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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축하한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축하한다</link>
		<description>축하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pr 2012 11:4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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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프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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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1/93/d0132793_4f77bba81126c.jpg"  
				alt="슬프군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라래스입니다.      바쁩니다. 일이 바쁩니다. 일손이 모자르다고 허구한날 추가급여 줄테니 오라고 합니다.   좋은일인데... 사실 지금 기분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40달러나 복권을 질렀는데 당첨이 안되었거든.  사실 이 복권은 미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아니 한국이라도 알 정도로 규모가 너무나도 커진 복권 1등이라서...  미국에는 2가지의 대(大)복권 게임이 있습니다. MegaMillion이라는 것과 PowerBall이라는 게임이 그것들이죠. 일단 1~52까지의 숫자를 집어, 5개를 맞추고, 나머지 하나를 따로 1~52중에 한번 더 맞추면 로또가 당첨되는 게임입니다.  이게 뭐가 문제냐고요?  오늘까지만해도(2012년 3월31일자) 이 로또 1등상 상금규모가 글쎄...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1:4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나마 이해할만한 것만 꺼내다 막나가게된 케라래스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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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상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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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 회사에 A라는 직원이 있다. 평범한 체격, 평범한 외모(내가 기준엔 좀.....그렇다해도 추남은 아니니까 평범이라고 하자) 조금 독특한 사고방식의(가끔 이 사람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완전 답답할 때가 있었다.) 이 사람은 여자친구가 없을 것 같았으며, 실제로 자기 입으로도 여자친구가 없다고 했다.   이 사람을 안지 거진 3년정도 됐는데 그 기간동안 여자친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매번 주말마다 나에게 뭐하냐고 물어보면 보통 난 와이프랑 어딜 간다던지 아니면 뭘 한다던지 대답을 한다 (뭐 사실 물어보나마나 뻔한 대답이 나오는건 당연한데...)그러면 자기는 여자친구도 없고 돈도 없고 심심해 죽겠고 외롭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 그러니까 자기가 외롭다는 것을 항상 주변에 어필하고 다녔지. 어디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15: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 And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구 금메달', 추신수 병역해결 연봉대박 투런포]]></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614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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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20/73/a0106573_4ce714414659e.jpg"  
				alt="'야구 금메달', 추신수 병역해결 연봉대박 투런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은 드디어 목표한 바대로 금메달을 따냈다. 그리고 그 금메달을 따는 과정에서 추신수의 만점 활약이 있었다. 강호는 메이저리그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정말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바로 추신수의 병역 문제가 해결됐기 때문이다. 메이저리그 팬이라면 추신수가 엠엘비에서 어떤 활약을 하고 해왔으며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 눈 감으면 병풍처럼 그림이 쫙 그려진다. 시애틀에서 출발해 최고의 교타자 '이치로'에 가려서 빛을 못 보고, 클리블랜드로 이적해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며 2년 전부터 간판타자로 우뚝 서 2년 연속 '20-20'(홈런-도루)클럽에 3할대 타율을 유지한 명실공히 클리블랜드의 그는 히어로다. 그리고 우리 돈으로 4억대의 연봉은 열배가 넘어 올해 50억이 넘	]]>
	</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10 10: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갑니다.]]></title>
	<link>http://aosora.egloos.com/2714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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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19/38/d0021138_4ce6430590839.jpg"  
				alt="부산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아는 동생놈 결혼식 참석하러 부산갑니다.   이래저래 빠듯한 일정이라 어디가보지도 못할 것 같지만,   간만에 묵은지 베프 셋이서 기차타고 못한 수다나 떨고 올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사진 안올리고 제 이야기 하니 뻘 줌 하네요 ^^   여튼 다녀오겠습니다! = ㅂ   = /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10 18:3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runken Cat's Somniloquy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 늦은, 윤석민에게 생일 축하 ]]></title>
	<link>http://SansTitre.egloos.com/2649493</link>
	<guid>http://SansTitre.egloos.com/2649493</guid>
	<description>
	<![CDATA[ 
