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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추억은방울방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추억은방울방울</link>
		<description>추억은방울방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Feb 2012 04:4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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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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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0/64/d0122264_4f414d807874b.jpg"  
				alt="여행의 추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트남에서 사온 커피를 거의 다 먹었다.     사실 진즉에 다 먹었어야 하지마는 우리집에는 저렇게 커피 내려 먹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지금까지 추억으로 먹고있다.   커피를 너무 좋아하는 나는 베트남으로 여행가기로 결정하는데 커피의 영향도 컸다.  나름 알아주는 커피생산국이라고도 하고 유명하다고 하니 가서 한번 먹어볼까 하는 생각이었지.  막상 가서 먹어 본 베트남식 커피는 곧 미국식 라떼를 매우 그립게 해주었다.  그 당시에는 &quot;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면 아마 이 베트남식 커피가 그립겠지? &quot; 했지만.....사실 그닥이다.  오면서 허겁지겁 사가지고 온 커피들은 대부분 나누어 주고 우리집에는 믹스커피 G7 몇개와 공항에서 산 원두 한두봉만 남겼다.    그 커피도 바닥을 보여간다.   새삼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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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2 04:4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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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본격적인 ghetto 음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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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8/19/d0129719_4ed2aa6177399.jpg"  
				alt="본격적인 ghetto 음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렸을때 방과후 돈은 없는데 배고플때 자주 먹었던 중국집 감자튀김  약국에 들렸다 오랜만에 들렸는데 주방장 아저씨가 많이 늙었네 세월 참 빨리가는듯.   미국식 중국집 감자튀김의 매력은 감자가 아니라 소스에 있다  달콤한 케챱하고 시큼한 핫소스가 감자와 잘 어울린다.  소스로 뒤범벅된 감자튀김을 먹는것도 매력이지만 소스뭍지않은 감자튀김을 찾아먹는것도 재밌.. (?)  아직도 지하철에서 종종 흑인언니들이 조그만 스티로폼을 손에들고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맨하탄에서는 구경못할 그런 광경.한입 하실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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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1 06:3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little bit of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억들이여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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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6/13/56/c0053256_4df58ed4ce379.jpg"  
				alt="추억들이여 안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RPG    방을 정리하다가 나온 D&amp;amp;D 룰북. 빨간색의 베이직 룰북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  다이스 셋트도 잃어버린줄 알았는데 뒤져보니 나오더라....  같이 하던 친구들의 시트도 있었다. 캬....            16년 모은 게임잡지    게임월드도 창간호 부터 있었는데 그건 예전에 버렸고...  이번엔 게임매거진 1995년 창간3월호부터시작해서... 싸악 버렸다.  2010년도부터의 게이머즈와 게임비평4권, 오피셜가이드북들 빼곤 다 폐기.  놓아둘 장소도 없거니와.. 이젠 필요없어. ㅡㅜ    게임 매거진,게임 라이프, 게임 라인, 월간 플스, 게이머즈...    나의 16년을 즐겁게 해준 벗들이 이젠 필요없다니...  어찌보면 슬프도다.     그래도 내 가슴 한구석엔 여전히 존재하	]]>
	</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13:3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현실과 유계를 내달리는 성(城)이 있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잠실야구감상. 그리고 왔 가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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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양훈 최고. 구위도 좋았고 시기적절하게 각을 그리는 슬라이더도 좋았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슬라이더 영점이 빗나갔지만 알아서 휘둘러주는 두산타자들 덕에 넘어갔고. 양훈의 약점이 주자도 있고 카운트 잡을 공은 있어도 결정구, 특히 스트라이크 존에 가다 떨어지는 공이 별로라는건데 큰 각을 그린 슬라이더에 살았다. 어쨌든 수고했다. 양훈. 너의 인생 최고의 피칭이었다.  2. 두산 상태가 심각하다. 사담이 길어지니 나중에.  3. 가르시아? 정말이지 웃기지 좀 마라. 아직도 데이비스의 환상에서 못 벗어났나? 하긴 2000년대 들어 송지만의 이적과 이영우의 이탈 이후 한화외야는 온리 데이비스였다. 그만큼 공.수에서 절대적인 존재였고 KBO역사상 최고급 중견수였으니 이해할만하고 외야는 유망주도 없으니 생각은 되지	]]>
