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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최현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최현주</link>
		<description>최현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Feb 2012 16:12: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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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1.29 뮤지컬 '닥터 지바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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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03/41/b0055641_4f2b84ecbf58c.jpg"  
				alt="2012.01.29 뮤지컬 '닥터 지바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뮤지컬 '닥터 지바고'  2012.01.29  18:30 샤롯데씨어터   cast : 홍광호, 전미도, 강필석, 최현주, 서영주 외   솔직히 내가 이걸 보게될 줄은(그것도 이렇게나 빨리) 꿈에도 몰랐는데, 지인의 할인찬스 덕분에 한 번 질러봤다. 2011년 호주에서 처음 개막한, 정말 ‘갓 태어난 작품’이다. 호주 이후 바로 국내 초연. 레미제라블과 비견하여 손색이 없다며 찬사를 받았다는데, 보고난 이후의 감상은 “이게 제2의 레미제라블이라면 레미즈에 대해 기대를 하지 말란 말인가….”였달까. 50% 할인을 받았음에도 후회가 되다니....   도입부의 아역 등장부터 관객을 웃게 했다는 게 에러..-_- 이 공연 아역들은 여러모로 난감하다. 전쟁과, 혁명. 그것들과 뒤섞인 개인의 삶. 원작은 한 남자의 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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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6: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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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닥터지바고 내일이 티켓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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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내일이 티켓팅인데 전혀... 티켓팅 참가의사가없다..내..홍...내 최블리... 이게 무슨 날벼락..  캐스팅이 아직도 수긍이안간다... 왜.. 최라라가 아니라 최토냐인것일까.. 왜..왜... 최블리 솔로곡이없다는데 뭐냐...그리고 왜 주바고가 홍바고 위에 있냐..위치가 이상한데 .. 빡ㄱ쳐..  오늘 꿈에 홍이 나왔었는데도 내 배우가 내꿈에나와서 나에게 영업을 하는데도 티켓팅하기싫다ㅋㅋㅋ그래도 살사람은 사겠지..;;; 아.. 내돈주고 보기싫다.. 샤롯데 3층가격도 너무 비싸다 지킬때만큼만 하면 좋은데할인도 짜고 오디 정신이 나갔나요...  제일걱정인건 라라한테 맞추다 홍배우 실력발휘안될까 걱정이다유튜브에서 들은 오리지널캐스트 now는 정말 감동적이였는데 쇼케이스의 now는... 할말이없다..ㅋ...  내년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21: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ｂ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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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총막공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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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1/16/e0053316_4e6cc98d27692.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총막공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올렸던 사진에 이어 B컷들.  편집하다보니 B컷은 아닌것 같은...ㅋㅋ  ★ 불펌금지★    ★ 불펌금지 please★   로고를 지우지 않는 한, 개인소장 가능합니다.   감상 써야되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23:48: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킬앤하이드_110828 낮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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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킬 - 김우형  엠마 - 최현주  루시 - 선민   이 날로써 내 2011년 지킬 시즌은 끝났다.  물론 기나긴 지방 공연이 있지만, 지방엔 안 갈 거니까.  다섯 지킬, 세 엠마, 세 루시를 다 봤지만 조합은 다양하진 못했고. 류지킬 마저도 애기루시 조합은 안 맞춰 봤다.   류지킬 역사상 가장 안 위험했다는 애기루시와의 조합도 봤어야 했나...;    오래간만에 샤롯데에 갔지만, 막이 열리는 순간 든 느낌은 아, 나 이거 너무 많이 봤나 보다 하는 것.   이 날은 세미 막공. 즉 서울 총막공인 오후 홍지킬 공연 전의, 김우형 지킬로서는 마지막 공연이었다.  저번에 김지킬을 워낙 재밌게 봐서 한 번은 더 봐야지, 싶어서 예매했는데. 음.   강한 지킬 + 더 강한 하이드 조합을 보니, 아니 강한 지	]]>
	</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12:2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제심은 품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총막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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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29/16/e0053316_4e5b20d46c638.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총막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킬이 끝났다.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나오는 말이 없어. 감상은 차차.  ★ 불펌금지★    안녕 지킬...    ★ 불펌금지 please★   로고를 지우지 않는 한, 개인소장 가능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4:4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달라지는 디테일, 깊어지는 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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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1/16/e0053316_4e43e9308077a.