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추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추억</link>
		<description>추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5:57:06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부전도서관 그리고 기억들]]></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5641408</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56414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6/85/c0026085_4fc07ccd4d45d.jpg"  
				alt="부전도서관 그리고 기억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 번화가인 서면에서의 하나의 성지이기도 한, 부전 도서관. 술집과 음식점에 둘러쌓인 오아시스 같은 그곳. 어쩌면 그때는 여긴 오아시스도 아니였고 바다의 한가운데도 아니였을지도 모른다. 세월이 지나고 주위가 바뀌는 그렇게 되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가까운 곳에 있던 동보서적은 벌써 자본주의의 물에 휩쓸려 가버렸다. 지금은 금연구역인지 흡연구역인지 나뉘어진 그곳에서, 갈곳 마땅치 않은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오늘은 어디를 갈까 고민하기도 한다. 지인이 부동산중개사공부를 한다기에 기다리면서 그가 고민하는 문제들을 모의고사형식으로 풀어나본다. 사람 사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하는 일이 땅따먹기문제풀기 라니, 그래도 그때는 그런 것이 상대를 이해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여기서는 먹고 살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5:5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본 민간인 중에서 제일 예뻤던 그녀]]></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222555</link>
	<guid>http://cu3hwa.egloos.com/4222555</guid>
	<description>
	<![CDATA[ 
지금은 연락이 되진 않지만 자신이 늘 태연을 닮았다고 주장하던 여자 후배가 한 명 있었다. 입대 하기 전부터 후배를 알고는 있었지만 딱히 친해질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그다지 거리가 가깝진 않았다. 그 후배와는 군대에 다녀온 이후에 급속히 친해졌다. 어떠한 계기로 함께 술을 마시게 된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종종 보면서 나의 시덥지 않은 농담에도 그 후배는 크게 웃어줬고 나 역시 그런 후배가 나쁘지 않았다.  난 그 후배를 만날 때 내 친구들을 불러내어 같이 술을 마셨고, 가끔은 그녀가 자신의 친구도 데리고 나와 함께 술을 마시기도 했다. 내 친구들도 그 후배를 알고 있었고, 그 후배의 친구들도 나를 알게 되어 우리는 두루두루 친한 사이로 발전하였다. 그렇게 자주 만나다 보면 그 후배와 나 사이에 애틋한 감정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7:3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 오사카 동물원]]></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41080</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410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01/c0017601_4fbed98a0d0cf.jpg"  
				alt="201111 오사카 동물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국에서 국민학교 소풍 때 추억이 떠오른 날.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0:0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 3 해킹사태를 보고있으니 옛날 일이 떠오른다]]></title>
	<link>http://Shine9000.egloos.com/2867748</link>
	<guid>http://Shine9000.egloos.com/28677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11/e0001311_4fbca320c03eb.jpg"  
				alt="디아블로 3 해킹사태를 보고있으니 옛날 일이 떠오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아블로 3 발매 이후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거지같은 서버 관리 행태가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해킹의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더군요. 돈도 없고 요즘 이상하게 다른 할게 많아서 디아블로 3를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다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라는 느낌으로 옆집 불구경 보듯 보고 있습니다만(...) 해킹만큼은 참 옛날일이 떠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와우하면서 공대장하던 그 시절 이야기. 얼추 4년 정도 됐나...?          달라란 자동룻 공격대라는 이름이었지...     사실 블리자드의 대량 해킹사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와우에서 이미 탈탈 털렸었죠. 그 해킹이 현재진행형-_-으로 지금도 성행하고 있는듯 한데 제가 와우를 한창 하던 불타는 성전 시절에는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9:2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Unidentified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쩌다보니 생각난 추억의 게임. 요구르팅]]></title>
	<link>http://URAAAAAA.egloos.com/4220425</link>
	<guid>http://URAAAAAA.egloos.com/4220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07/d0098007_4fb63bc9a1e11.jpg"  
