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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초등학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초등학생</link>
		<description>초등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Aug 2008 23:0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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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이카쿠보 모모코 : 출연작 - 학교괴담 애니메이션 TV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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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5/03/b0007603_48b2bc0857f38_t.jpg"  
				alt="코이카쿠보 모모코 : 출연작 - 학교괴담 애니메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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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청순가련형 캐릭터지만 어떤 의미로 볼 때 주인공 일행 중에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     아베 노리유키 감독이 제작한 학교 괴담 TV용 애니메이션에 나온 메인 캐릭터 중 한 명이다. 학교 괴담은 만화판과 극장판, 애니판이 모두 별개의 작품이니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하자.     머리 색깔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국내 케이블 방송인 투니버스에서 방영될 당시에는 마리아란 이름으로 불렸다.     일단 설정 상 나이는 초등학교 6학년생. 주인공 일행 보다 한 학년 위의 선배로 가장 어른스럽다. 거기다 요리와 공부를 잘하며 성격까지 좋은 현모양처지만 안타깝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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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23:0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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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8. 5. 마봉춘에서 걸려 온 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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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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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08. 8. 5. 마봉춘에서 걸려 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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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젯 밤 저녁을 막 뜨려고 하는 찰나, 전화가 온다. 모르는 번호다...  여보세요? 네, 여기 마봉춘인데요~~  마봉춘! 어, 마봉춘에서 연락이 올 리가 없는데... PD수첩 건은 다른 사무실에서 하고 있고... 어버버하자, 전화 속 목소리가 말을 이어 간다.  저, 조OO 어린이 아버님이시죠? 여기 환상의 짝꿍 프로그램 제작진인데요...  우리집은 TV가 없다.  TV는 있지만, 안테나도, 케이블도, 대단한 접시도 연결되어 있지 않다. 비디오, DVD 플레이어만 상시 연결되어 있고, 가끔 컴퓨터를 연결해서 영화를 보는 정도다.  그러니 환상의 짝꿍이 뭔지 잘 모른다. 전에 들어 본 것 같기는 한데... 어쨋든..  초등학교 1학년이 나와서 연예인과 같이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인데요... 조OO 어린이를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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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23:5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Kyrie Kyrie Eleison!!]]></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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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등학생 체벌 - 죄책감과 수치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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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체벌을 찬성하는 편이다. 말로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건 세상 이치를 몰라서 하는 소리거나, 어른으로써 아이의 미래에 대한 책임 의식이 없는, 그저 인권의 측면에서 하는 소리 혹은 안전한 교사 자리 보전을 위한 몸사리기에 불과하다고 본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체벌이 교사의 화풀이 용도로 사용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동영상을 보니 교사가 화가 많이 난 듯 한데... 체벌 교사 본인도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글에서, 순간적으로 흥분했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상태에서는 체벌이 체벌이 아니라 폭력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체벌은 언제나 학생의 입장에 입각해서, 학생을 바로잡기 위한 교육 도구의 한가지로써 사용되어야 하고, 그 체벌을 통해서도 학생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게 하지 못한다면,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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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17:2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너를 통해 나를 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기 전에 뻘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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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6/01/e0072401_48628dbb5b98f_t.jpg"  
				alt="자기 전에 뻘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제 3시 반이 되어가네요 ;ㅁ;  늦게자면서 할 소린 아니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ㅇ&amp;lt;-&amp;lt;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3:28:2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e in Fac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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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초등학생들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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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3/54/d0013354_47e6045a946cb_t.gif"  
