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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초식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초식남</link>
		<description>초식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Apr 2012 16:1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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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링크) 성욕 상실의 시대, 이러다… - 나도 초식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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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성욕 상실의 시대, 이러다…http://donari.khan.kr/33  ---------------------------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 글에 쉽게 공감을 하지 못할런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읽으면서 꽤나 공감이 갔다.한국의 얘기가 아니라 일본의 얘기인데, 한국의 현실과 상당히 흡사하다.한국에서 '초식남' 이라는 표현이 크게 유행한것도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테다.그 이후 나온 '건어물녀' 라는 표현도 이런 시대를 반영한다.  본문 내용중 40대 샐러리맨 남성이 하는 말이 이렇다.아내가 아이를 낳으면서 각방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몸은 이미 중년, 그런 나를 상대해줄 여성이 있을리 만무 합니다. 일 생각만으로도 벅찹니다.'  거의 정확한 표현이다.대부분의 평범한 남성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6:1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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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남자도 일본남자처럼 초식남이 될 날이 멀지 않았다네...]]></title>
	<link>http://readmymemo.egloos.com/56362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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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련기사: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2/27/7113541.html?cloc=nnc      일본을 보면 한국이 보인다는 말이 있거든...    일본 사회가 간 길을 한국이 고대로 따라가서 나온 말인데...    진짜...    요즘 사회분위기를 봐서는 한국도 장차 오래지않아서 일본처럼 남자들이 더 이상 고기를 먹지 않고 풀을 뜯을 것 같음...    일말의 희망이 있다면...    한국 페미가 일본이나 다른 나라의 페미들에 비해 영악하다는 점이랄까...ㅋ    아무튼, 요즘 사회 분위기라면 초식남 되는 것은 시간문제...ㅋ      	]]>
	</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1:0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둘레햄의 뇌내망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쿠에리온 EVOL 1~2화 감상]]></title>
	<link>http://perun72.egloos.com/387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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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만 하고 2천 년 전부터 사랑하고 있어!      여전히 바보 같은 애니였습니다. 머리를 비우고 아무런 생각없이 즐기기엔 퀄리티가 쓸데없이 뛰어난 것 같기도 하고... 특히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스트레이트해서 거부감이 들 정도지만 이런 건 '닭살 돋는다'고 까는 쪽이 지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인간이야말로 인생에서 최고의 승리자.     하나자와를... 성가대에 넣은 게... 대체 누구야!!! (...) 살짝 지켜주고 싶은 풍의 남자들의 판타지가 들어간 미코노와 대조적으로 활발하고 진보적인 경향의 보이쉬 히로인, 제시카. 파일럿들이 다니는 학교가 여학교와 남학교로 나뉘어져 있다는 설정은 왠지 재밌더군요. (남고 쪽은 군대를 연상케 하지만...) 이 학원에서는 남녀간의 합체가 금지되어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13:3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A.PH(Serial Phantas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랙백] 진지하게 해보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애인이 생길 확률]]></title>
	<link>http://qwatrozg.egloos.com/55579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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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10/29/c0039529_4e93066a57047.jpg"  
				alt="[트랙백] 진지하게 해보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트랙백]재미로 해보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애인이 생길 확률'  한글로 본명으로 해보니 이런 결과가! 올 초에 고백받는다-&amp;gt;(다른 이름) 불륜!의 진단 결과만큼 충격.  모... 모테키!!! 도래? (현실이든 드라마든 모테키 발동해봤자 시궁창일테지만;)   p.s - 프리디아님, 빨리 보내드려야하는데 못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바빠서 우체국 갈 시간이 없네요; 게다가 지금 다니는 곳 우체국 위치도 전혀 모르겠고; 주말에나 시간이 날까 말까인지라; 아무튼 빠른 시일내로 보내보겠습니다. ;ㅇ;  p.s 2 - 덧붙여 근황, KINKI KIDS에 빠져있습니다. (가라스노 쇼넨 무한 반복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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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1 23:0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돌의 당분간 세레브가 되고 싶은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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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호감으로 오해 받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5027861</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5027861</guid>