	</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22:0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BlueThin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회상] 그래...그때 증권회사 광고는 그랬지...]]></title>
	<link>http://phdzz.egloos.com/2737849</link>
	<guid>http://phdzz.egloos.com/27378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05/07/20110405150400008368151701.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회상] 그래...그때 증권회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예전에 이양반 한둘씩 따라하던 양반들이 꼭 있었던 걸 보면,,,'ㅅ')&amp;gt;    이 광고를 기억한다면, 1990년대 극후반기의 문화사에 대한 지식에   자부심을 가져도 좋스빈다 'ㅅ' (!?!?)  지금 생각해봐도 참 깨는 광고입니다. 나오라는 엄친아는 안나오고..(!!!!!)  ※ UCC다바다가 맛이 가서 다운이 아니되던 걸 다운받아준 만슈타인룀에게 당은 경의를 표함 'ㅅ'&amp;gt;※ 그나저나, 이걸 밸리에 올려 말어 'ㅅ';;;;;	]]>
	</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1 15:0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잉 나의 추억은 오데로]]></title>
	<link>http://whygo.egloos.com/1209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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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시간을 블로그,싸이월드,페이스북..(덩달아 유투브까지) 이라는 걸 하는데 쏟아부었다. 사실 하루에 3시간정도는 늘 할애하고 있다. 딱히 업데이트를 많이 하는것도 아닌데 이것저것 둘러보다보면 어느새 이글루에서 한시간, 싸이월드에서 한시간, 페이스북에서 한시간을... 그렇게 사이좋게 보내게 되는것이다. 언제나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quot;이 지겨운 인터넷 세상, 스마트한 세상...&quot; 이라고.  그렇게..해놓고서는 아무도 안보이는 곳에선 나도 인터넷이 미쳐있다. 사실 최근들어 cd를 아예 산적도 없고,  dvd나 비디오테입(이젠 나오지도 않겠지만-)도 산적이 없다. 단지 책 몇권만 샀을뿐. 그런데 이젠 책도 책없이 볼수 있는 세상이 어느새 바짝 옆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중학교나, 고등학교..대학시절의 	]]>
	</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10 03:5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X10｜봄날, 여자친구들과 수다떨기 좋은 곳]]></title>
	<link>http://sayjina.egloos.com/977434</link>
	<guid>http://sayjina.egloos.com/9774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0/93/b0112693_4cb1cffb5fe49.jpg"  
				alt="｜NX10｜봄날, 여자친구들과 수다떨기 좋은 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X10 with 30mm pencake]  Where? 봄날 @홍대입구역 근처 까페  When?  2010년 9월 4일  Things to Remember?   1. 비흡연석이 있어서, 여자친구들끼리 수다떨기 좋았던 곳  2. 커피&amp;amp;생과일 쥬스 5,000~7,500원 정도의 적당한 가격대에 즐길 수 있었던 곳  3. 고등학교 졸업 이후 얼마만에 3명이 뭉쳐본 것일까! 오랜만에 만났어도 역시 친구는 편안하더라!  4.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며.. 하아..    @ P H O T O G R A P H E D  by  SayJiNa 픽쳐위저드에서 픽쳐스타일 변경을 했더니 전혀 다른 색감으로 사진이 찍히는 듯!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곳    	]]>
	</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10 23:4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2mE... To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울방울]]></title>
	<link>http://paduck.egloos.com/3031878</link>
	<guid>http://paduck.egloos.com/3031878</guid>
	<description>
	<![CDATA[ 
이상하다. 무심코 싸이를 들어 갔다가, 초등학교 동창들 모임 페이지를 클릭했다. 그 때 어딜가나 있는 엄친딸의 메인 화면이 눈에 확 띄었다.  그거슨 바로 우리 학교의 snutime 화면,! 제작자가 다른 학교도 만들었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가보았더니 입구역 어쩌구 저쩌구 이런 말이 있는 걸 보아하니 99.9% 우리학교 학생이구료~ 초등학교 때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반장도 하고, 피아노도 잘 치는 아이였는데 울학교 약대까지 후덜덜한 엄친따님이셨다. 또 다른, 엄마가 옆반 선생님이었던 남자 아이 하나  ㅡ 의사님이 되셨다.  또 다른 여자 아이 하나, 또 또 다른 아이 하나 지금의 얼굴을 보니 예전 얼굴이 생각이 안난다.허헛 분명 아는 얼굴이고 아는 이름인데ㅡ  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