				alt="초등학생들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덧 초등학교 여름방학이 다가왔네요. 방학 때마다 인터넷을 휩쓰는 초등학생(이른바 '초딩')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감지되고 있습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큰 혼란이 예상됩니다만, 일부 초등학생들은 오락의 차원에서 댓글을 달던 것에서 벗어나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 등 뜨거운 사회적 이슈에 대한 목소리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비록 충분히 여물지 않았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아직 미숙하고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향도 크지만, 인터넷 질서를 어지럽히는 요소로 여겨질 정도였던 초등학생들이 어떤 방향으로든 달라지는 모습을 보인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변화의 기운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지는 쉽게 단언하기 어렵습니다. 아무튼 그래서인지 몰라도 이번 여름방학은 상당히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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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11: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의 이글루 the 3rd : 모에의 궤적(萌えの軌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등학생이 임신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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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31/39/c0055639_4840c5ae8c797_t.jpg"  
				alt="초등학생이 임신한 영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아이의 아이(コドモのコドモ)'는 동명의 인기 만화가 원작으로   같은반인 남자 친구의 의해 초등학교 5년생인 여자 아이가 임신해 버리는 스토리.  9월 개봉 예정으로(일본) 논란스러운 스토리 같지만 테마는 우정과 생명의 신비를 말한다.  초등학교 5학년 하루나의 임신과 출산을 통해 생명의 중요함을 이야기하는 감동의 스토리!  9월 시부야 시네마, 신쥬쿠 회관 등 전국 차례차례 로드쇼   우정과 생명의 신비?? 친구랑하면 우정이고  아저씨가하면 범죄인가!!(맞자나!!)    오쿠다 민생“여아가 임신”충격 영화로 주제가 　가수 오쿠다 민생(43)이 9월 공개의 영화 「어린이의 어린이」의 주제가 「SUN의 SON」를 새로 썼다.가수 키무라 카에라(23)와 공동 출연해 2005년에 공개된 자신의 세미다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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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12:3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夢の中の空은 사덕후가 됫다고말하지만 현실은 십덕 (˚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5. 큰 딸 글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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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0/01/f0041201_483ec663ee571_t.jpg"  
				alt="2008. 5. 큰 딸 글짓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부 고시에 관한 포스팅을 해야 할텐데, 졸리고 힙들다.  며칠 전 큰 딸이 글짓기를 했다. 퇴임하시는 교장선생님 기념 문집에 실을 글이란다.  A4지 10줄로 수필을 쓰랬더니, 두 줄밖에 못썼다. 그래서 동시를 제출했다.  읽고 배꼽을 잡았다. 기-승-전-결도 있고, 나름대로 반전도 있고. 제법 음율도 있다.  다시 한번 써 본다.  우리집 강아지 - 조 OO  우리집 강아지는 대변과 소변을  아무데나 싸지요.  내가 매일 자기 자리에 싸라고 해도 아무데나 싸지요.  내가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 데에도 내 옆에다 싸지요.  난 더러워서 기절하였습니다!  * 윤돌아... 제발 똥 오줌은 기저귀 위에다 싸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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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08 00: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Kyrie Kyrie Eleis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말로 막장인가요? - 이거 사실이면 망콘코 바보.]]></title>
	<link>http://samquest.egloos.com/1757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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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본 아이들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 이것!       XXXX(xxxx)2008/05/18 (0.41 KBytes, 122.30.80.xx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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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05: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자가 담배피면서 쉬는 느티나무 - 암흑의 거래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언론은 도대체 누구 탓을 하나?]]></title>
	<link>http://ninetail02.egloos.com/1871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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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승리의조선일보✩★승리의 조선일보        이에 질세라 중앙일보.      집 값 가지고 월드컵하나요? 반격은 무슨 얼어죽을 놈의 반격인가요?.......  이게 주요 일간지 메인에 실릴 기사인가?      뭐...일단 여기저기 돌다 보니깐 메인 페이지에다 저렇게 당당하게 내놓고 장사하는데는 조선일보 뿐인 것 같지만 또 여기저기 클릭해서들어가다 보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08 10: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Nine Taild Fantasia 이글루스 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딩들이 성폭행 했다라......]]></title>