하루 늦은, 에이스에게 생일 축하, 하고 제목을 썼다가  윤석민으로 바꿔버렸다.   7월 24일, 윤석민의 생일 올스타전이랑 겹쳐서 (작년엔 하루 차이였나?) 기대가 됐었다. 이 놈 신나서 뽈뽈거리고 대구 구장 돌아다니겠네, 하는 생각 작년처럼 우수투수상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등등   그런데 우리 에이스는 부상으로 이제야 깁스를 풀었다.    애증의 윤석민.    기아팬이라면 누구나 그럴 이름,    뭐 그냥 여전히 '애정'만으로 그를 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그래도 팀이 우선인가보다. 윤석민이 원망스럽다.   팀이 치고 올라가야할 때, 스스로의 화를 이기지 못해 손을 다치게 만들었고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팀 분위기 와해의 시작이었든지, 연패의 시작이 그날이었다. 망가져가는 투수조 분위기가 눈에 	]]>
	</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10 01:2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다반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존나게 깨소금 맛이군요.]]></title>
	<link>http://solocher.egloos.com/4799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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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걍 한군데 기사만. 어차피 내용은 다 거기서 거기)  뭐 중계권 돈 들여서 땃으니 그걸로 광고 수입이라던가 시청률 좀 높여볼려고 했던 건 인정하는데  방통위 조정 개무시, 공공장소(음식점, 길거리등)에서의 응원도 자기네한테 돈 내고 해야   한다고 돈독이 오를대로 오른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국엔  제대로 귀싸대기 맞는군요.  크브스나 므브스도 잘한 건 없다고 보는데 스브스가 워낙에 돈독이 오를대로 오른  모습을 보여서 제목대로  존나게 깨소금 맛입니다.  축하한다, 이것들아.^^	]]>
	</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01: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왕의 잡설수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티MB카페 백은종 대표 구속]]></title>
	<link>http://mistreat.egloos.com/540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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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속이군.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20:2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K의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 동안 포스팅 쉽니다.]]></title>
	<link>http://dukeclown.egloos.com/3738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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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6/62/d0070162_4c18b5091ab91.jpg"  
				alt="한 동안 포스팅 쉽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덧 : 마지막은 퓌러의 멍청도 사랑 ㄳ      멍청도를_사랑하신_바보_퓌러.jpg    [공무원 유령도시 가지게 되신 멍청도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 - 1/ 2]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20:3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나라 친구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5.29 결혼.]]></title>
	<link>http://gusilung.egloos.com/2940306</link>
	<guid>http://gusilung.egloos.com/29403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30/59/e0064059_4c013c4be153f.jpg"  
				alt="2010.05.29 결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친구의 결혼식이었습니다. 5시에 와달라는 녀석의 전화를 받고 서두른다고 움직였으나, 예식장에 도착한건 5시 반..  축하인사를 하고 자리를 잡으려고 보니, 예식장 그랜드볼룸은 벌써 꽉차버렸고... (스냅사진 몇 장찍어줄려고 했는데..말이죠..)  2층에 대학동기들과 자리를 일단 잡았습니다.  예식이 시작할 무렵에야 허둥지둥 카메라 들고 내려갔는데, 촬영준비는 안된 상태였슴다.. (컬러밸런스나 셔터스피드 확보, 위치 선정..등)  여하튼 급한대로 몇 장..   신랑 입장 하기 직전에 눈이 마주친 순간이었는데, 총각의 마지막 순간의 여운을 담아내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죄다 흔들렸네요 - _-;;  여하튼 식은 순조롭게 진행..  오늘의 주인공인 신부 입장..   아마 저 계단이 결혼으로 가는 첫 계단이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10 01:2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ious GA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ld but goodies #2 : 오랜만이야 :)]]></title>
	<link>http://in2thelove.egloos.com/31858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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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3/23/52/a0033652_4ba7a334cc7a1.jpg"  
				alt="Old but goodies #2 : 오랜만이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년지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어느새 알고지낸지 10년이 훌쩍 지난....                      같은 해에 태어났음에도 단지 한달여의 차이로 나에겐 동생이 된...(이 부분은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미 훌쩍 지나버렸지만...                                                                                                                            생일날 찍	]]>
	</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02:1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 이제 고모(?) 돼는걸까 ]]></title>
