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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치즈케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치즈케익</link>
		<description>치즈케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23:02: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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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54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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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명랑히어로보고 있는데  이상한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1541 지용이었다 아 분명 얼마 안떠들었는디  90초 250원인데  50분 56초         orz  그래도 치즈케익 사주기로 했으니 푸우우     그리고 공연도 보여주기로 한거다 :p 꺄꺄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3: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lys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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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ffe good 카페 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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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57/f0004957_486874ebad9d5_t.jpg"  
				alt="Caffe good 카페 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들른 신림동에서 발견한 처음 보는 커다란 카페. 그 새 여기저기 카페들이 많이 생겼다 바깥에 TV가 달려 있는 게 퍽 인상적이었다 역시 이 동네 다운 훈훈한 가격 내부는 이렇다. 가게 안쪽에는 흡연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담배냄새도 전혀 안 나고~ 카운터 오른편에 화장실이 있고, 역시 카운터 오른편에 PC 두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소파 같이 생겨서 좀 편안할 듯 싶은 의자는 다 차 있었고 남은 건 딱딱한 의자 뿐이었다 딱 두 테이블이 남아있었다. 가운데 하나랑 창가에 하나. 나갈까 하다가 그냥 여기서 먹기로 했다 오다 보니 다른 카페들도 자리가 넉넉친 않았던 것 같았으므로... 잔당 하나씩 찍어주는데다가 7장만 모으면 된다! 짱인데?! 아이스카푸치노랑 그냥 카푸치노 그리고 치즈케익 치즈케익이 2천원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0:0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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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5/07/c0029407_486128dda6f96_t.jpg"  
				alt="야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벨런스하지만    괜찮았음.    	]]>
	</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2:0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뷧! 칸논야 치즈 케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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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44/a0001544_485e09a3a4bd3_t.jpg"  
				alt="라뷧! 칸논야 치즈 케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생이 오사카 다녀오면서 사다준 치즈케익을 먹어봤습니다. 칸논야 치즈케익이라고 하네요. 잠시 살펴보니 꽤 유명한 듯.  전 이게 윗면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랫면이더군요. 가격은 370엔 정도(세금 포함). 유통기한은 일주일 정도이니, 여행갔다오시는 분들 빼면 한국에 바로는 못 들어올 듯.   뚜껑을 열면 이런 평범한 치즈 케익의 모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상태에서 그냥 먹으면 그냥 맛없는 치즈케익에 불과합니다.   뒤집어 주면, 치즈 케익 밑에 붙어 있는 치즈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치즈를 녹이기 위해, 전자렌지에 30초 정도 돌려 먹어야 합니다.  무시하고 20초 정도만 돌렸더니, 치즈가 거의 녹지 않는 사태가 발생.  그래서 30초 추가로 돌렸더니, 치즈가 넘 많이 녹아버리는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7:1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FE PASCUCCI 파스쿠찌 노량진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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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57/f0004957_4855cc9cf1c94_t.jpg"  
				alt="CAFFE PASCUCCI 파스쿠찌 노량진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고 휙휙 지나가기만하던 뻘겋고 꺼먼 커피집, 파스쿠찌에 들어가 보았던 날의 이야기 애석하게도 채광좋은 2~3층은 사람들이 꽉꽉들어차서 별수 없이 계산대 앞에 앉았다 (여긴 1층) 치즈케익이다~ 하악하악 돼지군이 뭘 느꼈는지.. 안먹겠다는 치즈케익을 극구 사주겠다 하였다..  난 정말 먹고싶다고 한적 없다 생각보다 양심적인 마일리지카드. 근데.. 다 채우진 못할 것 같다 이 날, 지갑 안에서 2008년 2월 28일까지인 구멍 세개짜리 커피빈 구멍모음판(?)를 발견했다 좀 한다하는 카페에서 목격할 수 있는 녀석. 이건 누가 젤 처음 발명한걸까? 아마도 떼돈 벌었겠지? 크하하~!! 나오셨어들~ 차가운 아메리카노랑 카페라떼. 각각 4,500원 카페라떼에 우유를 넣은 걸 굉장히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다. 여튼 보기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1:3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치즈케익]]></title>
