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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측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측정</link>
		<description>측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19:2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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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톤]셔먼의 블로그 지수 측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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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 지수?  셔먼의 MIOHOLIC  Influence21.3Popularity23.8Engagement13.8Trust21.3  Tweet ThisTag CloudGet your badge =&amp;gt; Recent Blog Posts                                예상한 수치대로 나와서 좀 싱겁군요. 하기야 제 블로그는 워낙에 마이너하니까요...  결론: 블로그를 좀 더 활성화시키자?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9:2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품통신사의 마케팅 홈페이지의 신뢰성이 좀 의심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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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08/c0099008_4f9f852d5104f.jpg"  
				alt="명품통신사의 마케팅 홈페이지의 신뢰성이 좀 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가비트 무선시대를 연 자폭마케팅.html ( 출처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amp;amp;wr_id=12276029 )  LGU+ 2Gbps 대항마 명품LTE.html ( 출처 : @xuserv 님 )      국내 이론상 LTE최대속도를 뛰어넘는 1위의 자리.JPG ( twitter: @Lafleru 님 )    문제의 사이트 : http://skt-lte.co.kr/    P.S. 지금은 LTE이론속도를 뛰어넘는 정보가 안뜨는거 같지만  우측하단 전국 속도킹은 여전히 국내 LTE 이론상 최대속도인 75Mbps를 넘는 속도를 유지 중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5:4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미의 여러가지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가시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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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트리노 실험 경과가 궁금해서 찾다 보게 된 좀 애잔한 뉴스.  실험주체인 OPERA 의 대표를 포함해 두 명의 책임자가 작년 9월 실험 실패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했다네요.  네이처에 따르면 발표 이후부터 연구팀의 내분이 시작되었으며 끝내 3월 말에는 최고책임자 및 실험책임자에 대한 불신임 투표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이 불신임투표는 충족수인 2/3을 넘지 못했지만 절반은 넘어섰고, 그래서 책임자 둘은 규정과 관계없이 자발적 사임을 택했다- 는 모양입니다. (어디가 자발적이야?)    역시 여파가 저 정도 되면 해프닝만으로 끝나진 않는 법이지요. -_    덧 : 라Q 가 왓길래 IP 블럭. OPERA 뉴트리노 속도계측 이야기도 모르다니. 최근 이슈는 안 보고 살았나...여하간 잘 가시게.    덧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8:2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氏의 망상공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측정] (quat.) 물의 저항 측정]]></title>
	<link>http://flipflops.egloos.com/2843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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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물의 저항 측정    물(액체)의 저항측정 [3 ]     05/06/11 11:08 | 조회수 333         통합검색                     정밀하지 않고 '대충'측정하셔도 다음은 고려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액체류는 '저항'보다는 '전도도'를 측정하며 단위는 S(지멘스)를 씁니다.        1. 측정소스전원은 AC를 써야 합니다. DC로하면 전기분해가 일어나서..    2. 전극은 부식문제로 간단히는 스텐레스, 고급은 백금을 추천합니다.    3. 가장 어려운것은 전극의 표면적을 구하는 겁니다. 표면거칠기에 따라 차이가 커서 단순계산으로는 어렵습니다.     전극간격과 표면적은 표준용액으로 켈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4. 정밀도를 높일려면 온도를 측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2: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Industrial Pla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몸의 길이 : 줄자 대용]]></title>
	<link>http://zephyranth.egloos.com/2875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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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1/02/f0076502_4ec9301059cc8.jpg"  
				alt="내 몸의 길이 : 줄자 대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갑자기 집에서 메모판으로 쓸 투명 아크릴 판 사이즈 재야겠다고 하다가 줄자가 없어서 오래 간만에 내 몸가지고 치수대략 잡았다.  현장에서 일을 할 때나 실험실에서 실험 중에 정확한 치수등을 잴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 중요도는 높지 않아  길이를 짐작하거나 할 때는 내몸을 이용하여 대강의 수치를 구하곤 한다.  이게 정확하지는 않아도 보통 오차 10%에서 5%미만일 때가 많은데 급할 때는 써먹곤 한다.  1. 내 엄지 손가락의 첫 번째 마디의 길이 : 약 3.5cm2. 손바닥을 펴고 네손가락은 붙인채 엄지를 검지와 직각으로 만들었을 때 꼭지점과 손날까지의 길이 : 약 10cm3-1. 엄지와 검지를 펴 직각으로 만들었을 때(두 손가락 총모양) : 약 15cm3-2. 엄지와 중지를 펴 직각으로 만들었을 때(세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01:3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자는 늑대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거시경제변수의 측정]]></title>
	<link>http://blogJSH.egloos.com/183108</link>
