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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총감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총감독</link>
		<description>총감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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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18:0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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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러가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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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22/54/c0016254_4d883d506bc7d.jpg"  
				alt="여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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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태국에 간 김감독님   동양인 그것도 동북아시아 인종의 피부색이 이럴 수도 있구나. 망원경으로 봐도 하얗다 했지만 이렇게 가까이 찍힌 사진을 보니 새삼 뽀얀게 마치 밀가루에 굴린거 같다. 예전에 김재중 피부톤이 웜톤이냐 쿨톤이냐로 옥신각신 하는 걸 봤었는데 요즘 보면 그냥 쿨톤 확정인 듯. 사실 이 사진이 유독 하얗게 나온 건 맞다. 그런데 주변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얗게 나온건 아니란 말이지. 사진상 이렇게 차이가 나 보이는 이유는 저 피부가 빛을 무슨 반사판처럼 튕겨내기 때문이다. 그냥 희다고 다 되는 건 아니고 명도와 균일한 톤이 보장되어야 가능한 건데 볼때마다 놀랍다. 예전에 희고 고운 피부를 '진주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다.'라고 표현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김재중 피부야 말로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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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r 2011 18: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Build u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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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이징 올림픽 개막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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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8/10/59/d0005159_489dbd2b6bc82_t.jpg"  
				alt="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총감독한 장이머우는 1998년 베를린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작 '붉은 수수밭'을 연출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근대와 현대를 넘나들며 중국 사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영상에 담는 국제적인 감독으로 유명하다. 더우기 오페라 감독까지 한 경험이 이번 개막식감독으로서 선택이 된 것 같다.  특히  '영웅', '황후화' 등에서 보여준 화려한 색체와 거대한 스케일이 이번 개막식에 그대로 반영된 것 같다.  다만, 적벽대전의 느낌이랄까.. 너무 중국적인 이야기 중심으로 이야기되다 보니 같은 동양권에서도 이해의 한계가 있고, 입장식이후의 지루함이.. 옥의 티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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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ug 2008 00:5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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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희는 사람이 아니라 개다' 엽기적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총감독의 말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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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사람이 아니라 개다' 엽기적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총감독의 말씀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12년 동안 학교폭력과 교사들의 체벌(흔히 선도를 위한 '사랑의 매'로 포장을 한다.)에 희생 받아온 청년들이(특히 운동부 학생들은 조내 맞았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가혹한 체벌을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사회의 폭력성과 체벌은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지만, 이번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총감독의 체벌과 선수 폭행, 부정입학 청탁 등은 겉모습만 뻔지르르한 대학과 스포츠 체육계, 운동부가 어떻게 부정부패를 낳고 있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하고, 폭력적으로 운영, 관리되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개'라고?    특히 고려대 아이스하키부 총감독은 장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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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Nov 2007 16:0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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