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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촛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촛불</link>
		<description>촛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3:06: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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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XX 은덕으로 밥통 챙긴 불교계, 애당초 촛불에는 관심없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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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XXX 은덕으로 밥통 챙긴 불교계, 애당초 촛불에는 관심없었다?   추잡한 불교계 권력의 정점과 국가권력의 정점은 통할 수 밖에 없다!     무더운 8월의 어느날. 서울시청광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10만(이 중 중앙승가대학 스님들이 대규모로 동원되었다.)이 넘는 성난 불교도로 가득했다. 그들은 모여 &amp;lt;헌법파괴.종교차별 이명박 정부 규탄 범불교대회&amp;gt;를 열고, 틈만나면 시청광장에서 예수그리스도와 미국을 외쳐대는 뉴라이트.개독들처럼 대형집회를 벌였다. 그들은 절간에서 숲 속에서 잠자코 뒤바뀐 세상을 관망하다 자신들의 밥줄을 빼앗고 위협하는 꼴을 볼 수 없어 득달같이 뛰쳐나와, 여느때와 다르게 모든 종단이 합심하여 '이것은 장로대통령과 뉴라이트, 기독교 세력(공직자)들의 엄연한 종교차별, 불교 죽이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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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3:0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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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재영 판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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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0/62/f0001762_48ef4999930b2_t.png"  
				alt="박재영 판사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촛불 재판’ 속속 중단…‘야간집회 금지’ 위헌제청 파장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엄상필 판사는 이날 촛불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석운 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53)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또 인터넷 다음 토론장 ‘아고라’에서 ‘권태로운 창’이라는 아이디로 네티즌의 촛불집회 참여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나모씨(48)에 대해서도 직권으로 보석을 결정했다.  엄 판사는 “헌재의 심판을 기다려볼 필요가 있다”며 보석 허가 이유를 밝혔다.  전날 같은 법원 형사7단독 박재영 판사가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조직팀장인 안진걸 성공회대 외래교수의 신청을 받아들여 야간집회금지 조항(집시법 10조)과 벌칙 조항(23조 1호)대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한 데 따른 것이다.  재판부는 &quot;헌법21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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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21:3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nsiboy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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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진] 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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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쨋든 지역에서도 촛불은 이어진다. 사람은 적어도 촛불은 켜지고.... 음.... 한장만 올리기 뭐해서 저번 주 성모병원 올라갔을 때 찍은 사진도 올려봄.     종교인들이 앞장서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병원.    폭력배들 투입해 노동자들이 농성하던 천막을 다 부수고...    공기도 좋지 않은 로비에 주저앉게 만드는 이들.   로비 농성장이 있을 때의 풍경벽면에 예수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었다. 정말 가난하고 비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하려했던 예수의 얼굴이 예수의 정신을 따르겠다는 병원에서 일하다 쫓겨난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내려다 보고 있다. 묘한 느낌.    지금은 없을것 같은 농성장의 모습..    21세기 '그놈'을 막자!    그놈과 그놈들의 수하들...