				alt="어쩌다보니 생각난 추억의 게임. 요구르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을 들어본적이 있으실겁니다.   한국 최초로 100억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게임으로 코요테의 신지가 부른 Always로 유명한 게임이였지요.  하지만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은 흑역사가 되었지요. 하지만 아직도 요구르팅을 추억으로 오징어마냥 되씹고있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 예지요.  저는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Always PV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쯤 보셨을 PV)       아아, 추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생각해보면 Always라는 곡이 지금 들어보면 상당히 의미심장합니다. 지금은 망한 이 게임을 추억하느듯한 내용이니까요.   하.... 프리섭이 있다고는 하는데 해 볼 엄두가 안나네요. 여러모로 골치아픈 문제가 있으니까요.(노트북 그래픽카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1:2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붕어의 모에선을 내뿜고 있는 교단 모노리스 한국 제 1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람 앞에 서라... Tadas Černiauskas...]]></title>
	<link>http://bigcan.egloos.com/5108647</link>
	<guid>http://bigcan.egloos.com/51086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8/73/b0073573_4fb5d6f890621.jpg"  
				alt="바람 앞에 서라... Tadas Černiauska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투아니아 사진작가인 Tadas Černiauskas...  TADAO CERN에 온 방문자들에게 강한 바람을 맞게하고서 재밌는 사진을 남겼다.  모두가 웃어보자...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동참했고...  결과는 웃다가 울음마저 터뜨렸다...는...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ㅅ^=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4:0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아블로라...안좋은  추억이있지..]]></title>
	<link>http://breeze25.egloos.com/2312924</link>
	<guid>http://breeze25.egloos.com/2312924</guid>
	<description>
	<![CDATA[ 
그래 내가 초딩때였지..  디아블로2를 무척 갖고싶었어..  엄마한테 졸랐지...  피뽑는 대가로 샀지 확장팩을 같이말야  그리고 열심히 했어 아주 좋았지  그리고 몇주인가 흘렀지  잠시 엄마와 앞에 슈퍼를 다녀왔지  문도 안 잠그고 갔지...엄청난 안전불감증...  돌아와보니 확장팩 CD만 없어져있다...  다음날 내 친구집에 확장팩 CD가 생겨있다...  하지만 사람좋은 나는 의심하지 않았어...  '내거 아니네'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한 대화,상황 확실히 그새끼가 훔쳐간거네 새끼 죽어버려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2:2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자토스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와 나의 소네트-바오밥나무의 그림이 있는 로맨스소설/무료ebook]]></title>
	<link>http://baobabstar.egloos.com/10884137</link>
	<guid>http://baobabstar.egloos.com/108841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0/37/a0100237_4fab3373be63d.jpg"  
				alt="너와 나의 소네트-바오밥나무의 그림이 있는 로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와 나의 소네트-바오밥나무의 그림이 있는 로맨스소설 (무료ebook)    추억이 존재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헤어진 친구를 만난다 해도 쉽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을 만큼 시간의 공백을 채울 수 있는 거겠지요. 그래서 추억은 사람의 마음을 더 풍요롭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amp;lt;후기 중에서&amp;gt;  **  저자소개 저자: 바오밥나무   저서: 동화집 &amp;lt;해와 달을 모두 가진 부엉이&amp;gt;, 어른들을 위한 열두 달 그림동화 &amp;lt;가슴 속 작은 다락방&amp;gt;,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 &amp;lt;물총새와 연꽃의 사랑&amp;gt;, &amp;lt;눈의 사원&amp;gt;  ebook: &amp;lt;산들바람이 되고 싶어&amp;gt;, &amp;lt;고양이들의 만찬&amp;gt;, &amp;lt;기억의 집&amp;gt;, &amp;lt;보굴암에 피어난 사랑&amp;gt; 외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2:2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상 뒤적이다]]></title>
	<link>http://atx007ar.egloos.com/3838618</link>
	<guid>http://atx007ar.egloos.com/38386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09/51/a0013851_4faa67fcc26e7.jpg"  
				alt="책상 뒤적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꺼내본 추억의 물건들.  저것만 있는 건 아니지만   다 꺼내기는 좀...  하여튼 추억은 방울방울.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1: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존재감 없는 모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은 없던 기억도 만든다.]]></title>
	<link>http://jungsu19.egloos.com/3838488</link>
	<guid>http://jungsu19.egloos.com/38384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9/95/a0014295_4fa9e3d18f487.jpg"  
