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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친구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친구야</link>
		<description>친구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Mar 2012 00:1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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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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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시 만나면 우리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꿈을 궁금해하는  그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00:1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pleApri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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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수 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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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537 名前：可愛い奥様[] 投稿日：2012/01/25(水) 17:15:25.35 ID:ri67jCC10  남편의 피규어로 놀다가 대좌가 부러졌다.  솔직하게 사과해야하나 살짝 접착제로 고쳐야하나・・・      543 名前：可愛い奥様[sage] 投稿日：2012/01/25(水) 17:27:28.03 ID:tQ8P7KvK0  &gt;&gt;537  솔직히 사과하는게 좋겠다고  시누이가 모자를 앞뒤 반대로 붙여버린적 있는 나는 생각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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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Feb 2012 19:0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잭 더 리퍼의 화이트채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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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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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점심무렵까지 넘 추워서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이었는데 오후부터 차츰 날이 풀렸다. 아, 살만해&amp;gt;.&amp;lt; 부산이 이 정도면 다른 곳은 어떨까- 상상하는 것만으로 후덜덜. 정말 추운 곳에선 못 살 것 같아.  4. 빅뱅 앨범이 2월 29일에 나온다고 해서 순간 욕 나왔음. 그럴꺼면 트랙리스트는 왜 공개한 거임??? 아, 기다리는 거 딱 질색인데...  5. 우리 팀이 속해있는 사회인 야구 리그가 2월에 시작된다. 우리 팀 첫 경기는 3월 초. 야구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아~~  6. 세븐의 '내가 노래를 못해도' 가사는 오글거려도 세븐 음색이랑 꽤 잘 어울리는 듯. 스컬의 '나 이렇게 살아'랑 써니힐의 '베짱이 찬가'랑 돌려 들고 있다.   7. 어제 몇년만에 염색했다. 길고 새까만 머리가 바람에 휘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22:5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서 노는 곳]]></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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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뜻밖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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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30/11/d0010211_4ed503a227f79.jpg"  
				alt="뜻밖의 선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생일로 서울대입구역에서 만남을 가졌다.   식사를 하는데 친구가 중간에 선물을 꺼낸다.  얼마전 신혼여행을 갔다왔는데 친구들 선물도 챙겨온 것이다.   예쁜병에 담긴 미니향수와 언니를 통해 깜찍한 곰돌이 휴대폰고리를 준비한 상자가 들어있었다.     상자도 깜찍~     향이 좋은 향수     반짝반짝 큐빅옷을 입은 곰돌이     조명 제대로 받는데~     이쁘게 가방에 달았다. 귀여워.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1:2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짜 요즘 루리웹에 약파는 사람들이 있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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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11/21/20/d0034220_4ec9f6f0e27bc.jpg"  
				alt="진짜 요즘 루리웹에 약파는 사람들이 있나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217/read?articleId=13305644&amp;amp;bbsId=G005&amp;amp;itemId=64&amp;amp;pageIndex=1  뇌내재생이 된닼ㅋㅋ  진짜 제대로 약파는 사람이 있나 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6: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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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친구의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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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6년 지기 친구가 내년 봄에 결혼을 한다.  결혼한다는 친구의 말에 내 반응은  으악!  