	<guid>http://blogJSH.egloos.com/1831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0/08/48/d0118548_4e8f4ca4d7d95.jpg"  
				alt="1.거시경제변수의 측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04:0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아래 둥실둥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공기의 발명&gt; 밑줄긋기]]></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5551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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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기의 발명  스티븐 존슨 지음, 박산호 옮김 / 비즈앤비즈                종합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관점으로 적힌, 조지프 프리스틀리 라는 과학자의 삶이야기다. 그 삶을 오픈그룹 라는 점으로 중시한다. 작가의 바이러스이야기인 &amp;lt;감염지도&amp;gt;, 창발성이야기인 &amp;lt;이머전스&amp;gt; 등과 동일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 이 책의 교훈;    이 책에 중요한 교훈이 있다면 그것은 지적인 업적을 이룬 중요한 분야들이 서로 차단돼서 전문 분야라는 명목으로 분류 격리 돼서는 안 되며, 정치도 과학의 통찰력에 대해 정통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유익한다는 점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정치학, 철학, 종교, 과학 분야의 아이디어들이 원활하게 순환하는 환겨에서 살았다. 이 책에 나온 영웅적인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0:3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E= mc² 틀렸다”]]></title>
	<link>http://lanvaoh.egloos.com/10780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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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빛보다 빠른 소립자가 측정됐다는 주장이 나와 지난 106년간 물리학의 기본축이던 아인슈타인(사진)의 상대성이론이 깨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빛보다 빠른 소립자 발견에 대한 주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유럽원자핵 공동연구소(CERN)가 측정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는 점에서 과학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임스 질리스 CERN 대변인은 23일 AP통신 등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믿기 힘들지만 빛보다 빠른 소립자를 측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실험은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연구소에서 소립자를 발사해 730㎞ 떨어진 이탈리아 그란사소 실험실 측정기에서 발사된 소립자를 감지해 내는 것이었다. CERN에 따르면 소립자는 빛보다 60나노초(nsec.10억분의 1초) 빠르게 측정됐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13: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화의 진화 이론(18) ; 나이 갖고 놀기]]></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592724</link>
	<guid>http://fischer.egloos.com/45927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6/20/b0000920_4e06bbe42108b.gif"  
				alt="노화의 진화 이론(18) ; 나이 갖고 놀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데   과학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했다.  - Norman Ingersoll, 작가(1936) -     그럴리가.  하지만 이 작가가 왜 이렇게 단언했는지는 다음에 이어지는 문장을 보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베시 싱글트리의 예를 생각해보자.  베시는 다섯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졸지에 여섯 살이 되어 학교에 갔다.  아홉 살까지 트롤리 전차를 타고 다니면서 그녀의 나이는 줄곧 여섯 살이었다.  그녀는 11세가 되었을 때 12세였고, 영화와 철도 혜택을 받기 위해 15세가 될 때까지 계속 12세였다.... 스물일곱 번째 생일에 싱글트리는 24세가 되었다... 40세 때에는 39세라고 했고, 50세 가까이 될 따까지 그 나이 그대로였다.  50세에는 40세라고 했다.  60세가 	]]>
	</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14: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도 절대중력값으로 국내 고유 영토 재확인?]]></title>
	<link>http://www19025.egloos.com/4027153</link>
	<guid>http://www19025.egloos.com/4027153</guid>
	<description>
	<![CDATA[ 
독도 '절대중력값'으로 국내 고유 영토 재확인    '특히 일본이 억지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독도에서 우리 기술로 절대중력가속도를 측정함으로써 독도가 우리 고유 영토임을 재확인했다. '       우리가 순수 우리 기술로 독도에서 절대 중력 가속도를 측정했다는데,   그게 독도가 우리 고유 영토임과 무슨 상관이지...?       오히려 우리 기술로 절대중력가속도를 측정함으로써 독도가 우리 고유 영토임을 재확인 했다는게 더 억지 주장같은데..   이거 지구 전체 절대중력가속도 측정한 뒤에 지구 전체가 우리땅이라 할 기세...  	]]>
	</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22:2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190.25]]></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의친구의 변태도 측정]]></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514906</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5149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4/20/33/c0091033_4daec68928986.jpg"  
				alt="누군가의친구의 변태도 측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리아리의 변태도 측정  닉네임 결과입니다. 레벨 0죠? 아이디도 레벨 0입니다.  이런거 보면 전 마음이 깨끗한 사람인게 확실합니다.   한글 본명  레벨 2  한자 본명  윈도우에 본인 이름 한자가 등록되어 있지 않는 관계로 측정 불가...  물론 이런 결과가 있지만 레벨 2정도인데 뭐...ㄱ-   저는 건전한 사람입니다.   제가 신사숙녀동맹에 들어갈 이유는 없습니다!...     PS:  ... 트위터 아이디를 쳐넣었더니 이모양...  말도 안돼!!  저는 변태가 아닙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20:4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믿거나 말거나, 황당 어플 5종!]]></title>
