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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츠부라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츠부라야</link>
		<description>츠부라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Sep 2008 20:3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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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트라맨 메비우스, 태국에서 방영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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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이니치신문 만탄웹 2008년 9월 11일자에서:    츠부라야 프로덕션은 2008년 9월 11일, 타이 국내에서 와 를 올가을부터 방영하는 동시에, 울트라맨 시리즈의 타이 내 라이선스 전개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츠부라야는 타이에서 울트라맨 등의 캐릭터 이용을 둘러싼 소송을 벌인 끝에 현지 최고재판소에서 승소 확정판결을 받았다.    츠부라야는 1997년, 현지 기업 '츠부라야 샤이요 프로덕션'을 상대로 하여, 시리즈의 독점적 이용권 계약의 무효를 다투는 소송을 제기했다. 금년 2월 최고재판소에서 승소한 이후, 타이 내의 총대리점으로써 '드림 익스프레스(DEX)'사와 계약을 맺고 사업 재개를 본격화,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게 되었다.    츠부라야 측은 이번의 방송개시에 대해 &quot;먼 길을 돌아오긴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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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20:3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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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괴수배틀 : 울트라 몬스터즈' 신작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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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반다이-남코 그룹이 츠부라야와 손잡고 전개중인 카드다스+컨슈머게임 연동기획의 신작 등장  ○ 2008년 8월 상순 가동 개시  ○ 등장괴수를 대폭 추가하고 게임 시스템도 전작 'EX'보다 업그레이드될 예정  ○ 의 아머드 다크니스나, 의 주역인 티가도 우정출연     ○ 특수팀 GUTS도 등장하는 등, 티가의 세계관 자체를 대대적으로 활용할 듯  ○ 기존 울트라 시리즈와 대괴수배틀 세계를 연동하려는 복선이 아닐까라는 추측도 돌고 있음      ○ 2008년 5월 24일에 제작발표회 개최  ○ 관련 시리즈인 특촬드라마 의 속편도 제작 결정  ○ 올 여름에 촬영을 진행하여 연말이 되기 전에 방영을 개시할 예정.  ○ 츠부라야 소속 시부야PD의 코멘트:   '전작이 엉겁결에 말려들어가는 얘기였다면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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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23:3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츠부라야, 유튜브에 공식채널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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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RBB Navi 2008년 6월 4일자 기사에서:     등의 특촬작품으로 유명한 츠부라야 프로덕션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YouTube에 공식채널 '울트라채널@YouTube'를 오늘부터 개설하여, ,  등의 작품을 공개한다.    '울트라채널@YouTube'에서 공개중인 영상은 , , , ,  등등의 제1화. 모두 1960년대부터 70년대에 걸쳐 제작된 프로그램들로, 굳이 특촬팬이 아니라도, 당시 열중해서 보았던 세대라면 그리운 느낌을 받을 만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울트라 시리즈의 원점이라 할 수 있는 는 CS방송 등에서도 재방영해주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나름대로 귀중한 영상이다.    또한 , 같은 울트라 시리즈 외의 작품이나 ,  등의 단편 애니메이션도 공개, 츠부라야 프로의 역대 작품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16:4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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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것이 바로 초고대의 책버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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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41/a0004541_4825b69e47b9e_t.jpg"  
				alt="이것이 바로 초고대의 책버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람감님께서 여행중에 생일선물로 사다주신 책버팀.  아는 사람은 아는 평성마피아(?)의 시조 '티가'의 모습을 하고 있군요.  올 가을에는 이친구를 중심으로 올스타 극장판도 하나 나올 예정이라 기대가 큽니다.  이쪽은 위 책버팀과 한 세트로 파는 메모지.  뒷면에는 중국어로 상품정보가 적혀 있습니다. 저작권 표시도 찍혀있는 엄연한 정품(!)  아까워서 뜯어서 쓰기가 좀 망설여질 정도입니다. =)    귀한 선물 주신 람감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이래저래 바빠서 사람들 챙기지도 못하고 하다보니   선물도 [가족들 준거 빼면] 저거 하나 달랑 받고 끝났다는 전설이 OT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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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23:5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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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츠부라야 만우절 장난의 뒤편에는 그들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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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크리에이터즈 스테이션 특집 '크리에이티브 호기심' 중에서:    업계 What's Going on? ~약간 비밀스런 이야기~  제27회 WEB업계편   츠부라야 스테이션 / 만우절 기획 'm-78'  -그곳에서, 프로페셔널의 아마추어리즘을 목격!-    4월 1일 만우절. 