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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최종테스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최종테스트</link>
		<description>최종테스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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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17:1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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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번외편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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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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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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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앞만 보고 달려왔다. 매일 한 편씩, 총 10편의 글을 쓰는 일도 참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를 지었다니, 참 대견스럽다. 이번엔 번외편이다. 본편을 꼼꼼히 봤던 이들은 눈치 챘을 수도 있다. 번외편 내용은 이렇다. 얘기가 길어질까 봐 중간에 그냥 스쳐갔던 것들, 조목조목 짚을 예정이다. 재미? 걱정할 필요 없다. 어쩌면, 번외편에 더 쏠쏠한 정보가 담겼을 수도 있다. 자, 기대하시라. 못다한 얘기가 너무 많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amp;lt;필자주&amp;gt;#1 - &quot;나이가 많으면? 네가 반장해라!&quot;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교육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반장을 뽑는 일이다. 말이야 반장이지, 다른 이의 손과 발, 눈이 돼 일을 도맡는 일종의 도우미다. 선출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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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17: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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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제10편(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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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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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도전! 이기자]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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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27일) 아침, 따사로운 햇살에 눈부셔 눈을 떴다. 손을 더듬어 머리맡에 둔 휴대전화를 찾았다. 반쯤 눈을 떠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9시2분. '뭐야, 이제 이것 밖에 안 됐어.'무거운 머리를 다시 베개에 파묻었다. 어젯밤, 잠들 때까지만 해도, 눈만 감으면 24시간은 족히 잘 것 같았는데. 고작 6시간 남짓에 그쳤다. 게다가 휴일인데 말이지. 머리는 긴장이 풀렸는데, 몸은 아직 아닌가보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그때를 떠올리면 허벅지가 움찔거린다.어제 수상인명구조원(라이프가드) 최종검정을 치렀다. 지난 10일 동안 받은 모든 훈련에 대한 종합 테스트다. 훈련으로 보낸 시간만 모두 50시간, 하지만 테스트 시간은 채 4시간이 안 걸렸다. 이동 시간, 기다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개인당 많아야 20여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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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13: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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