	<link>http://baekgane.egloos.com/4424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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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46/c0079246_4854c6fd4a488_t.jpg"  
				alt="달콤한 치즈케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피로에는 단게 최고다 :) 이만한 피로회복제도 없지?	]]>
	</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08 16:3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나무 -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 치즈케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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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oondd.egloos.com/4377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57/f0004957_4849749b6d9d7_t.jpg"  
				alt="커피나무 -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카라멜마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호~ 멋진 흑판을 구입한 모양이다 마음 먹지 않으면 여기까지 내려올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메뉴판도 바껴 있었다. '설마 가격을 올린겨?!'하고 봤으나, 다행히 그대로인 듯 괜히 벽도 달라진 기분이 들었지만, 맨 오른쪽에 동그란 거 달린 거랑, 이 벽화가 생긴 게 전부 아메리카노랑 오늘의 메뉴인 카라멜마끼아또(오늘의 메뉴라서 이천원) 그리고 치즈케익 다르게 생긴 치즈케익에 도전해 봤는데, -ㅠ- 맛이 이상해. 치즈케익이 아닌가?  앞으론 그냥 먹던 거 먹기로했다 게다가 무려 2천5백원!! 올 때마다 치즈케익 가격이 오백원씩 오르는건가? T^T 그래도 이렇게 해서 6천4백원이면 싼 편이긴 하다 부디 케익 가격이 그만 오르길 바란다  태그의 커피나무를 꾸욱 눌러 첫 포스팅을 보면 위치를 써 놨을 것임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16: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나무]]></title>
	<link>http://noondd.egloos.com/415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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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1/57/f0004957_48414230578aa_t.jpg"  
				alt="커피나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호감 가는 카페였지만, 자주 문이 닫혀 있던 게 흠이었던 '좋은 아침' 자리에 새로 들어온 카페 오오~!!! 싼티 나지 않는, 그럭 저럭 분위기 있는 입구 입구에서 보이는 벽면에 위치한, 제일 구석에는 컴퓨터가 놓여있다 오른쪽은 공부방 컨셉인가?  그 앞에는 시대의 트랜드라는 실내에 나무 심기 인테리어가 있고,  좌측에 네개, 우측에 두개의 테이블이 있다 역시나 크지 않은 곳 곳곳에 있는 소품들은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어색하지 않은 조화를 이루어 주신다 따로 메뉴판이 없고, 카운터 겸 주방(?) 뒤 벽에 붙어 있는 걸 보고 주문을 한다 음료가 1,500원부터 3,000원까지! 실로 어마어마 하다. 본인은 이런 개념 있는 가격을 원한다 이름 모를 커피와 아메리카노, 치즈케익을 시켰다 샤케라또. 가격은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21:3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ea BAR 느린 달팽이의 사랑 성대점]]></title>
	<link>http://noondd.egloos.com/384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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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5/57/f0004957_4838ca77ad2c4_t.jpg"  
				alt="Tea BAR 느린 달팽이의 사랑 성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꼭 가보자고 벼르고 별렀던 느달사 성대점! 생각보다 퍽 구석진 곳에 있었다 확실히 훨 넓은 실내공간. 그치만 중대점의 분위기가 안 산다. 아늑함이 없다 돼지군 말을 빌리자면, 영국에서 중년 아저씨가 하는 자그마한 홍차집 분위기ㅋ 황금빛 번쩍이는 살짝 부담스런 메뉴판 역시나 벼르고 별렀던 애프터눈티세트(만육천원)에 도전! 왼쪽은 아쌈티피, 오른쪽은 헤로즈 49번. 어차피 세트 가격은 같으니까 비싼 차들로 초이스~ 완전 흡족한 비주얼! 행복한 고민으로 충만한 시간 샌드위치! 역시 간단하게 들어간 녀석들이 맛이 있다  아삭아삭한 야채와 나의 주동력원인 단백질, 그리고 빵은 크로와상~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샌드위치 분 다만 아쉬운 건, 조금 자그마하시다는 거 어차피 끼니가 아니라 간식 개념이니 상관없긴 하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11:3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과연 치즈 케익일까?[맞을듯//]]]></title>
	<link>http://sshow10.egloos.com/1727009</link>
	<guid>http://sshow10.egloos.com/17270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4/34/e0062734_48379693881a5_t.gif"  