매년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다 큰 어른들이,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아는 대기업이, 그 유명인사가, 진지하게 지혜를 짜내어 세상 사람들을 '앗!'하고 놀라게 할 만한 새빨간 거짓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습은 아무래도 일본에서는 아직 낯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제까지는 말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약간 상황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된 것은, 역시 웹 때문이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표현매체에서는 일본인도 상당히 기분좋게, 기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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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Apr 2008 20:22: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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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 인덱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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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1) 프롤로그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2) 울트라 Q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3) 울트라맨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4) 울트라세븐 전기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5) 울트라세븐 후기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6) 2기 시리즈 이후    이미 10년 전에 나온 책이라 요즘 실정과는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를 다룬 부분이 꽤 인상적이어서 아예 다른 부분도 싸그리 옮겨 보았습니다. 초기 3부작 중심으로 쓴 거고 그 중에서도 '침략'이란 테마에 집중하기 때문에 세븐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문제는 그냥 에피소드 나열식으로 되어 있어서 좀 난잡하다는 건데 다시 편집할 시간도 여유도 없어서 그냥 옮겼습니다) 저렇게 보면 진짜 나올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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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00:1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6) 2기 시리즈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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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제2기 울트라 시리즈 이후 - 침략의 순환    그 후 츠부라야 프로는 『괴기대작전』, 『마이티잭』 등의 작품으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였으나, 결국 4년의 공백기를 거친 뒤 울트라 시리즈는 부활했다. 이름하여 『돌아온 울트라맨』.     제2기 울트라 시리즈는 제1기 시리즈에서 완성된 패턴을 가지고 새로운 전개를 모색했다. 『돌아온 울트라맨』에 대해서도 초기는 『울트라맨』, 후기는 『울트라세븐』의 패턴이 영향을 주었다고 여겨진다. 지구괴수와의 싸움 이후 최초로 나타난 우주괴수는 벰스타. 배의 구멍으로 에너지를 흡수하는 이 괴수가 나타난 뒤로, 수많은 우주괴수가 지구를 습격해 왔다. 블랙홀같은 괴수 버큐몬이 게자리(蟹座)를 먹어치우려 하자 지구에 도움을 청하러 온 자니카. 소년으로 둔갑하여 울트라맨 = 고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08 00: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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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5) 울트라세븐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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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변칙적인 침략자상 - 침략자는 누구인가?    「울트라 경비대 서쪽으로」는 『울트라세븐』을 대표하는 서스펜스 거작이다. 세븐을 지탱해 온 연출가 미츠다 카즈호[滿田かずほ] 감독 작품. 지구방위군 워싱턴기지가 쏘아올린 관측 로켓을 침략행위로 판단한 페단성인은 롯코[六甲]산 과학센터에서 열리는 방위회의를 저지하기 위해 도로시 앤더슨 박사를 유괴하고 그녀로 위장한 스파이를 잠입시켜, 시설을 파괴하고 다른 참가자를 저격한다. 그것이 발각되자 이번에는 슈퍼로봇 킹죠를 출동시킨다. 그 압도적인 파워 앞에 세븐도 속수무책. 단은 페단성인과 교섭하려 하고, 페단성인은 ‘지구인 입장에서만 멋대로 생각하는 허울좋은 평화’를 비웃지만, ‘우주인끼리의 약속’으로 진짜 도로시 박사를 돌려보낸다. 하지만 결국 마음이 바뀐 페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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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00:0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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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4) 울트라세븐 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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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울트라세븐』 - 다종다양한 침략자들  TBS의 이 시간대에는 곧이어 본격 스페이스 오페라를 지향하는 토에이(東映) 도쿄제작소 작품 『캡틴 울트라』가 방영된다. 그리고, 마침내 『울트라세븐』의 등장이다.  『울트라세븐』의 배경은 그야말로 우주 대항해시대라고 할 만하다. 1980년대로 설정된 극중 시대에, 지구는 끊임없는 이성인의 침략에 시달리고 있었다. 지구방위군과 그 엘리트 부대인 울트라 경비대는 그들에 맞서 싸우는 인류 최강의, 그리고 최후의 방벽인 것이다. 그러나 침략자의 군사력과 과학력은 인류의 능력을 훨씬 웃돌고 있었다. 우주의 질서와 평화를 사랑하는 M78성운인 340호는 항점관측을 위해 찾아온 지구에 매료되어, 그 아름다운 별에 닥쳐오는 침공을 막기 위해 울트라세븐으로서 지구에 남기로 결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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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08 23: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3) 울트라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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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울트라맨』 - 히어로와 싸운 침략자들  『울트라 Q』의 뒤를 이어 시작한 『울트라맨』은, 히어로가 거대화된다는 극히 특이한 설정 덕택에 일본의 TV시리즈가 처음으로 배출한 독창적 컨셉의 히어로물로 자리잡았다. 