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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촛불시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촛불시위</link>
		<description>촛불시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17:3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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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중권의 글은 대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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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펌) 진중권 글을 우석훈이 퍼온 것을 불펌;   진중권은 이미 예전부터 실망했으니 할 말 없지만 이 글을 올리신 우석훈 교수님에겐 적잖은 실망을 느낀다.('88만원세대' 때문에 엄청 존경했는데 크흑 ㅠ_ㅠ)  일단 진중권은 리포터가 아니다. 그는 리포터로서 지녀야 할 중립성이나 냉철함을 지니지 못했다.  정말 리포터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했다면 백분토론이나 끝장토론 같은 곳에 나와서 그렇게 자기 이야기 드높이고, 다른 한나라당의원을 까대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높이는 행위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 한다.    그리고 촛불집회에 대해 이야기하자면...휴우~-_-;;  일단 촛불집회는 광우병을 이슈로 시작했지만 모임 자체와 분위기는 재협상이라기 보다 이명박 퇴진이었다.  5월 2일 처음 촛불집회를 주도한 세력이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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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7:3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밟는 발자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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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중권의 글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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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펌) 진중권 글을 우석훈이 퍼온 것을 불펌;  원글 :      누군가 이렇게 정리한 글을 읽고 싶었고, 한편으로는 내가 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아마 적었더라도 이토록 훌륭한 글을 적지는 못했을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논리정연하게 해준 진중권 교수의 글을 읽고 속시원한 기분이 들었다. 아마 우석훈씨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글을 퍼오고 칭찬을 늘어놓았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알고 있던 사실들이고, 이미 다 논의된 이야기들이겠지만.(내가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의 이야기들이라면 그렇다는 소리다.) 그리고 완벽한 해법을 제시한 건 하나도 없고 건설적인 방향 제시에 그친 글이겠지만, 아무튼 간에 이 정도 이름값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즉, 누구나 관심 가지고 읽어볼 사람) 이렇게 깔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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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2: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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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8년 7월 2일: 수능강사 이현, 특수임무수행자회, 전경 떡밥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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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칠 월이다. 이 천 팔 년도 어느새 절반이 지나고 나머지 절반을 달리고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모든 시간은 빠르다. 초 분 시간 하루 단위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일주일 한 달 일 년 평생이 빠르기 그지 없다. 그래서 하루는 길고 일 년은 짧다. 한 시간은 길고 평생은 짧다. 이 명쾌한 역설 안에 일 년 평생을 길게 사는 법이 녹아 있다. 매일같이 일 년 평생의 흐름을 의식하며 사는 것이다.    　　수능 윤리강사 이현의 강의중에서: 나는 이를 [청년들조차 이해타산 이외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나라]로 바꿔 말하고 싶다. 정의는 주관적인 것이다.이 사회가 더욱 근본적으로 결여된 것은 가치 다양성을 내포한 실존적 사유다. (다른 말이지만, 스타강사가 되기 위해서는카리스마의 존재가 필수적이다. 태생적이든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2: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시위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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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김동수 재정부 차관 &quot;촛불시위 손실 5천억&quot;  위의 기사는 제목 그대로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문득 떠오르는게 파업이 있을 때마다 되풀이되던 '파업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얼마'라는 식의 기사들이다.  우매한 국민들을 설득함에 있어 '너희들은 너희들의 행위로 또는 너희 주변사람들의 행위로 손해보고 있어'라는 식의 협박만이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김동수 차관은 촛불시위로 인한 손실을 이야기하면서 어려운 경제상황을 들먹인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 '이게 너희 현 주소니까 알아서 기어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나의 멍청함을 일깨워 주는 현명한 메시아의 등장이다.  보수적이라는 언론에서는 하나같이 촛불시위를 문제삼고 있다. 그런데 그 원인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아니, 함구가 아니라 거지같은 논리를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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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19: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념, 그 삶의 무게, 맘껏 누리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5' 촛불시위 다녀온 여고생 투신자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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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57/d0035357_48718f422d741_t.jpg"  
				alt="'7.5' 촛불시위 다녀온 여고생 투신자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후미디어(머니투데이)  신양 부모의 지인은 &quot;유서 내용으로 볼 때 거기에(정부) 대해서도 불만이 많았던 것으로 보이지만 학교 일부 선생님들이 못살게 한 부분도 있다&quot;고 말했다.  특히 &quot;(신양의) 아버지가 장애인에다 기초생활수급자라 형편이 어려운데 학교 담임선생님은 혼을 낼 때 '기초생활수급자들 일어나라', '내가 얼마나 돈을 벌어주고 있는데 공부를 이렇게 하느냐'고 하는 등 모욕적인 언행을 했다&quot;고 주장했다.  신양의 한 학교친구는 &quot;(신양이) 그날 촛불시위에는 처음으로 나갔다&quot;며 &quot;평소 농담인지 진담인지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quot;고 전했다.  한편 학교 측은 &quot;신양은 평소 말수가 없고 공부도 잘하는 편에 착실해서 선생님한테 혼날 일도 없었다&quot;고 밝혔다. 이어 &quot;다만 담임 선생님이 생활지도를 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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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12:3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편집-촛불을 위한 생명과 평화의 108 참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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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bia.egloos.com/1845559</guid>