	</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10 00:2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거마이스터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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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27/33/e0005633_4c7695afe3ffa.jpg"  
				alt="예거마이스터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엊그제 예거밤이란걸 처음 마셔봤는데 맛이 아주 좋더라. 알콜향에 죽어나는 나로서는 아주 반가운 술이여서 홀짝홀짝 잘도 마셨는데 (덕분에 꼴랑 한잔에 다음날 종일 숙취)..아 이거 집에서 마시면 좋을거 같아서 사려고 했더니 이거 평소에 술을 사봤어야지?? 그래서 인터넷을 뒤졌더니 홈플러스에서 판다고 하더라. 집 근처에 홈플러스는 신내점이랑 면목점이 있길래 저녁먹고 출동.   둘다 집에서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예거 사고 중학교 동창들이나 볼까 하고 신내점 먼저 갔는데 동창들도 다 바쁘고 예거도 없고 이런 젠장 ^^ㅋ 하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궁극의 의지로 버스-&amp;gt;중화역-&amp;gt;사가정역-&amp;gt;길잘못들음-&amp;gt;간신히 면목점 도착 ^^ㅋ 아 힘들다..그래도 간신히 예거 발견 ㅠㅠ 덩달아 엄니랑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01: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WT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 예전 일본에서 먹었던 것들]]></title>
	<link>http://chickfly.egloos.com/2632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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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29/48/d0011348_4c28b96c2fae8.jpg"  
				alt="그 예전 일본에서 먹었던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가면 직접 눈으로 보기보다는 사진만 열심히 찍으면서 '에이, 어차피 남는 건 사진밖에 없어~'하는 말, 사진이 중요한가? 실제로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게 중요하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뭐 맞는 말이기도 하다.  특히나 나는 기억력이 아주 나쁘니까. 블로그도 솔직히 이런 나쁜 기억력을 보완하기 위해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해서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그때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사진을 퍼왔다 ㅎ  난 사진도 열심히 찍어놓고 항상 날리는 바람에 참 찍은 보람도 없는데 이렇게 블로그에 올려놓으면 사진을 날려도 나중에 볼 수 있다고! 물론 질은 떨어지지만. 뭐 원래 사진의 질 자체가 떨어지지만... -.-;  나름 찍는다고 찍었는데 안 찍은 것도 많구나. 조금 아쉽...  사실 나는 먹는 거에 관심이 많아서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10 00:47: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끝이 없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hoes]]></title>
	<link>http://IrelandDublin.egloos.com/570731</link>
	<guid>http://IrelandDublin.egloos.com/570731</guid>
	<description>
	<![CDATA[ 
한 팀 있던 손님이 영화가 끝난 후, 마저 나갔다.   마지막 손님들이 본 &amp;lt;아바타&amp;gt;를 플레이어에서 꺼내어 케이스에 넣고, 데크에 진열했다. 푸, 한숨을 내쉬어 보지만 사실 눈은 말똥말똥하다. 시계를 보니 5시 반 남짓하다.  소파와 테이블을 정리. 음료수를 진열. 마무리 청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을 나서니 이미 쨍한 햇살이 가득하다.  당혹스러워 시간을 다시 확인했더니 6시. 고개를 무심코 절레절레 흔들면서 차를 기다린다.  인상을 쓰며 문을 열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언고 하여 내 방을 들여다보니, 그가 매트리스 위에 엎드려 책을 읽고 있다. 간헐적으로 킬킬거리며 꼬리를 살랑거리고 있는 그의 모습에 나도 입꼬리에 웃음이 맺혀 눈을 가늘게 뜬다.  - 저 왔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10 07: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Delicate &amp;amp; Dedicat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추억에 젖어보다가 이런걸 발견했습니다.]]></title>
	<link>http://niveus.egloos.com/3312065</link>
	<guid>http://niveus.egloos.com/33120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6/50/a0010650_4c0b944c6d319.jpg"  