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달라지는 디테일, 깊어지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6차 관람.  한 달만에 보는 지킬. 지난달엔 3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이런식으로 회전문을 뛰다보니까 뭔가 매너리즘에 빠지는 느낌이 들더라. 극 전체를 안보고 자꾸 자잘한거에 신경쓰게되고, 전 공연이랑 뭐가 다른가, 어디가 틀린가 이런것만 신경쓰게 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름 한 달동안 참아봤다. (한달 후 표를 예매해 두고서) 오스트도 전혀 안듣고.  그리고 지난주, 다시 지킬을 보게되었는데 보기전까지 그냥 기분이 밍숭밍숭~ 왠지 이젠 뭐 안봐도 될거같은...그런 괘씸한 맘이 드는게 아닌가!   게다가 이 날은 그토록 원하던 '친구랑 같이 보는 날' 이었는데도...그새 항체가 생긴건지 어쩐건지.  하여간 '이제 이대로 안봐도 될거 같애~' 이런 느슨한 맘으로 샤롯데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01: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킬앤하이드 관람]]></title>
	<link>http://doukei.egloos.com/4111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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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8/10/28/d0061628_4e4156fc692be.jpg"  
				alt="지킬앤하이드 관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8월 9일 화요일 8시,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친구랑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관람. 캐스트는 지킬&amp;amp;하이드에 홍광호, 루씨에 선민, 엠마에 최현주.    개인적으로는 선민을 쿠보타와 콜라보로 일본에 데뷔하던 때부터 좋아해왔기 때문에 일부러 선민 공연을 골랐음. 소냐가 워낙 뮤지컬도 많이 해왔고 탄탄한 실력에 소냐루씨 공연이 평가도 좋지만 난 그냥 선민을 보고 싶었다..ㅜㅜ 지킬도 홍광호 지킬을 보고 싶었기 때문에 둘이 같이 나오는 날을 골랐는데, 엠마는 조정은을 보고 싶었.. 흑흑  현주엠마도 나쁘지는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워낙 조정은에게는 신뢰감이랄까 호감이랄까가 있어서.. 감상 결과도 역시, 노래도 잘 하고 예쁜데 왠지 위화감이 드는 건 있었다. 약간 디즈니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 일본극	]]>
	</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01:4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i hate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앤하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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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21/47/c0035247_4e26fb2a05016.jpg"  
				alt="★뮤지컬 지킬앤하이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보고 왔습니다!!!  으오오... 엘 모씨 생전에 뮤지컬을 이리 자주(?!) 보게 될 날이 오더니 역시 올해는 다 잘 풀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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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01:0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遊☆獻☆樓 ~하늘의 호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킬앤하이드_1106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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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킬 - 김우형  엠마 - 최현주  루시 - 선민   1. 김우형 지킬 진짜 재밌다 &amp;gt;0&amp;lt;  처음 등장하자 보고 든 생각이 '아, 생각보다(?) 잘 생겼네?'라는 것.  그런데 계속 공연을 보니까 점점 내가 사진으로 익히(...) 보던 그 김우형 배우가 맞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ㅋㅋㅋ    굉장히 강한 지킬 + 더 강한 하이드 조합이었음.       이사회씬에서의 지킬은 굉장히 자신만만해서 흡사 잘나가는 사업가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 같더군. 자신의 연구가 거절당할 거라곤 생각도 못하다가 거절당하자 굉장히 좌절하는 연기가 참 생생했는데 아버지나 자신의 연구를 위해서라기 보다 자존심 상해서, 가 더 큰 이유처럼 느껴졌음.  그만큼 자신만만한 지킬이었다.  지금 이순간, 도 굉장히 확신에 	]]>
	</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16: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제심은 품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우형 지킬]]></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88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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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3/16/e0053316_4e02191f48ec1.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김우형 지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마가 시작된 6월의 어느 밤...또 유령처럼 샤롯데로 향했다 현재 가능한 주인공들은 다 찍은 셈.  별명이 소녀라 소녀지킬로 불리는 김지킬. 왜 소녀냐고 묻거들랑... 아무튼 내가 보고 온 이 지킬은 소녀가 아니었어!! (별명일 뿐이지만)   재기당당하고 활발한 지킬. 그리고 힘 넘치는 하이드! 기운빠지는 하이드는 없다지만~김우형의 하이드는 특히 더 기운차고 개구지고(?) 보는내내 신이 났다. 연기가 정말 물 흐르듯이 진행되고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지루하지 않은 지킬.  지킬 프로필 사진이 안티네....ㅜㅜ  지난 12일 이후에 2번째로 보는 선민루시였는데. 아무래도 후반의 '새 인생'을 부르기 위해 내내 소리를 아끼는 것 같다. 허스키 보이스도 좋고 춤도 좋은데, 더 질러줬으면 하는 부분에서 가성으로 넘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3:2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홍광호지킬]]></title>