-_-^ 훠이훠이 물렀거라~ (/-_-)/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4:4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디언의 선물, 그것은 관계맺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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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동영상] 자전거 여행 막바지, 촛불 꺼진 광장과 요란한 서울의 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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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영상] 자전거 여행 막바지, 촛불 꺼진 광장과 요란한 서울의 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5] 경기 남양주, 구리시 지나 무사히 서울 입성!!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1. 세상의 다른 모습을 똑딱이에 담아~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2. 한강 한복판에 돌섬과 철새 그리고외딴집?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3. 자전거 여행 첫날밤, 철조망과 투광등불빛따라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4. 동틀 무렵 하늘빛은 물빛과 닮는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5. 파주 곳곳이 공사중!! 산깍아 공장.연구부지 만들어...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6. 나를 울린 구슬픈 노랫속의 '망향의 강' 임진강에이르다!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7. 효자 정재수를아시나요?   똑딱이와 함께 길나기 8. 구석기인들과 함께 한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2:4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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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B식 잔혹동화 같은 한국사회에서 해피엔딩을 바랠 수 있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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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식 잔혹동화 같은 한국사회에서 해피엔딩을 바랠 수 있나?   그레텔처럼 청기왓집 마귀할멈을 물리칠 꾀가 필요해~     그림형제의 '헨젤과 그레텔'이란 동화를 다들 알고 계실 듯합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경제살리기)는 이유로 어린 아이들(국민 생명과 주권, 기본권, 인권, 자연 등)을 굶주린 들짐승들이 우글거리는 위험한 숲 속(조중동, 뉴라이트, 신자유주의, 전쟁, 언론방송장악, 비지니스프렌들리, 공공부문 민영화.사유화 등)에 가난한 나무꾼인 남편(국민, 여론) 몰래 내버리려는 새엄마(이명박 정부, 청와대, 한나라당, 방송통신위원회, 이병순, 구본홍 등) 때문에, 어린남매는 날마다 나무를 하러 숲에 들어갈 때면 길을 잃지 않기 위해 조약돌(촛불)을 주워 표식을 남겨야 했습니다.      잔혹동화와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8:4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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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게 공권력 집행인지 아니면 동네 깡패짓인지]]></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86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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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독] 촛불 중고생까지 소환조사  경찰, ‘채증사진도 없이’촛불 고교생 소환조사  경찰 ‘촛불 중고생’ 무리한 수사… 증거도 없이 소환  경찰 '촛불 학생'까지 소환 조사      저는 기본적으로, 공권력의 집행 및 소환 명령 등에 대해 이유가 어떻든 그 집행이나 명령은 일단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명령 등이 공권력에 의해 내려왔을 경우 원칙적으로 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점점 엷어지고 있습니다.     법을 법 같이 집행하는 게 아니라 깡패짓처럼 집행하는 행동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물증 없이 인터넷에 대상자가 쓴 글을 증거삼아 소환 조사한 것    - 저는 사이버 모욕죄가 아직 국회 통과도 안 됐는데 이미 통과가 되어 경찰이 집행하는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04:4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중권의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비판]]></title>
	<link>http://blue303.egloos.com/2082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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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26/d0032526_48e5470b8b80c_t.gif"  
				alt="진중권의 '멜라민 사태에 촛불 집회가 없는 이유는?' 비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중권의 이 글에 공감을 표하는 네티즌들이 많은 것 같다. 진중권의 글 답게 적당한 수준의 인신공격으로 끝나는 이 글의 주제는 '미국산쇠고기에 촛불 집회를 한 이유는 이명박과 정부의 뻘짓 때문이다'로 보인다.   우선, 진중권의 이 글의 주제가 저것이라면 그 주제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는 입장이라는 점을 밝히고 싶다. 그런데 글 전체적으로 100% 찬성하지도 않은데, 진중권이 비판한 김창준 전의원의 촛불 집회는 반미 감정 때문이라는 말은 맞는 말도 아니지만 아주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 쇠고기가 중국산이고 정부가 비슷한 뻘짓을 했다고 해도 촛불 집회가 이런 식으로 일어났을까? 나는 '미국산' 쇠고기가 '중국산' 멜라닌보다 촛불 집회에 더 민감하다고 본다. 김창준의 말처럼 반미감정 때문에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7:1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303 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 밝혀주는 한 자루의 촛불]]></title>
