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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치맛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치맛살</link>
		<description>치맛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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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ug 2011 15:4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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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양동 원조숯불소금구이]맛있는 돼지치맛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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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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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화양동 원조숯불소금구이]맛있는 돼지치맛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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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꽤나 제 블로그에 포스팅이 자주 되고 있는 원조숯불소금구이를 재방문했습니다. 몇번 얘기한적 있지만  건대주변에서 고깃집하면 저한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입니다. 포스넘치는 사장님과 사모님 두분이 운영하시는 작은 크기지만 고기맛은 꽤 좋은 곳입니다.  간판앞에 포즈를 취한 분은 여성분들한테 인기가 끊이질 않는   일행분.   메뉴판. 다른 부위도 맛보고 싶긴 한데 뭐 가난한 서민이라 역시나 치맛살을 먹습니다.  대부분 치맛살을 드시  는듯 합니다. 나뭇잎살맛이 궁금하니 먹으러 한번 올것 같긴 합니다만    파무침   동치미도 좀 먹어주고ㅎ    양파하나 띄워주시는 양념장. 여기에 파무침을 넣어서 고기랑 같이 먹습니다.    뭐 대략 이런모습?ㅎ   상추도 좀 나와주시는데 한번도 안 싸먹은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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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ug 2011 15:4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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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양동 원조숯불소금구이]돼지고기 치맛살과 독특한 국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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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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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화양동 원조숯불소금구이]돼지고기 치맛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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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조숯불소금구이를 오랜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건대입구에서는 꽤 먼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주변에서 돼지고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곳입니다. 보통 취급하는 목살,삼겹살,갈비등을 취급하는 곳은 아니고 소도 취급하지만 돼지치맛살이라는 특수부위를 취급하는곳입니다.   대략 한자리에서 17년정도 장사를 하셨다고 하십니다.  포스넘치는 사장님도 계시고, 정해준 자리에 앉아야하는등의 약간은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는곳이기도 하지만, 사장님도 알고 보면 상당히 귀엽고 착하신 분이시더군요.  저는 대략 한 5번쯤 온것 같네요 지난방문기    메뉴판입니다. 돼지치맛살만 항상 먹었는데, 나뭇잎살이 뭔지 궁금하긴 하네요. 일행분중 아시는 분이 있었는데 나뭇잎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그런다고 하는데 다음기회에 맛보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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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Aug 2011 15:1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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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양리 원조숯불소금구이]치맛살 과 시래기국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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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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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화양리 원조숯불소금구이]치맛살 과 시래기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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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화양리 맛의 거리를 따라 쭉 내려가셔서 모텔들이 많은 곳에서 좌회전 다시 우회전하시면 놀이터 근처에 위치한 원조 숯불소금구이  건대에서 대략 6년가까이 생활하였는데, 처음 가봤습니다. 포스 넘치는 사장님  문을 일찍 닫을지도 몰라 단골이신 일행분께서 가서 흥정을 하십니다. 대략 9시정도면 문을 닫으시는듯 내부도 허름함이 오히려 더 좋아보이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메뉴판 등장해주시고 대부분 치맛살을 드신다고 하시고 음료수가 2000원은 후덜덜하네요ㅎ  벽에는 소고기 공부할수 잇는 이런것도 붙어있고ㅎ  화력좋은 활성탄입니다. 참숯이 아닌점은 좀 아쉽긴 합니다만ㅎ  밑반찬 깔려주시고ㅎ 파묻침을 특이하게 간장에 담아서 같이 먹던데 생각보다 맛이 좋았습니다.  김치랑 동치미도 주시는데 동치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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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13:3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드피쉬의 식도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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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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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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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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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농협 하나로마트 한우코너 고기값이 많이 내렸단다......