실전 테스트 vs 소비자 입장에선 저렴한 비용(VIP 회원 1년 2만원)에 제품 무료 사용(또는 체험) 기회가 주어진다는 거죠. 사실 이런 종류의 마케팅이 온라인 상에서 없었던 것은 아닌데... 얼굴 보지 않고 이뤄지는 설문이나 체험은, '책임감'의 측면에서 차이가 큽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6:0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ustomer &amp; Consumer]]></title>
	<link>http://space4u.egloos.com/3731910</link>
	<guid>http://space4u.egloos.com/3731910</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모든 분야가 다 그렇겠지만 제가 하는 일인 마케팅(marketing)처럼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분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용어나 신조어 부분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하긴 마케팅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진 뜻이 항상 변화하는 시장(market + ing)이라는 의미이니 당연하겠지요. 그렇지만 그 정도가 심합니다. 어제는 니치 마켓이라는 의미로 통용되다가 오늘은 블루오션이라고 하고 어제는 체험 마케팅이라고 하다가 오늘은 트라이슈머(trysumer)라고 다르게 부르며 또 어제는 댓글 마케팅이라고 부르다가 오늘은 리뷰슈머(reviewsumer)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용어의 다양성을 말하는 것은 어느 시점에서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고 어느 시점에서는 고객의 입장에서 말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요즘처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07:4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의 通하는 마케팅, 通하는 홍보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로도,TV,신문으로도 잡지 못한 소비자,BTL로 꼬셔볼까?]]></title>
	<link>http://seonkoolee.egloos.com/1111419</link>
	<guid>http://seonkoolee.egloos.com/1111419</guid>
	<description>
	<![CDATA[ 
 .............................................   디지털,인터넷,뉴미디어, 컨버전스, IPTV…같은 단어들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잘 생각해보면 단순히 범람하는 차원을  넘어서서,모르면 안 되는 것으로, 더 더 앞서서 알아야 하는 것으로 사람들을 강요하는 압박이다.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신규 미디어들이 똑 떨어지는 수익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고, 아직은 그저 가능성 하나만 보고 매달려야 하는 미래가치의 주식일 뿐인 것.매체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고 그 수수료로 먹고 사는 광고회사에서는 더더욱 강박증까지  불러 일으키니,이건 피해갈 수도 공해 같은 거다. 하나 더하여, TV와 신문의 광고 매체로서의 한계에 대해 수많은 광고인들이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한 해 겨우 1%대	]]>
	</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07 19:0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선구의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