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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추격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추격자</link>
		<description>추격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6 Sep 2008 16:2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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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쇄살인범과의 피할 수 없는 동행, 숨막히는 24시간 &lt;트럭&gt;의 질주가 시작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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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쇄살인범과의 피할 수 없는 동행, 숨막히는 24시간 &amp;lt;트럭&amp;gt;의 질주가 시작된다!   ▶ KT의 자회사 ‘싸이더스FNH’가 만드는 스릴러 &amp;lt;트럭&amp;gt; 25일 대 개봉  KT(http://kt.com)는 콘텐츠 자회사인 싸이더스FNH제작의 스릴러 영화 &amp;lt;트럭&amp;gt;이 25일 관객들을 찾아간다고 전했다.   유해진, 진구 주연의 영화 &amp;lt;트럭&amp;gt;이 표방하는 장르는 '데드라인 스릴러'로, 단 하루의 시간 동안 시체를 버려야만 한다는 제한적 상황과 연쇄살인범을 트럭에 태우면서 벌어지는 지옥 같은 동행이라는 점에서 붙여진 새로운 장르이다.  영화 &amp;lt;트럭&amp;gt;의 메가폰을 잡은 권형진감독은 전작 &amp;lt;호로비츠를 위하여&amp;gt;를 제작한 감독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담았던 전작과는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6: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추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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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음 장면을 예측할 시간적 여유조차 주지 않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카리스마...끝나고 나서야 한숨 돌릴 수 있는 영화, 숨이차다.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5:4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p... 2008년. 지옥같은, 미치도록 아름다운 서울에서 숨을 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G CYON 폰 쓰세요? 영화 추격자 다운로드 받으세요-]]></title>
	<link>http://news.egloos.com/1813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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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2/44/a0001544_48d69b2bbdde3_t.png"  
				alt="LG CYON 폰 쓰세요? 영화 추격자 다운로드 받으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폰 사진 옮기려고 모바일 씽크2 구동시키니, 위와 같은 창이 뜨더군요. 영화 추격자-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크릿폰이나 뷰티폰등에서는, 고화질..로도 다운받을 수 있네요.     싸이언폰을 쓰시고, 영화 추격자를 안보신 분들께는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용량은 고화질기준 약 300M 정도됩니다. 사실 저는 보긴 봤는데, 다시 다운 받아서 볼 작정입니다.     ...그런데, 이거 영화 보고 나서 한숨만 푹- 쉰 영화라서...(재미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구요.. 뭔가 다 보고 나면 가슴이 먹먹해져서) 다운은 아래 링크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영화 추격자 다운로드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04: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하정우-]]></title>
	<link>http://windxellos.egloos.com/4625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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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전에 '맘마미아'를 보러 갔을 때 광고시간에 '멋진 하루'라는 영화의   예고편을 틀어준 적이 있었죠. 전도연씨와 하정우씨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예고편을 보니 전도연씨는 돈 받으러 가서 짜증내고 땍땍거리는데 돈 떼먹은 하정우씨는   그렇게 날아오는 히스테리를 유들유들하게 받아넘기면서 뻔뻔하고 넉살좋게 말하고 있더군요.    보통 그런 장면을 보면 심상스레 '남자 참 넉살좋네' 라든가 '저거 좀 짜증나는 캐릭터네' 하고   말겠는데 말이죠, 묘하게도 하정우씨가 상대의 신경질을 '유들유들하게' 받아들이는 장면을 보고  있자니 앞에서 말한 것 같은 느낌은 전혀 안 들고 오히려 소름이 살짝 끼치더랬습니다.    저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옆에서 같이 보던 C양도 전도연씨가 짜증내고 휙 돌아서는 측후방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7:0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평범지극정상인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격자]]></title>
	<link>http://y645.egloos.com/20659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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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0/79/d0036379_48d406397df5e_t.jpg"  
				alt="추격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으로 미진의 딸은 누가 돌보게 될까? 예쁘고 총명한 그 아이는 분명 엄마완 다른 삶을 살게됐을텐데. 위험에 빠져있는 미진을 끝내 구해내지 못한게 내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       추격자  -  몇몇 장소를 제외한 실제 촬영장소는 북아현동이라 알고있지만, 영화의 배경이 인근지역 망원동이라 나름 반가웠음.                	]]>
	</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08 05: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나는 청춘 잡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국판 '추격자' 네티즌들 관심 폭발]]></title>
	<link>http://press28.egloos.com/827987</link>