	<link>http://Tentaiks.egloos.com/15818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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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28/19/f0017219_4b110d0f57063.jpg"  
				alt="나 이제 고모(?) 돼는걸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둠의 자매 3인방 중 제일 얌전하고 차분하고 소박한 그녀, 하지만 가끔씩 엉뚱하고 황당한 일도 벌려서 우리가 매번 걱정해야 하는 그녀, 아웃사이더로 살 뻔한 나를 구제해 주고 친구들도 인연도 이어주었던 나의 소중한 고등학교 BF 그녀가 시집을 간댄다. 내 주변에 시집을 간 친구 소식은 없고, 사고--*로 결혼한 동기가 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이렇게 진짜 친한 친구가 갑자기 핵폭탄같은 소식을 전해버리니까 굳어버렸어.  그녀의 연인과의 나이차는 그녀보다 7살 많은 한 남자, 취업을 위해 다녔던 학원에서 만난 그들의 소식에 우리는 어째서!??? 라는 질문에 그녀가 학원에서 보기 좋아서 먼저 고백해버렸다는 이야기에 다들 자지러지면서 &quot;이 아가씨 이러다가 나중에 고모라고 인사시키겠다고 애 하나 데리고 오는 거	]]>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20: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 天體觀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설희, 한국인 최초 마술세계대회 매니풀레이션 부문 1위!!]]></title>
	<link>http://arguer.egloos.com/1487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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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8/05/39/f0020739_4a78f610bcc51.jpg"  
				alt="한설희, 한국인 최초 마술세계대회 매니풀레이션 부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술 월드컵으로 불리는 FISM2009에서 설희가 매니풀레이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으로선 최초다. 매니풀레이션은 마술의 여러 장르중 사물을 허공에서 나타내고, 숨기는 류의 마술을 말한다. 이 부문은 마술대회에서도 가장 치열하다고 알려져있다. 설희 이전엔 대한민국의 대표 마술사 이은결씨가 2위를 기록한 바 있다.&amp;lt;수고한 설희에게 박수를!!!&amp;gt;내가 본 설희는 마술 국제 대회에서 1위를 하지 않더라도 분명 무언가로든 두각을 나타냈을 친구다. 어리지만 강하고, 당당하다. 우연한 기회에 밤새 이야기를 나눌기회가 있었다. 그때 난 그 아이에게서 5~60대 CEO들에게서나 들어왔던 성공철학을 들었다. 어디서 책이라도 읽은 건가 싶었지만, 그렇기엔 그는 너무 어렸고, 이야기들의 범주가 너무나 다양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09 13:1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방필수의 세상을 향한 강속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딸내미! 생일 축하해..^^]]></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330705</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13307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08/95/f0013595_49b34a81e389d_t.jpg"  
				alt="딸내미! 생일 축하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4번째 생일이네요.. 이제 키가 커서 할머니는 예전에, 지금은 엄마보다 키가 크려고 하지요. 착하고 생각도 깊은 편인 딸내미입니다만 좀 더 활발하게 자기 생각을 발표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 보여서...하긴 그 건 아빠 닮아서 그런 것 같지만 말입니다..^^  엄마한테는 자기가 갖고 싶은 선물을 넌지시 얘기했다는데 오늘 제가 물어보니 &quot;필요없다고&quot;하네요? 선물이 따로 필요없다는 말이 왜 서운하게 들린답니까?..^^ 여기에 딸내미의 지금까지의 생일 사진을 올려보려고 생각했고, 백업해 두었던 사진과 필름으로 찍었던 사진을 찾아보았는데..몇년도 것은 글쎄 생일 때 찍었던 사진이 없군요. 중간에 컴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잃어버린 사진이 있었는데 그 때 것인가 봅니다.  이건 첫돌 사진..집에서 가족끼리 모여서 간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09 13:5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주 1위!!!]]></title>
	<link>http://zeroknight.egloos.com/4082789</link>
	<guid>http://zeroknight.egloos.com/4082789</guid>
	<description>
	<![CDATA[ 
    얘들아 축하해~~!!!  시카야 그런데 그 비명은 뭐였니ㅋㅋㅋ  힘내뮤비는 재탕에 가깝지만 그저 좋을뿐이고....	]]>
	</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9:1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Zero 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구의 결혼식]]></title>
	<link>http://wildarms.egloos.com/3957954</link>
	<guid>http://wildarms.egloos.com/39579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10/27/69/b0037869_490574868025b_t.jpg"  
				alt="친구의 결혼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는 제 일본친구의 결혼식이었습니다.  저랑 중학교때부터 알던 친구인데 신부도 사귄지 15년이나 되었더군요, 뭐 거의 순종커플이죠.  사귀기도 오래 사귀었지만 일본에서 몇년 같이 살기도 했고 몇달전부터는 여기서 아파트까지 얻어서 같이 살고 이미 혼인증명서까지 땠는지라 이번 결혼식이 그들의 관계를 확실하게 도장찍는거 말고는 사실 그리 바뀌는게 없는 상황이었죠.    그래도 남자는 몰라도 여자의 마음이란게 그런게 아닌지라 이렇게 결혼식까지 치르는 친구를 보고 좀 감동 먹었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그 놈이 겪은 생고생과 나까지 엮어 들어간것은 제가 결혼을 미루게 될 이유가 되는게 충분했다는...  친구녀석이 결혼식에 들어간 자금이 많다는건 얼핏 들었는데 이녀석이 돈을 아낀다고 피로연에 쓰일 노래들과 음악을 	]]>
	</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08 17:3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WILD PARADIS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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