	<link>http://arriflex.egloos.com/3130770</link>
	<guid>http://arriflex.egloos.com/31307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07/79/e0080979_4d7416efebccc.jpg"  
				alt="믿거나 말거나, 황당 어플 5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믿거나 말거나, 황당 어플 5종!    앱스토어를 검색 하다 보면  가끔 어플의 구동방식이 과연 과학적이고 납득할만 한가 라는  의문을 떨쳐 낼 수 없는 어플들과 마주치게 되는 경우가 있죠. 어떻게 보면 무척 쓸모 없게 느껴지는 어플들이라고 할 수 도 있는데요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 어플로 구현하는 유머의 한 방식 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5가지의 어플은 제목 그대로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심심풀이로 주변 사람들 또는 개들과 즐겨보세요.    1. Dog Translator  황당 어플의 대표주자로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는 Dog Translator! 아이패드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개들의 속마음을 알아 보세요!!! 제가 테스트한 개는 아이패드를 먹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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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08:5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iwon's Favorite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쿠터 연비 측정 방법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hinbiker.egloos.com/1337892</link>
	<guid>http://shinbiker.egloos.com/13378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8/22/b0108122_4d41a96feda07.jpg"  
				alt="스쿠터 연비 측정 방법에 대한 고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쿠터 연비 측정 방법에 대한 고찰]     보통 연비를 측정할때는 만땅주유 방법을 씁니다.  그런데 스쿠터 타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만땅채워달라고 하면....가끔....   샙니다!!!!   아!!!! 글쓰면서도 정말 짜증나는군요!!!!  스쿠터 특성상 기름이 새면 카울을 흠뻑 적시게 되고, 얼룩이 남습니다. 이는 결코 달갑지 않은 경험이지요.  그리고 이 경험이, 제가 절대로 신길역 근처 ㅁㅂ주유소를 가지 않는 이유입니다. 가솔린을 한바가지 흘려놓고 아무 말도 없더군요~~  에구~~이야기가 슬슬 새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보죠~~  만땅주유 방법 외에 연비를 계산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하고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단 두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주유량!! 적산거리!!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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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11 02:3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바이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응이 없는 고객은 없다]]></title>
	<link>http://space4u.egloos.com/4509019</link>
	<guid>http://space4u.egloos.com/4509019</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지난2005년2월부터 월요메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쓰지는 않았지만 한6개월쯤 지났을 때 회의에 빠졌습니다. 일주일내내 월요 메일을 쓰기 위해 눈과 귀를 열어놓고 열심히 주제를 찾아 월요일 새벽에 일어나 몇 시간 동안 글을 써서 지인 분들께 보내드리는데 도통 반응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무반응의 글을 계속 써야 하나? 이렇게 반응이 없는 글이라면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더 이상 글로써의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닌가? 별별 생각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어느 모임에서 제 글을 받아 보시는 몇몇 분들이 저를 보자 제 월요메일에 다한 감사와 일일이 답장을 못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듣고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lt;?xml:namespace prefi	]]>
	</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10 09:3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원섭 通하는마케팅 通하는커뮤니케이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title>
	<link>http://phys22797.egloos.com/2665510</link>
	<guid>http://phys22797.egloos.com/26655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2/54/f0052054_4d042d899241c.png"  
				alt="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는 워낙 유명해서 양자역학을 직접 책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한번쯤은 들어 봤을 내용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검색질 몇 번이면 기초적인 슈뢰딩거의 고양이 논리도 소개되어 있다. 간단한 고양이그림과 함께...  그런데, 그런 종류의 논쟁(사실 논쟁이라 할 것도 없지만)을 볼 때 좀 불편한 것은, 거시세계와 미시세계의 차이를 무시하고 그냥 단순히 거시세계의 축소판이 미시세계라는 관점에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다.   무작위로 붕괴하는 알파입자를 스위치로 활용한 망치가, 독가스가 든 병을 깨뜨리고 고양이가 죽는 &quot;현상&quot; 자체는 거시세계의 현상이다. 이걸 일컫어서,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고양이가 죽은 것도 아니고 살은 것도 아니라고 주장하	]]>
	</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10 11:0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념피난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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