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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초야우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초야우드</link>
		<description>초야우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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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Oct 2007 23:2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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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년 겨울 사육장 - 에코어스와 바곤유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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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8/46/e0060846_4724990aeacca_t.jpg"  
				alt=" 2007년 겨울 사육장 - 에코어스와 바곤유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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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10월 28일. 탈피하고 있는 녀석이 없는 때를 맞춰 사육장 청소 및 새단장을 감행했습니다.     기존에는 산호사, 해구석, 씨팬, 화분(은신처)으로 구성하고 포도덩쿨이 있는 2층과 초야우드를 넣었습니다. 새로운 세팅은 에코어스와 코코넛 바크(테라코코)를 섞어 바닥재로 쓰고, 바곤유목과 은신처 두개(코코넛과 화분)와 넣고 초야우드와 포도덩쿨을 걸쳤습니다. 물그릇과 먹이그릇은 전과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버로우하기 용이한 에코어스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입자가 굵은 코코넛 바크를 덮을 계획이었는데, 물에 불리고 옮기는 과정에서 섞여버렸습니다. ㅜ.ㅠ 에코어스 두개와 테라코코 한개를 썼습니다.        왼쪽은  은신처와 덩쿨로 숨을 공간을 마련했고 오른쪽은 틔이게 꾸몄습니다. 오른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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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Oct 2007 23:2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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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여름 사육장 - 2층 만들기]]></title>
	<link>http://crabber.egloos.com/701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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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4.egloos.com/pds/200709/06/46/e0060846_46dec8422d4c0_t.jpg"  
				alt="2007년 여름 사육장 - 2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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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층을 만들어보겠다고 이것저것 사 모은 걸 가지고 오늘 세팅했습니다.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오늘 배달온 포도덩굴 조화가 생각보다 무성해서 가지를 좀 쳤습니다. 좀 더 쳐 내야 할 것 같습니다.  2층은 석션컵이 달린 욕실용 코너 선반입니다.   코너선반이 매끈한 하얀색 플라스틱이라 보기에 안 좋아서 포도덩굴로 뒤쪽을 가리고,   앞은 flex vine 굵은 것으로 가렸습니다. 둘 다 케이블 타이로 코너선반에 묶었구요.   세팅을 이렇게 하니까 해수탕을 청소하기 불편하게 생겼습니다.        초야우드는 다른 쪽에 뒀었는데, 포도덩굴 때문에 씨팬으로 옮겨가기 불편할 것 같아서 이쪽에 뒀습니다.   어디로 다니는지 잘 봤다가 해구석쪽으로 잘 다니면, 초야우드는 해구석을 가리지 않는 쪽으로 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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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Sep 2007 00:2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bber의 crabby crabb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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