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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추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추노</link>
		<description>추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4 Apr 2012 01:4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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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P3+DL] 바꿔 [Chuno (추노) OS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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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ownload link : www.4shared.com  [MP3+DL] 바꿔 [Chuno (추노) OST] -글루미 써티스 (Gloomy 30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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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Apr 2012 01: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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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던파]지젤 이 개새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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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떻게 메카닉지젤 카드 3개를 먹을 동안 전기톱이 안 나오냐...    이제는 드랍률 이전에 전기톱이 실존하는 아이템은 맞는지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카드 덕분에 푼돈은 좀 만지고 있지만. -_-    	]]>
	</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5:2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의 구름처럼, 흐르는 강물처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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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아3 추노OST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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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엉엉.....날 가져요.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7:3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글은 내가 다 쓴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 나도 진정한 추노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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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9/86/d0130086_4ee1e4f736098.jpg"  
				alt="이제 나도 진정한 추노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점검 끝나고 폰님이 추노를 하시면서 하도 현상범을 잘 만나시길래 ..   저도 자극받아서 어제 추노를 달렸더랬습니다.   하루죙일 추노만해서 포악한 왈라두르? 를 제외한 6마리를 잡았었는데   오늘 추노를 막 시작하고 농장티켓 나오고 한번 들어갔는데 바로 나오는거 있죠 ;ㅁ;   제가 봤을때 현상범 빨리 만나는 법은 현상금 작고 그래서 사람들 많이 추적 안하는 애들 잡는게 갑인듯 .   야튼 이제 느긋하게 추노 할 수 있겠군요 ㅎㅎ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19:3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접속종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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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노 블루레이.......불발로 끝나나 봅니다.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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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3/74/d0014374_4ea2f4c39d998.jpg"  
				alt="추노 블루레이.......불발로 끝나나 봅니다. ㅠ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에서 드라마 블루레이가 나온다는 것은 솔직히 어려운 일이라고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미드는 블루레이로 몇 가지가 출시가 되어 있는 상황이죠. (물론 지금은 다시 명맥이 완전히 끊어졌지만 말이죠.) 게다가 영국 드라마 블루레이도 하나 나와 있고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드라마 역시 블루레이가 한 번쯤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추노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불발로 끝나는 듯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400세트가 넘게 주문이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현재 예약 수량이 고작 50세트 정도래요;;; 결국에는 최소 주문수량 미달로 쫑이 나는거죠 뭐;;;         한국에서 한국 드라마 블루레이는.........그냥 이걸로 멸망인듯 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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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11 23: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BS 한석규 장혁 신세경 주연의 뿌리깊은 나무, 중국네티즌반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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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25/20/d0125520_4ea6710e7b58b.jpg"  
				alt="SBS 한석규 장혁 신세경 주연의 뿌리깊은 나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뿌리깊은나무 !  첫방송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한석규님 오랜만에 tv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고 추노에서의 장혁님! 연기 정말 잘하지요 연기력에 흥미로운 내용에 정말 빠져드는 드라마입니다   현재 SBS 방영중인 &quot;뿌리깊은 나무&quot; 중국 네티즌 반응 입니다.             baijiangyou장혁 최고야!   mamazaixiao임금 너무 잘생겼어!!!!  杰瑞최곤데!!!!  小小的奇한국 드라마 찍을께 없어서 중국껄 찍기 시작하냐 ?!  拉拉芭줄거리가 가면 갈수록 긴박해지는데 배우들 진심 최고임!  白龙尾岛그만 방송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문화를 뺏어서 한국 거라고 말하지 말어.  Cratos9이런 ㅅㅂ것 같으니라고 그냥 안 들어와서 보면 되지, 싸가지 없네 -_- 보기 싫으면 나가!   碇真の嗣난 드라마만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17:2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돌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0.10] 추노 단합대회]]></title>
	<link>http://camby23.egloos.com/1960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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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16/45/f0049445_4e9aab6f9fb46.jpg"  
				alt="[11.10.10] 추노 단합대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을 공원에서 열린 회사 단합대회 추노 - 노예잡기재밌었다. 준비도 많이 한 티가 나고.  OX퀴즈에서 뜻하지 않게 받은 apple 키보드까지. (바로 다음날 판매)빨간츄리닝에 쓰레빠에 반응이 오는게 황당.  근데 많이 걷고 뛰어서 피곤하네...	]]>
	</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1 19: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제부터 사물에 존칭을 붙이는 이상한 풍습이 생겼는지...]]></title>
	<link>http://readmymemo.egloos.com/5588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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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09/92/c0089492_4e9130d77cb28.jpg"  