				alt="간만에 추억에 젖어보다가 이런걸 발견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당신이 컴퓨터를 20년 전부터 사용하였다면... 에서 트랙백 ^^;;;  어느새 제가 컴퓨터라는 물건을 사용한지 23년이 되어버렸습니다.  ...확실히 제 나이대에서 상당히 일찎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한편인데 (4살때부터 했으니까요. -_-;;;) 요샌 이런게 당연하다고들 하죠? ^^;;;  아무튼간에 추억에 젖어있다보니 예전에 이런 사진을 찍어뒀던게 기억이 나서 포스팅해봅니다.  ...하도 고대 물건인데다가 이게 어디서 쓰던건지 파악도 안되고 있습니다만 -_-;;;  정체를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일단 리사이즈 안하고 올려봅니다 ^^;;;  그렇다는...  ps. 일단 IT밸리로 보내봅니다 ^^;;;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10 21:2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Niveus's La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おもひでぽろぽろ]]></title>
	<link>http://UKKwon.egloos.com/3712757</link>
	<guid>http://UKKwon.egloos.com/37127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25/86/d0087586_4bfb68e0e7b6f.jpg"  
				alt="おもひでぽろぽろ"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おもひでぽろぽろ  나는 정말로 잔잔한 애니메이션이 좋다.정말 좋다.거기에,내 어릴적을 회상할 수 있는 것이라면 금상첨화다.요즘에들어서야 새삼스레 느끼는 것이지만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정말로 사람의 상상력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너무나 아름답게 영상을 그려놓은 듯하다.빨강머리 앤도 그렇고 귀를 기울이면도 그렇고,그리고오늘에서야 비로소 10년가량 묵은 체증을 풀어낸 おもひでぽろぽろ도 그렇다.내가 과연 이 이야기들을 소설로 읽었어도 이만큼의 상상이 가능했을까 싶을 정도로참 아름다운 영상이 담긴 애니메이션이었다.   초등학교 시절의 내 모습을 이를 통해 비춰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즐거웠다.그리고 보는 내내 행복했다.타에코와 내가 하나가 되고 그 속에서 나는 어릴적 나를 다시 찾아갈 수 있었다고나 할까.  나도 산수가 참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15:18: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깜장머리 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60611]]></title>
	<link>http://chochochoi.egloos.com/15001</link>
	<guid>http://chochochoi.egloos.com/150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0/04/a0051504_4ba4381dc2e6d.jpg"  
				alt="0606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햇살이 좋았던 주말, 그래도 월드컵인데..라는 말 한마디에 다들 학교 근처 펍에 모였다. 비록 잉글랜드 경기이긴 했지만 그 분위기에, 낮술에 취해서 펍 안 관중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받으며 함께 환호하고 기뻐했었는데. 거의 4년이 다 되어가지만 내 머릿 속에 단단히 박제가 되어 있어서 죽을 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숱한 추억들 중 하나로 남아있다. 다들 잘 살고 있으려나ㅎㅎ    	]]>
	</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10 12:0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가의 여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억은 방울방울]]></title>
	<link>http://muchos.egloos.com/2970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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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8/87/a0023487_4b7ca7f73e6e8.jpg"  
				alt="추억은 방울방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도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1991년작 추억은 방울방울. 감독은 다카하타 이사오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quot;도시에서 태어나 시골을 동경하며 자란 평범한 미혼 캐리어 우먼의 시골 여행. 단 초등학교 5학년때의 자신과 함께&quot; 정도?  주인공은 이미 성장을 지낸 중년의 캐리어 우먼. 어린 소년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주로 다루는 지브리로써는 새로운것같네요.  주인공은 회사에 장기 유급휴가를 내고서, 해외가 아니라 시골로의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왠일인지 초등학교 5학년의 자신, 그리고 그 추억들이 방울처럼 떠오르기 시작한다. 많은것이 변화하고 정신이 성장하던 &quot;번데기의&quot; 초등학교 5학년 시절이 생각나는 것은 아마 자신이 또 한번 성장하기 위한 &quot;번데기&quot;의 시기여서가 아닐까하고 주인공은 여행을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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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Feb 2010 11:5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뮤초의 수상한 전파채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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