	<link>http://aka1978.egloos.com/892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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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누군가 밝혀주는 한 자루의 촛불   살다보면 한 번쯤은 칠흑 같은 어둠과 마주한다.  세상과 맞설 용기가 사라지고  괴로움과 절망 속으로 점점 빠져든다. 사람이 빛이 되고 희망이 될 때가 바로 그 순간이다. 그리고 그 사람을 구원해 줄 유일한 밧줄은 사랑이다. 당신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주저 말고 사랑을 표현하라.  - 한창욱, '설득의 달인'에서 -   생의 깜깜한 밤, 누군가 밝혀주는 한 자루의 촛불은 삶의 길을 비추는 소중한 등불이 됩니다. 내가 어려울 때 타인의 도움을 받은 것처럼 나도 어려움에 처한 이에게 도움을 주어야겠습니다. 나의 작은 도움과 따듯한 말이, 힘든 그에게는  더없이 크고 소중한 힘이 될 것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6:2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규항씨의 &quot;진보란 무엇인가?&quot;에 대해]]></title>
	<link>http://dakiller6.egloos.com/889831</link>
	<guid>http://dakiller6.egloos.com/889831</guid>
	<description>
	<![CDATA[ 
동생이 글을 하나 보내왔다. Delicious라는 social bookmarking을 알게된 이후 종종 글을 보내오는데 내가 &quot;Firefox 종료할 때, 개인 정보 모두 삭제&quot;를 설정해놔서 오늘에야 읽었다.     &quot;이제 행복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quot;라고 시작하기 전까지 김규항씨의 글은 대체로 공감할 수 있었다. 사회는 실제로 계급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노동자나 농민이 &quot;노동자 권리&quot;나 &quot;농민의 이해&quot;를 소리 높여 외칠 수 있지만, 부자나 지배계급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quot;국익&quot;이란 이름으로 포장해서 다수를 속인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1987년 직선제로 상징되는 한국사회의 민주화는 이러한 국익논리에 포섭되어, 실제로는 다수의 기대를 배신하는 신자유주의로 이어져 왔다는 것이다.    87년의 성과를 신자유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1:2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killer6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사태]]></title>
	<link>http://shingirl.egloos.com/886333</link>
	<guid>http://shingirl.egloos.com/886333</guid>
	<description>
	<![CDATA[ 
어떤 논리적 사고가 마비되어 있는 사람들(혹은 어떤 정치적 의도가 있는 사람들)은 멜라민 사태와 촛불을 연결시켜 왜 이 일에는 촛불을 들지 않느냐는 뻘소리를 해 댄다.       그러나... 멜라민으로 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보면 왜 많은 국민들이 왜 광우병 때문에 촛불을 들었는지 자명해진다.     우리는 멜라민이라는 이유로 중국에 수입금지도 판매금지도 그 외에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당당한 주권국이다.    그러나 미친 쇠고기를 담보로 한 그 협상들은 그러한 주권국의 권리를 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였기에 분노한 것이다.   그것은 효순/미순 사건도 같다.     촛불은 당당한 주권국인 대한민국이 타국에 대하여 당당한 권리 행사를 하지 못하게 된 상처받은 국민적 자존심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1: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밝히는걸(Shining Gir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까지 촛불 타령만 할 건가?]]></title>
	<link>http://explain.egloos.com/3919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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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7/60/b0053460_48de26276a0fc_t.jpg"  
				alt="언제까지 촛불 타령만 할 건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부에서 언제 시민에게 '값싸고 질 좋은 중국산 분유 드세요'라고 말한 적이 있었던가? 농림수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가 대응이 늦었다는 비판이 있지만(이게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지난 미국산 쇠고기 파동 때와 달리 정부는 나름대로 사태 해결에 힘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광우병'과 '멜라민'이라는 위험 요소만 갖고 두 사건을 같은 것으로 볼 수 없는 노릇인데도 촛불을 들먹이는 &amp;lt;조선일보&amp;gt;는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가? 촛불에 크게 덴 &amp;lt;조선일보&amp;gt;가 촛불에 반감을 갖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무 데서나 촛불을 깎아내리려는 짓거리는 유치하기만 하다. 물론 정부와 여당이 이런 짓을 한다면 촛불이 다시 일어날지도 모르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21:5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解明의 수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핫이슈] &quot;타 단체(환경련) 일에 관여할 수 없다&quot;던 한국여성민우회, 11개월 뒤 왜 이제서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497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74975</guid>