누구는 지역마다 할인행사를 해서 그렇다 하는데, 여튼 동호회 동생녀석이랑 지난주에 고기 좀 구웠다. 녀석이 사들고 온 한우 치맛살.....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ㅋㅋ내가 준비한 대패삼겹살(칠레산) 국산 삼겹살은 너무 비싸......칠레산도 괜츈함. 역시 삼겹살은 김치랑 구워 먹어야 제맛...... 녀석이 우리집이 최고란다. 어디 계곡에서 자리펴고 고기굽는 느낌이 나는 집이라고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동호회 번개를 제안 했다. 작업실에서 작업하다가 저녁답에 울집에서 고기 좀 굽자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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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1 11:0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라스틱 라이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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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과테말라식 스테이크 먹기 ... El portal del Angel.]]></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11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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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01/19/e0005819_4b3d6d1806ea0.jpg"  
				alt="과테말라식 스테이크 먹기 ... El portal del Ang.."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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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2월 31일이다. 잦은 여행으로 포스트도 몇 개 못 올리고 12월말을 보내버린 것 같아 아쉽다. 2009년의 마지막 저녁은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먹게 되었는데, 그 곳의 경치가 너무 좋아서 종종 가는 곳이다.   El portal del Angel 이란 곳인데, 맛이 그렇게 있는 건 아니지만 경치탓에 늘 붐비는 곳이다.  레스토랑안은 정말 어두워서 메뉴조차 보기 힘든탓에 사진들이 모두 흔들려서 찍혔다. 플래시를 터뜨리지못하는게 아쉽고 삼각대가 없음에 아쉽다.    주차장에서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는 입구.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꽤 오래된 와인들이 정렬되어 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여타 상점이나 레스토랑과 같이 트리전구는 아직도 장식되어 있다.    레스토랑 내 자리에서 보이던 뷰. 커다란 창문 넘어로 과테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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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an 2010 13: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육사시미 후식은 암소 치맛살 인게야]]></title>
	<link>http://essen2.egloos.com/1650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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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14/77/f0079677_4ad561f62e2bb.jpg"  
				alt="육사시미 후식은 암소 치맛살 인게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압이 염려되고 손님도 찾아오셔서 마장동 육사시미 멈추었어요. 싱싱한 날고기 달려봤으니 한번 구어야 제맛 아니겠어요. 암소 한마리. 쇠고기 여러부위가  나오는건데, 물론, 암소인지 확인할 길은 없지요.  차돌백이 가 맞나요, 아님 차돌배기가 맞을까요. 아무튼 맛이 없어 패쓰.  갈빗살에 양 도 있네요. 양 은 소중하죠.     조금 빈약하지만 곱창도 있구요.  내킨김에 치맛살도 주문 합니다.  맛이 제법 훌륭했어요. 날고기 싫어 하시는분께 추천.   육즙이 그냥.  등골 이죠. 저는 잘 안먹는데 어제는 술김에 몇점 집어 먹었어요.  마장동 축산시장. 언제 또 가보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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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4:3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beau culture』essen2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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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자 크림스프와 치맛살 스테이크, 간단하게]]></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2797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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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egloos.com/pds/200611/04/66/b0008466_10114016.jpg"  
				alt="감자 크림스프와 치맛살 스테이크, 간단하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말에 힘이 빠져있을때는 맛있는것을 먹는게 제일입니다. 물론, 산책을 나간다던가 재미있는 책을 본다던가 하는것도 있겠지만, 뭔가 맛있는걸 만든다는 기대감, 재료를 준비하면서 차분해지는 마음, 음식이 완성되어가는것을 보는 즐거움, 그리고 맛을 즐기는 모든 과정은 생각만 해도 즐거워지거든요.   쓱쓱 만들어버리느라.. 중간과정이 없습니다. 감자스프입니다. 고기 육수 만들어놓은것이 얼마 남지 않아서 다 써버렸습니다. 그래봤자 반컵정도밖에 없었지만요. 큼직하게 썬 감자와 채썬 양파를 볶다가 양파가 다 익으면 육수와 물을 붓고 감자가 푹 익을때까지 중간불에서 끓입니다. 감자가 다 물러지면 크림(...비프 스트로가노프 만드려다 결국..)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불을 껏습니다. 위에 파슬리를 뿌리니까 모양이 그럴듯	]]>
	</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06 10:3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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