				alt="이건 과연 치즈 케익일까?[맞을듯//]"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일쨰 요리 포스팅입니다 - _-; 이번엔 치즈케익인데 모양이 영 아니올시다 ..?!그럼 틀에서 꺼내기전 모습 - _-;꺼내기 귀차나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꺼낸 모습 - _-좀 모양이 아니올시다 - _-;;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궬궬궬 - _-~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3:1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지니의 차라의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수교육]]></title>
	<link>http://asuwish.egloos.com/4373789</link>
	<guid>http://asuwish.egloos.com/4373789</guid>
	<description>
	<![CDATA[ 
보수교육에 들어왔는데, 희정씨가 '희웅씨 꼭 1등 해요' 라고 농담으로 건내긴 했지만, 전혀 그럴 의지가 안 생긴다. 당연한건가? 동기들도 누구 말마따나 다들 힘이 빠진것 같기도 하고. (다들 잠만 자는 것 같다) 날씨는 좋고, 수업은 토론식이고, 전산은 다 아는 거구. 창가 쪽에 앉아서 저수지에서 불어 오는 짭짤한 바람을 맞으며 블로그나 돌아 댕기는 이런 천국같은 된장질이라니.  수입신용장에 X 랑 R 은 저렇게 구별하는 거구만. 난 원신용장 번호가 있고 없고로 차이를 알았는데 X는 중국과 같은 현지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어서 일본으로 가는거구,  R은 중국에서 이미 완성된 거 가지고 나가는거란다. 뭐 어쨌건 간에 로만손은 세준이 형 업체니깐, 훼미리 부장님은 항상 그 쪽으로 가시더라구.  세준형은 듣고 있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5:3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묘무쌍한 치즈의 조화!]]></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53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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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0/41/a0004541_4825b588a9bca_t.jpg"  
				alt="오묘무쌍한 치즈의 조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주 전 친척들이랑 때아닌 밤놀이(?) 갔다가 A모카페에 들어가서 먹은 뉴욕치즈케익.  물론 저 한판을 다 먹었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진열장 사진입니다 네 OTL)  실제로는 이 정도를 먹었습니다.  담백하고 고소한 치즈의 깊은 맛이 잘 살아있더군요.   커피나 다른 음료가 없으면 좀 느끼할 것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 먹었습니다. =&gt;    음 그런데 너무 늦은 시간에 먹은 건 아니었을까... (지금와서 후회해봤자 OTL)    ★촬영지: 한강시민공원★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23: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집 딸래미 이름은 모카짱 - Milou]]></title>
	<link>http://naoya.egloos.com/3734198</link>
	<guid>http://naoya.egloos.com/37341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7/36/b0018336_4821a6c75b78e_t.jpg"  
				alt="커피집 딸래미 이름은 모카짱 - Milo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긴 저번에 한번 가려고 하다가 사람이 너무 득시글해서 되돌아나왔던 가게...  평일엔 사람 없겠지~ 싶어서 오늘 리벤지했습니다!    모토야마의 큰 길가에서 살짝 들어간 주택가에 자리잡은 작은 커피집.        가게 안은 4인용 테이블이 2개, 2인용 테이블이 3개, 그리고 카운터석이 5개 정도.  낮 12시쯤에 갔더니 과연 비어있더군요 ㅎㅎ  가게 들어갈 땐 손님이 한팀 있었는데, 계산하고 나가는 참이더라구...        가게 한쪽에는 커피용구나 그림엽서, 잡화 등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집은 뭐니뭐니해도 직접 로스팅하는 커피가 맛있기로 유명!  블렌드커피는 5종류 있었습니다.        오리지널 원두도 8종류. 보통, 진하게, 아이스, 3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22:1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교훈]]></title>
	<link>http://shuna.egloos.com/3732236</link>
	<guid>http://shuna.egloos.com/37322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12/b0010512_481fe6d3f34b2_t.jpg"  
				alt="오늘의 교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스구찌표     수플레 치즈 케익과 사과 치즈 케익이 있다면    수플레 치즈 케익부터 먹을것.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14:0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년 5월 4일 애슐리]]></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338134</link>
	<guid>http://adol2k.egloos.com/43381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5/07/c0029407_481ef34c27426_t.jpg"  
				alt="08년 5월 4일 애슐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사한 친구덕에 무려 애슐리에서 립도 먹어봤습니다ㅎㅎ    립덕분에 샐러드바를 몇 번 못간게 한(....)    못먹은게 절반이라능 ㅠㅠ    립은 나쁘지 않더군요.    마지막에 치즈케익은 당연히 먹고 나왔지만 사진이 없습니다.     ...영화시간에 쫓겨 사진도 못찍고 먹었다능 ㅠ    이날 본 아이언맨은 딱 슈퍼히어로물만큼 하는 영화입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좀 뽀대짱이니 참고하시길.    여기저기 샐러드바를 가봐도 저는 애슐리가 제일 먹기 편하고 좋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20: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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