	<guid>http://press28.egloos.com/8279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23/f0043423_48cdb0ff3ca36_t.jpg"  
				alt="영국판 '추격자' 네티즌들 관심 폭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최초로 관객 500만명을 돌파하고 대종상영화제에서 작품상등 5개 부분을 수상, 흥행성과 작품성 모두 인정받은 영화'추격자'가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아 영국에서 개봉된다.  영국에서 개봉되는 예고편이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네티즌들의 호평만큼 흥행에서도 성공하길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9:5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空 島 日 報 - 독도는 한국 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격자-신인감독의 불합리한 사회를 향한 욕설 ]]></title>
	<link>http://innovater.egloos.com/2008354</link>
	<guid>http://innovater.egloos.com/20083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8/58/e0065458_48c408a66285d_t.jpg"  
				alt="추격자-신인감독의 불합리한 사회를 향한 욕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군가를 간절히 찾는 자가 있다그가 누군가를 간절히 찾는 이유는 단순하다 손해봐서 열받았기 때문이다.하지만 그의 이러한 동기는 중요하지 않다.누군가를 애타게 찾는 자는 추격자가 되기 때문이다. 동기가 어찌 되었든 간에 누군가를 간절히 찾던이는 뜻밖의 마주침으로마치 범인을 쫓는 형사처럼 추격자가 된다. 추격자로 나오는 엄중호는추격에 굉장히 익숙하다. 물론 현재의 직업 자체가 포주 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감독은 개연성을 높이기 위해 전직형사라는 경력을 엄중호에게 부여한다. 남자는 여자들 보다 유난히 성욕이 강하다 그래서 인류가 존재한 이래 한번도 망하지않았던 사업중에 하나가 매춘 사업이다. 성욕이 강한 남성이 신체적인 결함으로 인해성욕을 해소 할 수 없게 되었을때 이러한 욕구는 때로는 내면적으로 변질되어 인간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2: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웹2.0 비지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혔지만 빠져나가는 자와 끝까지 쫒아가 추격하는 자-추격자]]></title>
	<link>http://kumanyang.egloos.com/785310</link>
	<guid>http://kumanyang.egloos.com/785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3/41/f0020941_48be867ae4a2a_t.jpg"  
				alt="잡혔지만 빠져나가는 자와 끝까지 쫒아가 추격하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독: 나홍진 주연: 김윤석, 하정우 개봉: 2008 대한민국, 123분  얼마전에 추격자를 보았습니다. 친구들이 재미가 있다고 말을 어찌나 하던지 저도 봐야 될거 같아서 늦게나마 보게되었습니다. 타짜의 아귀로 열연하셨던 김윤석 선생님의 연기력은 알고 있었고, 하정우 선생님은 연기를 잘 하는거 같았는데 저는 그의 작품을 잘 보지 못했습니다. 그분의 작품중에 본것은 아마도 드라마 '히트'밖에는 없군요...개인적으로 '히트' 때는 별로저에게 메리트를 주지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완전히 다시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군요. 추격자에서는 정말 하~뭐라고 해야 될까요 연기자들의 연기가 거의 물이 올랐다고 할까요? 김윤석 선생님의 캐릭터는 형사였지만 뭐 해먹다가 걸려서 짤리고 이제는 호주라고 해야 되나요? 하여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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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21: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2곰 뭥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격자(The Chaser, 2008) ]]></title>
	<link>http://liey22.egloos.com/768683</link>
	<guid>http://liey22.egloos.com/7686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02/f0058102_48b9656e9b1d0_t.jpg"  
				alt="추격자(The Chaser, 2008)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02.18 리뷰작성) '타짜'에서 '아귀'역을 했던 김윤석이라는 배우의 첫 주연영화- 를 보았다. 납치, 추격, 살인... 그리고 그리고 씁쓸한 뒷 맛... 그것이 바로 영화 '추격자'이다. 이 영화를 보고 어느덧 며칠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이 영화가 생각나면서 장면장면이 무섭게 떠오른다. 몇년 전, '살인의 추억'을 처음 보고 밤거리를 혼자 걷기 무서웠던 것처럼... '추격자'역시 며칠동안 후유증에 시달릴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재미없었다는 얘기는 아니다.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 속도를 따라가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고 스토리가 어렵지도 않다. 아예 처음부터 범인을 알려주고, 친절하게 설명도 다 해주고, 그 범인과 추격자의 쫓고쫓기는 스토리로 영화 전체를 채워나간다.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00:2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Flower Is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몰아 쓰는 영화 감상3]]></title>
	<link>http://psungho.egloos.com/4553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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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lt;추격자&amp;gt; - 보도방 여자들을 불러다가 잔인하게 살해하는 싸이코패스를 쫓는 보도방 포주의 이야기. 긴박감과 긴장감이 넘치고, 주연 배우들의 연기도 실감난다.  &amp;lt;세븐 데이즈&amp;gt; - 잘 나가는 여변호사가 딸을 납치 당하며 벌어지는 일. 납치범은 딸을 무사히 돌려받고 싶으면 살인죄로 사형 당할 위기에 처한 한 사형수를 구해내라고 협박하고, 여변호사는 딸을 쫓으며 사형수를 변호한다. 역시나 긴박감과 긴장감이 넘친다.  &amp;lt;21&amp;gt; - MIT 천재들의 카지노 털기 대작전.  카드를 세서 남은 카드의 확률을 계산하는 방법으로 카지노에서 돈을 따는데, 수법에 대해서는 별로 자세히 나오지 않고 그냥 영화적 재미에만 치중했다.  &amp;lt;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amp;gt; - 라스베가스에서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17: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샾슛군의 방배동 사무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영화] 추격자 (The Chaser, 2008) 외]]></title>