	<description>
	<![CDATA[ 
  91. 유모차를 탄 아이에게 소화기를 쏘는 정부를 만든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한 번째 절을 올립니다.      92. 민주 국가에서 다시 피 흘리며 국민 주권을 외쳐야 하는 나라로 퇴행시킨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두 번째 절을 올립니다.      93. 수구 보수 세력을 자비로 끌어안지 못한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세 번째 절을 올립니다.      94. 민심을 천심으로 여기지 않는 대통령이 탄생하도록 제대로 주인 노릇을 못한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네 번째 절을 올립니다.      95. 국민의 세금으로 만든 경찰의 몽둥이와 방패로 국민이 맞는 폭력적 공권력이 되도록 국민 주권을 방치한 허물을 참회하며 아흔다섯 번째 절을 올립니다.      96. 모두 부자 만들어 준다는 말에 속아서 온갖 탈법을 저지른 사람을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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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16:2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대한민국의 블로거다 (I am a Korean blogger)]]></title>
	<link>http://mooing.egloos.com/557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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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36/f0010936_486fcb049db73_t.jpg"  
				alt="나는 대한민국의 블로거다 (I am a Korean blog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 정부는 한국 네티즌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The Korean government should focus on the netizen`s opinion(bloggers) in Korea.    오늘 소고기를 먹었습니다(젠장!).  나는 광명에 삽니다.  미국산 소고기를 팔았다는 시흥의 에이미트가 지근거리(至近距離)에 있으니 나는 망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보장이 없으니까요..(요식업 하시는 분들도 사간듯 하더군요.)   벌써부터 소고기 먹는것이 두렵습니다.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알 수 없다하고, 다른 위험성 높은 병들이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한다하지만 나는 그래도 광우병 쓰레기 미국소 OUT을 외치렵니다.   광우병에 한해서 하늘이 돕지않는 유전자를 가진 우리 민족을 생각하고 당신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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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ul 2008 04:2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써도, 달아도, 행복하기만 하면 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5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title>
	<link>http://kyogun.egloos.com/3813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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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19/b0025419_486fbe065e362_t.jpg"  
				alt="7월 5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 현재 막혀 있다. 왜지? ㄱ-  6월 4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5일~6월 6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6일 오후~6월 7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7일 오후~6월 8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8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10일 ~ 6월 11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1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3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4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1일 ~ 2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5일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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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2:2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Kyo.'s Another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 21일 촛불집회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inef.egloos.com/556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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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2/48/f0017048_485d9d7f8aa72_t.jpg"  
				alt="6월 21일 촛불집회를 다녀와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이 날 나는 촛불집회에 크게 갈 생각은 없었다.  곧 군대를 가기 때문에  큰아버지께 인사드리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서울에 나온김에 촛불집회장에 가기로 마음 먹었다.   마침 6월 21일은  촛불집회 주최측에서  48시간 행동의 날(?)로 정해뒀던 날이었다  그래서 시청역에 다다랐고,  도착을 하니 왠 밴드가 공연중이었다.  이때까지는 '촛불집회가 문화제는 문화제인가 보구나...'라고 난 생각했었다.     위에 말했던 밴드들 사진이다.  1박2일이 눈에 확 띈다.  그리고 조금 더 옆으로 가자.   촛불시위의 뜨거운 감자.  진중권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게 보였다좀 멀리서 찍었는데 너무 작게 말해서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는 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 옆으로 가자.  예전 100분토론에서 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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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22:0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면의 열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아일보 '해직' 기자]]></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8126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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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5/79/b0012379_486e873d2dd72_t.jpg"  
				alt="동아일보 '해직' 기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BS 지식채널e 동아일보 '해직' 기자  .  .  .  .    지식채널e 동아일보 '해직' 기자 동영상  .  .  .  .    유신 때도 시민들이 동아일보의 광고면을 시민 광고로 채워준 것을 보면...    요즘 진보 언론에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 올라오는 광고가 떠올라.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    식상할지언정 이 경우에도 진실과 거리가 먼 것 같지는 않아.    반복...     요즘 시국에 이렇게 무겁게 느껴지는 단어가 또 있을까?    20년 전에도 거리를 가득 메웠던 사람들이 있었고...     그 모습은 20년이 흐른 지금도 되풀이 되고 있지.     맞아. 반복되고 있는 거야.    그렇게까지 멀리 보지 않고 가까이만 살펴 봐도...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대통령은 국민에게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02:3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4일 비상 시국 법회,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title>