ㅋㅋㅋ 야 니가 무슨 결혼을 해 ㅋㅋㅋ  물론 친구가 오랫동안 남자친구를 사귀었다는 것도 알고,  그 남친과 결혼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이렇게 빠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 친구 중에서는 제일 일찍 결혼하는 셈. (내 친구들은 신기하게 사고치거나 20대 초반에 결혼한 친구는 한명도 없다;)  여튼, 젤 친한 친구가 결혼한다니 뭔가 너무 서운하고 신기하고,  나 결혼식날 울지도 몰라 ㅋㅋㅋ  그 둘다 결혼을 일찍 할 생각이 전혀 없는 상태였는데 남친 어머니가 연세가 좀 있으셔서 빨리 손주보기를 바라신듯.  그런데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친구와 친구 남친은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더라.  현재 친구 남친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03:0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수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uld Lang Sy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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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and never brought to mind ?Should auld acquaintance be forgot,and auld lang syne?  For auld lang syne, my jo,for auld lang syne,we’ll tak a cup o’ kindness yet,for auld lang syne.  And surely ye’ll be your pint-stowp !and surely I’ll be mine !And we’ll tak a cup o’ kindness yet,for auld lang syne.   We twa hae run about the braes,and pu’d the gowans fine ;But w	]]>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1:2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웃으면 복이와요 :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hare The Vision... 임재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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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09/73/b0073573_4e41374008191.jpg"  
				alt="Share The Vision... 임재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hare The Vision... 임재범...  나...  달려온 길...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그 곳...  늘...  당당하게...  거친 파도 넘어 여기까지 왔다.  이제야...  뒤 돌아본다...  잠시 접어둔 꿈 나를 깨운다.  더 넓은 세상과 더 큰 이상이...  내 날개가 됐지만 가슴 채울 순 없었다. 한참을 돌아와 많이 늦은 날...  네가 찾아와서 행복한 지금... 내 모든 미래를 너와 꿈꾸고 싶다...  너...  서있는 길...  언제라도 한번 가고픈 그 곳...  늘...  조급하게...  앞만 보며 그냥 스쳐지나 갔다.  이제야...  너를 부른다...  눈감고 조용히 너의 빛을 느낀다...  많은걸 가져도...  끝을 보아도...  멈출 수 없는 욕심에 가슴 한편을 버렸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22: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 친구 핸드폰에 어떤 이름으로 등록 되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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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4/58/c0145758_4e2be73373f7a.jpg"  
				alt="여러분 친구 핸드폰에 어떤 이름으로 등록 되어 있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그저께 롯데월드 갔을 때 일이지만... 포스팅 두개나(?) 해서 나눠서 올립니다.    제목 그대로.... 여러분은 친구 핸드폰에 어떤 이름으로 등록 되어 있나요...?    그저께 우연히 친구 핸드폰 확인하다가 발견했는데 이상한 이름이 있길래 누구냐 물어보니    저라고 하더군요 -_-;;;;;;;; 세상에나 어이가 없어서.....    그것도 무려 고등학교 때부터 이미 같은 이름으로 등록하고 사용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게...    킹오덕....이라고....... -_-;;;;;;      어... 어째서??!?.....그것도 고등학교 때부터 계속???!?.....    .................하하.. 그냥 오덕도 아니고 킹오덕이라니.....	]]>
	</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8:3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주토끼는 니비루안스를 떠나 달에 왔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어이 힛갤까지 가고야 만 친구여...ㄱ-)...]]></title>
	<link>http://spearhead.egloos.com/3623451</link>
	<guid>http://spearhead.egloos.com/36234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2/79/a0010379_4da3ccb441036.png"  
				alt="기어이 힛갤까지 가고야 만 친구여...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의 10억승(=2^1000000000)을 구하는 프로그램 짰다고 하더니만 기어이 디시에서 힛갤 갔군요;;;    계산결과를 텍스트파일로 만들었는데 용량이 293메가(...)  *주의 : 링크를 그냥 누르시면 안됩니다;; 브라우저가 뻗거나 컴이 뻗거나 둘 중 하나의 사태가 발생합니다;      이녀석을 봐온 지난 13년동안 최강의 잉여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 이거 절대 콩 까는 거 아닙니다(...) 얜 콩 까는게 뭔지도 잘 모를거에요;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12:5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pter 7 : Normal Rou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마워 쏘양♡]]></title>
	<link>http://bombomc.egloos.com/301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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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30/85/c0125285_4d93419da33f1.jpg"  