	<link>http://cavacava.egloos.com/3186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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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6/16/e0053316_4dfa08d806d49.jpg"  
				alt="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 홍광호지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바로 회전문이죠~♪ 사실 홍지킬은 꼭 한번 더 보고싶어서 7월 표를 예매해 놨는데 화요일 저녁, 너무 좋은 자리가 양도표로 나온거다!!!  세상에 2열...내 생애 언제 내 힘으로 2열 앉아보겠냐며. ...충동양도 받아서 수요일에 다시 다녀왔다. 며칠사이에 벌써 3번째 오는 샤롯데 시어터.  ....이제 막 정이들려고 그런다. 오늘은 넓게 찍어본 포토존. 근데 정작 나는 저기서 찍어본적이 없네(...)  평일저녁이라 그런지, 내가 너무 일찍 (40분이나...)도착해서인지 사람들이 거의 없다. 오늘 처음 보는 최현주 엠마! 최현주 배우도 일본극단 시키 출신이라고 한다.  캐스팅 보드~ 홍지킬, 최엠마, 쏘루시.  표 찾고 서성이다보니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혼자 가니까 할일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01:1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you believe your ey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느닷없는 몬테크리스토 사진]]></title>
	<link>http://celrene.egloos.com/36445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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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5/10/87/a0009587_4dc8f0ad25474.jpg"  
				alt="느닷없는 몬테크리스토 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카메라 정리하니까 사진들이 튀어나와서 올려봄.   우선 센스쩌는 엄기준 갤 축하 드리미 화환     '너희에게 선사하는 지옥' (일명 지옥송) 노래 가사를 변형한 센스 있는 문구 되시겠다ㅋㅋㅋㅋㅋㅋ  이 화환 앞에서 ㅋㅋㅋ 거리며 기념 사진 찍고 있으면 뮤덕 인증★   그리고 누나들이 지켜보는 대현 알버트 축하 드리미 화환      좋은 문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튼콜 첫 장면 앙상블들의 등장.        개인적으로 꽤 맘에 들었던 여자 앙상블들 사진       내가 찍은 것 중에선 제일 잘 나온 사진인 민철 몬데고      최메르 사진 한 장. 오오 쩔어주는 악세사리~ 난 몬테크리스토 의상이랑 악세사리가 너무 좋다.      류몬테가 옆에 있는데 강몬데고를 중심으로 두고 찍은 사진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1 17:1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제심은 품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lt;지킬앤하이드&gt; 응원 메세지 이벤트]]></title>
	<link>http://springmilk.egloos.com/3158758</link>
	<guid>http://springmilk.egloos.com/31587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26/75/e0056475_4db63ddaead1e.jpg"  
				alt="뮤지컬&lt;지킬앤하이드&gt; 응원 메세지 이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우형 배우 이전작들을 보니 지킬앤하이드2008, 미스사이공, 아이다 등 어디하나 빠지는 배우가 아니군요. 이미 지킬에대한 경험도 있으신 많큼 이번 공연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길.  최현주 배우는 이제 막 몬테크리스토를 끝내고 바로 지킬에 투입되시는군요.  몬테에서 절절한 메르세데스의 모습 인상적이였는데(2번이나 봤어요~) 활발한 활동 보기 좋습니다. 몬테에서 메르세데스와는 다른 모습의 엠마 기대해보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12: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이여 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몬테크리스토_110424 종일반]]></title>
	<link>http://celrene.egloos.com/3633091</link>
	<guid>http://celrene.egloos.com/3633091</guid>
	<description>
	<![CDATA[ 
  낮공    몬테크리스토 - 신성록  메르세데스 - 최현주  몬데고 - 최민철  알버트 - 전동석    1. 록몬테만 생각하고 예약했는데 와서 보니까 캐스팅 나쁘지 않네? 난 옥메르일줄 알았는데. 결과적으로 최메르 세 번에, 옥메르 한 번, 차메르 다섯번을 보는 셈인데 옥메르를 한 번 더 볼 걸. 아쉽다.   그리고 알버트가 전동석일줄 몰랐네. 두 번 보게 되었으니 괜찮았군.   2. 근데 신성록 배우는 처음인데...음....................... 취향 엄청 탄다...........................................  솔직히 말하면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뭐랄까, 눈빛에 좀 이글이글이 없고 맹한 느낌이라, 복수에 불타는 느낌이 전혀 안 들어.  하지만 글을 모른다는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1:4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제심은 품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몬테크리스토_110417 밤공]]></title>
	<link>http://celrene.egloos.com/3627906</link>
	<guid>http://celrene.egloos.com/3627906</guid>
	<description>
	<![CDATA[ 
  몬테크리스토 - 류정한  메르세데스 - 옥주현  몬데고 - 강태을   1. 원래는 16일 밤공을 예매해놨다가 변경했다.  전동석 알버트 때문에 잡았는데 스케줄 변경되면서 31일날 봤고, 이 날이 원래는 류최페어 막공이기도 해서.  브라보를 취소하고 5% 밖에 할인이 안되는 충무에서 잡았는데, 23일 낮공이 최메르로 변경됐음, 씨바 좆돼따...  어차피 강태을 몬데고 막공은 평일 낮공이라 못 가니까 이 날 볼 수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음.  근데 토요일날 병원 갔다가 무리를 많이 했더니 몸이 천근만근...  그렇잖아도 이번주 내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수수료 물고 취소할까 말까 컨프롱 했는데 진작 취소할걸, 하는 천년의 후회를 하였음.  브라보기만 했어도 그냥 취소했는데 충무에서 잡은거라 수수료 10	]]>
	</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11 14:1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제심은 품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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