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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총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총선</link>
		<description>총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Apr 2008 18:3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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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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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참 늦었다. 하고싶은 말은 참 많지만.  1. 김근태 vs 신지호 김근태는 나름 담백한 정치인이다. 정치권에 온 지도 시간이 꽤 지났고 이젠 '거물'급으로 당연히 분류가 되지만, 아직까지는 기성 정치인이 뿜어내는 그 느끼함이 아직 이 아저씨에게서 나타나지는 않는다. (그게 우리나라 정치 행태에서 김근태의 한계일수도 있겠지만) 특히나 수도권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붙을 수 있는, 그리고 그 중에서도 꽤 괜찮은 후보가 정말로 몇 안되는 상황에서, 김근태의 낙선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게다가 김근태를 물리친 당선자를 보면 더더욱 그렇다. 솔직히 신지호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뉴라이트의 기수'를 자처하는 꼴을 보면 앞뒤 못가리는 꼴보수인 것은 너무나 자명하고, 기억을 더듬어 보건데 예전에 100분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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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18:33:10 GMT</pubDate>
	<dc:creator><![CDATA[cafe blue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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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무슨 생각하면서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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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말많고 탈 많았던 4.9 총선이 끝난지도 이제 1주일이 다 되어간다. 서울에서 한나라당은 8석을 제외하고 모두 금배지를 얻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뉴타운 공약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뉴타운을 공약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요청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는 식으로 선거 유세를 했다. 대표적으로 성희롱범 정몽준! 그래서 집값상승에 목이멘 훌륭하신 유권자들께옵서는 주저없이 한나라당을 찍으셨단다.그런데, 어제 오세훈 시장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quot;집값상승이 계속되는 한 뉴타운 추가지정은 없다&quot;라는 요지로 발언하였다. 뭐가 뭐일까? 그러면 한나라당 후보들이 오세훈 시장한테 약속받았다는 뉴타운은? 처음부터 약속을 안 한것인가? 아니면 그가 내걸었던 전제조건 &quot; 집값상승이 계속된다면..&quot;이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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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00:44:18 GMT</pubDate>
	<dc:creator><![CDATA[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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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인제의원의 생환을 축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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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충남 논산-계룡-금산의 이인제의원이 18대 총선에서 살아돌아왔다. 이전 글에서 그의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가 그의 정치인생 에 있어서 본전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쪽박을 찰 것인지에 대해 언급했지만, 총선 결과는 그에게 과연 어떤 결과를 안겨준 것인가?솔직히 그는 화려하게 멋있게 생환한것이 아니다. 득표율도 미미하다. 보통의 당선자들이 40%이상을 득표하는데 비해, 이인제는 20%대 후반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SBS는 개표방송에서 재미있는 자막을 내보냈다. &quot;어쨌거나 당선&quot; @ sbs 개표방송 캡쳐 한국 정치사에 있어 가장 많은 당적변경기록을 가지고 있는 그가 18대 국회에서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된다.민주당에 복당할 것인가? 이회창 총재의 충청도당 자유선진당에 입당할 것인가? 설마 한나라당으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00:40:46 GMT</pubDate>