	<link>http://kyogun.egloos.com/3812194</link>
	<guid>http://kyogun.egloos.com/38121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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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19/b0025419_486e26ca71f5b_t.jpg"  
				alt="7월 4일 비상 시국 법회,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 현재 막혀 있다. 왜지? ㄱ-  6월 4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5일~6월 6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6일 오후~6월 7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7일 오후~6월 8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8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10일 ~ 6월 11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1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3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4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1일 ~ 2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5일 ~ 26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0:1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Kyo.'s Another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아, 불교 센스 멋진 거 같아요!]]></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121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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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11/b0001711_486df789deb65_t.jpg"  
				alt="아아, 불교 센스 멋진 거 같아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월 3, 4, 5일 집회 일정입니다.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7월 4일 6시 경 조계사에서 출발하여 시청 앞 서울광장으로 300명의 스님이 도착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행렬 앞에는 촛불(?)소녀가 앞장 섰습니다.   &quot;국민의 뜻이 부처님 뜻입니다&quot;  ▲ 4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국민주권 수호와 권력의 참회를 위한 시국법회'에  참석하기 위해 스님과 신도들이 조계사를 출발해서 행진을 벌이고 있다.  ⓒ 권우성  스님들의 선두에 촛불(?)소녀가 앞장 서고 있는데 무언가 이상합니다.   이것이 오리지널 촛불(!)소녀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스님들 앞에 나가는 것은 촛불소녀가 아니라 연등인 겁니다. 촛불소녀가 아닌 연등소녀의 탄생! 예쁩니다.   그래도 잘 모르시겠다는 분을 위한 비교샷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19:21: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촛불 참가할 때]]></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466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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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밥을 꼭 드시는 게 체력에 좋다고 폴리클님이 그러셨더랬습니다.(큼큼)  그래서 오늘은 음.. 촛불 참가 시 끼니를 챙기실 때 닭장차 불법주차로 인해 영업에 큰 지장을 받는 업소를 애용하심이 어떨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자아, 세종문화회관을 바라보고 왼쪽편을 보면 KFC가 있는 골목이 보입니다. 그 골목 초입에 시선을 살짝 올려보면! 2층에 중국요리점 '가봉루'가 있습니다!  위치 때문에 다섯 시 정도만 되어도 온통 버스로 둘러쌓이는 위치라 영업에 진짜 지장 받으시더군요; 가봉루는 유서 깊은 오래된 중국요리점입니다. 아마 제 나이보다도 훨씬 오래되었을 걸로 알고 있어요.  자장면이 3500원, 간짜장이 4000원, 탕슉이 14000원입니다.  서로서로 돕고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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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5:02:3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Anew hope)]]></title>
	<link>http://mijiman.egloos.com/3811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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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91/b0039291_486da80a2ca28_t.jpg"  
				alt="촛불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Anew hop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촛불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Anew hope)    아주 먼 옛날 동북아시아 저편에...    내란의 시대였다.   저항군 시민들은 미국산 쇠고기를 반대하면서 악한 운하제국에 대한 첫번째 승리를 거두었고,  저항군 첩보원은 제국의 절대적인 무기인 '한반도 대운하'의 비밀 계획서를 훔쳤다.  이는 경제적 효율성이 없는 운하로서 국가 하나를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힘이 있었다.  제국의 첩보원들에 의해 쫓기면서 김이태 박사는 환경을 살릴 수 있고 한반도의 자유를 찾아줄 수 있는 양심선언을 하고 아고라로 향한다.            ...  저번에 썻던게 다시 떠올라서 쓱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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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3:3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여의 블로그-그래도 환상종모에는 계속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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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촛불광장의 매트릭스]]></title>
	<link>http://ozzyz.egloos.com/3811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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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4/31/b0007531_486d992bb638b_t.jpg"  
				alt="촛불광장의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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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전한 물대포의 안전하지 않은 물줄기가 등을 가격하는 순간, 나는 응암동 할인마트 3층에 여전할 그 검정색 안마의자의 300만 원짜리 성능을 추억했다. 툭툭툭. 푹푹푹. 손님 시연용 상품에 30분 이상 앉아계시면 곤란합니다. 지금 없이 산다고 무시하시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군요. 반면 물대포는 차별하지 않았다. 만인에게 축축하게 쏴아. 얼마든지 오랫동안 쏴아. 그러거나 말거나. 워쇼스키 형제라면 물대포의 습한 평등마저 실제의 차별을 유지하기 위한 가상의 형평으로 분석하고 말 것이다.   워쇼스키 형제의 영화는 늘 세계가 조작돼있음을 전제한다. 기계가 조작하고(), 독재정부가 조작하고(), 거대 스폰서 기업이 조작한다(). 사람들은 조작된 세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 속에 안주한다. 뭔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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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12:3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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