	<description>
	<![CDATA[ 
[핫이슈] &quot;타 단체(환경련) 일에 관여할 수 없다&quot;던 한국여성민우회, 11개월 뒤 왜 이제서야?   환경련 횡령의혹사건 관련해, 지난 2007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기성시민운동판에 무슨 일 있었나?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급박하게 돌아간 기성시민환경운동판     지난 25일 한국언론재단내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에서는 기성시민사회단체 대표인사들 몇몇이 모여, 환경련 횡령의혹사건과 관련해 개인횡령혐의가 포착되어 검찰에 의해 출금조치를 당하고 소환조사를 앞둔 최열을 '표적수사하지 말라' '개인횡령 문제를 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전반으로 확산시키지 말라'고 성토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기자회견 이후 같은 장소에서 '촛불 승리 완성' 운운하는 기성시민사회단체 대표인사들의 시국선언이 있었다. 시국선언에는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23:5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집회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Rheadian.egloos.com/874698</link>
	<guid>http://Rheadian.egloos.com/874698</guid>
	<description>
	<![CDATA[ 
한 여름을 뜨겁게 달구던 촛불의 열기를 이젠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됐다. 예견된 일이다.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와 정치권과 한판 대결을 벌이는 일은 결코 오래 지속될 수 없는 일이었다. 요즘 종부세와 관련하여 강부자 정권으로서의 정체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뻔뻔스러움이 노골화되고 있어도, 예전과 같은 엄청난 규모의 촛불들이 다시 거리로 모인다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다. 거리의 정치는 본질적으로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촛불 집회가 한창일 때 시민들 사이에서는 &quot;이제 우리나라도 직접민주정치를 시험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확산됐었다. 대의기구의 한계를 절실히 느끼게 된 국민들이 이젠 그것을 경유하지 않고도 직접 자신들의 정치적 의사를 정치권에 전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9: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Rheadism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잘 쓴 칼럼)이명박 대통령, 이제 그만 '촛불'로부터 자유하시라!]]></title>
	<link>http://nongcool.egloos.com/2049620</link>
	<guid>http://nongcool.egloos.com/2049620</guid>
	<description>
	<![CDATA[ 
이명박 대통령, 이제 그만 ‘촛불’로부터 자유하시라![칼럼] ‘남탓 타령’말고 겸허히 국민의 책망 받아들이시길입력 :2008-09-25 14:27:00 문한별 편집위원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촛불은 평화다. 조용히 불타올라 제 몸을 사르는 고귀한 희생이다. 연약한 몸짓으로 어둠을 깨우치는 각성이다. 교회수련회 시간마다 캔들 파이어가 빠지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일 터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에게 촛불은 필경 상처다. 아픔이다. 지워지지 않는 악몽, 내면에 깊게 각인된 트라우마다. 지금 하는 짓들을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촛불'에 얼마나 크게 데였으면 유모차부대 엄마들까지 잡아 넣으려 할까.   아마 이 대통령은 할 수만 있다면 그의 기억과 뇌리 속에서 '촛불'이란 단어를 깨끗히 삭제하고 싶을 게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2:0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행복, 기쁨, 사랑만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촛불승리 자축하던 찌질이들의 뒷북성 시국선언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2399</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72399</guid>
	<description>
	<![CDATA[ 
[왜?] 촛불승리 자축하던 찌질이들의 뒷북성 시국선언   참여정부처럼 대접(돈줄)받길 바라는 추잡한 기성시민운동판이 요동친다!     인터넷 용어 중 '찌질이'란 말이 있다. '찌질이'의 개념과 이해는 아래처럼 다양한데 대체로 &quot;다른 사람과 잘 어울려 놀지 못하는 아이&quot;로 정의된다.     1. 현대사회에서 별로 도움이 안되는 껍데기 같은 존재   2. 타인에게 무모하게 피해를 주는 사람.   3. 나이가 있으면서도 나이값 못하는 사람.   4. 애들하고 잘 어울려 놀지 못하는 아이.     머 자신도 타인과 의식적으로 잘 어울리지 않는 찌질이에 포함되지만, 나보다 더 찌질대는 나이값 못하는 이들이 있어 소개코자 한다. 그들은 과거 군사독재정권 시절의 민주화운동과 학생운동, 노동운동의 경험과 기억을 울궈먹을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1: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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