	<dc:creator><![CDATA[다른 미래를 준비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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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변창흠(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1. 들어가는 말     강남북 불균형 정책과 강북개발의 상징이었던 뉴타운 개발사업이 마침내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사업구역 단위의 재정비사업을 생활권 단위의 광역적으로 추진하고 낙후된 강북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거창한 목표로 출발한 뉴타운 사업은 출발부터 한계를 내재하고 있었다. 사실 뉴타운 사업의 시행근거가 되는 법률인 도시재정비촉진법이 2006년 7월에 들어서야 제정되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 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서울시가 추진해 왔던 뉴타운 사업은 법적인 근거가 없거나 법적인 정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어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구지정도 명확하지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6:00:34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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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뉴타운 사업의 논란과 전망: 뉴타운의 정치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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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뉴타운 사업의 논란과 전망: 뉴타운의 정치학     조명래(단국대 교수, 환경정의 공동대표)     1. 4.9 총선과 뉴타운     ㅇ 4.9 총선에서 서울지역의 판도는 뉴타운 공약에 의해 갈라졌다고 함. 4.9 총선에 뉴타운 공약이 제시된 곳은 40개 선거구 중 29개였음. 강북 26개 지역구중 16곳에서 뉴타운 사업 추가지정, 확대 등의 공약이 난무했음.     ㅇ 특히 한나라당 후보들은 같은 당 소속의 오세훈 시장의 ‘개발약속’을 앞세워 뉴타운 공약을 내걸자 민주당 후보들도 이에 따라가는 모양새였음.     ㅇ 뉴타운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곳은 강북 도봉, 노원구 등 강북벨트 7개 지역구임. 역대 총선에선 이곳은 민주당세가 우세함. 금번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후보들이 ‘오세훈 시장을 만나 지역구에 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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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pr 2008 15:08:26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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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나라 꼴이 이러니 할말은 해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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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투표권이 없는게 이렇게 한이 될 수가 없다 ㅡ.,ㅡ 아까도 엄마랑 대판 싸웠다. 엄마가 일욜날 성당 행사에 가라고 해서 왜 종교를 나한테 강요하냐고 그랬더니 그러는 나는 왜 엄마한테 선거하길 강요하냔다......... 와 엄마 선거는 권리가 아니라 자유로운 의무임니다... 하 진짜 벽창호에 대고 말해도 이보단 낫겠지 싶다. 대선때처럼 아빠두 엄마두 선거를 안헀다. 오 늘 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표율은 50%를 안 넘고 한나라당은 과반수를 넘겼다. 그래 이제 멀쩡한 국토에 물길내고 의료민영화해서 병원도 제대로 못가고 응급처치 야매로 했다가 다들 파상풍으로 뒈저버리고 수도세도 민영화해서 못씻고 못마시고 다니는 나라 한 번 건국해 봅니다^^; 명바긔 볏신새끼 뽑아줬던거 지금 나오는 명바긔 행태 보고두 한나라당 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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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pr 2008 10:46:13 GMT</pubDate>
	<dc:creator><![CDATA[사람들은 즐겁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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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도 다니고 싶다는 공기업에서 근무한다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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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신도 다니고 싶다는 공기업에서 근무한다고?       △민주주의를 생각하면 철도는 국민소유다. 철도라는 교통수단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누려야할 공공재라면 철도와 한 평생을 같이 한 철도노동자도 그 주인이다. 사진=이기태/노동과세계     총선이 끝났다. 정부가 공언한대로 공기업개혁이 시작된다. “비효율, 부정비리, 도덕적 해이의 상징, 신이 내린, 신도 부러워하는, 신도 놀란, 신의 아들이 다니는 직장”이라는 공기업, 과연 철도가 그런 공기업인가? 과연 우리가 신도 다니고 싶어 하는 공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일까?     현장에서 묵묵히 일만 하는 내 안에 제거해야할 비효율, 부정비리, 도덕적 해이가 얼마나 들어있는 것일까? 현장에서 열심히 일만 하는 나와 비효율, 부정비리, 도덕적 해이란 단어는 아무런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02:50:56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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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8년 4월 8일: 생존형 낙천주의자, 우주, 조국, 유대, 진보신당, 총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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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살아남기 위해서 그는 낙천주의자가 되었다.”    　　