	<description>
	<![CDATA[ 
블로그 방문자가 갑자기 늘어 무슨 일인가 했더니   역시나 연애쪽이로군요 ^_^  참 이래 저래 연애 하고픈 분들은 많은듯 한데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  먼저번 글에선 어떤 행동이나 신호가 이성에게 보내는 호감의 신호 였는냐였는데  이번엔 그러면 호감이 없으면 어떤 신호나 행동을 보이지 말아야 하는지가  궁금해 졌습니다  여러 고수 분들의 댓글 환영 합니다.  제가 격은 일로 들어 보자면  크리스 마스 카드에 친오빠같은 이란 식으로 불러주고  제 생일에 티셔츠 선물과 생일 케이크를 사주었고..  평소에 제 옷매무세나 머리가 흐트러져 있으면 불러서  고쳐 주었고  무섭다고 했더니 그건 좋아 한다는 거라고 하던..  그러나 나중에 물어 보니 별거 아니였던 적두 있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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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11 10:5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르는게 약...]]></title>
	<link>http://duizilland.egloos.com/2070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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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1.03.22 - 왜 결혼을 해야 하는가   결국엔 다 하게 되어있다는 말도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겨 사랑이라는걸 해볼수 있다는 전제가 붙는 사람들에게나 해당되지 않을까.  설사 사랑을 하게 되서, 결혼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하더라도 본인의 경제적 능력으론 본인 몸뚱이 하나만 간신히 부양할 수 있는 사람들의 경우라면 결국 현실을 직시하고 쓸쓸히 독신의 길을 걷는 경우도 있고. 이 현실을 거역하고 본능에 충실하게 되는 순간부터 지옥의 헬게이트가 열리는거지.  난 그렇게 마누라나 애새끼를 위한 인생 살고싶지 않다.  결혼을 해서 고작 찰나의 행복감좀 느끼자고 내가 누려야할 자유조차 말년으로 유보시킨 채 돈 버는 기계로 삶에 치이며 힘겹게 살아갈 바에야 차라리 결혼따위 안하고 마는게 낫고, 자칫 그 결혼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18:2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 Duizil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TE] 초식남이 부르는 Romantico]]></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4553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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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3/13/43/c0014543_4d7baf2725f9c.jpg"  
				alt="[TETE] 초식남이 부르는 Romantic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한 리뷰입니다.  테테는 네스티 요나의 베이시스트였는데 첫 솔로앨범이라고 합니다.  인디에서 소니뮤직이라는 메이저로 데뷔했다고 봐야하는 것 같은데  자세한건 인디팬이 아니라 흠...      열어보니 테테의 사인이~      속지는 커버의 일러스트와 똑같은 포즈로 앉아있는 테테와 가사들이~      전체적으로 콩기름으로 인쇄했다는 것이나 박스재질의 케이스나  연필로 그린듯한 일러스트에 캐릭터의 포즈가 초식남을 연상시키네요.      심지어는 CD를 중앙에서 고정하는 플라스틱도 안썼더군요.  패키지디자인으로는 아주 좋은데 음악적으로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위에 초식남을 연상시킨다는 이야기를 했었지만 이리 가라앉은 노래를 부를줄이야...  가사를 음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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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1 16:4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으허허~ 정말 초식남이다]]></title>
	<link>http://nambal.egloos.com/12533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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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28/74/b0112974_4d1992f751b39.jpg"  
				alt="으허허~ 정말 초식남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식남 (끝까지 복사해서 주소줄에 붙혀 검색하세요.) 풀에 빠지게 된 이유, 탄광에서 일하다 목말라서 풀을 먹었는데 나쁘지 않더라... (딱히 비평할껀 아니지만 괜찮은 밸리가 그것밖에 없다능...) 	]]>
	</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10 16:3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아늑한 땅속(?)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식남]]></title>
	<link>http://mmmbop.egloos.com/27083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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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헐킈!!! 상추뜯어먹는 고양이, 네로군!!	]]>
	</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10 10: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러브플러스 프로듀서 인터뷰 발췌 - 나를 울리다니 제법이군;]]></title>
	<link>http://sanwang78.egloos.com/3431064</link>
	<guid>http://sanwang78.egloos.com/3431064</guid>
	<description>
	<![CDATA[ 
 &quot;요즘 초식남이라는 말이 유행입니다만 그런 건 주변환경이 그렇게 만든 것 뿐입니다. 남자, 어쩌면 여자도 그럴지도 모르지만, 라면 본래 가지고 있는 욕망이나 소망은 보편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나이고 싶다, 세계 어딘가에 나에게 꼭 맞는 상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죠&quot;  (그리고 그 '꼭 맞는 상대를 우리가 제공해 준다'는 이야기 orz)  - 러브플러스 프로듀서 우찌다씨의 말입니다. 사실은 인터뷰 내용을 다 소개해보려고 했지만 읽고 있자니 눈물이 앞을 가려서 ㅠ.ㅠ  &quot;러브플러스2입니다. 캐러 3명 추가입니다 , 라고 하면 팬들이 격분했을 겁니다. 기억상실이라는 설정이니 처음부터 다시 즐겨주세용~ 이것도 말도 안되죠. 러브플러스플러스는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
	</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6: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식남의 발생 원인...]]></title>