				alt="언제부터 사물에 존칭을 붙이는 이상한 풍습이 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작년부터 사물에 존칭을 붙여 말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 같다.   예를 들어...   이 XX폰은 인기상품이세요. 와이파이도 아주 잘 터지신답니다.   그 건 요즘 반응이 아주 훌륭하신 제품이세요.    고객님. 그 제품 이제 막 하나 남으셨습니다.   (제대로 된 표현은...   이 XX폰은 인기상품입니다. 와이파이도 아주 잘 터집니다.  그 건 요즘 반응이 아주 훌륭한 제품입니다.  고객님. 그 제품 이제 막 하나 남았습니다.)   통신판매나 매장에서 이렇게 말하는 판매원들을 작년부터 심심찮게 만나는데...   난 내가 방콕에 갔다 온 사이에 세상이 변했나 싶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런 이상한 풍습을 퍼뜨린 주범이 떠올랐다...   그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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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Oct 2011 14:3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둘레햄의 뇌내망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노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56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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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5/74/d0014374_4e7f11f6ebd5c.jpg"  
				alt="추노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드라마가 몇 편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용의 눈물이라는 대하 사극과 하얀 거탑, 그리고 추노죠. 이 추노가 블루레이로 나온다는군요.         스펙은 좀 애매합니다. 디스크9장인데, 1080i 버젼의 화면에 돌비 디지털 (심지어는 HD버젼도 아니에요;;;) 2.0 채널입니다. 이건 솔직히 좀 아쉬운 일이라 말이죠. 방송 송출분 그대로 가져 간다는 이야기라고 하는 거죠 뭐.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뭐......원래 촬영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죠 뭐. 아무튼간에, 늦게라도 나온다니 기쁜 일인 거죠 뭐.         뭐.....이건 기뻐 해 줘야죠.	]]>
	</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22:0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주의 남자, 박시후 '김승유' 캐릭터 무협물인가?]]></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67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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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27/73/a0106573_4e585f7f8a897.jpg"  
				alt="공주의 남자, 박시후 '김승유' 캐릭터 무협물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른바 피의 숙청을 불러온 수양대군과 김종서 대감의 맞짱대결 쿠데타 '계유정난'을 그리며, 그 속에서 알게 모르게 핀 원수 집안간의 로맨스를 그린 '공주의 남자'. 수목 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라 8회를 기점으로 김종서가 수양대군 일파에게 전광석화 같은 철퇴를 맞으며 본격 정치사극으로써 인기를 한몸에 받아온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주 공주의 남자 11회와 12회만 놓고 보면 갑자기 퓨전극의 마치 무협물를 보는 듯해 거리감이 느껴진다. -(물론 무협물을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뭐.. 그들의 헐벗은 식스팩을 보니 갑자기 '추노'도 생각나고, 바다에 뜬 배에서 생고생하는 걸 보면 '해신'도 생각나고, 탈출해서 어떻게 살려는 모습을 보면 '실미도' 영화까지 생각나게 만드는 '공남'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가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1:0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슬산]]></title>
	<link>http://LANILANI.egloos.com/48271</link>
	<guid>http://LANILANI.egloos.com/482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01/33/d0106733_4e369aca3dd36.jpg"  
				alt="비슬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슬산 강우관측소 전망대에서 본 길저 무서운 길을 올라와야함.. 후덜덜덜진짜 산정상이라서 구름이 금방 덮쳤다가 사라졌다가 함우리 가족들 모두 차타고 왔는데 자전거를 타고 산꼭대기 까지 온다는 둥.. 걸어서 온다는 둥..대단한 분들이 관측소까지 왔다 가셨음                                        여기 왼쪽 길로 들어가면 부처님 돌도 나오고절 터도 나온다!근데 구름 낀 길을 걸어가면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 스물스물                                                      저건 삼촌 차! 창문에 고개 내미고 있는 사촌 동생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21:27: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슬산 휴양림]]></title>
	<link>http://LANILANI.egloos.com/46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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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31/33/d0106733_4e356a6edc3e9.jpg"  
				alt="비슬산 휴양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가는 길!삼촌의 근무지로 가좀 모두가 떠남.나는 이 도로를 올라가면서 2011년들어 죽음의 공포를 맛봄여기는 산 꼭대기라서 구름 천국이였다. 구름이 순식간에 다리를 덮쳤다가 지나갔다가 덮쳤다가 지나갔다가를 반복함.                                          앤셀 애덤스를 꿈꾸며...ㅋ...구름이 장난이 아님.난 여기에 계속있어서 날씨가 흐린줄 알았더니 구름 속에 있는 거라햇빛을 보지 못하는 거였음!구름이 너무 심할 땐 앞이 안 보여서 우리 이모부는 한동안 저기서 헤맸다고 한다.신라의 옛 절터라고 함! 추노 마지막 촬영지라능..                                                    	]]>
	</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23:5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노. 슬픈 음악.]]></title>
	<link>http://Noeul89.egloos.com/14509</link>
	<guid>http://Noeul89.egloos.com/14509</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20:2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무는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슬산] 풍광 시원한 대견사지에서~]]></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02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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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13/43/c0014543_4df5782aecee5.jpg"  
				alt="[비슬산] 풍광 시원한 대견사지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연휴양림을 만끽하며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등산로 입구입니다.  2방향이 있지만 한쪽은 등산로, 한쪽은 임도인데 정상에 기상 레이더 기지가 있다보니  꽤 길이 잘 되어 있어 산악자전거 타시는 분들에게 좋겠더군요.  저야 물론 깔딱대며 등산로로 ㅎㅎ 특별히 편한 구간은 없고 그냥 깔딱댈 수 밖에 ㅠㅠ      진달래 군락지 이외의 구간은 거의 져서 올라가며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부처바위~  바위가 보이는 지점에 안내판을 잘해놓은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른 산들도 이야기나 이름있는 바위가 많은데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기 쉽고 등산에서도 스토리텔링이 되게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대견사지는 산 정상 부근에 넓은 대지로 남아있는데 현재는 사람들이 쉬거나 하기 좋겠더군요.      중간에 위치한 바위가 	]]>
	</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12: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노 OST 임재범의 낙인]]></title>
	<link>http://oekim.egloos.com/561732</link>
	<guid>http://oekim.egloos.com/5617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20/63/c0133563_4dd5de52bc5a2.jpg"  
				alt="추노 OST 임재범의 낙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노 OST 임재범의 낙인  작년초에 추노의 OST인 임재범의 낙인이 다시생각이 난다.  KBS2 (수, 목) 오후 09:55~ (2010년 1월 6일~2010년 3월 25일 방송종료) (총 24부작)  그때도 드라마속에 흘러나오는 임재범의 목소리에 눈물여러번 흘렸었는데....ㅠㅠ    추노 OST 임재범의 낙인 듣기       추노 OST 임재범의 낙인 가사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패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패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12: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칸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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