어릴적 나의 꿈은 '우주'였다. 극광과 그 사이를 채우는 지극한 암흑의 세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인식의 한계에 도전케 하는 무한의 세계. 나는 지구를 벗어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언젠가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이후 저 먼 곳을 향하던 나의 마음은 땅 위에 굳건히 설 수 있었다. 나는 아직도 우주를 꿈꾼다. 나의 지향은 여전히 우주와 맞닿아 있다. 내가 서 있는 바로 여기가 곧 우주다.    　　지금 이 사람을 주목한다: 조국 교수    　　서로 말 한 마디 섞지 않지만, 그가 나를 보고, 내가 그를 본다. 시간이 흐르고, 여전히 서로를 바라본다면, 그게 곧 유대다.    　　진보신당은 대안이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10:08:45 GMT</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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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8/18/20080418210400000125981701.jpg"  
				alt="[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상]피끓는 그대여! 4.19 혁명을 꿈꿔라!   거짓과 모순의 세상에 대한 외침~분노하라!     내일은 4월 19일이다.   '민주주의'를 외치며 3.15 대통령 부정선거와 이승만 독재정권에 맞서, 민중 모두가 피흘리며 저항한 4.19혁명이 있은지 48년째 되는 날이다. 그 날을 앞두고, 막장으로 민중의 삶을 몰아붙이는 이명박 정권과 48년이란 세월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던가? 곱씹어본다. 민중의 피로 쟁취한 작은 민주주의 조차 지켜내지 못하고, '민주화되었다'며 안주하는 지금 우리의 모습을 말이다.     * 관련 글 :   - 한국인의 결점과 이명박의 결점? : 똥통에서 벗어나자!   - 미.일 순방 관련 이명박의 대국민 기자회견문 대놓고 음해?하기   - 찝찝한 18대 총선 : 과연 선거는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12:03:17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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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 서울시「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에 대한 문화연대 입장     최지현     2008년 4월 15일 서울시는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컬쳐노믹스(Culturenomics)를 내세우며, 문화를 원천으로 경제발전에 기여하여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하였다. 즉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을 조성하여 서울을 문화도시로 브랜딩하고, 이를 통해 서울의 가치를 높여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여 문화중심의 글로벌 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처럼 오세훈 서울시장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디자인 서울,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어 일자리와 경제적 이익을 창출 하겠다”는 유연하고 문화적인 계획들을 쏟아내고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02:33:13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미로 보는 국가별 투표율 추세]]></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1743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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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94/a0007594_4807471101b80_t.gif"  
				alt="재미로 보는 국가별 투표율 추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주화 이후 투표율 경향에서 분석에 사용한 모형은 투표율이 100%에서 0%로 떨어진다는 가정이 포함되어 있다. 투표율이 직선을 그리면서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가정하더라도 1987년에서 2008년까지 투표율의 경향을 분석하는 데는 별 영향이 없다. 왜냐하면 어디까지 떨어질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재미삼아 한 번 좀 더 그럴듯한 모형을 만들어서 투표율을 분석해보자.    새로 만든 '좀 더 그럴듯한 모형'의 수식은 다음과 같다.    이 모형은 투표율이 H상태에 있다가 L상태로 떨어진다고 가정한다. 이전에는 H와 L이 모형에 가정되어 있었는데 통계적으로 추정하도록 바꿨다. 시점 T는 변곡점으로서 H상태에서 L상태로 넘어가는 시기를 가리키는 데 이 시점까지는 투표율의 하락세가 점점 급격해지고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14:36:15 GMT</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 바꾼 적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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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울시 &quot;뉴타운 관련해 '말' 바꾼적 없다&quot;    아, 예...그런 적 없으시군요??    