				alt="사진은 없던 기억도 만든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하게 입수한 내 국민학교(당시엔 이렇게 말했다) 입학사진^^  지난 주말 어버이날 기념해서 미리 친정집에 갔을때 아버지가 건내주신 사진 한 장. 변변한 어렸을 적 사진 하나 없는 내게는 소중한 선물과도 같다. 난 어렸을 적 사진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리 딸만 세 번째 난 엄마의 실망감을 이해하고, 당시 살림이 어려웠던 상황을 듣고 자란 나였지만   어떻게해서 나의 어린시절 추억을 유추할만한 사진 하나 변변히 없는것인지.. 정말 그것이 절대적인 이유였는지 자라면서 의심을 품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형제들의 풍요로운 사진들 속에 빈곤이랄까.. 없는 사진만큼 내 유년시절 기억은 흐리기만 하다. 그래서 내 유년시절은 증거가 없다.  이 사진을 받아들고 한동안 말없이 내 어릴적 모습을 응시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3:0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title>
	<link>http://modal.egloos.com/612734</link>
	<guid>http://modal.egloos.com/612734</guid>
	<description>
	<![CDATA[ 
절반쯤은 니 얘기인거 니가 알 길이 없겠지. 그래도 이제 쓴웃음을 짓지는 않아.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8:1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십대는 잊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글화 혹은 더빙에 대한 추억]]></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5105829</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5105829</guid>
	<description>
	<![CDATA[ 
게임 과 책 영화를 좋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게임 같은 경운 한글화(가끔 더빙까지도)  책은 번역의 질 문제로   영화나 드라마는 더빙에 대한 추억 들이 있으실텐데요  지금은 TV에서 외국 드라마도 쉽게 보긴 어렵고  케이블에선 자막방송이 많은듯 하구요  예전 주말의 명화나 드라마들 보는 재미가 참 쏠쏠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이야 게임도 한글화가 되는 것이 많이 늘긴 했지만  예전엔 한글화 된다고 하면 정말 큰 이슈 였었죠...  한글화를 바라던 게임중 하나가 젤다 였는데  젤다는 이제 한글화가 어느 정도는 당연한 수순 인데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아직두 요원 하내요  젤다가 한글화 되면 그 게임기를 사겠다고  다짐 했건만 아직 바람의 택트두 클리어 하지 못해서  아직 미뤄 두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8:02: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디플레이어의 추억]]></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5634978</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56349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85/c0026085_4fa6923735487.jpg"  
				alt="시디플레이어의 추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역시 시디플레이어를 가져본 적이 없다. 그래서 &quot;시디플레이어에서 노래를 듣는 추억&quot;은 없지만, &quot;시디플레이어를 가지고 싶다는 바램의 추억&quot;은 가질 수 있었다. 그것이 &amp;lt;건축학개론&amp;gt;을 보면서 슬펐던 또하나의 이유였다. 어느날 K의 차를 탔었다. 음반회사에서 일하는 K의 자동차 뒷좌석에는 시디가 쌓여 있었다. 그는 듣고 싶은 시디를 가져가 라고 나에게 말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00:0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0135</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101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76/a0052376_4fa676efbc093.jpg"  
				alt="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교 때 전학 간 일이 있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선생님들도 무서웠고 아이들도 무서웠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 틀어 박혀 책만 읽었다. 하지만 단순한 독서는 시간 보내기에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소녀는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손에 잡힌 것이 바로 아서 코난 도일의 &amp;lt;셜록 홈즈&amp;gt;. 도서관 책장 세 줄을 채웠던 가장 긴 시리즈였다. 그걸 보면서 10살짜리 소녀는 다짐한다.    &quot;그래. 저걸 다 읽을 때까지는 여길 떠나지 않겠어.&quot;    그런데 최근, 그 때의 기억을 뒤집는 이야기를 들었다.   당시 도서관에 함께 있었던 아이들은 나를 포함해 4명이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이좋게 여자아이 둘, 남자아이 둘이였다고 한다. 더더욱 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0-02, 엄마 방석~]]></title>
	<link>http://scshin.egloos.com/4700266</link>
	<guid>http://scshin.egloos.com/47002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2/35/b0003135_4fa105b4381d5.jpg"  
				alt="2011-10-02, 엄마 방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 10. 01. Cannon EOS 450D, F2.8 1/25, ISO200  resize only, 지금의 기억은 흐릿하게 남겠지만  덧글에도 달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수도권 외곽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나름 서울 중심가여서 혼자 살기에는 좋았던 곳이었지만, 워낙 언덕배기라 한번 올라가면 거동이 쉽지 않은 곳이기도 했답니다. 30년 이상 살아오던 곳이라 떠날 때 좀 시원섭섭하더라고요. 물론 시원이라는 감정이 압도적으로 많긴 했지만요.     자의로 인한 이사는 아니지만 이제 다른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다는 기쁨이 더 큽니다.     아인이가 나중에 크면 돌 넘어서까지 살던 이사 가기 전 집이랑 동네를 기억할 리는 만무하겠죠~ 듬성듬성 찍어두었던 사진으로나마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9: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  꿈꾸는 도서관 (눈이오면 since 1997 분점)]]></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