여기서 울트라 시리즈의 기초가 완성된 것이다. 원래 호송중에 탈주한 흉악범 베무라를 쫓아 지구에 온 ‘M78성운의 우주인’ 울트라맨은, 지구방위조직 과학특수대(약칭 과특대)의 일원인 하야타 대원을 실수로 죽게 하는 바람에, 그와 일심동체가 되어, 우주인이면서도 지구와 지구인을 지키기 위해 지구상에 머물게 된다.   『울트라맨』 최고 악역 스타의 한사람인 발탄성인은 일찌감치 제2화에서 등장. 발광한 과학자의 핵실험 때문에 어머니별을 잃어버린 20억 3천만 명의 발탄성인은 자기들에게 유해한 스페시움이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23:5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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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2) 울트라Q]]></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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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울트라 Q』 - 본격적 SF드라마의 침략자들  우선은 『울트라 Q』. 당시 이미 영화계가 황혼기에 접어들었다고는 해도, 속으로는 여전히 TV를 깔보고 있었던 영화 제작진, 그것도 아직 어린이들 사이에서 뿌리깊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괴수영화’의 총본산이었던 츠부라야[円谷] 프로덕션이, 『환상특급Twilight Zone』 스타일의 TV시리즈에 손대게 된 것은, 아무래도 원조 『환상특급』의 2시즌 이후를 TBS가 『미스터리 존』이라는 제목으로 방영했었다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은 듯하다. 당시 해외 TV프로의 일본어판을 제작하는 업무는 외주를 주지 않고 방송국 자체에서 행하였기 때문에, 스탭은 방영 전에 필름을 보는 것이 가능했다. ‘츠부라야라는 강력한 크리에이터를 TV에 맞아들일 거라면 이런 식의 SF드라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23:4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1)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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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과거와 미래로부터의 이의제기    -초기 울트라 시리즈의 침략자들-    일본의 SF TV프로라고 하면 역시 울트라 시리즈.  우리들의 히어로는, 어떤 침략자와 싸워서, 푸른 지구를 지켜왔는가?    Text by 花山外吉    “지구는 표적이 되고 있다./바로 지금……/우주를 떠도는 수천의 별들로부터/가공할 만한, 침략의 마수가/뻗어오려 하는 것이다.”    60년대의 SF마인드에 충만했던, 아는 사람은 다들 아는 『울트라세븐』 시나리오의 권두언(卷頭言)이다. 원래 해외 SF 옴니버스 드라마 시리즈에 영향을 받아 개시된 『울트라 Q』는 『슈퍼맨』(TV시리즈)을 의식한 『울트라맨』에 이르러 일본 독자의 TV 히어로물이 되었으며, 2회의 휴지기간을 거쳐 『울트라맨 레오』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인기를 모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23:4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죠대원은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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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30/41/a0004541_47775f0f8bf18_t.jpg"  
				alt="신죠대원은 영원히 우리 가슴속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4화에서  행성 보리스의 수송기지 책임자이자 하루나 부선장의 행방불명된 오빠인  '하루나 히로키'의 사진이 나온는데...  거기 찍혀있던 게 누구인고 하니,  (C) Tsuburaya Prod.  ......이름하야 '미스터 평성울트라' 카게마루 아저씨!   하도 등장의 임팩트가 크다보니 심각한 장면이 일순간에 개그로 보여서 미치겠다 OTL  (설마 츠부라야가 그런 의도로 집어넣은 건 아니겠지? 아니어야 해...;;;)  그나저나 이렇게 사진만 나오고 말건가 아니면 후반에 진짜로 등장할건가 심히 궁금하구만...    (C) Tsuburaya Prod.  그동안 바빠서 미처 따로 얘기를 못했었는데 작년의 에서는  마리나 대원의 바이크선수 시절 코치인 '카도쿠라' 역으로 몇번 등장했었음.  아저씨도 이젠 나	]]>
	</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07 18:1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울트라 갤럭시：대괴수 배틀]]></title>
	<link>http://kilmo.egloos.com/3518886</link>
	<guid>http://kilmo.egloos.com/35188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7/87/b0049787_4758114d53d73_t.jpg"  
				alt="울트라 갤럭시：대괴수 배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이터 카드다스×특촬영상작품    울트라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모든 대괴수들이 배틀을 벌이는  『울트라 갤럭시：대괴수 배틀』    『울트라맨 메비우스』에서 데이터化 된 괴수(마켓 괴수)를 소환(?)해서 다른 괴수와 맞붙게 한다는 설정이  이런 형태로 진화를 이루어냈군요.    공식HP：ウルトラギャラクシー 大怪獣バトル      Ultra Galaxy：Giant Monster Battle【Intro Video】      PS. 이거 완전히 실사판 포켓몬!?	]]>
	</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07 00:2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흑요정의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너 히어로는 리메이크 되어도 마이너 히어로일 수밖에 없나?]]></title>
	<link>http://kilmo.egloos.com/3458698</link>
	<guid>http://kilmo.egloos.com/3458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29/87/b0049787_4724b1964bb6f_t.jpg"  
				alt="마이너 히어로는 리메이크 되어도 마이너 히어로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츠부라야 프로덕션의 특촬물『실버가면 Die Silbermaske』(シルバー假面 Die Silbermaske、2006년)  『미러맨 REFLEX』『라이온마루G』와 마찬가지로 고전 특촬작품의 리메이크 작품 입니다.        ……만, 일부 마니아를 제외하고는 별 호응을 얻지 못한 듯 싶습니다.  역시 마이너는 리메이크 해도 마이너인가?	]]>
	</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01: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흑요정의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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