웃기고 있다. -_-    선거 전에는   ====================================================================  신 대변인은 &quot;선거기간 서울시는 뉴타운에 대한 입장을 총 8번에 걸쳐  언론보도를 통해 밝힌 바 있다&quot;며 &quot;그 내용은 '뉴타운 추가 지정은  부동산시장 가격 안정과 1,2,3차 뉴타운 진행 정도를 봐서 검토한다는 것,  즉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quot;(당시 언론보도를 보면) 오 시장은 부동산 가격의 앙등을 초래하는  뉴타운 사업 지정은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검토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quot;이라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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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pr 2008 08:45:44 GMT</pubDate>
	<dc:creator><![CDATA[張鎭旭의 주접마당 - 통신어체 절대금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 삽질시대, 비눗방울의 허무함처럼 살아가야하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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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명박 삽질시대, 비눗방울의 허무함처럼 살아가야하나~   [포토]흩날리는~손에 잡히지 않는 비눗방울     지난 3월 28일 저녁 대학로에서 있었던 &amp;lt;피스라디오 보고회&amp;gt;에 무거운 발걸음을 하고 나오다, 컴컴한 밤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비눗방울을 우두커니 서서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 보고회가 있던 대학로 연습실이 자리한 건물의 윗층 술집에서 호객용으로 설치한 듯한 기계에서 연신 거품을 만들고 비눗방울을 날려보내고 있더군요.     컴컴한 밤하늘을 수놓은 비눗방울의 강림   카메라에도 잡히지 않는 비눗방울  어렸을 적에는 비누조각과 필름통, 빨대를 가지고 비눗방울 놀이하며 정신없이 놀았었는데~     암튼 바람에 실려 날아가다 멀리 날아가지도 오래가지도 못해 그만 터지고 마는 비눗방울.   손에 조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06:09:53 GMT</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선 일주일, 삶은 그럭저럭, 로미오와 줄리엣]]></title>
	<link>http://kimtae.egloos.com/1619835</link>
	<guid>http://kimtae.egloos.com/16198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7/40/e0089540_480686cdd45b9_t.gif"  
				alt="총선 일주일, 삶은 그럭저럭, 로미오와 줄리엣"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 이야기는 글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 총선 전후 열흘의 생활을 쓴 내용이라서, 열흘째 이야기는 제일 말미에 간 것이죠. 중간엔 제 작업하고 책 읽은 얘기들이니, 별로 재미는 없어요. 건너뛰셔도 좋을듯.      4월 8일 화요일  - 민생전 마지막 원고를 기도하는 심정 으로 마감넣고, 팝툰 바사리 원고도 마무리 지었습니다. 저녁엔 후배들과 함께 연희동차이나타운에서 왕만두와 소계 등을 먹었습니다. 요즘 소계에 필이 꽂혀서 가끔씩 먹고있습니다. 집집마다 조금씩 맛이 다르더군요.냠냠. 이번 팝툰 원고는,  화려했던 젊은 시절이 지나간 다음, 회한에 잠긴 보티첼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말년의 보티 첼리는 무지하게 우울했던 듯, &amp;lt;미술가열전&amp;gt;에서 바사 리는 그런 보티첼리를 이해할 수 없다며 비난하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00:09:18 GMT</pubDate>
	<dc:creator><![CDATA[불평불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은 감 있는 투표후기]]></title>
	<link>http://blockboys2.egloos.com/249836</link>
	<guid>http://blockboys2.egloos.com/249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6/03/f0007003_4805ff275874a_t.jpg"  
				alt="늦은 감 있는 투표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고 투표날이 정확히 1주일 전이였는데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이제 후기는 쓴다.ㅋㅋㅋ      2008년 4월 9일 수요일에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뤄졌다.      이번 선거에서는 역대 거의 최악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한다.국민들이 정치가들에 대해 실망을 했달까      뭐 누가당선되도 똑같을 꺼란 생각이 지배하고 있는 것같다.            나도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고자(?) 과감히 투표끝나기 1시간전에 가서 투표를 했다..        투표후에 받은 건 요 우리 사랑스러운 원더걸스가 그려진 투표확인증!!! 쵝오!!!           지역에 따라 당선확정이 조금씩 달랐고 저녁 9시쯤을 지나서 대충 대부분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결과는 다음과 같이 한나라당이 과반수 득표를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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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Apr 2008 13:29:52 GMT</pubDate>
	<dc:creator><![CDATA[그것만이 내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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