	<link>http://storier.egloos.com/4547476</link>
	<guid>http://storier.egloos.com/4547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2/28/c0021328_48a155d90d60c_t.jpg"  
				alt="[한국영화] 추격자 (The Chaser, 2008) 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격자 (The Chaser, 2008) 범죄, 스릴러, 액션   감독 나홍진   출연 김윤석, 하정우, 서영희, 구본웅  ,    줄거리  그날밤 놈을 쫓던 단 한 명의 (추격자) 놈을 잡은 건 경찰도 검찰도 아니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출장안마소(보도방)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8:2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삶을 행복하게, 맘껏 웃을 수 있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학원에서 추격자를 봤습니다.]]></title>
	<link>http://tokusatsu.egloos.com/4540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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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원에서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 좋네요.    추격자 보러 영화관 가고싶었는데 갈 시간도 없었고...    예 재밌고 스릴넘쳤습니다.골목길 장면이 인상깊었고...    본론을 말하자면 이 영화의 스토리를 지배한 사람은 슈퍼마켓의 아주머니...    역시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는군요...    근데 감상문 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봤고 포스팅거리도 없고해서 끄적거려봤습니다,    PS. 물론 오늘 봤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08 22: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올라라!괴기대작전의 마이너 특촬영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격자]]></title>
	<link>http://hishou.egloos.com/2010511</link>
	<guid>http://hishou.egloos.com/20105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7/05/d0018705_489afe31c0fad_t.jpg"  
				alt="추격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홍진 감독의 2007년 장편영화 데뷔작. 김윤석, 하정우 주연. 유영철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나홍진 감독은 연쇄살인범에 대한 분노로 영화를 기획하고 만들었다고 했다. 또한 그는 그런 범죄자를 만들어 낸 사회 시스템에도 화가 난다고 했는데, 이는 범죄자의 범죄 사유를 뜻하는 것이 아닌, 그를 방치하여 사건을 더 크게 만들고 만 매스컴과 경찰의 무능함을 일컫는듯 하다. 영화를 보면 감독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누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 배우들의 호연과 감독의 연출력 덕분에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등의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보고 나면 여러가지 의미로 우울하고, 찝찝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되는 영화. 한국 사회 안의 각종 부조리를 보여준다는 의미에선 '괴물'과 형제인 영화다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23:3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n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름동안 본 영화들 석줄 리뷰]]></title>
	<link>http://becker.egloos.com/1929213</link>
	<guid>http://becker.egloos.com/1929213</guid>
	<description>
	<![CDATA[ 
주의: 순서는 본 순서대로, 매우 주관적이나 객관적으로 볼려고 애씀. 별 5점 만점 기준    아이언 맨        꽤나 재밌었던 영화. 흔히 볼수 있었던 마블코믹스류중에서도 CG의 아찔함은 평균을 능가해 수준급이다. '영웅은 만들어지지 않고 탄생한다' 라는 태그라인에서도 나왔듯이, 강력한 적과 싸우는것 보다 그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을 박진감 넘치게, 그리고 신나게 그린 영화.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기네스 펠트로의 비중이 좀 낮아서 실망. ★★★☆    라스베가스에서 생긴 일        흔히 'Chick Flick'이라고 불리우는 전형적인 양산형 로맨틱 코미디. 훤칠하게 생긴 두 헐리우드 배우를 모셔와 쾌락의 도시 라스베가스에서 생긴 해프닝을 다룬 영화다. 이런류의 영화는 당연 전개도, 갈등도, 결말도 	]]>
	</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08 01:4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격자 DVD의 몇 가지 결함]]></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1996755</link>
	<guid>http://shougeki.egloos.com/19967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68/d0046368_488d8f78ee009_t.jpg"  
				alt="추격자 DVD의 몇 가지 결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격자 (2disc) -  김윤석 외 감독/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 (여기서 TTB 링크 걸 때는 별점은 안 매기고 디폴트=5 로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이번 포스트는 성격상 그대로 두기엔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다소 낮춰 둡니다)    원래는 아래 1번 사항의 사례를 들면서 '받아쓰기 좀 제대로 합시다' 라는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보다보니 몇 가지 문제점들이 더 보여서 묶어서 씁니다.     1. 엄한 자막 (///) 이, 이게 뭔가여... 갑자기 영화가 엽기 변태물로... ...아니 뭐 영화 자체가 이런 대사가 나와도 사실 이상할 것은 없는 영화이긴 한데(...) 그래도 '나올 법도 하다'란 것과 '나왔다'는 전혀 다른 것이니까요.  실제 대사는 '뽀찌'입니다. pouch 가 속어로 쓰일 때의 뜻에서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19:5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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