	<link>http://megatown.egloos.com/3412332</link>
	<guid>http://megatown.egloos.com/34123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8/20/88/a0014688_4c6e2e3bd69fd.jpg"  
				alt="초식남의 발생 원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식남의 원인이 있었군요... orz  	]]>
	</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6:2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타드의 나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뷰티, 그루밍족에서 초식남까지! 남자들도 피부관리를 하자, 남자피부관리 기초케어!]]></title>
	<link>http://g-naru.egloos.com/1290724</link>
	<guid>http://g-naru.egloos.com/12907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1/28/a0074428_4c46515fd5000.png"  
				alt="남자뷰티, 그루밍족에서 초식남까지! 남자들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자들도 피부관리를 하자!                        이제 남자들도 피부관리에서 몸매관리까지 투자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게 될지도 몰라요.사회생활의 경쟁력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지요.  자신을 꾸미는 남성들은 자신을 위한 투자이며,자신감 회복, 21세기의 경쟁력과 같은 이유예요.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많기도 하지만,첫인상이 50%를 차지한다면 사회생횔에 자신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면 아깝지 않을 거랍니다.그렇다면, 이제 시작하는 피부관리, 그 기초케어를 알아보아요!     피부관리 기초케어  1. 피부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몸 상태와 계절, 연령의 변화 등을 고려하면서 자신의 피부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그에맞춰 관리해야 한다. 2.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10 10: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식남은 누구이며 그들의 특징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maroniever.egloos.com/3356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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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08/22/a0044722_4c35c7daa776b.jpg"  
				alt="초식남은 누구이며 그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초식남의 뜻을 정의할 필요가 있다.  초식남(草食男, 일본어: 草食系男子 (そうしょくけいだんし))은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성)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출처 : 위키디피아)  된장녀의 경우에도 나중에 뜻이 스타벅스 커피나 명품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확장되었는데 초식남도 마찬가지다. 위키디피아의 정의에서 보다 확대되서 소심해서 연애를 시도조차 못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초식남이라는 단어는 많이 쓰이고 있으며, 더파이팅이라는 만화에서도 91권에 등장할 정도이다.  그들은 왜 생길까... 자칭 초식남인 내 나름의 의견을 개진한다면    1.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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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ul 2010 21:1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식남이라는 단어]]></title>
	<link>http://Leopard90.egloos.com/3353511</link>
	<guid>http://Leopard90.egloos.com/3353511</guid>
	<description>
	<![CDATA[ 
-전적으로 본인 생각입니다 ㅋㅋㅋ  -전 대2입니다. 그 이상 나이 되시는 분들의 생각은 제 지능상 알기 힘듭니다.      ----------------------------------------------------------------------------------------------------------    요즘 들어 자신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를 자신을 '초식남'이라고 지칭하며 얼버무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의 예를 들어보았을 때 일본에서 유행한 이 '초식남'이라는 단어가 한국에 와서 많이 와전되는 느낌이 드는데...      먼저 위키피디아횽님의 지식을 빌려 초식남에 대해서 뭔지 알아보죠.    초식남(草食男, 일본어: 草食系男子そうしょくけいだんし)은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가 	]]>
	</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10 22:3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뻘짓거리 대마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축 생일!]]></title>
	<link>http://jofree.egloos.com/3718544</link>
	<guid>http://jofree.egloos.com/37185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30/55/d0072355_4c0142b05ed1f.jpg"  
				alt="축 생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 선선한 어제 친구 상용이 생파. 주인공은 역시나 멋있게 개취룩(개인의취향 이민호 스타일)을 하고 나타 나셨다. 상의는 여친님께서 선물해주셨다고 자 to the 랑.  깔끔함과 클래식의 대명사인!  흰색 아디다스 스탠스미스를 신고 나오셨다.  아디다스 1.  진택이도 완벽한 쿠셔닝과 노랑색 삼선 부분은 스카치로 밤에 빛의 반사시 발광을 하는 ZX700 을 신고 나오셨고.  아디다스 2.  나도 아직도 신고 밖에 나가면 신발 먼저 쳐다보는  제레미스캇 아디다스 JS WING를 신었다.  아디다스3.  친구들은 닮는다더니 나로 인해 아디다스에 물어 버린 &quot;우리친구들&quot;  뒤늦게 온 신웅이는 나매인 답게 나이키를 신어서  사진 안찍었음.  그리고 우린 생파를 시작하러 ㄱㄱ.  애슐리. 콜라 한잔에 빨대 4개의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02:0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jofr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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