	<link>http://urbanmiru.egloos.com/2938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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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1/28/f0014428_48194e5b5037e_t.jpg"  
				alt="초딩들이 성폭행 했다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그래 좀 충격적인 거야.. 암..  네이버 뉴스에 있죠;;     이거랑      요고    어디에는 100명이 피해,가해자 라고 하고.. 어디에는 20명 정도라고 적혀있던데..    어차피.. 저는..    이딴 거      보고 난 이후부터 -_-  세상에 대한 기대를 버렸습니다.  점차 영상매체와 소설들이 현실로 되는.. 이세계야 말로 판타지..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08 14:0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마법사지망생의 자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들이니까 봐준다?(피식)...]]></title>
	<link>http://eutraus.egloos.com/292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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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사는 고담 대구에 허벌나게 큰 일이 터졌단다.  초등생들이 주변의 중딩들과 얽히고 섥히고 성폭행이니 성희롱이니 성행위니 가지가지 다 했단다.  언론에선 그것을 더러 음란물의 홍수 때문이라고 그런다.  그래, 그렇겠지. 인터넷은 사방에 광으로 쫙 깔렸고, 프루나 같은 데 들어가서 거시기스런 단어만 쳐도 안나오는 게 없이 다 나온다.  아빠 민번 훔치고, 엄마 민번 훔치는 초글링들이 어디 어제 오늘 일이던가?   그러나 나는 원인은 분명 이 나라에서 소위 교육을 한다는 '작자'들에게 있다고 본다.  나는 이번에 문제가 된 초등학교가 어디인지 상당히 궁금한 상태다.  왜냐하면 내가 '국딩'이던 시절에도 이미 이런 일이 뻔히 자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1990년 때 일이다.  교실에 생양아치가 하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22:3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시끄러운 사랑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女초교생 집단 성폭행]]></title>
	<link>http://rebelbu.egloos.com/1866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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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구서 '女초교생 집단 성폭행' 신고..경찰 수사    ....  미친놈들...    진짜 초글링들 컴퓨터 못하게 해야됩니다    ㅆㅂ    인터넷 조금만 할 수 있으면 야동이고 뭐고 다 구하는 시대니...헤휴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19:3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거 괜찮은 건가?]]></title>
	<link>http://cabillos.egloos.com/42937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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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일전에 친구랑 물고기방에 갔습니다. 서든어택을 하고 있었져. 근데 잠시 후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중학생으로 보이는 -즉 아무리 많아도 중학생- 아해들 4명이 들어와서 서든어택을 하더군요. .. 그러려니하고 있었는데,  서든어택은 분명 19세 게임. 뭐, 어른 몰래 야동을 보니 19금 만화를 몰래봤다니 그런 전적이 있어서, 눈 감고 있었습니다만, 이 녀석들 하자말자 나오는게   차마 여기서는 적을 수 없는 갈굼의 말과 욕설. .. 인터넷의 폐해를 느꼈습니다. 요즘 애들 욕을 어른보다 더 잘쓰더군요. 그리고 무슨 뜻인지는 조금은 이해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게 잘못되었다는 건 느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너도 쓰고, 나도 쓰고, 전부쓰니 그런 모양입니다. 뭐, 미디어-영화, 소설, 만화-등에서 욕설이 그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8:5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부신선의 맛간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미스소니언이 틀렸네, 그리고 기자도 틀렸네~]]></title>
	<link>http://conodont.egloos.com/1580634</link>
	<guid>http://conodont.egloos.com/1580634</guid>
	<description>
	<![CDATA[ 
“스미스소니언이 틀렸네” 콕집은 美초등학생  똑똑한 초등학생이네요. 얘기인즉슨,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에 27년 동안 잘못 표기되었던 것을 초등학생이 지적해 수정했다는 겁니다. 참 훈훈하고, 흐뭇한 소식이네요. :) 그런데 안타깝게도 기자님께서도 틀리셨군요. :)  선사시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조형물 ‘시간 타워’를 보던 스터플빔 군은 이윽고 잘못된 점을 발견했다. 캄브리아기(고생대 최초 시기) 이전의 모든 시간을 일컫는 ‘선캄브리아대(Pre-cambrian Eon)’라는 말이 적혀 있어야 할 곳에 캄브리아기 직전의 특정 시기를 뜻하는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Era)’라는 말이 대신 적혀 있었던 것. Precambrian Eon으로 표기되었다면 &quot;선캄브리아이언 내지는 선캄브리아누대&quot;라 표	]]>
	</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09: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등학생 기지로 납치 막아..]]></title>
	<link>http://napping.egloos.com/1577538</link>
	<guid>http://napping.egloos.com/15775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3/96/e0082496_47f410945236b_t.jpg"  
				alt="초등학생 기지로 납치 막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생 기지로 납치 막아 “신고할 거에요, ‘찰칵’ ”        [연합]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 침착하고 단호한 대처로 다른 초등학생의 납치를 막은 사실이 드러나 `살아있는 교훈'으로 회자되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모 초등학교 4학년 P양은 40대 남성이  또래  아이들의 팔을 끌고 가려고 하자 휴대전화기로 사진을 찍고 112에 즉각 신고해 피의자가 놀라 달아나게 했다.     P양은 경찰 조사에서 &quot;누가 납치되는 건 불행한 일이기 때문에 나는 `그만 하세요', `신고할 거에요'라는 말을 분명히 했다&quot;고 말했다.     납치시도 피의자인 김모(41)씨가 학교 앞에서 &quot;내가 네 아버지&quot;라며 한  초등학생들의 팔을 잡아 끌었으나 다른 학생들은 대책 없이 주변에서 웅성거렸고 어른들도 별다른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08:0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에서 가장 진지하지 못한장소]]></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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