				alt="고마워 쏘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 마치자마자 얼른얼른 정리하고 오랜만에 나의 죽마고우 쏘양과 접선하러 서면에 갔다. 룰루랄라~ -3-  만나자마자...먹자!!..가 되어...빕스로 고고!! 차라리 육회라 믿는게 편할 스테이크와 함께 빈약해진 샐러드바를 점령하기 시작했다!! (빕스 이노옴...생일쿠폰 아니였음 안갔다...-_-) 장장 3시간을 수다떨며 먹어댔더니... 계산 겨우하고 기어나왔다.....어쩔....  1월이 생일이었는데 그동안 왠지모르게 만나지를 못해서 선물이 썩어간다며...ㅎㅎ 난 미스트 하나 줬는데...요로케나 많은걸....     (발사진 죄송...)  오레오 신상 딸기맛과 토블론 스위스 다크 초콜릿!! 오레오는...달지만 역시 맛나다^^ 초콜릿은 아직 안먹어봤지만...다크 초콜릿이지만 단맛이 난	]]>
	</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1 23:5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봄이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쪼쪼와 장군이]]></title>
	<link>http://namfly.egloos.com/10662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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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6/39/a0112339_4d5b210e08b8e.jpg"  
				alt="쪼쪼와 장군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4. 01. 용인 수지 Polaroid Spectra 2004. 01. 용인 수지  Polaroid Joycam   쪼쪼 98년 여름 무렵 출생 추정 믹스견 여자애  장군 99년 6월 10일생 슈나우저 남자애  현재 둘 다 할머니, 할아버지다 쪼쪼는 처음에 유기견이다가 이 사람, 저 사람 손을 거쳐 우리집에 온 게 5번째다 알고 있는 것만 5번째니 첫 주인까지 더하면 6번째다  그 사이 얼마나 더 있을 지는 모르겠다 10년 세월이 더 지난 지금도 주인을 잘 따르지만 절대 믿지 않는다 아직도 자면서 비명을 지르는 잠꼬대를 한다 그때마다 마음이 찡하다 어릴 때 산전수전, 파란만장 다 겪으며 받은 상처는  이렇게 평생 가는 모양이다 처음에 눈도 안맞추고 사람들을 향해, 특히 남자들한테 엄청 사납게 짖어	]]>
	</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11 10:0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남의 폴라로이드 ♡ 러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터치폰 너무 어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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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18/56/f0077856_4d0b7e41a8d8b.jpg"  
				alt="터치폰 너무 어려워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쓰는 폰은 LG-SU900입니다. 오늘 군대에서 친구에게 콜렉트콜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통화중 번호키를 불러내는 법을 모릅니다. 우왕좌왕하고 있는 사이 콜렉트콜 타임오버 종료, 이러기를 오늘만 3번 반복...  카메라키를 눌러서 번호키를 불러내는 데까진 진행했는데 또 그 뒤가 안 눌리네요. 길게 누르십시오가 가리고 있어서 그런가 해서 길게 눌러봤는데 길게 누르십시오는 안 사라지고 그사이 콜렉트콜 타임아웃.  친구가 이 글을 볼 수 있을리 만무하지만 친구야 미안하다. 핸드폰을 바꾸든 번호키를 누르는 방법을 찯든 할테니 내일이라도 아니 근시일내라도 제발 전화 주길 ㅠ  ps: 그냥 옛날폰으로 바꿀까하고 심히 고민까지 했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10 00: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귀공의 레지던트스칼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 씐나~]]></title>
	<link>http://Mordred.egloos.com/1943015</link>
	<guid>http://Mordred.egloos.com/1943015</guid>
	<description>
	<![CDATA[ 
생일 다가오는거 자랑  (28일임) 일요일이죠!!!!!!!!!  아웅.....첫술은 맥주로.....(맛없어 슈밥) 친구님아가 저를 상담해주고자 술과 치킨등을 사주셨세요~ㅎㅎ  음...얼굴빨개졌다고 생각햇는데....(아니었군뇨) 그냥....천씨씨마셔도 잘걷고 말 잘하고 생각 잘하고....아무말이나 내뱉지않고....(내입은 비밀의 화원인듯)  다만...상담해준 친구에게 미안한거능.....내가 나를 잘 몰라서 제대로 대답을 못해줬다능거징.... 그래도 고맙다 친구야....씡 아 눙물 ㅜㅜ  (꼴에 친구라고 챙겨주니까)  아씨...자꾸 동전노래방에서 같이부른 안재욱의 노래 친구가 생각나네..... 현제 제삶은 격변중.......(잘되길 기도해주세염) 악담 저주따위 안받아줄꺼얏!(그런댓글 올리면 삭제할꺼임 ㅠㅠ)  	]]>
	</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10 05:2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Hu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혼을 찍는 카메라.]]></title>
	<link>http://anex.egloos.com/4757609</link>
	<guid>http://anex.egloos.com/47576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27/33/b0056533_4bfe6deaab998.jpg"  
				alt="영혼을 찍는 카메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 사람들(인디언으로 기억한다)은 카메라에 찍히면 영혼이 달아나버린다고 (사진에 영혼이 담겨서 자신의 몸에서 혼이 빠져나간다고) 믿었다고 한다. 2006년, 전시장에서 무수히 많은 카메라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 만약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수천 수만번 사진이 찍힌 사람의 영혼은 죄다 사라져버리지 않을까, 하고.  그런 이야기를 떠올리다가 문득 상상하게 되더라.  영혼을 찍는 사진이 있다면 어떤 색일까? 하고 말이다.  내 영혼은 푸를까 붉을까 검을까 노랄까..  아마 그건, 찍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누구에게나 아름답고 예쁘던 시절이 있었고 누구나 선과 악을 함께 품고 살아간다. 무엇을 주시하느냐에 따라 다르리라.  산에 들에 출사를 나가도 누구는 하늘을 찍고 누구는 숲을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10 22:1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6.2 복수할꺼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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